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profile

본명: 신보경
1986년 9월 14일생
경력 2007년 015B 7집 객원멤버
방송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출연중

i am Boni 콘서트

위드블로그 캠페인으로 진행된 보니의 첫번째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홍대 V-HALL에서 진행된 1시간 30분 가량의 콘서트에는 약 200명 가량의 인원이 왔었습니다.


게스트 중에서는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서 알게 된 SOULMAN과 버벌진트(VERBAL JINT), 힙합 듀오 ANSWER, 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신보라가 함께 했어요.

오프닝은 ANSWER의 신나는 힙합 무대였습니다.
All Round Player와 2곡 정도를 부른 후에 보니의 무대가 이어졌어요.
보니는 힙합, R&B, 소울과 함께 뮤지컬적인 요소가 있는 곡들까지 소화해내는 가창력이 풍부한 가수였어요.
라이브에서 이만한 가창력 가진 가수는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힙합 듀오 ANSWER


보니는 중간에 마돈나의 VOGUE와 비욘세의 Single Lady안무까지 선보이며 자신을 찾아준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려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선보여 주었습니다.

SOULMAN


다음은 게스트 소울맨의 무대.
보니는 R&B와 힙합, 소울 등 흑인 음악 장르에 대해서 탁월한 가창력을 소유했더군요.
현재 오버에서 R&B로 인기를 끄는 여가수는 린, 박화요비, 거미 등이 있습니다.
가창력만으로 논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VERBAL JINT


<우아한 년><기름을 끼얹어> 등 독특한 제목의 노래를 부른 게스트 VERBAL JINT입니다.
11월 발매 예정인 앨범의 수록곡인 듯 한데요.
무대에서 보여준 음악과는 달리 편곡이 되어서 수록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VERBAL JINT도 힙합 장르의 가수인데요.
프로필을 보면 서울대 경제학을 전공한 수재입니다.
VERBAL JINT는 현재 오버클로스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위키백과사전의 활동을 보면 현재 오버에서 활동하는 랩퍼들에 대한 디스곡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만약 오버로 올라오게 된다면 많은 논란이 예상 되어지는 랩퍼가 아닐까 해요.

신보라


"등에 도끼를 하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데요." 라는 능청을 떨면서 무대에서 멘트를 하는 신보라는 자신이 평소에 좋아하는 곡이라면서 노래도 한 곡 불렀습니다. 


보니(Boni) - 너를 보내도

민효린이 출연을 한 보니의 뮤비입니다.
보니의 콘서트를 보고 와선지 그녀의 음악에 더욱 애착이 느껴지네요.
보니의 음악은 R&B장르 중에서도 슬로우잼의 느낌이 물씬 나는 음악입니다.
You Yube에서는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좋은 반응을 끌고 있는 뮤직비디오입니다.
예전에 업타운의 정연준이 슬로우잼이라는 듀오로 잠깐 활동을 했었지요. 그와 유사한 장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를 보내도'는 보니의 <NU ONE> EP판에 있는 곡으로, 이 EP의 타이틀곡인 'ResQ Me'도 상당히 좋습니다.


앨범아트 이미지가 상당히 잘 나왔지요? ^^
많은 사랑 받는 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관련글]
Soulman- Love i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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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J-POP 그룹 '공기공단(空氣公團)'

공기공단은 저에게는 처음 접하는 음악 그룹입니다.
하지만, 이 앨범을 위드블로그 캠페인에서 받고서 CD를 올리자 마자 울려 퍼지는 음악과 여성 보컬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한 순간에 귓가를 녹이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음역의 폭이 그렇게 크지 않고, 잔잔하면서도 편안하고 친숙한 멜로디가 끊임 없이 흘러 나와 주변의 모든 소란함을 편안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이런 음악을 힐링 계열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U 튜브에 공기공단의 음악들이 많이 올려져 있는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하는 BGM으로 쓰여진 음악들이 우리나라에도 공기공단의 매니아층이 분포 되어 있는 듯 합니다.

