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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아그라,김무성 탄핵 앞장 설 것

by 사용자 ILoveCinemusic 2016. 11. 23.
청와대 비아그라,김무성 탄핵 앞장 설 것
캐도 캐도 끝없이 나오는 곁가지들이 있는 것이 최순실 게이트입니다.
스포츠계,연예계,정계,재계에 이어서 최근에는 의료계에 그 영향력이 미치고 있죠.
그리고 그 의혹의 중심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있습니다.

 

 

오늘 검색어에서 재밌는(?) 것은 청와대 비아그라입니다.
청와대가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져 있는 비아그라와 비아그라의 복제약으로 알려진 팔팔정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와대가 구매한 의약품

 라이넥주,멜스몬주(태반주사)

 히시파겐씨주(감초주사)

 푸르설파민주(마늘주사)

 루치온주(백옥주사)

 타미풀주 등 9종(비타민 주사제)

 비아그라정,팔팔정

 대한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 등 4종(마취제)

 

태반주사와 미용주사제에 이어 비아그라까지... 

청와대는 아프리카 순방을 앞두고 고산병 치료제 목적으로 비아그라와 팔팔정을 구매했다고 궁색한 변명을 하였는데요. 

이 말을 믿을 사람이 과연 누가 있을까요?

 






김무성 의원은 대선불출마를 선언하면서 국민과 새누리당을 배신한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순실 게이트는 불소추 특권으로 검찰 수사에 협조하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을 제외한 사람들에게 사정의 칼날을 겨누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면조사를 재요청하고 있지만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에 협조할 리는 결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시키는 개헌은 반드시 필요하다 보입니다. 국민이 그 권한을 줬는데, 작금의 사태와 같이 민심을 외면하고 헌법을 유린한 대통령에게 그 권한을 돌려달라고 요구해도 현재로써는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양에 차지도 않습니다.)

최태민 가계도

 


p.s.최순실 게이트 관련 검찰 수사 현황
-정유라 조만간 소환 조사 예정
-국민연금공단 압수 수사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한 의혹 조사 


드디어 재계에 대한 조사도 시작이 되었군요.

썩은 부분을 도려내지 않고는 정경유착의 뿌리깊은 고리를 잘라낼 순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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