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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3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주원과 심은경 연기력만큼은 최고 내일도 칸타빌레 첫방, 주원과 심은경 연기력만큼은 최고 '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ービレ)의 리메이크작인 '내일도 칸타빌레'가 첫방송 되었습니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원작은 순정만화로 니노미야 토모코의 작품이고, 후지 tv에서 인기리에 방송이 된 바 있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하게 만들어졌는데,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은 큰 성공을 거뒀지만 영화는 크게 상업적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클래식과 음대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하였고, 원작 드라마는 클래식이라는 음악적 부분에서 굉장한 완성도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칸타빌레'(Cantabile)란 이탈리아어로 '노래하듯이'란 뜻을 지니고 있으며, 노다 메구미(우에노 주리)의 이름을 본 따 제목을 지었지요.. 2014. 10. 14.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칸타빌레 로망스')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의 캐스팅에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로 좁혀지는 듯 했으나 결국은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심은경도 부담감 때문에 출연을 고사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캐스팅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전문용어(?)로 흔히 '까였다'라고 표현하는 이러한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절차는 어쩌면 작품의 대박공식을 따라가고 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연예인의 캐스팅과 관련한 출연고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의 하나인데,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관련 불협화음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 2014. 8. 6.
KBS 방송예정드라마, 조선총잡이 공동경비구역 JSA, 노다메 칸타빌레 KBS 방송예정드라마, 조선총잡이 공동경비구역 JSA, 노다메 칸타빌레 현재 월화드라마로 KBS는 '빅맨'이 MBC는 '트라이앵글'이, 그리고 SBS는 '닥터 이방인'이 방송중입니다. 수목드라마는 '골든크로스', '개과천선',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방송하고 있죠.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들 드라마들은 '남자'라는 키워드와 '장르드라마'라는 키워드로 특징을 잡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시청자들은 로맨스·멜로물의 식상한 줄거리에 지쳐 있어 이들 장르드라마들이 반갑게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결과론적으로 10% 미만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게 되면 이러한 장르드라마의 시도는 실패로 끝나게 될 듯 합니다. 우연찮게도 같은 시기에 스크린에서는 차승원의 '하이힐', 장동건의 '우는 남자.. 2014.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