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등에 업은 그들의 비양심과 범법행위를 규탄한다

2010년 9월 우리는 <1박2일>의 멤버인 MC몽의 병역비리 소식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그 해 연말에 <1박2일>은 KBS 연예대상을 이경규에게 양보하여야 했지요.
그리고 그 포스팅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이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점치기도 했습니다.
요 며칠 강호동의 탈세소식을 접하며 그의 돈에 대한 욕심과 범법행위에 대해서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강호동은 저와 동향의 사람입니다.
그가 한창 씨름선수에서 연예인으로 전환할 터닝포인트 시점에 실물을 볼 기회가 있어서 더욱 정이 가는 그런 연예인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의 제가 본 강호동은 매우 소탈한 인물이었습니다.
연예인이기보다는 동네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 같았지요.


<1박2일>의 성공과 잇달은 사업성공의 소식은 그의 연예인으로써의 끼와 노력으로 이뤄낸 것이었기에 그의 성공이 존경과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작게는 자본시장의 한 일원이기에 자본시장의 룰을 잘 지키면서 부를 축적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기와 질투보다는 박수를 보내는 입장이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그를 사랑하고 좋아했던 팬들에게 그는 믿음을 저버리는 범법행위를 했습니다.
mc몽 사태를 프로그램의 리더로써 잘 보듬으며 꾸려왔던 그가 종편 이적설이 나왔을 때 그는 자신의 입으로 "돈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하였지만 이제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결국은 돈 때문인 것이죠.
엄청난 부를 축적한 그가 또 한 번 자신의 몸값을 높이기 위해서 팬들이 사랑하는 프로그램을 과감히 접을 생각을 하고, 그 이후 탈세혐의가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치가 떨릴 정도의 더러운 돈에 대한 집착이지요. 


mc몽의 병역비리는 <1박2일>에 작은 균열을 준 개인적인 사건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지만, 강호동의 탈세는 <1박2일>을 함께 했던 멤버들의 이미지에도 크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mc몽, 강호동 다음은 누가 어떤 일로 팬들을 실망시킬지 누가 알겠습니까.
주머니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하지요.


강호동의 종편행으로 6개월 후 종영을 선언하였지만 그나마 호감으로 남으려면 프로그램을 지금 접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있어 탈세범 강호동이 나오는 <1박 2일>을 즐겁게 시청할 수 있겠습니까?

 실수와 범법행위는 확실히 구분지어져야 합니다

전 연예인의 실수에 대해서 좀처럼 너그러운 편입니다.
왜냐하면, '한 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는 속담이 있기도 하거니와 연예인들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을 먼저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수와 범법행위는 엄연히 다릅니다.
실수는 고의적인 것이 아니라 의도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우발적인 경향이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범법행위는 고의적이고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것입니다.
항상 좋은 말, 웃는 얼굴을 하고 있던 그의 속마음을 한 번 읽어 보십시오.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이건 실수가 아닌 엄연한 범법행위입니다.
우리가 뉴스에서 보아왔던 재벌가들의 행태와 무엇이 다를까요?
그가 수 백 억의 재벌연예인이기 때문에 재벌가를 따라 하고 싶었던 것일까요?
따라할 것을 따라해야지요.

죄에는 벌을 받아야 하지만 돈많은 놈은 죄도 돈으로 면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모순점입니다.
전 이제 개인적으로 강호동 나오는 프로그램 보지 않을려고 합니다.
불시청 운동이죠.
맘으로야 방송에서 퇴출시키고 싶지만 그게 맘대로 되나요.(아고라에서는 강호동 퇴출운동이 진행중)
시간이 흐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tv에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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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에서 진행한 '대한민국 블로거 100인! 규슈상륙대작전'이라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죠.
정말 가고픈 여행이고, 일본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마음 속 가득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방사능이 아시아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이 때 시국이 시국인지라 쉽사리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고민되어서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플 정도네요.
이웃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결정지으려고 해요.
제 고민 좀 덜어주세요.

