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잇따른 트위터 발언 문제는 없나?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발언에 이어서 오늘은 DJ DOC의 이하늘이 SBS 인기가요와 관련하여 트위터에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글을 올리면서 소통의 장이 되어야할 트위터가 연예인들의 신문고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일들은 권력을 지닌 거대 기업에 대한 자신이 처한 부당함을 공론화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한 감이 있습니다.
씁쓸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어찌 되었건간에, 이 두 건의 일들로만 보자면 힘없는 연예인들이 여론이라는 힘을 등에 업고 거대 기업(권력)에 도전하는 것처럼 보여져 또다른 권력의 재창출로도 해석 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자신이 부당한 일을 당하게 될 때마다 이런 일을 공론화하는 기능을 트위터가 맡을 것 같아서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간에 그러한 일이 벌어질 때마다 발생하게 되는 노이즈를 저와 같은 일반인들이 받는 것은 피치 못할 것 같아서입니다.


좀 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발언은 정치적 색깔론과 관련된 '보이지 않는 권력'에 대한 공론화였다라고 본다면, 이하늘의 이번 파문은 '방송사(PD)의 관행'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관행이라는 것이 모든 연예인에게 불편부당한 관행인지, 혹은 DJ DOC 자신들에게만 부당한 관행인지는 현재로써는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전자의 경우라면 그 불편부당한 관행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개선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이하늘의 이번 발언은 조금 섣부른 발언이 아닌가 생각 되어집니다.

일반인들도 후자처럼 부당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생활을 할 때도 그렇고, 일상 생활을 할 때도 그렇습니다.
직장 상사가 부당하다고 해서 그것을 지적하거나 거론하게 되면 직장 생활이 불편해지죠.
그래서 대부분 침묵을 하면서 참습니다.
이를 트위터나 다른 미디어를 통해서 공론화하려고 해도 파급력이 적지요.
하지만, 연예인이라는 위치는 다릅니다.
그 파급력을 고려해서 좀 더 신중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요 프로그램과 예능 출연의 상관 관계
 

이하늘의 트위터의 글로만 보자면, 인기가요 출연을 위해서 강호동이 진행하고 있는 <강심장>의 출연을 해달라는 요구를 받은 것 같습니다.
그 출연 여부에 따라서 인기가요의 출연 여부가 결정 되어지는 그런 요구였던 듯 합니다.
그 요구가 강압적인지 그냥 선택적인지를 추측할 수도 없지만, 이하늘의 발언으로 해석하자면 아무래도 강압적인 쪽에 무게가 실리는군요.
오늘 DJ DOC는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이하늘은 또한, 인기가요 PD와 인기가요 차트에도 불만을 토로하였습니다.

"잔뜩 어깨에 힘 주고 가수들을 자기 방송의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PD들의 권위의식, 그런 방송 인기가요, 우리 DOC는 안 하기로 했다! 아무리 그래도 공정해야 할 음원차트가 왜곡되어선 안된다. 그들은 오늘 비겁했다. 방송에 나오는 오늘 실시간 차트, 비겁한 인기가요!"
(출처: 스포츠조선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00801212416076&p=SpoChosun)

(이미지 출처: http://www.billboard.com/#/ 캡처화면)

공신력 있는 가요 차트는 필요해

방송사의 음악 프로그램 차트 순위 문제는 정말 잘 지적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공신력 있고 믿을 만한 한국의 음악 순위 차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네이버 등 각종 포털 사이트, 벅스, 소리바다와 같은 음악 사이트, 각 방송사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 모든 음원에 대한 종합적이면서도 공신력 있는 빌보드 차트와 오리콘 차트 같은 차트 순위가 국내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여기가면 이 노래가 1위, 저기가면 저 노래가 1위.....
이런 식의 차트는 좀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하늘의 말처럼 음원차트가 왜곡되었다면 그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실제 여론의 인기보다 스폰서나 거대 엔터테인먼트사의 영향력에 따라 1위를 하는 그런 가요계의 차트는 솔직히 유명무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그것에 드는 비용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장르별까지는 힘들더라도 종합적인 순위차트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SBS 인기가요의 1위는 JYP의 신인 걸스그룹인 MissA의 'Bad Girl Good Girl'이었습니다.
헌데, 이하늘의 발언으로 해석하자면 이 순위가 잘못되었다는 것으로 오해할 여지도 다분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놓고 개인적으로 해석해 본다면 전 거대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영향력이 있기는 있을지 몰라도 그렇게 절대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영향력이 없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전 음원차트 순위가 '왜곡되었다'라고 표현될 만큼 부정적이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공신력이 떨어지는 것도 부정할 수 없지만, 왜곡되었다는 것은 조작되었다는 말과도 같기 때문에 조작되었다고 보는 이하늘의 발언에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SBS 인기가요의 순위는 위에서 보는 바와 같습니다.
DJ DOC가 디지털 음원차트에서 앞서 있을 수도 있으나, 방송횟수에는 밀린다고 생각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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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뮤비 선공개

