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유아인,SBS연기대상 2015 별들의 전쟁

'SBS 연기대상 2015'는 유준상,이휘재,임지연의 진행으로 방송이 될 예정이다.

올해 'SBS 연기대상 2015' 대상 후보는 '용팔이' 주원, '펀치'의 김래원,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애인있어요' 김현주 등이다.

 

 

 

 

 

'용팔이'는 대상 후보 중 가장 시청률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것 이다.

이에 대한 대항마는 역시 유아인!





유아인은 청룡영화제 대상 수상, 영화 '베테랑'과 '사도'의 흥행으로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배우 중 한명이다.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김현주와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펀치'도 유력한 대상 후보들이다.

 

 

SBS 연기대상 2015에는 이영애가 특별 대상 시상자로 초대되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영애는 내년 방송예정인 '사임당,the Herstory'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작년 대상 수상을 받은 전지현은 임신 8개월 차로 부득이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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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캐스팅 비화, 출연고사로 대박난 작품들

 

최근 '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칸타빌레 로망스')의 여주인공 우에노 주리 역의 캐스팅에 여러 여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로 좁혀지는 듯 했으나 결국은 출연을 고사하게 되었고, 심은경도 부담감 때문에 출연을 고사하다 결국 최종적으로 캐스팅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방송전문용어(?)로 흔히 '까였다'라고 표현하는 이러한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절차는 어쩌면 작품의 대박공식을 따라가고 있다고도 보여지는데요.

연예인의 캐스팅과 관련한 출연고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의 하나인데, '노다메 칸타빌레'의 캐스팅 관련 불협화음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뭇연예인들의 출연 고사(작품거절)는 머피의 법칙이 따르는 양 대박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출연을 고사하여 대박난 작품들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발로 발로 발로미~

 

▲빅뱅 지드래곤의 팔로 팔로미 유플러스 CF의 패러디(장수원 발연기 버전 ㅋㅋ)

 

우선 이영애의 '대장금'은 송윤아나 김현주의 대장금이 될 수도 있었다는 사실~

'대장금'이 이영애의 품에 안기기 전 송윤아와 김현주 등 무려 다섯명의 여배우들이 출연을 고사했다고 합니다.

 

 

송윤아는 '대장금' 이외에도 '허준'과 '주몽', '선덕여왕'(덕만공주, 이요원역)까지 출연을 고사했다고 하네요. 

이들 작품에 송윤아가 다 출연을 했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것은 다 차지하고 배우로써의 송윤아는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꼭 필요한 배우인 것만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다음은 주상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직접 밝힌 출연 고사하여 대박난 작품 '굿닥터' 캐스팅 비화입니다.

일을 쉬지 않고 딱 3개월 쉬고 있을 때 처음으로 딱 한번 거절한 작품이 '굿닥터'라죠.

 

 

주상욱은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원형탈모증까지 걸렸다면서 이제는 절대 작품을 거절하지 않겠다고 무서운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무릎팍도사' 임창정편에서 잘 알려진 그가 출연 고사하여 대박난 작품들 베스트3입니다.

임창정이 이 작품들 다 출연했다면 아마 천만 배우가 되었을텐데......

 

 

 '과속스캔들' (820만명)

 

 '해운대' (1130만명)

 

'거북이 달린다' (300만명)

 

 


다음은 정준호에 의해 알려진 '친구'의 캐스팅 비화입니다.

장동건과 유오성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친구'이지만 이 영화의 캐스팅 물망에 올라 있었던 것은 장동건과 유오성이 아니었다네요.

 

 

장동건이 맡았던 역에는 정준호가 물망에 올라 있었고, 유오성 역엔 차인표가 캐스팅 물망에 올라 있었는데, 두 배우 다 출연을 고사하게 되면서 영화 '친구'가 탄생하게 된 것이죠.

 

 

'대물'은 박신양이 출연고사를 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나가니 점점 재밌어지는데요......

 

 

다음은 '모래시계' 최민수역에 당시 '여명의 눈동자'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최재성이 출연고사를 하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음......최재성이 역할을 맡았어도 정말 잘 어울렸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출연을 고사한 이유는 '여명의 눈동자' 이후 에너지가 방전이 되어서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로 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꼭 그 배우가 아니어도 어울렸을 법한 작품으로는 '추노' 이다해 역의 한효주 출연고사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이다해도 좋아하지만 한효주여도 잘 어울렸을 것 같다능~~

 

 

출연고사를 번복하고 감독이나 동료 배우의 러브콜로 인해서 캐스팅 된 작품들 중에서 최근에 대박난 작품은 '변호인'(송강호)와 '별에서 온 그대'(전지현, 신성록)가 있습니다.