[여행/식도락mania] - [릴레이포스팅] 대한민국 블로거 100인 규슈상륙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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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이웃블로거이신 panama님의 공짜여행하기1- 일본 규슈를 공짜여행하는 방법!을 보고 하는 릴레이 포스팅입니다.
물론 100% 자진해서 하는 포스팅이죠. 또한, 100% 자진 릴레이입니다.
릴레이는 끊어지면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웃블로거분의 릴레이 대환영입니다^^
왜냐하면, 규슈에 가고 싶으니까요.

규슈(きゅうしゅう)는 9개의 현으로 이뤄진데서 지명의 유래가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3번째로...세계에서는 36번째로 큰 섬이라고 하네요.
가까운 나라 일본!
규슈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오오사카는 다녀와 봤지요.
일본을 다녀온지가 10년이 넘었으니 얼마나 변해 있을지 궁금하네요.


 규슈원정대 당첨확률을 높이는 방법!

규슈원정대 혜택과 규슈원정대 일정 및 블로그 미션, 당첨확률을 높이는 Tip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너무 친절한 블로거...누구냐 넌~^^)

이벤트 기간: 2011년 2월 25일~3월 22일
당첨자 발표: 3월 28일

원정대 혜택: 왕복승선권(부산-후쿠오카 카멜리아) 및 선내식 제공(항만세, 유류할증세 포함)
               전 일정 숙박 제공

                  *불포함 내역- 부산 페리터미널까지의 개별 이용 교통비, 일정 중의 식사 및 교통비

규슈로 날라다주고 재워주고는 한다는 것이지요.
먹을 것과 일본 내에서의 이동은 각자 알아서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비행기가 아닌 페리호를 타고 가는 것도 여행의 색다른 묘미가 될 듯 합니다.

Our ferry, the New Camellia
Our ferry, the New Camellia by Wednesday's Child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원정대 일정(3박 4일): 출발일 2011년 4월 10일 22시 10분(선내 1박 예정)~도착일 4월 13일 7시 30분
*후쿠오카/구마모토/가고시마 세 곳을 100인의 블로거가 랜덤하게 4인씩 배치되는 방식입니다.
*각 여행일정은 하나투어 규슈원정대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블로그 필수 미션: 원정대에 다녀오신 분은 20일 이내에 본인 블로그에 최소 여행지 사진 10장 이상+포스팅 3건 이상을 해주셔야 합니다.

공짜여행의 댓가라고나 할까요?
뭐 블로그 운영하는 이에게 이 정도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첨확률 높이는 TIp!>

· 우선 하나투어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합니다.
· 이벤트 기간이 짧은 편이므로 홍보 효과가 높은 블로거가 당첨될 확률이 높습니다. (빨리 포스팅 할수록 유리!)
· 정성껏 포스팅 합니다.
· SNS가 시대의 대세입니다.(트위터 RT/페이스북 좋아요/다음 요즘/네이버 미투데이/하나투어 다음카페/하나투어 네이버카페 등등)
· 하나투어 이벤트 페이지에 스크랩한 URL을 등록하고 '내가 꼭 규슈에 가야만 하는 이유' 댓글을 정성껏 기재합니다. 어차피 추첨이 아닌 관리자가 눈팅해서 뽑는 것이므로 정성껏 혹은 기발하게 혹은 톡톡 튀는 댓글일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엔 제가 먼저 시작한 이 릴레이 이벤트를 릴레이해주시는 이웃블로거가 계시다면 아마도 왕창 당첨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저도 이 포스팅을 panama님께 발행과 동시에 트랙백 쏠 것입니다. 관련 포스팅 하시고 릴레이해주시고 트랙백 해주시면 대환영입니다.
규슈원정대 무더기로 함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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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003
원제: 天龍八部 Heaven Dragon The Eighth Episode
연출: 주효문
출연: 호군, 유역비, 임지령, 고호, 수경
총 40부작

천룡팔부 세트 - 전10권 - 10점
김용 지음, 박영창 옮김/중원문화사

 