보아가 <GAME> 뮤직비디오를 25일 선공개하면서 <Girls On Top>활동 이후 5년 만에 팬들에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차트를 휩쓸며, 아시아는 좁다고 더 큰 시장인 미국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햇수로 2년 만입니다.
미국 진출 데뷔곡인 <Eat you up>은 빌보드 차트 '핫 댄스 클럽 플레이' 부문 30위에 오르는 쾌거도 거두었지만,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노래는 아닌 것 같다."라는 냉정한 평가도 함께 받았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보아의 미국 진출은 아시아의 안정된 인기와 지위를 등 뒤로 한 도전이었습니다.
그 성패와 공과를 논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으나 보아의 명성에 비해 일궈낸 성과는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아의 컴백은 반가운 것도 사실이지만, 금의환향이 아닌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BoA

SM의 대명사 보아

보아는 SM, SM하면 보아라고 할만큼 보아는 SM의 대표적인 가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SM이 아끼는 가수이죠.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SM이라는 엔터테인먼트사가 탄생하여 그 발전 동력에 있어서 보아라는 가수가 없었더라면 이러한 성과가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른바 스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스타성이 있는 예비 스타를 발굴·육성하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거의 최초의 엔터테인먼트사이고 그 중심에 보아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지금은 YG나 JYP가 그 뒤를 따르면서 삼분(三分) 되어 있으나, 모르긴 몰라도 이들의 롤모델이 된 회사도 SM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만큼 SM과 보아의 성공은 또다른 연예 기획의 새로운 장을 연 지평이었다고 해도 될 듯 합니다.
이러한 보아가 컴백한다니 당연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아는 외모, 댄스, 가창력, 스타성 등 가수가 가져야 할 거의 모든 것을 갖춘 가수입니다.

come back

연예인 주식부자 1위

SM의 이수만씨는 SM의 창업주이자 연예인 주식부자 1위입니다.
그런 이수만씨가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는 일이 연초에 발생했었죠.
표면적으로는 '해외진출, 해외사업, 뮤지션 프로듀싱에 전념하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보아의 미국 진출이 기대에 못미치는 성과를 가져와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SM과 보아는 뗄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것이죠.

보아 이후로 SM 출신의 수많은 스타들이 발굴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소녀시대, f(x)......
보아의 국내 컴백에는 SM의 아시아에서의 또 한 번의 도약을 위한 포석이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보아의 25살이라는 나이를 고려할 때 이러한 전략적 마케팅은 유효한 마케팅이 될 것이라고도 예측해 봅니다.

홈페이지 선공개 앨범 아트 및 <GAME> 뮤직비디오

BoA
BoA

보아의 SM 효녀 노릇은 계속 이어질까?

