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앨범(image)15

가요계의 대세, 스윙댄스곡 제대로 즐기려면 스윙댄스곡들을 제대로 즐겨보자! 현재 우리나라 가요계의 트렌드는 계절적인 영향도 받는 것 같습니다. 크게 발라드·댄스·트롯트 등으로 장르를 분류될 수 있을 같은데요. 댄스는 여름에 유행되는 듯 하고, 발라드는 가을에 많이 듣게 됩니다. 트롯트는 정통 트롯트에서 시작되어 최근에는 장윤정이 불러일으킨 세미트롯트 열풍으로 귀결되어 가는 분위기이고, 발라드는 정통 발라드에서 세분되어 락발라드나 R&B 장르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으며, 댄스는 테크노 열풍이 잠시 불었으나 힙합이 대세로 굳어져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장르론을 떠나서 이러한 음악들은 대부분 흑인 음악에 기초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 중인 스윙곡들도 그 근본은 흑인 재즈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고 있는 이런 계절적 영향을 .. 2011. 2. 6.
강심장- 클릭B 오종혁, 찜질방에서 6개월 보낸 사연 지난 주에 과 관련해서 제가 포스팅하면서 시청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오늘 방송 시작하면서 방통위의 '주의'를 받은 것이 자막으로 나왔더군요. (이 포스팅 내용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관련글] 첫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그래서인지 좀 자제하는 분위기라서 크게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재미 쪽보다는 감동 혹은 공감 쪽을 선택한 듯 하네요. 홍석천이 바라본 나 심경고백 같은 얘기들... 저는 일단 성정체성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려고 합니다. 주제가 너무 무겁고, 개개인마다 생각을 달리하고, 논쟁을 한다고 해도 해결(?) 또는 결론이 도출될 부분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부분은 생략키로 하고 클릭B 오종혁 얘기만 해보려구 해요. 추천쾅! 클릭B 출신의 오종혁이 오늘의 강심장 베스트에 올랐는데요.. 2010. 10. 20.
윤하-한 하늘 아래 윤하는 일본에서는 유나(ユンナ)라는 발음상 편한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데뷔 히스토리가 유명해서 좀 면밀하게 알아볼까 해요. 윤하는 '오리콘의 혜성'이라는 애칭이 있지요. 윤하가 이런 애칭을 얻게 된 이유는 그녀의 일본 두번째 싱글 앨범 제목이 'ほうき星(혜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싱글로 윤하는 유명한 애니메이션인 의 엔딩곡으로도 선정되고, 오리콘 데일리 차트 12위, 주간 차트 15위에 오르는 등 유명세를 타게 되지요. 저두 윤하 데뷔를 지켜봐서 당시에 깜놀했어요. 이름도 없던 가수가 오리콘 차트에서 출발해 국내에 데뷔를 하니 말입니다. 그 때 윤하가 국내에 들어와 뜨고 나서 윤하의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TV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시청하면서 참 대단하고도 당찬 가수가 하나 나.. 2010. 10. 12.
미 7월15일(Feat.포맨)- '못해' 피처링의 답가 7년의 연습생 생활, 2000 여곡의 곡참여, 실력파 신인 美 비, 소녀시대, 바이브, 4men, 김종국, 케이윌, 에이트, 김범수, 수많은 OST... 어쩌면 처음 듣는 목소리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의 OST속에서, 의 피처링으로 美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좋으니까, 다른 가수들의 피처링 참여를 그만큼 많이 했겠지요. 어쩌면 대스타가 될 수도 있는 美의 사인CD를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받았습니다. 자신의 첫 싱글앨범을 내고 얼마나 기쁘고, 설레었을까요? 얼마나 자신의 곡을 가지고 싶었을까요? 실력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래 봅니다. 이런 목소리란.... 개인적으로 이런 목소리의 여성가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여성스럽고, 가성이 섞인 목소리입니다. 감성이 섞여 있는 이런 목소리 덕분에 美가 여러 .. 2010. 9. 26.
공기공단- 멜랑꼴리한 기분을 밝게 치유해주는 멜로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J-POP 그룹 '공기공단(空氣公團)' 공기공단은 저에게는 처음 접하는 음악 그룹입니다. 하지만, 이 앨범을 위드블로그 캠페인에서 받고서 CD를 올리자 마자 울려 퍼지는 음악과 여성 보컬의 목소리는 그야말로 한 순간에 귓가를 녹이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음역의 폭이 그렇게 크지 않고, 잔잔하면서도 편안하고 친숙한 멜로디가 끊임 없이 흘러 나와 주변의 모든 소란함을 편안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이런 음악을 힐링 계열이라고 하는 것 같네요. U 튜브에 공기공단의 음악들이 많이 올려져 있는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하는 BGM으로 쓰여진 음악들이 우리나라에도 공기공단의 매니아층이 분포 되어 있는 듯 합니다. 공기공단이 추구하는 장르는 락 계열인데.. 2010. 9. 14.