天龍八部 Heaven Dragon The Eighth Episode

신필(神筆)이라 불리는 작가 김용
       
신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김용은 무협소설계의 거장입니다.
<천룡팔부>는 김용 원작의 소설로 영화와 시리즈물로 많이 만들어지는 작품입니다.
그러한 이유는 <천룡팔부>가 그의 무수한 작품 중에서도 가장 길고 웅장한 작품이며 최대의 걸작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용이 타작가와 비교우위의 지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역사와 함께 유교·불교·도가 사상 등 동양철학사상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그것과 함께 글 속에 녹여 놓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김용의 작품은 삼류 무협지와는 달리 하나의 역사소설로써 접근하여도 무방하다고 할 것입니다.
실제로 <천룡팔부>는 미국 버클리 대학의 중국문학 부교재로도 채택이 되어 강의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 <천룡팔부>라는 작품은 단지 무협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작품일 것입니다.

김용의 작품은 거의 모든 소설이 영화화 되었거나 시리즈물로 제작되기도 하였습니다.
<의천도룡기><사조영웅전><신조협려><소오강호><벽혈검><동사서독><동방불패><영웅문> 등 무협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의 작품은 한 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천룡팔부(天龍八部)란 무엇인가?

천룡팔부는 불교 용어로써 부처가 설법을 할 때 따라다니는 8개의 신장(神將)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팔부중상이라고 하는데, 그 8종류는 천(天)·용(龍)·야차(夜叉)·건달바(乾闥婆)·아수라(阿修羅)·가루라(迦樓羅)·긴나라(緊那羅)·마후라가(摩睺羅伽)를 가리킵니다.
작가는 이들 등장인물들 속에 이러한 천룡팔부의 전형적인 운명과 특성을 상징화하였다고 합니다.
천룡팔부에 대한 설명을 모두다 열거할 수는 없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위키 백과사전이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참조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천룡팔부>는 VTR이 처음으로 보급되던 시절에 비디오로 먼저 접하고, 이후 <대륙의 별-천룡팔부>이라는 소설로 독파한 작품입니다.
그 때는 이처럼 대작이 아니라 주인공 단예에 초점을 맞춰진 단편이었습니다.
볼거리가 드물던 그 시절에 정말이지 수 십번은 보았던 작품입니다.
소설도 몇 번은 봤네요.
지금도 물론 소장하고 있구요.
<대륙의 별>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유는 단예가 대리국의 왕자로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대리국은 그 국왕이던 왕들이 출가하여 승려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샛별국이라고 칭송할 만큼 불교 국가였습니다.
단예의 아버지이자 대리국 왕인 남황(南皇) 단황야 또한 그러한 인물 중 하나였구요. 또한, 실존인물이었습니다.
여기서, 착각하지 말아야할 것은 단황야가 실존인물이었다는 것이지, 그 무공이 또한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 일본, 한국 등 세 나라를 비교할 때 가장 뻥이 심한 나라가 중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ㅋㅋ~
물론 무협지에서는 소림 무술의 창시자인 달마대사가 나뭇잎을 타고 강물을 건넜다는 일화나 장풍을 쏘는 사람이 실존한다고도 전해지지만,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당연히 영화나 상상 속의 산물로 보는 것이 좋겠죠.

등장인물소개! 반가운 얼굴들......

불과 7년 전의 작품인데도 요즘은 도통 볼 수 없는 얼굴들......
임지령과 종려제와 같은 인기 있었던 홍콩배우들을 볼 수 있어서 반가운 작품입니다.
총 40부작인만큼 보기 위해선 시간 투자도 해야 하는 법.
오늘은 2부까지만 맛뵈기로 봤습니다.

