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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희4

탑홀스 일산점,스크린승마로 재밌게 다이어트한다 탑홀스 일산점,스크린승마로 재밌게 다이어트한다 '무한도전'을 보면 암흑카페라고 해서 이색데이트 장소가 소개되었는데, 이렇게 이색데이트라고 할만한 것을 또하나 추천해보자면 바로 스크린승마가 제격일 듯 싶다. 아래 영상은 탑홀스 일산점 스크린승마 내부 정경이다. 탑홀스 스크린승마는 '달려라 장미'에서 출연을 하였던 윤주희가 전속모델로 있는 듯 하다. 드라마 속에서도 스크린승마를 즐기는 장면이 나오고 있는 듯 하다. 사진 속에서는 말이 좀 작게 나오는데 실물 크기는 생각보다 크다. 탑홀스 스크린승마의 말들은 모두 흑마인데, 백마나 다양한 말 종류가 없는 점은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말들이 참 잘 생겼다. 스크린승마를 즐기기 위해서는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즐기길 필요가 있다. 안전은 몇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015. 11. 17.
디데이,지진의 징조 디데이,지진의 징조 얼마 전 뉴스를 들으니 우리나라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보도를 접한 바 있다. 경북 울진 성류굴에 라돈과 토론을 매일 한 시간 간격으로 1년간 측정한 결과 2011년 3월 발생한 일본 도호쿠 대지진(규모 9.0) 발생 약 1개월 전부터 15일간 라돈과 토론의 이상 농도가 지속됐다는 것을 토대로 지진 전조현상이 나타날 때의 상관관계를 밝힌 것이다. "라돈과 토론의 반감기 차이로 인해 동굴 공기의 체류 시간이 긴 시기에는 라돈의 농도가 크게 높아지고 토론의 농도는 미세하게 감소한다. 지진 전조현상이 나타날 때는 두 핵종 농도가 모두 급격히 높아진다. 소형 인공동굴을 개발해 지구의 다양한 지역에서 토론,라돈 전조를 측정한다면 태풍처럼 지진을 예보하는 날이.. 2015. 9. 21.
디데이 김영광 전소민 주연,150억 대작 국내 최초 재난메디컬드라마 디데이 김영광 전소민 주연,150억 대작 국내 최초 재난메디컬드라마 JTBC 시청하다가 우연찮게 보게 된 '디데이' '디데이'는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라 한다. 제작비가 150억원이 들어간 대작이라 한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진도 6.5의 지진이 일어나게 된다면......'이란 가상의 설정으로 스토리가 꾸며지는 드라마이다. 응급실 전문간호사 박지나 역(윤주희)/일반외과의 이해성 역(김영광) 한반도의 지진은 1900년 동안 삼국사기와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문헌의 기록을 살피면 진도 5이상의 지진이 440회가 있었다 한다. 만약 서울 중구에 6.5이상의 지진이 일어나게 된다면 사상자 약 11만 5천명 전체 건물의 91%가 무너져 내릴 것이라고 서울시가 밝힌 바 있다고 한다. 미래병원 응급실 실장 강.. 2015. 9. 19.
본방사수하게 만드는 <추노>의 매력 가 시청률 30%를 넘나들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의 강점은 개성 있는 인물 설정과 역사적 사실에 소재를 둔 픽션이 가미된 휴전 무협사극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일 것입니다. 주인공 대길은 언년이를 찾기 위해 추노질을 시작한 듯 합니다. 그런데, 언년이에 대한 그의 마음은 사랑일까요? 분노일까요? 그의 뇌구조가 자못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때로는 언니(형의 옛말)같기도 하고, 말근육을 지닌 최장군과 계집질 좋아하는 왕손이 또한 의 재미에서 빼놓을 수 없죠. 다양한 인물들과 개성적인 캐릭터 설정 대길이 이끌어가는 주된 스토리 외에도 주막에서 나누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걸쭉한 대화나 그 시대 양반들의 대화체가 자막 처리 되어서 나오는 등 여러 인물 군상들의 이야기가 멋들어지게 어울어지면서 드라마의 볼거.. 2010.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