문지은,히비예히비요 컴백!그녀 안 백지영,공효진,한예슬,차예련 있다 왕기춘이 반한 그녀 똑같은 옷을 입어도 더 섹시하게 보이는 이가 있습니다. 달짝지근한 목소리와 모델 출신의 몸매의 소유자 문지은이 그 주인공인데요. 은지원의 뮤비 으로 데뷔한 문지은은 를 통해서 가요계에 정식 데뷔를 했습니다. 는 당시 유도선수인 왕기춘 선수가 자신의 홈피에 문지은의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168cm의 키에 51kg의 호리호리한 몸매이지만 몸의 굴곡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의 뮤직비디오에서 문지은은 란제리룩과 트레이닝복, 엉덩이춤으로 뭇남성들의 눈도장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데뷔작품인 은지원이 에서 피처링을 해준 것이 흥미롭네요. 차예련 닮지 않았나요? 의 같은 앨범 수록곡인 로 후속곡 활동을 할 때는 에서 보여준 옷을 그대로 입고 나왔네요. 뮤비보시면 이 의상과 똑같은 의.. 2010. 9. 7.
프런티어,상상력을 연주하다- 꿈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당첨이벤트명: 이지데이 기자단(100% 페이백) 당첨도서: 프런티어,상상력을 연주하다 작가: 양방언 독서방법: 정독 양방언이라는 성명학 이야기의 시작은 '양방언(梁邦彦)'이라는 이름의 풀이로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나라의 사랑들과 어울리면서 살라'고 지었다는 이 이름처럼 양방언씨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피아니스트이자 크로스오버 뮤지션이며, 뉴에이지 음악을 개척해 나가는 음악가입니다. 그의 음악에 대한 욕구는 대단하여 편식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록, 오페라, 클래식, 드라마, 영화음악,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게임 음악까지 그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저의 이름 풀이도 '권세가 높고, 빼어난 인물이 되라'는 뜻이 있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이름처럼 이 세상에 꿈.. 2010. 8. 31.
재범에게 울고싶단말야 앨범 참여 의미가 큰 이유 컴백 재범의 첫 정규앨범【The Classic】 2PM의 재범이 컴백 이후 소속사를 싸이더스로 옮기며 용감한 형제가 발표한 첫 정규 앨범【The Classic】의 타이틀곡 의 선공개곡에 참여하였습니다.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 되면서, 음원 차트 상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그만큼 재범의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를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단지, "죄송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형식적인 사과만 했을 뿐이지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의혹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를 해주는 것도 연예인으로써의 책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앨범 이야기로 돌아와서 'The Classic'이라는 앨범 제목에서 보듯이 선공개곡인 는 정통 R&B의 곡입.. 2010. 8. 12.
보아- 수비학으로 본 ID:Peace B에서 허리케인 비너스까지 '10'이라는 숫자가 갖는 의미 숫자 10은 나라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지만, 우리의 경우 10의 의미는 '완성' 또는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0년인 올 한 해 가요계의 사대천왕이랄 수 있는 비, 이효리, 세븐, 보아가 모두 가요계로 컴백을 했으니 이 또한 하나의 완성의 의미로 보여질 수 있겠네요. 이들 가수들이 같은 시기에 활동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문 경우인데, 이것도 숫자 10이 가지는 신비로운 힘이라고 해석한다면 너무 확대 해석하는 것일까요? 비와 이효리는 데뷔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달이 가득 차면 쇠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것도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반면에, 보아와 세븐은 금의환향 수준은 아니지만 국내 컴백이 성공적이라고 평해야 할 듯 싶어요... 2010. 8. 10.
보아 컴백,SM 효녀노릇 계속될까? GAME 뮤비 선공개 보아가 뮤직비디오를 25일 선공개하면서 활동 이후 5년 만에 팬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차트를 휩쓸며, 아시아는 좁다고 더 큰 시장인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햇수로 2년 만입니다. 미국 진출 데뷔곡인 은 빌보드 차트 '핫 댄스 클럽 플레이' 부문 30위에 오르는 쾌거도 거두었지만,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노래는 아닌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도 함께 받았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보아의 미국 진출은 아시아의 안정된 인기와 지위를 등 뒤로 한 도전이었습니다. 그 성패와 공과를 논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으나 보아의 명성에 비해 일궈낸 성과는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아의 컴백은 반가운 것도 사실이지만, 금의환향이 .. 2010.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