보아의 컴백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보아 자신도 SM도 미지수일 것입니다.
보아라는 네임파워만을 기대하기엔 그녀의 국내 공백기가 너무도 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모든 것을 노래로 판가름한다면 다시 한 번 보아란 이름을 국내에 떨치기에 충분하지 않나 예상해 봅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뮤직비디오의 감상평은 이효리가 <10minute>을 발표했을 때처럼 트렌드세터로써의 면모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25살이 된 보아의 시크한 매력과 섹시한 이미지도 멋지다고 밖에는 표현 못하겠네요.
즐감하세요*^^*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인 SM측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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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7.25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보아양에게 조금 관심이 있던 사람으로써 전체적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글이어서 코멘트를 남겨봅니다.. 미국에서의 성과가 모 아이돌 그룹처럼 눈에 띄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녀 나름대로 밑바닥부터 천천히 활동을 시작해 나가는 과정이라 아직 커다란 성과를 바라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 솔직히 그녀가 미국에서 보여준 음악성이나 뮤직비디오로 본 무대능력 등은 여전히 베스트 오브 아시아 라는 수식어를 걸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였으니까요. 이번 한국 활동으로 다시 한번 우먼파워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아양의 음악들은 대부분 여성들을 대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아했었거든요. 솔직히 그녀를 좋아하는 그녀만의 팬이 아닌 대다수의 SM에 소속되어 있는 아이돌 팬덤들 마저 그녀를 지지하고 서포트 해줄테니 이번 음반의 성공은 무리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활동 하셨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사용자 ILoveCinemusic 2010.07.2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백기가 긴 것은 사실이어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만, 선공개한 뮤비만 보아도 상당한 자신감이 반영된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다시 한 번 도약하길 바래요~^^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

    • WWW 2010.07.2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 2010.07.2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걸이 성공했다는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만 ^^;;?

    • 루나 2010.07.2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진출을 선언한 아이돌그룹은 원더걸스밖에 없으니까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아도 원더걸스를 말하신게 맞겠죠.
      원더걸스도 우리나라에서 언론플레이 하는것처럼 성공한것은 아니고 아직 시작단계이죠,
      박진영이 이미지 메이킹을 잘했다고나할까요. 하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나라에 알려진것처럼 뜨길 바랍니다

    • ? 2010.07.2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말은 원걸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성공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겁니다. 분명 빌보드 차트 100위 이내 진입은 눈에 보이는 성과일뿐,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만 ^^?..

  • Favicon of https://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7.25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백기가 너무 길어서 보아를 잘 모르는 사람도 많죠. 저도 관심을 갖게 된 건 My name 때였는데 자신만의 컬러, 그리고 트랜드세터로써 자리매김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My name이 후에 걸스온탑, 미국앨범이 퀄리티는 있지만 무언가 하나 빠져있는 느낌이었으니까요. 보아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관심 없는 사람도 있고 너무나 오랜 공백기에 잊혀진 존재에서 다시 위치를 새기려면 무난하다라는 것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game의 선공개까지는 예감이 좋지만 중요한 타이틀 곡이 과연 어떤 곡이 될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너무 기대하면 실망이 큰법 ㅎㅎ 기대 안하려고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사용자 ILoveCinemusic 2010.07.25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아 국내 활동을 했으면 좋겠어요...물론 일본이 돈벌이는 되겠지만...예전에 국내 활동할 때 드라마도 하고 그랬었는데~뜨고 나면 너무 국내팬들 등한시하는 면도 없지 않아서...좀 걱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7.2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아가 드라마도 했었나요?? 왜 전 기억에 없지-_-;;;; 여튼 보아는 연기 쪽은 안했으면 합니다. 한다면 뮤지컬이라던가 무대를 기반으로 활동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blogmania.tistory.com BlogIcon 사용자 ILoveCinemusic 2010.07.2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정은 아니고 까메오였었던 작품이 있었던 것 같아요...
      팬서비스차원이랄까여 ㅋㅋ~

    • WWW 2010.07.2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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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 2010.07.2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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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WW 2010.07.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 2010.07.26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들이 아니면 가만히 지켜봐달라? 대중가수를 평가하는 것은 대중들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 팬들만 보아의 성공을 예측해야만 하나요? 저 역시 10년째 점핑보아라는 이름을 달고서 보아양의 활동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팬이지만 너무 말씀을 함부로 하시는 것 같네요. 눈쌀이 절로 찌푸려지는 댓글 이네요. 보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응원하는 댓글에 과연 그런 내용의 댓글들이 다시 달려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s://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7.26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I Love Cinemusic님 www님 아이피 알 수 있을까요? 제 블로그에도 악플이 달렸는데 같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서 그러는데..상당히 기분 나쁘더군요.(제 방명록에 비밀글로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1위 신경 안쓰는 가수없다고 생각합니다. 1위 따위 필요없다는 건 일종의 핑계죠. 물론 1위 안해도 보아라는 가수가 위치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래가 엄청 이상하지 않다면요.. 그렇지만 1위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싶어하는 건 당연한것이고, 또 여기 계신분들은 그래도 보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상을 기대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www님보다 더 기대치가 높은 것 같은데요? 1위라는 것보다 '보아'로써 무언가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대도 없으면 이런 글을 쓸 필요가 없겠죠.

