케이블방송/케이블티비,현금사은품 많이 받고 가입하는 방법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란?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에서는 케이블 유선방송 3사인 t-broad와 씨앤엠, CJ 헬로비전의 케이블방송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각 업체별 요금과 결합서비스 요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가격비교 사이트이다. 

 

 

tvN의 프로그램인 '삼시세끼' 시리즈나 '코미디 빅리그', '슈퍼스타K7' 그리고 음악 방송인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와 같은 프로그램들의 인기로 인해서 케이블 방송의 인기도 붐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CN,CH CGV,슈퍼액션,스크린과 같은 영화 채널은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아다싶이 슈퍼액션에는 이종격투기 경기도 중계를 해주고 있으며,드라마,다큐멘터리,여성,홈쇼핑,레저,연예 오락,교약,만화,교육,스포츠,뉴스 경제,어린이,종교 채널 등 취향에 맞게 채널이 나뉘어져 24시간 언제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직까지 케이블티비를 시청하지 않는 가구라면 현금사은품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급해주는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를 통해서 케이블방송 요금을 가격비교한 후에 가입하길 바란다.

 

 

케이블티비는 채널 갯수에 따라 요금제가 달라지는데, 초고속인터넷과 케이블방송 단독상품도 물론 있지만 초고속인터넷과 케이블방송 결합상품이 좀 더 가격이 저렴한 편인 듯 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leaderscpa.com/merchant/cablecompare2/log.asp?pid=allrealpost&code=432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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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 2회 귀신보는 형사 PART2- 귀신보는 오지호와 귀신씌는 오지은

총10부작인 '처용'의 1부와 2부는 귀신보는 윤처용(오지호)이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서 친동생처럼 따르던 동료 파트너(백성현 분)를 잃고서 서울광역수사대를 떠나 교통경찰로 무려 7년 동안 겉돌게 되는 처용의 트라우마에 대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와 장기밀매와 같은 사회적인 사건을 다루는 이야기가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제목을 왜 '처용'이라 지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바로 동료 파트너를 잃은 윤처용이 '처용가'나 '처용설화'에 나오는 처용과 그 심정과 같은 심정을 지녔기에 그러한 제목을 짓지 않았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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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회까지 동영상을 통해서 시청하였는데, 스토리나 드라마적인 요소는 정말 나무랄 데가 없을 만큼 좋은 편인데, 예산부족 때문인지 CG는 다소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과도한 CG나 엉성한 CG에는 혹평을 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작품과 스토리에 힘을 불어 넣는 CG에 대해서는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면 하는 반대심리 또한 가지고 있죠.


'처용'은 후자에 해당한다 보여지는데, 이러한 요소들에 CG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더라면 미드 못지 않는 걸작이 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쉬움이 있는 반면 귀신보는 형사 오지호와 귀신씌는 형사 오지은 커플의 연기궁합과 사건을 풀어나가는 실마리에 도시괴담을 사용한 스토리는 '처용'을 꽤나 볼만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과 이름마저도 비슷한 이들 커플은 귀신을 보는 능력과 귀신씌는 능력을 지닌 것으로 인해서 '처용' 속에서 유일하게 사내연애를 기대할 수 있는 커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처용' 1화와 2화에 나오는 귀신은 도시괴담 중에서 2005년 개그우먼 박희진에 의해 처음 알려진 '자유로 귀신'이죠.
자유로 귀신을 본 목격자들의 목격담은 그 모습이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선글라스를 낀 채 자유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우는 묘령의 여인이 알고 보니 선글라스가 아니라 두 눈이 뻥뚫려 있는 귀신이었다는 것이 이 자유로귀신 괴담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이 괴담은 꽤나 유명한 것이고, '신기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목격담을 토대로 사건을 재조명하기도 하였죠.
이들의 목격담을 살펴 보면 '회식을 한 후 운전을 하고 가던 중 자유로에서 한 여자를 태웠다. 음주단속에 걸려 상황을 설명하려고 뒷좌석에 있던 여자를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술에 취한 남편 대신 운전대를 잡았고 네비게이션을 따라 운전을 했더니 도착지가 공동묘지였다'라는 등의 등골이 오싹한 이야기들입니다.