공기공단이 추구하는 장르는 락 계열인데요.
파스텔 뮤직의 보도 기사를 보니 씨티 팝밴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http://www.kukikodan.com/ (공기공단 홈페이지 캡처 사진)


비슷한 뮤지션은?


씨티 팝밴드 <공기공단>의 음악과 느낌이 비슷한 음악을 들자면 제가 느끼기엔 윤상의 1집 <이별의 그늘>이나 2집 <가려진 시간 사이로> 등과 비슷합니다.
윤상의 이러한 음악이 도회풍의 스산한 느낌의 가을의 느낌이 난다면, <공기공단>의 이번 앨범은 무겁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따스하고 포근한 봄의 느낌입니다.


순수지향주의적인 음악

우리의 가요계는 지금 걸스 그룹의 범람과 힙합 등 외향적인 면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댄스곡과 일렉트로닉 계열의 기계음과 힙합이 대세죠.
이러한 음악은 외향적인 음악으로 분류될 것 같습니다.
비쥬얼적인 측면이 강한 음악들이죠. 눈이 즐거운 음악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변화도 상당히 빠른 편이어서 예전에는 유행가나 히트곡이라고 하면 방송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가사나 멜로디를 머릿 속에 외울 정도는 되었었는데, 요즘은 이러할 틈도 없이 금방 사라지고 맙니다.
<공기공단>의 음악은 이러한 강렬함에 혹사시킨 귀와 마음에 편안함과 휴식을 주는 시간을 주는 듯 합니다.
보컬인 야마자키 유카리의 목소리는 마치 하우링이 울려 퍼지는 듯한 청량하고, 몽환적인 목소리를 지니고 있는데, 베이스나 피아노 세션 등 어떠한 음악과 어울려도 본연의 매력을 잃지 않고 음악 안에서 자유로이 흘러갑니다.

 


<왼쪽 사진 기준>
토가와 요시유키(左): 베이스

야마자키 유카리(中): 작사, 작곡, 노래

쿠보타 와타루(右): 건반

위 멤버 구성이 공식적인 <공기공단 2기>라고 합니다.
원년 멤버였던 건반의 이시이 아츠코가 결혼으로 인해 멤버 탈퇴를 하면서 2인조 활동을 하다가, 건반의 쿠보타 와타루가 영입되면서 이 <멜로디> 앨범이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수록곡>

1. 出発(출발)
2. こんな日(이런날)
3. たぬきにもみえる(너구리에게도 보여)
4. 素敵なもしも(근사한 만약에)
5. 6度目の夢(6번째 꿈)
6. 街ノート(거리노트)
7. 隙間の雨にさよなら(틈새비에게 안녕을)
8. あすにつづくわたし(내일로 이어지는 나)
9. 風の瞬間(바람의 순간)
10. メロディ(멜로디)


5집 <メロディ>는 국내에서는 2번째 앨범 발표입니다.
첫번째 앨범은 2집 <
こども>(어린이)입니다.
발매는 파스텔 뮤직에서 하는 듯 한데요. <공기공단>의 음악은 파스텔톤의 색깔처럼 너무 예쁜 음악같아요. 일본어 가사와 함께 번역 가사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음악을 더욱 음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처음 접하는 그들의 음악이지만, 한 번 듣고 반해버렸네요.+.+


가깝지만 먼 땅에서, 게다가 서로 전혀 다른 말을 사용하며 살아온 사이이건만 공기공단의 음악을 듣고 그들과 우리가 떠올리는 풍경이나 감정들은 놀라운 만큼 똑닮아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신선했던 공기, 햇살처럼 부서지는 웃음들, 신뢰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파장, 그리고 이젠 멀어진 것들을 떠올릴 때 조금 욱신대는 심장 같은 것들이요. 너무 뜬구름 잡는 감상은 아니냐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같은 음악을 듣고 같은 마음을 느낀 두 나라의 사람들을요.

