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현충일 추념식 헌시 낭독 선정된 이유

배우 한지민은 현충일 추념식 행사에서 이해인 수녀님이 지은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라는 헌시를 낭독하였습니다.

 

 

한지민의 소속사는 한지민이 헌시를 낭독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해인 수녀님이 한지민이 낭독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수락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한지민의 아버지가 군인 출신이 아니라 한지민의 친인척 중에 군인 출신이 있어서 국군 장병들의 희생과 노고를 이해하고 있기에 현충일 추념식 헌시 낭독자로 적절하다 판단되었다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도 인연이 있어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되었습니다.

한지민은 어릴 적에 할머니,할아버지와의 사이가 돈독하였고, 편찮으신 할머니를 치료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의사의 꿈을 가졌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가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져 사회복지사가 되려고 했다고 하네요.

 

 

 

 

 

[한지민 선행&미담]

-2013년 군 장병을 위한 2만권의 책(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책으로 엮은 '힘내라 청춘')을 기증

-위안부 할머니 나눔의 집에 기부

-보건복지부 행복나눔인상 수상

 

 

-국제구호단체 JTS 홍보대사 10년째 모금 활동

-드라마 보조출연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자 제일 좋은 병원에 가야 한다면 택시비를 지원해주고 내릴 때 현금까지 주머니에 넣어줌.

 

 

 

 

한지민을 날개 없는 천사라고 말하던데, 진짜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하네요.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 하던데 한지민의 눈을 보니 그 선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드리 햅번과 같은 선한 영향력을 널리 펼치는 셀럽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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