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어학연수준비의 모든 것, A에서 Z까지

캐나다 어학연수의 장점

UN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다섯 차례나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미국과는 달리 총기사용이 매우 엄격하게 통제 되고 있어 총기사고와 범죄율이 낮은 안전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캐나다에서 관광비자(무비자)로 최대 6개월까지 어학연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고 빠른 출국을 원하는 학생에게 유리한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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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어학연수 목적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캐나다어학연수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해야 한다.
같은 기간 연수를 하더라도 그 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하는 영어스킬 혹은 어학연수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따라 학교, 지역선정 및 수업과정의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캐나다 토론토

캐나다어학연수 지역(동부, 서부, 대도시vs지방)

캐나다 동부: 토론토, 몬트리올, 할리팍스, 오타와, 런던 등의 어학연수 도시가 있으며 캐나다 최대 비즈니스 및 금융 중심지인 토론토가 압도적으로 선호되는 도시이다. 토론토는 대도시인만큼 다양한 학교들이 위치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쇼핑, 문화생활을 하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다. 캐나다 동부의 경우, 한국과 비슷한 봄, 여름, 가을과 달리 겨울에는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며 눈이 많이 오는 기후가 형성되어 있으며 캐나다 명문대로 편입지원이 활발한 칼리지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

▲ 캐나다 힐팍스

캐나다 서부: 밴쿠버, 빅토리아, 캘거리, 휘슬러, 에드몬튼 등의 어학연수 도시가 있으며 캐나다 최대 관광산업이 형성되어 있는 밴쿠버가 대표적인 도시. 그 외에 밴쿠버와 페리로 약 2시간 소요되는 빅토리아, 저렴한 물가가 형성된 캘거리, 북미최대의 스키/스노우보드 지역 휘슬러 등 동부보다는 선택권이 많은 도시들이 위치해 있다. 한국과 비슷한 4계절이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보다 덜 춥지만 비가 많이 오는 겨울, 건조한 여름날씨를 느낄 수 있다. 캐나다 서부의 경우, 온화한 기후와 록키산맥 등의 다양한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어 최대 관광산업이 발달하고 있어 일년 내내 전세계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어학연수 중 '유·무급인턴십'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캐나다 대도시vs지방


캐나다어학연수 비용

어학연수, 유학 등 외국으로 공부를 목적으로 나가려고 할 때 비용은 모든 선택사항과 관련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유학 시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부분은 항공료, 수업료, 숙박비용 및 생활비이다. 학교가 개강한 이후에는 교통비, 교재비, 그리고 의료보험료 등의 비용이 소요된다.


캐나다어학연수 학교규모

대규모 학교는 일반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이나 멀티미디어 센터, 어학실습실 등의 시설이 현대적으로 좋은 편이며 다양한 커리큘럼이 제공되고 레벨이 세분화되어 있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레벨의 다양한 수업선택이 가능. 또한 본인의 선택에 따라 장기코스 등록 시 다른 도시의 센터로 이동이 가능하여 다른 학교 두 곳을 등록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신청이 가능.


소규모 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규모가 작아 선생님과 학생간의 유대관계가 뛰어나며 학생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가족 같은 단란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고 친구를 사귀기에 좋으므로 초기 캐나다 생활에 적응하기 좋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캐나다어학연수 기간

<캐나다 어학연수 6개월 이상일 경우>

· 지역이동: 1년 혹은 그 이상 체류를 원한다면 한 지역에서 머무르는 것보다 다른 도시로 옮길 수도 있다. 도시를 옮기면서 마음을 잡고 다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며 다양한 지역 및 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중소도시에서 대도시로 이동하면서 생활비 경비절감도 가능하다.
· 다양한 프로그램: 학교에서 운영하는 ESL 코스만으로 영어의 Reading, Writing, Speaking, Listening 등 전반적인 언어영역을 향상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다. 3, 6, 9개월마다 코스변경이 가능한 다양한 코스가 개설된 학교를 선택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연수계획을 세울 수 있다.
· 사설+대학부설: 대학부설은 본교 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어말하기 및 듣기를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는 소규모 집중 수업 시스템인 사설어학원에서 공부한 뒤 고급영어의 입문을 닦아줄 대학부설에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
· 영어연수+유/무급 인턴십: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통해 쌓은 영어실력을 이후 실무현장에서 캐나다 문화체험, 여러 나라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캐나다 어학 연수 6개월 미만일 경우>
· 소규모 집중수업: 사설어학원의 경우 대학부설 보다 평균 한 반 인원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10~12명. 그러나 한 반 인원 최대 정원이 5~6명인 소규모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를 선택해 단기간에 최대 영어능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 특성화된 프로그램: 자신의 영어레벨이 중상이라면 단기간에 수료 가능한 비즈니스 디플로마, 테솔과정 등 특성화된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 초 집중과정 프로그램: 주당 몇 레슨을 수강 할 것인지에 따라 수업이 세분화 되어 있다. 주당 30~40레슨의 집중과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학교도 있으니 단기간 타이트한 스케줄로 짧은 기간 집중적으로 공부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1995년 한국과 캐나다 정부간의 체결된 MOU 협정에 따라, 캐나다 현지에서 영어연수, 일, 여행을 병행할 수 있는 비자이다.
2014년 상반기에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접수가 진행되는데, 캐나다 현지에서 어학연수, 아르바이트, 여행을 병행할 수 있다.