'처용'은 이러한 도시괴담 속의 귀신을 사건을 풀어나가는 실마리로 활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귀신을 보는 능력을 지닌 처용과 귀신에게 빙의를 당하는 하선우의 캐릭터가 주요한 것이겠죠. 

처용 1회 귀신보는 형사 PART1-저조한 시청률 불구, 자체제작드라마 호평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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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 1회 귀신보는 형사 PART1-저조한 시청률 불구, 자체제작드라마 호평받는 이유

지상파 3사의 드라마 이외에 영화전문채널인 OCN과 tvN의 자체제작드라마는 다양한 볼거리 충족이라는 측면에서 저조한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종편채널인 JTBC도 이러한 자체제작드라마 열풍에 합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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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추리활극 정약용'(2009)
 

'신의 퀴즈'(2010)
 

'뱀파이어 검사'(2011)
 

'특수사건 전담반 TEN'(2011)

거의 매해마다 OCN은 위와 같은 작품들을 시즌제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처용'과 같은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tvN에서도 '응급남녀', '식샤를 합시다', '로맨스가 필요해', '감자별 2013QR3', '응답하라 1994'와 같은 작품들을 내놓으면서 지상파 드라마들을 위협하고 있죠.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2011)
 

응답하라 1997(2012)
 

식샤를 합시다(2013)
 

응급남녀(2014)

솔직히 왠만한 tv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드라마들을 모두 챙겨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곰tv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해당 사이트들을 통해서 이러한 작품들을 시간날 때마다 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본방을 놓쳤지만 꼭 보고 싶었던 작품 중의 하나가 '처용'입니다.


'처용'의 등장인물은 귀신보는 형사 윤처용(오지호), 서울광역수사대 신참형사 하선우(오지은), 여고생 귀신 한나영(시크릿 전효성) 등입니다.


'처용'은 총 10부작인데, 일반적으로 지상파 채널의 드라마들이 20부작인 걸 감안하면 이야기의 전개가 빠른 편인 것 같습니다.
그 10부작 중에서 1편과 2편은 '처용'의 캐릭터들이 장기밀매와 관련된 하나의 사건을 통해서 소개되면서 귀신보는 능력을 지닌 윤처용이 서울광역수사대를 떠나 교통경찰로 근무하게 된 이유와 그의 트라우마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좋아하는 장르인 공포물과 수사물이 합쳐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귀신을 보는 능력을 지닌 형사라는 독특한 소재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제 구미를 당기기에 족했죠.

특히 '귀신'과 관련한 영화나 드라마 중에서 오컬트 장르의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처용'은 오컬트 장르라고 보기에는 다소 그 비중이 약하고, 빙의 현상 등과 같은 귀신을 소재로 한 현상과 그 소재만을 활용한 수사물로 보는 것이 더 맞지 싶습니다.
이러한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인데요.


수사물이라면 좀 더 과학적인 접근에 대한 고찰이 필요했다 보이고, 귀신을 소재로 한 장르에 비중을 두었다면 그 소재에 대한 초자연적이고 비과학적인 심도 있는 이야기의 활용이 다소 부족하단 느낌입니다.
'처용'의 예고편에서는 이러한 기대감이 잘 녹여져 있는 반면에 본편의 이야기는 캐릭터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추고 이야기가 흘러가는 듯 합니다.

보통 귀신(鬼神)이라고 불리는 단어는 원한을 품고 있는 죽은 사람의 넋이라고 알고 있지만 좀 더 세분화 하게 되면 그 의미가 각기 다릅니다.
귀(鬼)과 신(神)이 합쳐진 이 단어에서 귀는 앞서의 의미처럼 원한을 품고 승천하지 못한 죽은 사람의 넋이 맞고, 음양설로 보면 음(陰)에 해당하는 존재이며, 신이라 불리는 것은 죽어서 승천을 한 죽은 사람의 넋을 일컫는 말이고, 음양설의 양(陽)에 해당하는 존재입니다.

