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업4 레볼루션, 시리즈 중 가장 압권

 

<영화리뷰 326번째 이야기>
원제: Step Up Revolution

장르: 로맨스, 멜로, 미국 (2012)
러닝타임: 98
감독: 스콧 스피어
출연: 라이언 구즈먼, 캐서린 맥코믹, 스티븐 보스, 채드 스미스
관람매체: 곰TV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텝업4 레볼루션'은 제목처럼 '스텝업' 시리즈 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라고 할만 합니다.

기존의 스텝업 시리즈가 댄스 배틀의 경쟁 구도를 지닌 작품이라면 '스텝업4 레볼루션'은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죠.

 

 

만약 '스텝업4 레볼루션'을 화면이 큰 영화관에서 봤더라면 칼군무에서 느껴지는 파워풀한 에너지가 마치 스크린을 뚫고 나올 듯한 생동감이 관객에게 전달될 듯 합니다.

 

유튜브 콘테스트에서 조회수 1천만뷰를 달성하게 되면 10만 달러의 상금을 타게 되며, 여기에 더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춤이란 형식을 빌어 세상을 향해 외치는 것, 이것이 바로 '더 몹'(The MOB) 댄싱팀이 퍼포먼스를 하는 이유입니다.

 

 

유튜브에서 이러한 상금이 걸린 콘테스트를 한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런 콘테스트가 실제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아마도 1천만뷰 정도면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을 경우 10만 달러는 안되도 뷰수에 따른 어느 정도의 광고 수익은 기대할 수 있겠죠.



영화 속의 설정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닌 게 매월 수천만원씩 벌어 들이는 전업 유튜버도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개인방송으로 아프리카 TV같은 곳에서 월급쟁이들이 부러워할 만한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이런 이들을 보면 정말 부럽고, 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스텝업4 레볼루션'의 가장 큰 장점은 퍼포먼스 무대를 바꿔 가면서 퍼포먼스를 펼치기 때문에 볼거리가 대단하다는 점이며 마치 축제 속에서 샴페인을 터트리 듯이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끝난다는 점인데요.

이로 인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음이란 것이 이처럼 자신이 원하는 꿈을 쫓아서 마치 축제와 같이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하는 것인데 말이죠.

'스텝업' 시리즈는 젊음의 열정을 춤과 음악을 통해서 표현하고 있으며, 그 마지막은 항상 승리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텝업3D- 같은 감독이 찍은 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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