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백현X유재석 콜라보 성사 '여름에 뵐게요'

'무한도전'이 못친소 시즌2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광희의 행운의 편지 내용과 관련하여 EXO와 유재석의 합동 공연 의향을 직접 엑소에 전화연결을 통해 물었다.

 

광희가 EXO와 전화연결해서 합동 공연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았는데, 대답은 OK~

'무한도전' 앞에 불가능은 없다.

 

 

엑소 백현: "여보세요"

 

 

광희: "백현아. 무한~" 

백현: "도전~~"

광희; "백현아 우리 지금 무한도전 하고 있는데 유재석 형님 바꿔줄께"

 

 

유재석: "여보세요"

백현: "안녕하세요"

유재석: "광희가 갑자기 우체통에 넣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미안하게 됐다."

백현: "언제...언제 콜라보할까요?"

 

 

정준하: "백현씨 언제 음반 새로 나와요?"

백현: "어...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름쯤에 나오지 않을까요..."





정준하: "그럼 딱 하면 되겠네."

유재석: "무슨 소릴 하는거야."

 

 

백현: "멤버들이 기사를 통해서 봤어요."

정준하: "좋죠?"

 

 

백현: "네.멤버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구요.저희 멤버들도 다 진짜 하냐구...."

 

 

정준하: "무조건 해요. 합니다."

백현: "여름에 뵐게요.그러면..."

유재석: "알았어.백현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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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엑소 탈퇴 멤버' 인천공항 통해 극비 귀국

엑소와 엑소-M에 속해 있었던 엑소 전 멤버 루한이 인천공항을 통해 극비 귀국했다.

중국 베이징 출생이며 현재 SM과 법적 분쟁 중에 있다.

엑소 중국인 멤버 중 가장 인기 있는 멤버였다.

루한의 이름 뜻은 '새벽사슴'이란 뜻이다.

 

 

2015년 1월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2차 조정 기일을 갖고 SM 전속계약과 관련한 이견을 조율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원래 꿈은 축구선수였으나 춤과 노래도 좋아해 한국행을 했다.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을 다니던 중 명동에서 쇼핑을 하다 SM 관계자에 의해 길거리 캐스팅 되었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활동하고 있는 듯 하다.

'쿵푸팬더3'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중국어판 ost나 '수상한 그녀' 중국판,'블라인드'중국판 등의 연기 활동도 하고 있는 듯...





2016년에는 '장성'이라는 중국-미국 합작영화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웨이보 최다 댓글로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인 만큼 중국 내 인기가 상당한 모양......

 

 

한국에서 데뷔하여 그 인기를 발판 삼아 중국으로 간 셈인데....

 

 

SM과의 소송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에 입국한 이유가 아마도 어떤 소송 관련 문제 때문이 아닐가 추측된다.

 

 

한국팬인지 중국팬인지는 모르겠으나 비밀입국현장이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하기도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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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엑소 탈퇴설? 엑소 타오 탈퇴설 나온 이유,SM 공식입장

우리나라에서도 엑소의 인기가 대단하지만 중국이나 태국 등에서의 엑소의 인기는 더 대단한 듯 합니다.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엑소의 타오가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활동에서 빠지자 SM이 전소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면서 엑소 타오의 탈퇴설을 기정사실화 하는 보도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I will get well soon

 

조회수를 노린 일종의 노이즈마케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엑소는 예능 프로그램 중에 부상을 당해서 현재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2주 전에 "쾌차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SM 엔터테인먼트 측도 타오 엑소 탈퇴설 관련 보도에 대해서 사실 무근이라면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아마도 해프닝에 그칠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크리스나 루한 등 중국인 멤버(EXO-M)와 전속계약 무효 소송 등이 있는 엑소이기에 해프닝이라 할지라도 가슴 철렁한 소식이 아닐 수 없죠.

