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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31

강지영 근황, 걸그룹 탈퇴 이후 연기자 전향 연예인들 모음 강지영 근황, 걸그룹 탈퇴 이후 연기자 전향 연예인들 모음 소속사와 재계약의사가 없어서 자동적으로 계약이 무산이 되면서 걸그룹들이 해체설을 겪고 있습니다. 카라가 그렇고 원더걸스가 그런 걸그룹인데요. 강지영과 니콜이 떠난 카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재정비를 언급하여 추후 활동에 대한 여지를 남겼지만, 아직 원더걸스는 개별활동만을 언급했을 뿐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지요. 연기자 전향이유와 연기자 전향한 연예인에 대해 알아봅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강지영 근황 사진 이런 중에 카라를 탈퇴한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진 한 장을 올려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강지영은 향후 연기자로의 길을 모색하고 있지요. ▲니콜 근황 사진 앞서 카라를 탈퇴한 니콜은 티아라.. 2014. 2. 12.
MBC가요대제전, 엑소 이효리 소녀시대와 함께 송구영신 청말띠해 MBC가요대제전, 엑소 이효리 소녀시대와 함께 송구영신 청말띠해 송구영신(送舊迎新)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이고 근하신년(謹賀新年)은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의미이다. 2014년 새해는 갑오년 말띠로 청말띠해라고 하는데, '2013 MBC연기대상' 대상에는 말띠 연예인인 하지원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청말띠해의 뜻은 십간을 이루는 요소를 갑오(청)병정(적)무기(황)경신(백)임계(흑)으로 나누어 2014년 새해가 갑오년에 해당하므로 청색 말띠해라 기억하기 쉽게 붙인 것이라 한다. K팝스타 중 말띠 연예인에는 소녀시대 윤아, 수영, 엑소 시우민, 루한, 크레용팝 초아, 웨이, 엘린, 씨스타 보라, 씨크릿 한선화, 샤이니 종현, 비스트 이기광 등이 있다. ▲2013년 12월 31일 오후.. 2013. 12. 31.
뮤직뱅크- 에이핑크 1위, 요동치는 걸그룹 서열 넘사벽(넘을 수 없는 벽) 2012년에 '재미로 보는 걸그룹 서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현재 걸그룹 서열 판도는 그 때와는 또 사뭇 다르게 지각 변동이 일고 있다. SM의 소녀시대와 YG의 2NE1이 넘사벽 서열을 차지하고는 있지만 'I Got A Boy'의 부진으로 인해서 그 위치가 조금은 흔들이고 있다고 보여진다. 전국구 전국구 그룹에는 작년에 사교계 그룹에 있던 씨스타의 약진이 돋보인다. 내놓은 곡마다 연이은 홈런과 씨스타19의 성공적인 유닛 활동으로 넘사벽 그룹을 넘보고 있다. 반면, 티아라 화영 탈퇴와 아름 탈퇴 등으로 인한 구설로 인해 티아라는 한 단계 하락하였다. 원더걸스 또한 선예의 결혼으로 인한 활동부진 등의 이유로 한 단계 하락하였다. F(x)는 전국구와 사.. 2013. 7. 20.
라디오스타- 라스만 끄집어 낼 수 있는 엠블랙 백지이준의 매력 백지선화에 버금 가는 엠블랙 이준의 매력 내 안에 김종민 있다 '시크릿'의 선화는 와 등 예능 프로그램에 활동을 하면서 '백지선화'란 닉네임을 얻으면서 인터넷에 백지선화 어록도 생길 정도로 백치미(?)로 사랑을 받았던 예능돌이었죠. 덕분에 '시크릿'의 인지도가 많이 상승하였고, 사랑받는 걸그룹이 되었습니다. 최근 '비스트'에 인기가 밀린다고 솔직하게 인정을 한 '엠블랙' 이준은 에 연기돌로 초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기돌로 인지도를 올리기엔 함께 한 연기돌들에 비해서 작품을 한지가 오래되었고, 상대적으로 시청률도 안나왔던 터라 시청률 순으로 자리를 한 맨끝자리에 배정을 받았는데 이게 억울했던 것일까요? 에서의 예능감으로 보면 맨 상석을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활약상을 보여줬어요. 이준 안에 백.. 2012. 2. 23.
[음반리뷰] 용감한 형제 프로듀싱, 이아이 기억해 가수의 꿈 위해 폭풍감량한 이아이(EI)를 '기억해' 주세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누군가가 '가수를 시켜줄테니 10㎏만 빼라'고 권유한다면 전 못할 것 같네요. 그런데 이아이는 무려 120㎏에서 60㎏이나 폭풍감량을 하였다고 합니다. 2인분의 체중에서 한사람의 체중이 없어진 것이죠. 용감한 형제가 이아이를 주목한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출연 당시 자신에게 곡을 달라는 의뢰가 많이 온다고 하였지만 많은 돈보다 자신의 기준에 드는 사람에게 곡을 준다고 하였지요. 물론 가능성이나 실력도 보겠지만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아이의 데뷔무대를 아직 보진 못하였지만 프레스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소문캠페인'에 선정이 되어 이아이의 싸인CD를 받게 되어 이아이의 노.. 2012. 2. 5.