    • Favicon of https://sharis.tistory.com BlogIcon 늅ㄴ 2010.07.26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도 아이피가 동일인물이군요; 여기 저기 블로그마다 악플 남기지 마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7.25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가 꼭 성공했음 좋겠어요.

  • 엘레 2010.07.26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공개된 곡은 그저 수록곡에 팬서비스용으로 찍은 뮤비이니까...타이틀이 더 기대되요. 수록곡이 이 정도 퀄리티면 타이틀은 어느정도일까요? 참고로 보아는 드라마에도 까메오 출연ㅎ한적 없습니당. 1집 꼬꼬마때 골뱅이라는 시트콤에 불량학생으로 한회 출연한적은 있지만요.

  • 2010.07.2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게스트: CN BLUE 정용화, 슈프림 팀 사이먼 D, 애프터스쿨 가희·리지, 손담비

손담비의 뮤직비디오 <퀸>이 미국드라마 앨리스와 유사하다는 표절 논란과 MR 제거·가창력 논란 등으로 인해서 <퀸>노래 자체가 비호감이 되고 손담비에 대한 이미지가 비호감으로 진행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는 참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팬으로써 안타깝게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렇게 <퀸>으로 비호감의 이미지가 쌓여가느니 차라리 <Can't U See>로 빨리 곡을 전환해서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Can't U See>의 그림자 댄스가 호응이 꽤 괜찮고 노래도 좋은 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라디오스타>에서의 예능 활동으로 보여준 이미지가 <해피투게더>로 이어지면서 그러한 이미지가 조금은 쇄신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퀸> 뮤비가 짧게 나왔는데, 제가 원래 좋아해선지는 몰라도 전에 비해 비호감 이미지가 많이 누그러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해피투게더> 출연은 그러한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탄력을 받아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하길 기대합니다. 가수 활동이 힘들면, 차선책으로 지금처럼 예능 활동에 주력해도 좋을 듯 합니다.



<해피투게더> 오늘 게스트들이 선남선녀들이라 오프닝 분위기부터가 훈훈하였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방송할 맛 나네요~"(박명수)

그렇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시청할 맛 납니다. ㅋㅋ~
손담비의 <퀸>과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유재석의 질문들과 게스트들의 OX Q&A

1. 개인기
2. 이상형? 혹은 비호감형?
3. 이 안에 이성으로 느끼는 사람이 있다,없다? 이 질문에 O를 든 사람은 여친이 있는 쌈디뿐 ㅋㅋ~(쌈디, 여친에게 죽었다~)
4. 연예인에게 대쉬 받은 적 있다,없다? 손담비와 가희 O


CN BLUE

정용화의 비호감 여성 타입

1. 카멜레온을 부른 박영규의 흉내를 내서 웃음바다를 만들었습니다.
2. 정용화는 비호감의 여성 타입에 대해서 묻자 '콧수염이 난 여자'가 싫다고 합니다.
멀리서 보면 정말 호감이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코에 수염이......
아마도 코에 난 잔털들을 이야기하는 듯한데, 정용화의 이 발언으로 인해 면도기는 이제 더이상 남성들만의 전유물은 아니게 되었네요 ㅡ,ㅡ


쌈디의 부산처녀에 대한 극과 극의 반응

애프터스쿨의 멤버이자 오렌지캬라멜로 유닛 활동을 하고 있는 리지가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쌈디가 리지가 소개 때 "부산이어서, 이 프로그램 정말 출연하고 싶었다."고 하자, 눈빛이 호감으로 급하게 바뀌었습니다.
쌈디도 부산 출신이거든요. 이를 본 MC들이 신봉선도 부산이라고 하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군요. ㅋㅋ~