 

 

엑소는 태국의 카피그룹인 밀레니엄 보이나 중국의 커버그룹인 EXO-T 등 짝퉁 그룹의 문제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들은 엑소의 이름, 춤, 상품, 저작권 등을 위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EXO(위)/EXO-T(아래)

 

SNS를 통해서 똑같은 의상, 포즈 사진을 올리는 것은 물론 루한이 탈퇴하자 루한을 맡은 멤버도 탈퇴시키는 등 일거수일투족을 따라 하고 있다 하더군요.

 

 

 

엑소 팬들이 항의를 하자 유튜브에 사과와 해명을 하는 일도 벌어지긴 했는데요.

이들이 단순하게 엑소를 좋아해서 엑소를 순수하게 따라한 것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엑소를 가장하여 상업적인 이용을 하고 금전적 이익을 취한 것으로 밝혀져서 논란이 되기도 하였죠.


어쨌든 이런 커버그룹까지 있는 엑소의 중화권 인기는 대단하다 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의 세대교체는 굉장히 성공적이라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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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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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인물관계도, 트렌드가 탄생시킨 방송 프로그램

tv는 트렌드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봄 개편, 가을 개편 등 정기적인 개편을 하는 이유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한 측면도 있죠.
'K팝스타3'의 후속으로 '룸메이트'라는 관찰예능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은 것은 '홈쉐어', '관찰예능'이라는 키워드의 트렌드에 부합한다는 측면도 있고, '짝' 폐지와 관련하여 SBS 예능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한 예능에 대한 비판 여론을 돌리기 위한 측면도 있다 보여집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쉐어', '쉐어하우스', '하우스쉐어'와 같은 단어들은 전월세값 상승, 하우스푸어와 같은 시대상이 탄생시킨 단어일 것입니다.
하나의 집으로 여러명이 함께 거주를 한다는 측면에서 홈쉐어는 하숙집과 거의 같은 개념이지만 시대가 흘러 하숙집이라는 아날로그적인 단어보다는 홈쉐어라는 신감각의 단어로 변했을 뿐이죠.
사실 트렌드는 표현만 달리할 뿐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반복될 뿐입니다.

'룸메이트'는 하숙이라는 현재진행형의 트렌드를 반영한 tv프로그램이라 보여집니다.
이것은 '나혼자 산다'의 솔로남, 독거남의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과는 또다른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응답하라 1994'와 같은 하숙집을 배경으로 한 러브라인과 에피소드를 극이 아닌 리얼로 그려내 보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이는 기획이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룸메이트'는 연예인들을 홈쉐어라는 명목하에 한 공간 안에 생활하게 함으로써 관심가는 연예인들에 대한 tv밖의 인물됨을 관찰할 수 있게 한다는 측면에서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룸메이트'나 '우리 결혼했어요' 등의 프로그램은 리얼을 지양하고는 있지만 리얼 그 자체로는 오해하면 안될 듯 합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기 위한 설정 등은 결코 리얼일 수 없기 때문이죠.
단지 시청자들은 SBS나 각방송국이 이러이러한 설정으로 세팅을 해놓은 프로그램들을 취향에 맞게 골라서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 선택을 하고서 그 프로그램이 재밌었는지 혹은 생각보다 별루였는지는 시청자 개인마다 다를 수밖에 없겠죠.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다르게 품평을 하듯이 말이죠.


실제로 '홈쉐어'를 하는 인구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룸메이트'의 연예인 홈쉐어라는 컨셉은 지상파에서는 보기 드문 설정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시청률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렇게 세팅이 완료된 설정보다는 역시 연예인들 각각의 매력도와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시킬 만한 혹은 시청자들이 관찰을 유도할 만한 대상이 될테죠.


그 관찰의 대상이 연예인들 각자의 집 공개, 재산이나 이상형 등등의 것으로 쏠리게 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죠.
'룸메이트'는 기획 당시부터 다음 시즌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라 보여집니다.