'천부경'에 따르면 사람은 영(靈)·신(神)·혼(魂)·백(魄)·넋·육(肉)의 6가지의 집합체로 보는데, 귀와 신의 의미가 다르듯이 영·신·혼·백·넋의 의미 또한 모두 차이가 있죠.
이는 동양철학이나 종교와 결부된 관점인데, 무신론자와 유신론자를 가르는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이처럼 '사람에게 혼이 있느냐 없느냐, 내세라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라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나뉘어지는 듯 합니다.

사실 이 '귀신'이라는 단어 하나만 놓고 봐도 인류 역사상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로 남고 있는 단어이죠.
이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풀기 위한 시도는 꽤나 있어 왔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발명왕 에디슨도 귀신탐지기를 발명하려고 하였었고, 또다르게는 임종 직전의 사람의 몸무게와 임종 직후의 사람의 몸무게를 계량하여 영혼의 몸무게를 측정하여 영혼의 몸무게가 3g이라는 걸 밝혔던 실험도 있었죠.
그렇지만 그러한 시도나 실험이 곧 영혼의 존재 유무를 밝혀냈다고 보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미스터리적인 존재인 '귀신'을 보는 형사라고 하니 어찌 제 구미가 당기지 않겠어요.
'처용' 또한 다른 자체제작드라마처럼 시즌2가 방송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못보신 분들은 '처용' 시즌1 한번 챙겨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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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매체: OCN
방영시간: 월요일 밤 11시
총 10부작
제작: 터커 게이츠(연출) 등 6명 | 칼턴 쿠즈(극본) 등 5명
출연: 베라 파미가 (노마 루이즈 베이츠 역), 프레디 하이모어 (노먼 베이츠 역), 맥스 티에리엇 (딜런 매셋 역), 니콜라 펠츠 (브래들리 마틴 역), 올리비아 쿡 (엠마 데코디 역)


파이드라 컴플렉스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의 모자지간

예고편을 보고 기대를 했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의 프리퀼 미드격인 <베이츠모텔>이 드디어 방송되었다.
'공포영화의 교과서'라고 불리워지는 <싸이코>!
<베이츠모텔>은 영화<싸이코>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베이츠 모텔과 다중인격을 지닌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탄생이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화 '살인의 시작'과 2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연속 방송이 되었는데, 이건 뭐 기대이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압권이다.
필자가 공포영화 매니아인건 알만한 분들은 알 것이다.
<베이츠모텔>을 본 후의 느낌을 표현하라면 등골이 오싹할 정도는 아니지만 드라마 전반에 깔려 있는 분위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압박감과 스릴감을 느끼게 하면서 다음주가 굉장히 기다려진다고나 할까.

사건 자체에 임팩트가 있지는 않지만 그를 소화해내는 심리적인 측면의 연출 디테일이 굉장해서 시청을 하는 도중 모방범죄가 우려스러울 정도다.

최근 영화관에서 개봉을 한 프리퀼 영화라 하면 보통 인기 있었던 고전 작품(스타워즈)이나 슈퍼히어로의 탄생 배경이 되는 작품(더울버린...)이들이 대다수인데 <싸이코>가 공포영화의 걸작이긴 하지만 그 영화의 주인공인 싸이코패스 살인마의 탄생을 그리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 여겨진다.
굉장히 매니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매니아들도 <양들의 침묵>때처럼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맛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싸이코>는 로버트 블로흐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이 소설은 에드 게인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이라 한다.
에드 게인이라는 인물은 엽기적인 연쇄살인마로 무서운 어머니 아래서 자랐고, 어머니가 죽은 후에는 시체 애호가가 되어 무덤을 파헤치다가 후에는 살아 있는 사람을 총으로 쏴죽여 검거되었다고 한다.
이 인물은 <싸이코>뿐 아니라 <양들의 침묵><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 사건> 등의 영화에서도 묘사되었다.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
 
양들의 침묵
 
에드 게인

▲<텍사스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양들의 침묵><에드 게인>
 

그런데, 이 인물은 <베이츠모텔>의 프레디 하이모어처럼 미남형은 아니었다고 한다.
<싸이코>의 히치콕 감독은 그가 동정심을 유발하는 인물로 그려지는게 싫었기 때문에 안소니 퍼킨스처럼 미남형의 인물을 주연으로 했다고 한다.