"그러고 보니 오늘 부산 출신이 많군요."(유재석)

정용화, 쌈디, 리지, 신봉선이 모두 부산 출신이었습니다.
그래서 리지가 '콩트는 콩트일 뿐'할 때 활약상을 좀 기대를 했었죠.
아니나 다를까 19살 부산 처녀 리지의 예능감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쌈디는 고1때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충격적이고...신선했다."고 자평했는데요.
주선자를 먼저 들여보내며, 자기 옆자리에 앉는가 하면, 데이트 한 다음 3분 즉석사진 찍는 곳으로 밀어 넣고 키스를 하는 적극성을 보였다고 하더군요.
6일 만에 헤어지게 되었는데, 이유는 "잡아 먹힐까봐~"라고 합니다.
쌈디, 이러다가 '싼디'되는거 아닌가 몰라~~~

Queen

손담비의 미러볼

유재석은 손담비와 가희에게 데뷔 전부터 친했지 않았냐며,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질문했습니다.

"강했어요. 가희 언니가 춤추고 있을 때였는데~카리스마가.......인상도 강했고~"

2. 신봉선이 고수를 언급하자, 손담비도 고수 좋다고 하더군요. 비호감인 사람은 "잘난 척 하는 남자."
4. 자기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드문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놀랐다~그래서 수신거부 지정했다고.....

<라디오스타>에서도 이미 밝힌바 있듯이 손담비의 방 안에 미러볼이 있다고 하자, 박명수가 "가수는 노래처럼 된다더니.... 내가 미쳤어~내가 미쳤어~♬"
아~요즘 박명수 예능감 좋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인가요^ㅡ^

after school

가희의 하리수 개인기

유재석은 손담비와 가희에게 데뷔 전부터 친했지 않았냐며,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질문했습니다.
"강했어요. 콧대 높고, 도도하고, 인물값 할 것 같고, 여우짓 할 것 같았었는데......근데 하루만에 그런 생각이 무너졌어요."


1. 하리수의 "나~아!"하는 짧고도 강렬한 흉내를 내서 웃음바다를 만드네요.
4.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데 갑자기 "너 어디야, 누구랑 같이 있어..."하면서 남자친구 행세를 하더라능~


리지의 예능감 폭발

리지는 <마법소녀>를 혼자 부르면서도 씩씩하게 자기 몫을 다해 냅니다.
자기 파트는 더욱더 열심히 하네요.
<마법소녀> 살짝 뽕짝끼도 있고, 들으면 들을 수록 좋습니다.
애프터스쿨의 막내이고 아직 19살 밖에 안되선지 안무가 너무 귀엽습니다.
그러한 귀여운 모습을 오늘 <해피투게더>에서 백분 발휘를 하면서 호감도 급상승 시킵니다.

2. 손톱 물어 뜯는 남자가 싫다고 합니다.


'손병호 놀이'에서 게스트와 MC간이 대결로 정용화, 손담비, 박명수, 유재석, 리지, 가희 등등 거의 모두가 물총세례를 받았는데요.
반격에 나선 리지가 유재석을 "메뚜기 접어."로 보내더니, "벼멸구 접어."로 박명수까지 보내네요.
완전 대박입니다. ㅋㅋ

게임 중에 부산 사투리가 막 쏟아지자, 제 2외국어 같다면서 갑자기 사투리들이 막 쏟아지더군요.

쌈디: "까리한데~"(멋있다~)
쌈디: "유재석이~까리한데~"
유재석: 므흣~~~
쌈디: "박명수, 꾸리한데~(꾸질꾸질하다)"
박명수: 우쒸~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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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뜨거운 형제들 코너가 점입가경입니다.
런닝맨을 시청하다가 너무 산만스러워서 뜨거운 형제들을 시청했는데, 뜨거운 형제들이 제 코드에 맞는 것 같네요.
<1박2일>은 신선함이 떨어지고......
맨날 먹는 밥과 반찬은 아무리 맛있는 것이라도 식상해지잖아요.
<1박2일>보면서 요즘 크게 웃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근데, 오늘 일밤은 진짜 재밌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대리만족심리를 자극하는 뜨형