음악 애호가 김윤하


5집 <メロディ> 미리듣기: http://music.bugs.co.kr/album/236333
2집 <こども> 미리듣기: http://music.bugs.co.kr/album/95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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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Journey】앨범 중의 사랑 사랑 사랑......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 앨범인가요?
그 인생의 여행 중에 사랑이라는 운명을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죠.
하지만, FTIsland가 부르는 사랑은 로맨틱한 사랑이 아니라 인연의 끈이 다 된 사랑이네요.
운명의 꼭두각시는 그 사랑을 이뤄주지는 못하게 하네요.
슬픈 인연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이처럼 운명적인 사랑이 제 맛이 나는데 말이죠.
하지만, 슬픈 사랑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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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의【Heart&Soul】스페셜 에디션 포토에세이 한정판의 수록곡인 <외톨이>는 <남자답게>로 활동중인 바비킴의 후속곡으로 활동할 곡입니다.
<남자답게>에서 보여주었던 남성미가 넘치던 곡과는 달리, <외톨이>는 레게풍의 여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이 되면 레게풍의 힙합곡들이 많이 선을 보이곤 하였었는데, 바비킴은 소울로 유명한 가수니, 레게의 소울적인 해석이라고 해야할 듯 하네요.
레게가 가지는 시원한 이미지와 푸른 바다·푸른 하늘이 주는 자유로운 이미지들......
이러한 이미지들과 제주에서 찍은 화보집에 들어갈 이미지컷들이 잘어울어진 뮤직비디오입니다.
레게가 주는 이미지와 화보 이미지를 보면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이어듣기]
바비킴- 남자답게
※ 동영상이 재생이 안될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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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라는 숫자가 갖는 의미

숫자 10은 나라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지만, 우리의 경우 10의 의미는 '완성' 또는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0년인 올 한 해 가요계의 사대천왕이랄 수 있는 비, 이효리, 세븐, 보아가 모두 가요계로 컴백을 했으니 이 또한 하나의 완성의 의미로 보여질 수 있겠네요.
이들 가수들이 같은 시기에 활동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문 경우인데, 이것도 숫자 10이 가지는 신비로운 힘이라고 해석한다면 너무 확대 해석하는 것일까요?

비와 이효리는 데뷔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달이 가득 차면 쇠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것도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반면에, 보아와 세븐은 금의환향 수준은 아니지만 국내 컴백이 성공적이라고 평해야 할 듯 싶어요.

데뷔 10년의 보아는 어떠한 '완성'의 의미를 이뤄냈을까요?
그 발자취를 한 번 돌이켜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녀가 한국에서 낸 정규 앨범 수는 이번 <허리케인 비너스>가 6집이니 6장, 일본에서 7장을 냈고, 미국에서 1집과 Deluxe판까지 합치면 2장을 냈습니다.
보아가 발매한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그녀가 가져온 행보를 기록하는 의미에서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1집【ID: Peace B】
 
숫자 '1'이 가지는 의미는 '시작'입니다.
<ID: Peace B>란 타이틀곡으로 자신을 규정하는 듯한 느낌의 보아의 데뷔곡은 SM의 의도와는 달리 SARA라는 곡으로 팬들에게 그녀의 이미지가 각인 되지 않았나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인가요^^;

데뷔 당시 보아가 이렇게 뜰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SM의 기획력이 대단한 것이라고 평가해야 할까요?
아니면 보아의 스타성을 제가 못알아 본 것일까요?
아무튼 1집으로 보아라는 이름을 알리기에는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2집【NO.1】

숫자 '2'가 가지는 의미는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이 있는데, 긍정적인 면에서만 해석하자면, '안정성', '욕망', '배가된 힘'을 의미합니다.
<NO.1>은 보아를 가요계의 넘버원으로 등극시킨 앨범입니다.

<NO.1>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개인적으로 보아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외모도 이때가 가장 예뻤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안무·헤어스타일·패션 등도 NO.1이었죠.
만약 미국 진출곡이 이 나이의 보아, 이 곡 <NO.1>이었더라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뮤직비디오의 노래하는 장소도 노래의 영향을 받아서 어느 빌딩의 옥상이었고, 계단을 열심히 올라가는 보아의 모습처럼 <NO.1>은 그녀의 출세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집【아틀란티스 소녀】

'3'이라는 숫자는 '영혼', '신성', '성장', '통합', '중첩적인 효과' 같은 힘이 내포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도 <아틀란티스 소녀>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보아의 영혼은 이미 국내를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무척이나 바쁜 스케쥴에 쫓기는 때이기도 하였죠.
3집의 타이틀곡은 3곡이나 됩니다.

