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YG식권 기증,정형돈 만화책 팬들이 더 난리난 스타애장품

선상파티로 정해진 무한도전 가요제 중간점검 시간.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음악의 진행상황과 각 팀간의 궁합, 그리고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 노래 순서를 정하기 위한 노래방 점수 체크, 마지막으로 팀 간의 친근감을 높이기 위한 스타애장품 교환 시간까지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이중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인 '양형이 형'의 아버지가 일본 유명 배우인 류라이트라는 점과 엄청난 부자라는 사실, 그리고, 스타애장품 교환시간에 지드래곤이 기증한 YG식권, 하하의 가게 막창상품권 50만원권, 정형돈이 내놓은 자체 모자이크처리된 19금 만화책 정도가 될 듯하다.

팬들이 더 갖고 싶은 YG식권,정형돈 만화책,하하 막창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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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에게 쏠리며 "아버님이 유명한 배우시더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아버지는 일본의 유명 배우 류 라이타. 류 라이타는 일본 영화 '20세기 소년' '기묘한 이야기'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양평이형(하세가와 요헤이), 류 라이타


김C는 양평이형 집에 직접 가보고 별장에도 가봤다면서 양평이형의 어머니도 절세미인이시다며 별장 목욕탕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사람 전부 발뻗고 들어가고 될 정도라고 말하여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게 하기도 하였다.
목욕탕이 그 정도니 완전 어마어마한 수준일 듯...
집도 집이지만 양평이형이 한국 사람이 아니었다는데 더 놀라웠다.


상대방에 대한 견제가 심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가창력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웃겨줬던 공연순서 정하기 노래방 시간...
정말 말도 안되는 가창력으로 깜짝 놀라게 한 유희열과 유재석의 하우두유둘은 영광스런 꼴지를 하였고, 길 보아의 갑팀이 최고점수가 나와 공연순서를 보아 맘대로 결정하게 되었다.
모든 것이 귀찮은 김C와 정준하는 자신들이 첫번째를 하겠다면서 노래방 경연에도 참가하지 않았다.
그리고 더블플레이 대신 병든 자와 살찐 자라는 의미의 '병살'로 팀명을 바꾸기도 하였다.

이로써 공연순서는 정준하-김C의 '병살', 정형돈-지드래곤 '형용돈죵', 유재석-유희열 '하우두유둘', 박명수-프라이머리 '거머리', 노홍철-장미여관 '장미하관', 하하-장기하와 얼굴들 '세븐티 핑거스', 길-보아 '갑'팀으로 짜여지게 되었다.
 

 
이어 애장품 물물교환 시간이 되었는데, 스타들이 환호하는 물품은 하하의 '50만원 막창 상품권', 지드래곤 'YG식권 20매'정도였고, 나머지는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그 중에서 박명수의 '대추차', '길'의 조종복 티, 노홍철의 '악어머리모자+노홍철싸인티' 등은 서로 갖지 않겠다고 난리가 났었다.

 
특히 YG식당 식권은 SM의 보아에게 돌아갔는데, 보아는 좋아하지도 못하고 싫은 내색도 못하고 참 표정이 그랬다.
더군다나 각기 받는 애장품으로 인증샷을 남겨야 한다는 것이 더 문제인데, SM이나 JYP는 YG처럼 식당이 없다고 하는데, 라이벌 관계의 회사에 SM의 대표격인 보아가 YG식당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이 참 재밌는 일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이어 박명수에게 돌아간 정형돈의 60권짜리 만화책은 유희열이 그림이 야하다면서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이 만화책은 박인권의 '여자전쟁'이라고 알려졌다.


'여자전쟁'은 성(性)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성인만화라고 한다.
한 여자를 두고 부자가 경쟁하거나 성생활의 고충이 담겨있다고 하는데 정형돈은 이거보면 2세 생긴다면서 혼자 몰래 봐야 한다고 귀띔을 해주기도 하였다.

▲정형돈 무호흡래핑(곡명 지누션 '말해줘')

이번주는 한주 내내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관련 이슈가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는 듯 하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는 증거들이라 보여진다.
정형돈의 무호흡래핑만큼이나 후끈 달아오르고 쉼없이 달려가고 있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기대할 수밖에 없는 웃음과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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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VS 대물 VS 장난스런 키스

수목드라마의 레전드가 되고 있는 KBS TV의 <제빵왕 김탁구>가 종영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선전하리라 기대했던 MBC의 <장난스런 키스>는 부진 속에서 허덕거리고 있고, SBS는 차기작인 고현정 주연의 <대물>은 <제빵왕 김탁구>의 차기작인 <도망자>와 안방 주인자리의 자웅을 겨룰 것 같습니다.
<아이리스>부터 이어진 <추노><신데렐라 언니><제빵왕 김탁구>까지 이어진 KBS 드라마가 차기작인 <도망자>로 안방자리를 계속 석권할 것인지, 아니면 <대물>에 넘겨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도망자>는 비와 이나영, 다니엘 헤니 등 출연진이 호화롭습니다.
여성팬들이 주류를 이루는 드라마 장르이다보니 비와 다니엘 헤니의 인지도를 감안하자면 시청률에 아주 긍정적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우려되는 점은 최근에 불거진 비의 도덕성 논란입니다.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관련 보도와 이로 인한 먹튀 논란,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한 의류브랜드 6to5(식스투파이브)의 헐값 매각 굴욕, 석연치 않은 군입대 연기 논란 등으로 점점더 그 이미지가 비호감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드라마 방영이 시청률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대물>은 <선덕여왕>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미실, 고현정이 선택한 작품입니다.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이 출연하며 총 26부작으로 10월부터 방송예정입니다.
박인권의 만화원작인 대물은 스토리 전개상 19금의 내용이 들어 있는데요.
아마도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할 뿐 내용 전개는 조금 다른 스토리가 예상 되어집니다.


제목으로 풀어본 예상 판도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지요?
드라마도 제목 따라갈까요?

비 주연의 <도망자>......

싱크로율의 포스가 물씬 풍깁니다.
다니엘 헤니와 이나영 때문에 20~30대 여성팬들이 주류를 이룰 듯 합니다.

<대물(大物)>

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자이언트>처럼 '큰'이라는 이미지가 연상되는 제목!
세 드라마 중 드라마 제목으로는 가장 끌리는 제목이 아닐까 합니다.

<장난스런 키스>

이미 이 드라마를 애니나 다른 대만 드라마로 시청을 했다는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리고 10~20대와 매니아층의 시청자를 빼면 그닥 시청률에서 재미를 못 볼 듯 합니다.
<제빵왕 김탁구>의 종영 이후 시청률이 약간 상승할 듯도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본방은 <대물>, 재방은 <장난스런 키스>를 시청할 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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