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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28

킹덤 시즌2 전지현 출현 생사초의 비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총 6부작 출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김상호, 허준호, 진선규, 김혜준, 극본: 김은희 작가 연출: 김성훈, 박인제 원작: 버닝헬/신의 나라(윤인환, 김은희) 넷플릭스 오리지널 최초의 한국 드라마 '킹덤'은 국내에 없던 롱런하는 시즌제 드라마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킹덤 시즌2'는 생사초에 의해 발병된 역병이 끝이 아님을 이야기하면서 더 큰 비밀이 있다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역병에 걸린 이들은 머리가 약점이며, 물과 불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이는 역병에 걸린 이들을 처치하는 데 있어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생사초의 비밀은 기생충과 관련된 것인데, 그 비밀은 사람을 본래대로 되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이에 대한 연구를 배두나가 하고 있는 것.. 2020. 3. 21.
전지현 이민호 푸른 바다의 전설 최고와 최고의 만남 전지현 이민호 푸른 바다의 전설 최고와 최고의 만남 올해 11월 방송 예정인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로 SBS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지현과 박지은 작가의 또 한번의 만남이라는 점과 마찬가지로 '상속자들'로 인기절정에 있는 이민호가 합류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최고와 최고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박지은 작가가 전지현과 이민호를 염두해두고 쓴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 대한 중국측 반응도 대단해서 벌써부터 '사상최고액의 판권'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의 판권이 회당 27만 달러라고 하는데요. '푸른 바다의 전설'은 회당 50만.. 2016. 5. 30.
김나영 임신,'웰컴 투 더 패밀리' 김나영 임신,'웰컴 투 더 패밀리' 결혼을 하기 전과 결혼을 하고 난 후 달라진 여자연예인에 대해 붙은 수식어 중에 '결혼 잘 한 여자 연예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나영도 여기에 꼽고 싶습니다. 김나영 인스타그램(김나영 어릴 적 사진으로 추정됨)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네달있다가 엄마가 된대요.벌써 발로 뻥뻥 차대는게 엄청 힘이 센 남자아이가 나올꺼 같아요. 잘 준비해서 씩씩한 엄마 될께요. Welcome to the family 김나영은 결혼 전에는 '비호감' 연예인에 속했으나,결혼 이후 '비(非)'를 떼어놓게 되었죠. 게다가 주로 활동하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폭을 넓혀 패션 피플로 거듭나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 성격은 그렇지 않지만,방송 활동상 이미지가 '여자 노홍철'로 불렸던 .. 2016. 2. 22.
전지현 득남,워킹맘 대열 합류 전지현 득남,워킹맘 대열 합류 배우 전지현이 득남했다. 결혼후 약 4년 만에 얻은 아이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지현의 득남 소식을 알렸다. 전지현의 임신 소식은 지난해 '암살' 개봉 이후 7월 경이었다. 당시 임신 10주차임을 알린 전지현은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해오다,10월경에 임신 6개월의 몸으로 공식석상에 나선 적이 있다. "전지현이 이날 오전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전지현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전지현은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할 것."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서겠다." 전지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전망이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1.. 2016. 2. 10.
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SBS 연기대상 2015'는 유준상,이휘재,임지연의 진행으로 방송이 될 예정이다. 올해 'SBS 연기대상 2015' 대상 후보는 '용팔이' 주원, '펀치'의 김래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애인있어요' 김현주 등이다. '용팔이'는 대상 후보 중 가장 시청률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것 이다. 이에 대한 대항마는 역시 유아인! 유아인은 청룡영화제 대상 수상, 영화 '베테랑'과 '사도'의 흥행으로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배우 중 한명이다.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김현주와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펀치'도 유력한 대상 후보들이다. SBS 연기대상 2015에는 이영애가 특별 대상 시상자로 초대되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영애는 내년 방송예정.. 2015. 12. 31.