 ▲<싸이코>의 한 장면(노먼 베이츠 역: 안소니 퍼킨스)

 
그리고, 에드 게인의 무서운 어머니와는 달리 <베이츠모텔>은 아들에게 연정을 느끼는 파이드라 콤플렉스를 지녔으며, 아들 또한 어머니에게 사랑을 느끼는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지닌 것처럼 보인다.
사랑을 하면 닮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어머니를 사랑한 아들은 어머니를 닮아가는 듯 하다.
어머니가 장점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으련만 좀 섬뜩한 인격의 소유자다.
살인을 하고도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러한 어머니의 감정은 아들에게 그대로 이식되는 듯 하다.

 

 

새출발을 하고자 이사를 왔던 곳에서 첫 살인은 정당방위로 충분히 꾸밀 수 있었지만 전적이 의심되는 노마는 아들 노먼과 함께 시체를 강물에 버리고 만다.
완전범죄를 위해서 피가 묻은 모텔의 카펫을 모두 갈아 버리는 힘든 일도 아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카펫을 갈던 감수성이 예민한 17살의 노먼에게 비밀스런 일이 하나 생겼다.
카펫 밑에서 여성을 감금하고 괴롭히는 이상한 그림이 있는 일기장 비슷한 수첩을 발견한 것...
노먼은 이것을 노마 몰래 탐독을 한다.
살인에서 오는 감정과 성적인 감정이 17살의 노먼에게 어떻게 왜곡되어 받아들여지는지를 살펴볼 수가 있다.


노먼의 비밀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문학 숙제를 함께 하기로 한 엠마 데코디(올리비아 쿡분)에게 들키고 만 것.
엠마는 그 수첩 속의 일이 이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이란 것을 의심하게 되고, 노먼과 함께 그 곳을 수색하기로 한다.
그림 속의 장소를 찾던 도중에 엄청난 양의 대마밭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을 감시하는 자들에게 발각되어 줄행랑을 치게 되는데...

이러한 마을의 비밀은 보안관에게 의심을 받고 있던 노마에게도 알려지게 된다.
미인계를 이용해서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부보안관을 통해서 뭔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것이다.
유가공업을 하는 마을의 구성원들이 거의 모두 백만장자라는 사실은 이들이 겉보기와는 달리 뭔가 다른 꿍꿍이들이 있었던 것이다.

새출발을 하기 위해 온 마을은 이처럼 범죄의 온상과도 같은 곳이었던 것...
맹모삼천지교라는 말도 있듯이 환경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불행하게도 노먼은 어머니부터 시작해서 마을 환경까지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에서 자라나게 된다.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자의 탄생은 그렇게 자라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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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블 방송을 많이 시청하게 된다.
그렇고 그런 드라마보다 영화 한 편 보는 것이 더 낫다 싶은 생각이 든다.
극장에서 놓친 영화 다시 보는데는 맥스무비나 곰TV 등 VOD를 제공하는 곳에서 보곤 했는데, 요즘은 케이블 방송이 더 편하다.
중간중간 너무 긴 방송 광고 때문에 짜증스러울 때도 있지만 나름 담배탐이나 화장실탐으로 생각하면 괜찮다 싶을 정도로 적응완료!

OCN 2월 23일 22시 랭고

채널 CGV 2월 22일 22시 애로우: 어둠의 기사(3화)~23시 (4화)

 애로우:어둠의 기사는 영화가 아니라 미드다.
강한 남자, 악을 단호하게 처벌하는 영웅!
2화까지 봤는데 재미가 괜찮은 편.
 
스크린 2월 23일 09시 바람: 감독판

슈퍼액션 2월 23일 03시 28주 후
아...이 영화 놓치기 싫은데 너무 늦게 한다.
보려면 날 새야 될지도...
미치겠네. 봐?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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