 

  

'변호인'의 송강호는 감독의 러브콜에 의해 출연을 고사했다가 다시 번복을 했고,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은 김수현의 러브콜로 고사를 번복하게 되었지요.

전지현에 가려져 신성록의 출연 고사 번복 이야기가 묻혀진 감이 있지만, 배우들에게 작품의 '촉'이라는 것이 있다고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신성록의 말처럼 거부한다고 거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운명'과도 같은 것이라고나 할까요.

 

 

다음은 이동건이 밝힌 이동건이 출연고사한 이후 대박난 작품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역

 

'슬픈 연가'의 연정훈역

 

한예슬의 짜장면 먹방씬으로 유명한 '환상의 커플'은 엄정화의 출연고사로 인해 한예슬이 주연을 꿰어차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출연 고사는 배우를 직업으로 하는 연기자들만 아니라 아이돌 연기자들에게도 해당이 되는데요.

그만큼 작품에서 아이돌의 비중이 커졌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겠죠.

 

▲ 비스트 이기광, '신의 선물-14일' 스네이크 리더역 출연고사

 

씨엔블루 정용화,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 출연고사

 

인기가 높아지는 예능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연기자들의 물 밑 경쟁이 치열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러한 경쟁과는 다르게 본업에 충실하고자 출연을 고사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 이준기 출연고사

 

'아빠 어디가' 출연고사 채시라-김태욱 부부


 

채시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레이션을 맡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육아 예능 프로그램과 같은 예능프로그램이 아니어도 다른 작품을 통해서라도 방송에 좀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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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이 <동이>가 깨방정 숙종에게 어제 청혼을 받더니, 오늘 드디어 합궁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드라마니 합궁 장면은 나오지 않았구요. 키스신으로 대신하였죠.
숙종은 동이와의 합궁을 위해 전각을 짓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암행을 하여 막걸리를 마시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여곽에서 합궁을 해야하는 아쉬움을 상선영감이 대신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풍산이 동이는 감찰부 나인 신분에서 벗어나 진정한 승은상궁이 되었습니다.
풍산이를 풍산이라 부르고, 스킨쉽하면 숙종이 손모가지를 작두로 짜른다나 머라나~~~ 



ring
포옹


마음과 마음이 통한 숙종과 동이의 러브씬은 신분을 떠난 진심 어린 사랑이기에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어제의 벼랑 위 러브씬은 아직도 감동이 남네요.
이 러브씬의 감동의 여운을 그대로 떠올리면서 오늘의 키스씬을 감상해 볼까요?^^

둘만이 자리한 공간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을 간직한 숙종과 동이는 잠시 어색한 시간을 갖기도 하였지만, 장난끼어린 숙종의 가벼운 입맞춤이 그러한 어색함을 깨고, 진지한 키스씬으로 돌입합니다.
역시 숙종은 프로답군요.

동이

그럼 잠시 숙종 지진희의 프로다운 면모를 살펴볼까요?
지진희를 보면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는 엄정화, <오래된 정원> 염정아,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 김현주 등 유난히 키스신이 많은 배우입니다.(유부클럽치곤 특히나......)
그만큼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키스신들이 많은 배우답게 약간 장난스러우면서도 마침내 진지해지는 키스씬을 무리 없이 잘 소화해냈습니다.

키스신은 드라마의 특성상 둘 사이의 관계가 급격히 친밀해지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현실에도 그렇지만요.
<동이>에서도 이 키스신으로 인해 숙종과 동이의 관계가 본격적인 연인의 관계로 접어들게 되었다고 봅니다.
비단, 둘의 관계 뿐 아니라, 극의 흐름에 있어서도 중요한 변화가 감지 되는데요.
오늘 승은상궁이 된 동이가 중전인 희빈 장씨를 만나 목숨을 건 도박을 하는 것도 이러한 든든한 숙종의 후광을 등에 업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무리수인 것이죠.

점입가경은 이럴 때 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드라마 전개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월요일, 화요일이 되면 <동이>가 시작 되는 시간이 은근히 기다려지기도 하고......
활기차고 늘 긍정적인 풍산이 <동이>의 덕이 아닌가 해요^^

출처: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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