'경제가 불황일 때 치마 길이가 짧아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속설일 뿐 실제로 그런지 혹은 검증이 된 속설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뜨거운 형제들의 아바타 소개팅은 제 사견입니다만 대리만족심리를 자극하는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세상살이 하면서 뜻대로 되는 사람은 드물죠.
이러한 것이 쌓이게 되면 스트레스가 될 겁니다.
또한, 남성의 심리 중에 사회적 지위와 위계 질서에 대한 규율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터득하게 되죠. 
만족스런 지위를 가지게 된다면 스트레스를 안받겠지만 대다수가 그렇지 못하잖아요.
또한, 남성의 경쟁 심리도 여기에서 비롯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스트레스에 가까운 불만족스런 측면을 아바타를 통해서 자기 멋대로 조정하면서, 그러한 불만족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웃음으로 승화시켜주기까지 합니다. 
단순히 웃긴 것만이 아니라, 내재된 이러한 불만족스런 심리까지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듯 합니다.
그러한 대리만족심리를 자극하는 심리 상황극이랄 수 있는 아바타 소개팅은 이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듯 합니다.
뜨거운 형제들이 점점더 뜨거워져서 불타오르려고 하네요.

조종사 박명수와 그의 아바타 탤런트 서지석

조종사 탁재훈과 그의 아바타 전 룰라멤버 고영욱

오늘 탁재훈과 박명수의 아바타 대결이 진짜 잼나더라구요.
탁재훈의 아바타 조종술이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탁재훈의 애드립은 조종사들 중 최강이었습니다.

조종사 박휘순, 한상진의 아바타 개그맨 김경진, SG워너비 이석훈

오늘 박휘순의 노래개그가 신곡발표 했습니다.
박휘순은 노래개그에서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거의 3~4곡을 매끄럽게 연결시키더라는 ~~~
요 아바타들은 좀 불쌍했어요.
특히, 김경진 아바타는 강력한 딱밤과 달걀 마사지, 이석훈은 올백머리로 기존의 자신의 이미지를 완전 탈바꿈하는 아픔이 있었습니다.

신선함 플러스! 매주 달라지는 아바타 소개팅녀들

<1박2일>은 고정팬들 위주로 꾸려질 것 같고, <런닝맨>은 연령대로 보자면 10~20대가 주연령층이 될 듯 해요. 저처럼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산만함이 맞질 않거든요. 젊은층은 활동성이 많으니까 이런 산만함이 산만함으로 느껴지진 않을겁니다.

<뜨거운 형제들>은 제가 생각할 때 예능의 새로운 강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기복 없이 오늘처럼만 선전해준다면 <1박2일>에서 약간 식상함을 느낀 시청자들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이유는 매회마다 다르게 섭외 되는 아바타 소개팅녀가 유효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런 상큼한 미녀들은 어디서 섭외하는걸까 궁금해집니다.
뜨거운 형제들의 또다른 활력소가 아닌가 해요.

경희대 연극영화과 학생 조기쁨

 중국어 강사 한지우(24)

라디오스타와 비슷한 느낌의 말장난 퍼레이드 

라디오스타는 거의 진행자들의 애드립에 의한 대사들과 기지가 빛나는 코너입니다.
대강의 프로그램의 컨셉은 잡아 두고, 거기에 양념치듯이 맛깔나는 이러한 애드립이 큰 웃음을 불러 일으키는 코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바타 소개팅이 라디오스타가 가지는 이러한 장점을 보여주네요.
(애드립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 추측으론느 애드립이 맞지 싶어요.)
오늘 방송에서는 조정자들의 이러한 애드립과 기지가 큰 웃음을 주는데 한 몫을 하는 코너했습니다.
그냥 이런 애드립 자체가 웃긴데, 거기에 아바타가 난처해하면서 그대로 실행해야하는데서 생성 되는 Real 개그가 압권입니다.
그냥 빵빵 터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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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이 영화 <하이프네이션>에 출연하며 영화 활동을 함과 동시에, <믿어줄래><Count On Me> 등이 가요순위 상위권을 독차지 하는 등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또한, 소속사를 옮기는 것을 고려 중이며, <시크릿 가든>이라는 SBS 드라마 출연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빅뱅의 T.O.P 또한 <아이리스>에 이어 <포화 속으로>를 출연하는 등 가수의 연기자 겸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가수의 연기자 겸업은 음반 시장의 침체로 인한 기현상임에 분명합니다.
비단 연기자 겸업 뿐 아니라 각종 예능의 게스트 출연은 이제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조형기씨가 농담처럼 입에 달고 다니던 단어인 '만능연예인(만능엔터테이너, 종합연예인)' 전성시대가 이미 도래한 것이지요.