 
 

임지령(단예)                    호군(교봉)                   수경(모용복)
 
 

장흔(목완청)                  양예(종령)                   마부인(종려제)


1부와 2부의 줄거리는 '북교봉 남모용'이라는 개방의 교봉과 나라를 잃은 선비족의 일족인 모용세가의 모용복 등 <천룡팔부>라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주요등장인물 소개와 무공을 싫어하는 주인공 단예가 대리국을 나와서 목완청과 종령이라는 아릿따운 아가씨들을 만나 소요곡에 우연하게 들어가서 소요파의 무공인 북명신공[각주:1]과 능파미보[각주:2]라는 절기를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대악인을 만나서 좌충우돌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요.
김용 작가의 개성 넘치는 인물 묘사와 심리 묘사를 충분히 살리지는 못하고 있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1. 北冥神功: 북명신공은 한마디로 상대의 내력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보통 이러한 류의 무공은 사파(邪派)의 무공이라하여 이런 류의 무공을 익힌 자를 무림공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예가 익히는 북명신공은 그러한 사파의 무공이 아니라, 무공을 싫어하는 단예의 설정상 무공을 익히게 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북명신공은 내력을 바탕으로 천하의 모든 무공을 섭렵할 수 있는 무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2. 凌波微步: 역경, 즉 주역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보법으로 이 또한 단예의 설정상 이러한 보법이 나온 듯 합니다. 역경은 64괘를 바탕으로 한 책인데, 보통 무협지에서 역경은 8X8은 64...여기에서 더 나아가 128...이런 식으로 변화무쌍함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 '능파미보', 즉 파도를 능가하는 변화무쌍하면서 세밀한 보법이라는 뜻으로 북명신공과 함께 소요파의 주요절기 중 하나인데, 보법을 행하면서 내공심법이 운용 되는 보법으로 단예가 북명신공으로 후에 내공을 가지게 되면서 그 내공을 더 심후하게 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될 때 그 위험을 벗어나게하는 무공입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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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해외여행은 딱 2번 다녀왔습니다.
일본 오사카와 필리핀!
언젠가는 반드시 가고야 말 여행지 BEST5를 꼽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제가 떠나고 싶은......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다녀오고 싶은 여행지 5곳과 그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포스트를 작성하는 이벤트이네요.

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 BEST5는 전에도 쓴 적이 하나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일본입니다.

추억, 호기심, 어학 이라는 테마에 따라서 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 BEST5를 나열해 봅니다.

추억- 일본 오사카 혹은......

4박 5일의 오사카 여행은 첫 해외 여행의 설레임도 있었고, 고요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머리 속에 각인된 여행이었습니다.
일본의 음식이며, 볼거리며, 다소 생소한 이국적인 문화들이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시타딘교토 추억만들기 포스팅 내용 중에서


한화데이즈(http://blog.hanwhadays.com/)와 함께 여행가자!!

호기심- 이집트 기자


신의 지문(上)- 2012년 지구종말론? 이 책에 물어봐

이집트의 기자,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신의 지문이라는 책을 통해 그리고, '세계 10대 불가사의'이기도 한 이곳은 인간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입니다.
사라진 문명의 하나인 이곳을 '사진이 아닌 직접 눈으로 그 곳을 살펴볼 수 있다면' 하는 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맘 속 깊이 각인했었죠.
솔직히 미스터리 서클이라든가, 세계 10대 불가사의의 국가들 다 돌아 다녀 보고 싶습니다.
이 지구상에는 정말 호기심 넘지는 것들이 그득한 것 같아요.


기자피라미드(제 2피라미드)

기자피라미드 Phot by 아기곰

어학- 미국 LA

영어 공부를 10년 넘게 해도 원주민을 만나면 막히는 입과 귀를 어찌해야 할까요?
영어 공부를 끝내기 위해선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회의 땅 미국......
그 곳에서 1년 정도만 머무를 수 있다면 영어의 장벽도 쉽사리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어학'이란 테마로 미국 LA를 세 번째 BEST5로 꼽았습니다. 

추천- 앙코르와트

앙코르와트 또한 엄청난 유적이 살아 숨쉬는 곳이죠.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듯한 묘한 신비감이 머무르는 곳......

Sunrise Discovery of Angkor Wat
Sunrise Discovery of Angkor Wat by Stuck in Cu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사랑- 인도

'사랑을 하려면 인도에 가라'라는 말을 어느 책 속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테마의 여행지로 유럽의 파리도 생각해 보았으나, 인도를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기억에 많이 남는 곳이라면서 이 곳을 말하는 것을 볼 때 저에게도 그러한 여행지가 되지 싶습니다.

Holy W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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