시즌1이라면 시즌1일 수 있는 '룸메이트'의 12명의 연예인들의 활약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세대로 보면 중년부터 젊은 층까지의 연예인이 룸메이트가 되었는데, 홈쉐어라는 트렌드에는 부합된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세대공감까지 이어질런지는 미지수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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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엑소, 지금은 엑소시대 아시아 무대가 좁다

'엑소'는 중국 등 아시아 무대를 위주로 활약하기엔 이제 무대가 좁다고 느껴질 듯 합니다.
그동안 엑소의 수상내역을 보면 '멜론뮤직어워드',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 '골든 디스크', '하이원 서울가요' 등 수상식이 있는 곳에서 밀리언셀러 그룹의 위엄을 발휘하였습니다.

제5회 멜론뮤직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상
KBS 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상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대상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지금은 소녀시대'에서 '지금은 엑소시대'라고 해도 될 정도의 인기지요.
수상내역 중 주목해야 할 점은 '제15회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 인기 그룹상' 수상 등 엑소의 인기 속에는 인구수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중국 등 아시아 팬들의 인기가 함께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엑소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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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러한 아시아를 팬덤을 이끌기 위해서 다국적 아이돌의 색깔을 띠면서 출발한 그룹은 미쓰에이가 그 출발점에 있었다 보여집니다.
페이와 지아라는 중국인을 영입하여 아시아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지요.

그렇지만 현재로써는 엑소(한국인 8명, 중국인4명:루한,타오,레이,크리스)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보여집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중국인 영입은 슈퍼주니어의 한경이 그 전작이었다 보여집니다.
그러나 한경의 탈퇴, 멤버들의 군입대 문제 등으로 현재는 로테이션 방식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아이돌 그룹 속 외국인 멤버

슈퍼주니어M(시원, 동해, 은혁, 성민, 려욱, 규현, 조미, 헨리), 헨리(중구계 캐나다인)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닉쿤(태국계 미국인)
c.f. 준케이(개명전 이름 김민준)

▲에프엑스f(x), 엠버(타이완계 미국인)

▲비투비 BTOB(이민혁, 임현식, 육성재, 정일훈, 프니엘, 이창섭, 서은광), 프니엘(미국 국적)

▲카라, 니콜(국적 미국)탈퇴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에이제이, 훈, 케빈), 케빈(미국), 일라이(미국, 재미교포3세), 알렉산더 탈퇴(국적 홍콩)

▲타이니지(제이민, 도희, 민트, 명지), 민트(태국)

▲피에스타(재이,린지,예지,혜미,체스카,차오루), 체스카(미국), 차오루(중국)
 
보는 바와 같이 이제 아이돌 그룹에는 넓어진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외국인 멤버 영입은 거의 필수조건이 된 듯 합니다.
아이돌 1세대 그룹들(H.O.T, 핑클, 젝스키스, SES, 신화, god, 클릭비, 베이비복스, 샤크라, 태사자, NRG)은 순수 한국인 멤버로만 이뤄졌었던 반면 세계시장을 무대로 하는 현재의 아이돌그룹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변화라고 봐야 하겠죠.

▲갓세븐(GOD7, JB, 마크, Jr., 잭슨, 영재, 뱀뱀, 유겸), 뱀뱀(타이), 잭슨(홍콩), 마크(미국)

글로벌 활동을 하기 위한 아이돌 그룹의 외국인 멤버 영입은 현재는 아시아에만 한정되고 있는 것 같지만 유럽시장 등으로 발판을 넓히기 위해서 금발의 외국인 영입도 추진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비공식적으로 유럽에서 오디션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팝이 세계 음악 시장의 주류가 아니라 팝에서 나오게 된 태생적 한계를 뛰어넘어 주류 음악이 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수상결과]
▲ 대상=엑소

▲ 최고음반상=조용필
▲ 디지털음원상=엑소
▲ 본상=BAP, 에이핑크, B1A4, 엑소, 빅스, 조용필, 씨스타, 포미닛, 인피니트, 비스트, 샤이니, 소녀시대
▲ 하이원인기상=샤이니, B1A4
▲ 신인상=방탄소년단, 김예림, 크레용팝
▲ 한류특별상=샤이니
▲ 공연문화상=이승철
▲ 힙합부문=다이나믹 듀오
▲ OST 부문=더원
▲ R&B 발라드부문=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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