헤라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오일과 세럼의 환상 콜라보레이션 헤라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오일과 세럼의 환상 콜라보레이션 우리가 사는 현재는 콜라보레이션(협력)의 시대이기도 하다. 음악에서도 콜라보레이션 음악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tv에서도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한다. 전지현이 전속모델인 화장품 헤라에서도 바로 이런 신제품이 환상 콜라보레이션으로 등장을 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오일과 세럼이 환상 콜라보레이션을 이룬 헤라 오일 세럼이다. 우선 전지현이란 배우에 대해서 언급하고 가지 않을 수가 없는데, 알다시피 전지현은 '암살'과 '도둑들'로 쌍천만 배우가 되었다. 그리고, '별에서 온 그대'로 스크린과 tv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배우이다. 전지현의 이런 성공은 모두 결혼 이후의 일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그리고, 전지현은 .. 2015. 10. 9.
라디오스타,구재이 전지현 하정우 신민아 김우빈 언급된 이유 라디오스타,구재이 전지현 하정우 신민아 김우빈 언급된 이유 '충무로 특집 믿고보는 남자들'이란 부제목 하에 초대된 박혁권,박병은,이병헌,조달환은 모두 연예계의 씬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들이다. 출연한 작품만 70여편 박혁권은 최근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 역을 맡았는데, 근황을 이야기하다가 나이를 묻게 되고, 나이를 검색하다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영정사진 같다면서 말하기도 하고, '겨울왕국'의 올라프로 화제가 되었던 이야기도 하였다. 박혁권 자신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했는데, 아마도 김구라의 말로 인해서 프로필 사진이 바뀌게 될지도 ..... 이병헌 감독은 현재 김구라도 출연하고 있는 '무비 스토커'에 출연 중인 영화 감독이다. 김우빈,준호,강하늘이 주연을 한 '스물'의 감독으로 .. 2015. 10. 8.
암살 티저 예고편,흥행배우와 흥행감독의 만남 암살 티저 예고편,흥행배우와 흥행감독의 만남 2015년 7월 개봉예정인 '암살'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도둑들'의 전지현, 이정재, '베를린'의 전지현, 하정우, 그리고 '범죄의 재구성'(94만), '타짜'(400만), '전우치'(600만), '도둑들'(1200만)의 감독인 최동훈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이죠. '암살' 간략 줄거리(출처: 다음) 영화 '암살'은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비밀 암살작전을 위해 모인 독립군들과 임시정부요원, 그리고 청부살인업자까지, 조국도 이름도 용서도 없는 이들의 끝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전지현) 임시정부 요원 염석진 역(이정재) 하와이 피스톨 역(하정우): 3000달러면 누구든 제거하는 청부살인업자 포마드 역(오.. 2015. 4. 28.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칸타빌레 로망스')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의 캐스팅에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로 좁혀지는 듯 했으나 결국은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심은경도 부담감 때문에 출연을 고사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캐스팅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전문용어(?)로 흔히 '까였다'라고 표현하는 이러한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절차는 어쩌면 작품의 대박공식을 따라가고 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연예인의 캐스팅과 관련한 출연고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의 하나인데,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관련 불협화음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 2014. 8. 6.
300편 관람 영화, 내가 꼽은 워스트 7 300편 관람 영화, 내가 꼽은 워스트 7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영화 리뷰에 넘버링을 해왔습니다. 거의 300여 편 가량이 되더군요. 이중에서 리뷰를 미루거나 하지 않은 영화도 있으니 아마 300 여편은 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색다른 시각으로 영화 리뷰를 하려고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리뷰하기가 껄끄러운 영화들도 몇 편 있습니다. 좋은 영화를 보고, 좋은 리뷰를 남기는 것이 선순환의 피드백이라 생각하는데, 이와 반대로 나쁜 평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 워스트 영화들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워스트의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긴 하지만 나름의 기준을 정해 보자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라 할 수 있겠네.. 2014.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