2011 KBS 연기대상- 신하균 대상, 브레인의 습격 2011 KBS 연기대상 신하균 2011 KBS 연기대상은 1,2,3부로 이어지며 단편, 중편, 장편의 시상과 최우수연기자상, 대상 등 짜임새 있는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대상은 현재 방영중인 의 신하균에게 돌아갔는데요. 를 흥미롭게 리뷰했던 공남 팬으로써 남녀 주연배우 모두가 최우수연기자상에 그친 것, 수양대군역의 김영철님이나 정종역의 이민우가 무관이었던 것이 상당히 아쉽지만 박시후나 문채원이 최우수상에 흡족해하는 듯 하니 저도 이 부분은 언급을 피하겠습니다. 아직 나이가 젊으니 반드시 또다른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0년 이후 KBS 역대 대상 수상자들을 열거해보면 2010년에는 의 장혁, 2009년에는 의 이병헌, 2008년에는 의 김혜자님, 2007년 최수종, 2006년 하지원, 2005년.. 2012. 1. 1.
승승장구- 저작권 재벌 용감한 형제와 신사동 호랭이 아이돌 호령하며 가요계 승승장구하는 저작권료 재벌 등장 승승장구의 게스트인 용감한 형제와 신사동 호랭이를 에스콧하기 위해서 포미닛, 애프터스쿨, 비스트, 티아라의 주요 멤버들이 함께 출연을 했습니다. 용감한 형제의 경우는 에 한 번 출연을 했었지만 신사동 호랭이는 방송으론 처음 보내요. 이 두 젊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는 현재 K-POP 시장의 주류 문화를 이끌고 있는 히트곡 제조기들입니다. 용감한형제의 경우는 에서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한 차례 언급하기도 했었지만 에서는 보다 디테일하게 그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을 용감한형제 본인의 입을 통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랑거리가 아니고 숨기고 싶다면 숨기고 싶은 이야깃거리이지만 그것 또한 나의 인생의 일부이기에 숨기고 싶지 않다'고 하는 용감한형제의 .. 2011. 10. 26.
계백- 사택비의 자충수 태자간택의 교두보를 득템한 의자왕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하였던가요. 바보 의자, 호색한 의자라는 겉모습 속에 자신의 진면목을 감춰 두었던 의자는 가잠성에서의 공을 인정받아 태자간택의 교두보라 할 수 있는 초혼관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택일가는 의자의 공을 깎아 내리고 과오를 부각시켜 초혼관을 교기에게 밀어주려 하였지만, 흥수라는 초혼관 의례를 맡은 하급관리가 교기에게 초혼관이 내려지는 것을 줬다가 뺏으며, 의자에게 초혼관을 줍니다. 비록 하급관리이지만 논리정연한 주장과 여러 대신들 앞에서 초연함을 잃지 않는 흥수의 등장은 의자왕에게 계백, 성충과 함께 또 하나의 힘이 되어줄 사람임을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성충 역(전노민) 성충 또한 의자가 초혼관을 얻게 되면 그의 사람이 될지 안될지를 판단하겠.. 2011. 8. 30.
엠카 8월 첫째주 가요순위 슈퍼주니어- Mr.Simple 2NE1- Ugly miss A- Good-Bye Baby 인피니트- 내꺼하자 Homme- 남자니까 웃는거야 현아- Bubble Pop! 엠블랙- 모나리자 틴 탑- 향수 뿌리지마 애프터스쿨 RED- 밤 하늘에 환희- 죽을 것만 같아 이보람- 두 바보(feat.미노 of 프리스타일) 애프터스쿨 BLUE- 원더보이 브레이브걸스- 툭하면(feat.Skull)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나 좀 봐줘 정진운- 걸어온다 마이티마우스- 랄랄라(feat.소야) 데프콘-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 Part.2 가비앤제이- 잊어준다 디셈버- 바통 장기하와 얼굴들- 그렇고 그런 사이 제가 요즘 자주 듣는 곡은 13위를 차지한 브레이브걸스의 '툭하면'과 24위의 치치의 'longer'입니다. '툭하면.. 2011. 8. 15.
드림콘서트 2011- 문화의 지배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DREAM CONCERT 2011 저녁 9시 뉴스에서 K-POP이 프랑스에 상륙이 된 것을 보도하는 것을 기화로 저녁 늦게 방송이 된 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까지 전파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위상을 재조명하게 하는 방송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까지의 드림콘서트가 또래 문화로 대변이 되는 것이었다면, 은 또래문화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최근 아이돌 그룹의 K-POP은 더이상 '또래 문화'라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이를 즐기는 연령층도 파(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이돌 그룹의 K-POP이 수직적인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지며, 프랑스 등 유럽으로의 전파는 수평적인 확산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카라와 소녀시대의 공백기, 솔로댄스.. 201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