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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4

성시경 루머, 허지웅 열애설 연예가 X파일? 루머와 찌라시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성시경 루머, 허지웅 열애설 연예가 X파일? 루머와 찌라시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을 보면 증권가 찌라시가 근원이 된 루머로 인해서 한 연예인이 자살을 하게 되고 이를 추적하는 연예인의 매니저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말하자면 연예계 루머가 정계의 이권과 관련하여 음모가 있기 때문에 이처럼 루머가 양산된다고 보는 시각이 있죠. 찌라시는 사회 문화 경제 정치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존재하는데, 영화 속에서처럼 찌라시를 만들어내는 집단이나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권을 찾아내려는 정보단체가 있는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화 속에서 처럼 아직까지 한번도 찌라시의 근원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한 적도 없고, 이를 찾아내어 벌을 가했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악플.. 2014. 3. 22.
백지영 고소장,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백지영 고소장,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백지영이 고소를 한 악플러로 추정되는 인물이 '디시인 백지영 고소장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의 출석요구서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증했다고 한다. 이 내용에는 백지영에게 행했던 악플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이런걸 인증하는 악플러를 생각해보면 그동안 백지영이 어떻게 참아왔는지 분노가 끓어 오른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소를 당했다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자숙을 할 줄 알았야 하는 것이 일반적 상식일텐데 대중의 질타와 상식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이런 인증샷을 올리는 그들의 행동을 생각해볼 때 어쩌면 백지영이 결혼 후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게 된 이유에 이들 악플러들의 책임도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2013. 10. 6.
백지영 악성댓글 단 악플러 고소, 백지영 두번 죽인 댓글 내용 백지영 악성댓글 단 악플러 고소, 백지영 두번 죽인 댓글 내용 살아가면서 해야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이번 백지영 악성댓글 사건은 그 선을 넘어갔다고 보여진다. 유산의 슬픔에 빠져 있는 백지영에게 그녀를 두번 죽이는 것이나 다름 없는 악성댓글의 내용을 보면 차마 인격이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백지영이 과거의 아픔을 딪고 일어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그녀가 평생 동안 감수해야 할 아물지 않는 상처이다. 그러한 아물지 않는 상처를 후벼파는 악성댓글들과 유산의 슬픔에 빠져 있는 사람을 동정하고 같이 슬퍼해주기는 커녕 글로써 사람을 죽이는 수준의 악성댓글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라 생각한다. 백지영은 정석원을 만나 그러한 상처를 감싸줄 든든한 울타리를 .. 2013. 10. 3.
힐링캠프, 송윤아의 손편지로도 설경구는 힐링이 될 수 없었다 인격살인 멈출 수는 없나? 인터넷 상에는 여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집단이성도 존재하지만 추측기사와 증권가 찌라시 같은 것에서 비롯되어 SNS나 댓글을 통해 재생산되는 인격살인도 있다 할 것이다. 설경구의 이혼과 재혼 과정에서 쏟아져 나온 온갖 기사들이 그러한 것들이었고, 이 기사로 인해 당사자도 아니고 이 과정을 목격한 제3자도 아닌 이들이 만들어 낸 설경구와 송윤아를 둘러싼 의혹들은 그것이 마치 '팩트(사실)'인냥 대중들에게 믿겨지게 되었다. 그 당시 기사를 내보낸 기자들은 사실에 근거를 해서 기사를 쓴 것일까?(페이지뷰나 발행부수를 의식한 것이 아니고?) 그 당시 상황은 설경구, 전처, 송윤아나 그 친지, 가족들을 제외한 사람들 이외에는 그 사실에 대해 알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단지 앞뒤.. 2013.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