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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7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충격 먹은 김광규 달래준 이선균 푸드테라피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충격 먹은 김광규 달래준 이선균 푸드테라피 옥순봉 최고 온도는 41도까지 치솟았다. 미친 날씨 속에서 가만히 있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일텐데...... 짜증 한번 안부리고 옥수수 1000개 따기에 나서는 옥순봉 어벤져스! ※ 과도한 가불은 옥순봉 경제에 부담이 되며, 옥수수 노예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옥수수 20개를 넣은 자루 50개를 만드는 건 노동도 노동이지만 더위와의 싸움이었을 듯 하다. 옥순봉은 철저한 옥수수경제가 지배하는 세상! 지난 방송에 맥주와 팥빙수, 선풍기를 사느라 진 빚을 갚고, 옥수수를 팔아 김치찌개를 할 재료와 고기를 샀다. 앞서 이선균은 알리오 올리오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었다. 알리오는 '마늘'을 뜻하는 것이고,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세가지 .. 2015. 8. 22.
삼시세끼 이선균,한예종 1기 황금기수의 놀라운 클래스 삼시세끼 이선균,한예종 1기 황금기수 놀라운 클래스 '삼시세끼'에는 '하얀 거탑', '커피프린스 1호점', '파스타','내 아내의 모든 것', '끝까지 간다'의 이선균이 출연을 하였다. 이선균은 한예종 1기 출신이고, 엄태웅과는 절친 사이인데, 연기 뿐만 아니라 예능적 입담도 말을 잘 하는 듯 하다. 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골목을 걷던중 네발로 걷다가 슬그머니 주변을 돌아본 뒤 두발로 서서 걷는 개를 목격했다는 믿기지 않는 목격담을 하기도 했는데, '삼시세끼'에 출연하여서는 아내 전혜진을 로또에 비유하기도 한다. 김광규: "너 전혜진 만난게 로또라며. 아무래도 안맞는데" 이서진: "아내 만난게 로또라더라. 죽어도 안맞는데" 이런 농담과는 다르게 저녁엔 이서진과 술을 한잔 하면서 유일한 유부남답게 결.. 2015. 8. 15.
백상예술대상 수상 결과,이민호 박신혜의 수준급 중국어 수상소감 백상예술대상 수상 결과,이민호 박신혜의 수준급 중국어 수상소감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은 영화 부문과 tv부문으로 나뉘어 수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대상만 해도 영화 부문 대상 최민식과 tv부문 대상 나영석 PD로 나뉘었죠. tv부문 영화 부문 남자최우수상 '미생' 이성민 여자최우수상 '마마' 송윤아 남자최우수상 '끝까지 간다', 이선균 조진웅 여자최우수상 '카트', 염정아 백상예술대상에는 남우주연상이나 여우주연상이 없어, 남자최우수상이 남우주연상에 해당되고, 여자최우수상이 여우주연상에 해당된다 하겠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끝까지 간다'의 두 출연배우가 모두 남자최우수상을 받았다는데 있습니다. 영화부문에 남자조연상 '해적'의 유해진과 여자조연상 '화장'의 김호정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tv부문 영화 부문 남자.. 2015. 5. 27.
끝까지 간다, 막장형사 이선균의 끝장액션이 즐겁다 영화 끝까지 간다, 막장형사 이선균의 끝장액션이 즐겁다 영제: A Hard Day 장르: 한국, 범죄, 액션(2013) 러닝타임: 111분 관람장소: CGV 영등포 감독: 김성훈 출연: 이선균, 조진웅, 정만식, 신정근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한 편이 탄생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영화마다 다르겠지만 '끝까지 간다'의 시나리오 작업만 6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2시간 내외의 러닝타임 속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모든 걸 담아내고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서 이러한 인내의 시간을 보낸 작품을 글 몇 마디로 얼마나 재밌었는지 평가를 내리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간다'에는 영화가 끝난 후 '끝까지 간다'의 시나리오.. 2014. 5. 13.
끝까지 간다 끝까지 간다 - 응모 기간 : 4월 28일(월) – 5월 11일(일) - 당첨 발표 : 5월 12일(월) - 당첨 인원 100명(1인 2석, 200석) - 5월 13일 (화) 저녁 7시 40분 - 시사 시사 장소 : CGV 용산 더 많은 무료 이벤트를 보실려면.. 스폰서링크 2014. 4. 29.
골든타임- 황정음, 하룻밤 500 쓰는 겁없는 인턴 쿨하지 못해 미안해 '골든타임'을 보면 병원 내 의사들의 권력싸움이 꼭 사회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듭니다. 어떤 때는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도박을 하는 것 같아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기분이 언짢아질 때도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추락을 하여 중태에 빠진 애인 때문에 동분서주하는 황정음(강재인 역)을 보며 자신이 가진 특권을 쓰지 않는 것이 순진하달까 아니면 어리석다 할까...좀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결국엔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호소를 하며 자신이 가진 마지막 수단을 꺼내 들더군요. 인턴 황정음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할 땐 나몰라라 하던 과장들이 황정음 할아버지의 전화 한 통에 우르르 몰려 들어 환자를 봅니다. 뭐 굳이 자신이 특권층인 것을 밝힐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나름 .. 2012. 7. 18.
골든타임- 무늬만 의사 이선균의 뼈저린 성장통 네...저 의삽니다 만약 자신이 10중 추돌사고가 난 사고 현장에 있고, 직업이 의사라면 심각하게 부상을 당한 사람을 위해 어떻게 행동을 취할까요? 부상자가 더 심각한 2차 부상을 입을 것을 우려하여 방관을 하고, 자신이 취한 조치 때문로 인해서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염려 때문에 119 구조대가 오기만을 기다려야 할까요? 한 술 더 떠서 스마트폰으로 사고현장 사진을 찍으면서 차가 전복이 된 채 갖혀 있는 아이를 도와 달라고 구조요청을 하는 아이 엄마의 간절한 절규도 외면을 합니다. 반면에 강재인(황정음 분)은 침착하게 사고가 난 사람들을 위로해주면서 힘닿는대로 도우죠. 강재인에게 이민우(이선균 분)이 의사로 보일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 맞냐고 묻죠. 이민우는 자신은 분명 .. 2012.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