Hype Nation

얼마전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발표 되었습니다.
바로 연예인들의 평균 연봉에 대한 결과였습니다.
영화배우, 탤런트, 모델, 가수 등 연예인들의 평균 연봉이 2850만원이라고 공식 발표를 하였는데요.
상위 20%에 부가 집중한다는 80/20법칙(파레토의 법칙)이 연예계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되네요.
이처럼 연예인들의 인지도와 인기에 따라 소득 차이가 나는 것이나 소득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 또한 연예인들의 겸업이 줄을 잇는 까닭이 아닐까 합니다. 


연기 검증 되지 않고 인기에 기댄 연기자 겸업은 반대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말했듯이 손담비가 출연하였던 <드림>의 시청률 저조가 주진모 때문인지, 아니면 동시간대의 <선덕여왕> 때문인지는 그냥 웃어 넘기는 농담거리로 삼기엔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손담비는 이 드라마로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탔습니다.
연기력이 없다고 입방아에 오르내렸던 신인, 시청률이 저조했던 프로그램에 이런 상을 준다는 것은 지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SBS는 자기 얼굴에 금빛을 한 격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시청률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수의 검증 되지 않은 연기력 논란은 어제 오늘일이 아닐겁니다.
솔직히 본업이 연기자인 사람들에게도 연기가 쉽지 않은 일일진데, 하물며 본업이 가수인 사람이 연기를 하는 것은 가수로써의 인기를 등에 업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캐스팅도 그런 측면에서 되는 것이겠지만, 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굳이 출연시키는 이유는 연기자들의 수입이 그나마 안정적인데서 기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차라리 예능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구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성공케이스는 누구?

베이비복스의 윤은혜, S.E.S의 유진, 핑클의 성유리, GOD의 윤계상, 비, 신화의 에릭 등이 성공케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이들은 가수와 연기자의 겸업이 아니라 가수를 포기하고 연기자로써의 길만을 걷고 있습니다.
가수와 연기자 겸업이 아니라, 연기자로써의 길만 걷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에서도 밝혔듯이 롱런하는 가수가 존재하기 힘든 가요계의 현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롱런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수입이 보장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가요계는 10대 위주의 편향된 취향만이 살아 남는 곳이기 때문이죠.
아무리 인기 있는 가수라 할지라도 나이가 들면 인기가 시들해지는 것은 이러한 것을 반증하는 예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가요계의 실정이 가수들을 연기자로 변신시키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어찌 보면 일반인이 노후설계를 위해 연금을 넣듯이, 가수로써의 생명이 다했을 때를 대비해서 '연기자'라는 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입니다.


대세는 원소스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

연기자 겸업 뿐 아니라 박명수나 배용준처럼 사업도 하고 티아라닷컴과 같은 쇼핑몰도 열고 하는 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하여 다각적 사업을 모색하는 등 각자 수익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고소영 빌딩 등 부동산으로 재테크하는 연예인들도 있고......
말그대로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원소스멀티유스 마케팅 기법이 대세가 아닐까 합니다.
일인 기업이다라는 말도 여기에 기인하지 않나 싶어요.
웬만한 중소기업의 연간 수익을 훌쩍 뛰어 넘는 초대형 스타들의 성공은 같은 연예인들에게도 부러움의 대상일 것입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가치창출'이라던가 '블루오션'이라는 개념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소위 대박을 터트리기 위해선 자신의 가치창출을 새롭게 정립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인기에 편승하는 단편적인 시각을 버려야 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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