비자의 특징
· 평생 1회에 한해 발급 가능
· 입국유효기간은 비자 발급 후 12개월 이내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신체검사를 받은 날짜로부터 12개월 이내에 반드시 캐나다에 입국해야 함)
· 체류기간은 캐나다 입국일로부터 12개월
· 어학연수 최대 6개월 가능
·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취업 기회가 부여됨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캐나다 입국 후 비자유효기간 동안 입/출국이 자유로운 복수비자이며, 입국목적은 여행, 여행경비의 충당을 목적으로 노동권을 합법적으로 보장 받는 것임

신청방법, 및 신청기간
· 연 2회 (상반기: 1월초 ~ 1월 중순, 하반기: 7월 초 ~ 7월 중순)
·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http://www.canadainternational.gc.ca/korea-coree/index.aspx?lang=kor)를 통해 지원서(취업허가증 신청서) 작성 후 우편 접수

선발 결과 통보 방식
· 주한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개별 신청서의 진행상태나 결과에 대한 문의는 일체 받지 않으며, 기타 신청 관련 문의는 아래의 이메일로만 가능
(이메일: seoul.application@international.gc.ca)
· 발송되는 메일이 스팸 처리 되거나 수신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 웹사이트를 통해 1차 심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에 본인의 1차 심사결과를 이메일로 통보 받지 못한 지원자는 이메일로 문의 가능 (메일 수신 및 확인의 책임은 지원자 본인에게 있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자격요건, 준비서류, 신청절차, 준비서류 등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edmuhak.com/index.php?db=ca_language_working_holiday_2


캐나다 인턴십
누구나 다가는 어학연수가 단순한 스펙쌓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업무 경험 쌓기가 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영어 스킬, 커뮤니케이션 능력, 면접 경험, 원하는 분야에서 업무 경험이 가능한 캐나다 인턴쉽이 도움이 될 것이다.
차별화 전략이라면 차별화 전략이라 할 수 있는데, 취업 스펙 설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89.4%는 취업시 '아르바이트 또는 해외 인턴십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아르바이트, 인턴십이 자신이 원하는 직종과 연관이 돼 있으면 좋고 그를 통해 다양한 인맥을 쌓은 경험을 보여줄 수 있다면 보다 유리할 수 있다.

추천 캐나다 인턴십 프로그램[ILSC,KGIC,PPC]


캐나다에서 끝낸다!
일반영어+집중회화

캐나다 어학연수 프로그램
미국, 영국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영어연수국가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캐나다이다.
영어의 기초를 다지고 회화 능력까지 한번에 키우는 KGIC와 취업100%를 위한 집중 심화과정인 ILSC, 그리고 캐나다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VGC에 실제 유학을 간 유학생의 후기를 통하여 캐나다에서 영어를 끝내고, 취업에도 성공하는 길을 알아보도록 하자.

 

▲KGIC(영어기초+회화능력)

▲ILSC(취업100% 위한 집중 심화과정)

캐나다어학연수 후기(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VGC를 소개합니다.)

캐나다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VGC에 실제 유학을 간 27세 유학생의 후기를 보니, 워터프론트역에서 약 5분정도 걸어 가면 있는 VGC라는 어학원의 규모는 소규모의 학원이지만, "큰 학원에 비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저희 학원이 대형학원이 아니어서 그런지 선생님들과의 관계가 매우 가깝습니다. 항상 이야기를 주고 받고 모든 선생님들께서 저희 이름을 거의 다 외우고 계십니다."라고 말하며 수업 분위기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학원시설은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에 있는 로비에서 매주 graduation을 진행되며, 2층에는 자판기가 있어서 음료수 및 과자를 뽑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수업구성은 "클래스는 크게 core class, elective class, plus class, project clas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학생들이 core, elective, plus class까지 듣고 project class는 엑티비티한 수업을 듣고 싶으면 추천을 합니다."라고 소개되어 있다.
캐나다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실제 유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하여 정보를 얻기를 바란다.

이 글은 해당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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