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아오이 오카다 준이치 결혼 과정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친한파', '개념 여배우'로 손꼽히는 미야자키 아오이와 쟈니스 소속의 V6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가 법적으로 혼인 신고를 마쳐 부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구글 검색

 

 

 

 

미야자키 아오이와 오카다 준이치는 결혼 전 불륜설이 있었던 카더라 통신이 있었는데요.

이 카더라 통신이 둘의 결합으로 인해서 사실로 인증이 된 셈이네요.

 

 

미야자키 아오이는 '나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원작) 등에 출연한 배우입니다.

미야자키 아오이가 '개념 여배우'로 불려지는 이유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일본 내에서 개념 발언을 하게 되면 어떤 불이익이 돌아오는지 알면서도 그러한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는 점들 때문일 것입니다.

 

 

절친한 친구인 아오이 유우가 우익성향의 영화에 출연하는 것과는 달리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하고, 제2차세계대전을 비판하는 행보나 전남편인 타카오카 소스케가 친한파에서 역사왜곡, 한류비방 트윗 등으로 우익성향을 띄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지게 된 것들이 그것이죠.

 

 

전남편인 타카오카 소스케는 한류비방 트윗으로 인해서 미야자키 아오이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이혼까지 이어지게 된 듯 합니다.

 

물론 이러한 단편적인 부분으로 모든 걸 평가할 수 없겠지만 두사람의 이혼의 직·간접적인 이유 중의 한가지로 이 일이 연관이 있음은 사실인 듯 합니다.

 

 

 

이런 일련의 사건 속에서 일본 내의 우익 성향의 언론 매체들은 타카오카 소스케를 옹호하려고 하였을테고, 미야자키 아오이에 대한 갖은 루머들이 불거졌을 것은 사실이죠.

 

 

그중의 하나가 바로 V6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와의 불륜설인데요.

전남편인 타카오카 소스케와의 관계가 소원해지고나서 이혼 전에 이런 불륜설 기사가 났으니 당시에는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을 것입니다.

 

 

 

 

오카다 준이치는 1980년생으로 1985년생인 미야자키 아오이와 5살 나이차가 납니다.

오카다 준이치는 미야자키 아오이와 절친인 아오이 유우와도 스캔들(2008년경)이 있었습니다.

당시 데이트 사진까지 찍혔던걸로 봐선 그 스캔들은 사실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미야자키 아오이는 2007년 타카오카 소스케와 결혼을 했고, 2011년 이혼을 했습니다.

 

 

 

 

 

오카다 준이치는 미야자키 아오이의 전남편과 같이 우익성향의 가수 겸 배우입니다.

오카다 준이치는 '영원의 제로'(일본의 카미카제를 미화한 내용. 햐쿠타 나오키의 원작으로 햐쿠타 나오키는 일본의 대표적인 우익사관 학자입니다.), '해적이라 불린 사나이' 등에 출연을 하였으며, "한국 위안부는 사기꾼", "난징대학살은 날조", 일본 정부를 비판한 오키나와 신문사를 "뭉개버려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문제의 소지가 많은 연예인입니다.

 

 

미야자키 아오이가 국내에서는 비교적 개념 여배우로 평가받고 있긴 하지만 불륜으로 시작한 이들의 결혼이 얼마나 갈 수 있을런지 물음표가 생기네요.

 

 

아무튼 미야자키 아오이와 오카다 준이치는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고, 결혼 후 같이 살기 위해서 고급 주택가에 5억엔(약48억원 상당)의 주택을 지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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