재밌는 것은 2집의 타이틀곡은 2곡, 1집의 타이틀곡은 한 곡이라는 것입니다.


4집【My Name Boa】

숫자 '4'는 '완전성', '전체성', '4개의 방위', '정의' 등을 상징합니다.

보아는 데뷔 1년 후인 2001년부터 꾸준히 일본에 싱글을 발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도 정규 1집【Listen To My Heart】가 발매 되며 오리콘 차트 1위 행진이 진행하게 됩니다.
이 앨범 이후로 보아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톱클래스의 가수가 되었지요.
4집【My Name Boa】로 보아는 <ID: Peace B>에 이어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정의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보아라는 정체성에 대한 확립을 한 앨범이지요.


5집【Girls On Top】

숫자 '5'는 '인간', '펜타그램(오행성)', '흑마법' 등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Girls On Top>은 당시의 트렌드를 잘 읽어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컬티즘적 관점에서 이러한 '인간'의 트렌드를 잘 이해한 곡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곡 자체가 주는 매력보다는 무대 퍼포먼스가 훌륭했던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거나, 트렌드를 창조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직업인 듯 합니다.
이런 면에서 <Girls On Top>은 곡 자체의 우수성이라기 보다는 시대를 잘 만난 곡이라고 자평하고 싶네요.
<Girls On Top>는 당시의 걸스 힙합의 트렌드적 요소와 여성 상위 시대를 부르짖는 보아의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집【Hurricane Venus】

숫자 '6'은 '평형', '조화', '사랑', '건강', '아름다움', '기회', '행운'을 의미합니다.
비너스도 미의 여신이죠.

스르륵 스르륵 덮치며 스르륵 스르륵 네 몸을 깨워 에워
Hurri Hurri Hurricane Ve Ve Venus


<
Hurricane Venus>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입니다.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보다는 약하지만, 충분히 중독성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6이라는 숫자 속에 내포된 기회와 행운을 보아는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의 활동은 보아 스스로가 밝혔듯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빌보드 차트 순위만 놓고 성공이냐 실패냐를 판단하기엔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시아의 별' 보아가 거둔 성과치고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녀의 나이 24살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아직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아의 경제적 가치

“일본에서 인기 있는 미소녀 스타일이면서 격렬한 댄스와 노래가 동시에 가능하다. 일본 솔로 여가수 중에는 이런 가수가 많지 않다.”


보아가 일본에 진출해서 성공 요인에 대해서 평한 일본 내 관계자의 말이 기억에 떠오릅니다.
보아는 외모·댄스·가창력·퍼포먼스까지 갖춘 톱클래스의 가수임에 틀림 없습니다.
보아는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할 만큼 경제적 가치도 뛰어난 가수입니다.
건실한 중소기업의 연순익이 수 백억원대라면 대기업은 수 천억원에서 수 조원에 이릅니다.
세계적인 팝가수인 비욘세·샤키라·레이디가가 등의 연수익을 봐도 그녀들은 대기업 수준이지요.

보아는 지금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것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선 끊임 없는 도전 정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한 곡의 생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연한 말이겠지만,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죠.
그런데 과연 SM이 이러한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곡을 생산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 듭니다.
그것은 SM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3대 엔터테인먼트사인 JYP, YG의 공통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SM의 보아, JYP의 원더걸스, YG의 세븐이 각자의 행보로 미국 진출을 했었습니다만,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주지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각자가 보유한 상품의 결합일 것입니다.
그러한 시너지 효과가 세계적인 팝스타의 탄생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보아의 국내 6개의 앨범 중에서 짝수 넘버의 앨범들이 홀수 넘버의 앨범들보다는 좋습니다.
데뷔 10년 차의 보아의 6집 정규 앨범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싶습니다.
또한, 보아가 잡은 '기회'이자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인 SM측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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