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강호동가스 맛 보장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tv 정보

tvN 예능

총 5부작

강식당 풀네임: 사장이 더 많이 먹는 강식당

'강식당' 그림: 송민호

'강식당' 위치: 제주도

'강식당' 1회 메뉴: 돈가스(레시피 주인 백종원)

출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연출: 나영석, 신효정

 

사진출처: tvN '강식당'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의 강호동가스는 압도적인 크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강호동가스의 레시피를 보면 알겠지만 강호동가스가 큰 이유는 일반인을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강식당의 메인셰프인 강호동을 기준으로 한 양이기 때문입니다.

 

 

강호동은 요리를 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강호동가스의 레시피 쥔장은 다름 아닌 백종원이기 때문에 맛이 없을려야 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을 보장하는 실패 없는 레시피인 듯 합니다.

 

 

 

 

양식의 시작 '채수' 레시피

1. 물 15ℓ, 양파 2개, 당근 2개, 샐러리 4뿌리, 사과 2개

2. 생닭 뼈 2㎏ 추가(닭발로 대체 가능)

3. 통후추 큰 두술

4. 카다몬 등 총 8가지 향신료 투입

5. 1시간 이상 끓인다.

 

 

강호동까스 레시피

1. 강호동까스 1인분(400g) *일반 돈가스는 150g

2. 고기를 두들겨서 얇게 편다.

3. 펴지면 뒤집어서 소금,후추로 밑간을 한다.

4. 앞,뒤로 골고루 밀가루를 입힌다.

5. 밀가루를 살짝 털어낸다.

6. 밀가루 옷위에 달걀물을 촉촉히 적힌다.

7. 빵가루 위에 놓은 후 빵가루 이불을 덮어준다.

8. 기름에 노릿노릿하게 튀겨낸다.

9. 양배추 위로 돈가스 플레이팅

10. 마카로니와 돈가스 채수를 돈까스 위에 뿌려준다.

 

사진 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강호동가스 먹고 싶다"라는 멘션을 올렸는데요.

'강식당' 시청하면서 아마도 시청하는 모두가 그런 생각들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강식당'의 보조세프인 안재현의 오므라이스두요.

강호동가스는 레시피를 알아도 워낙에 큰 용량이라서 집에서 만들어 먹기에는 레시피만 안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그렇지만 다음 시간에 소개될 안재현의 오므라이스 레시피는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따라 해봄직한 레시피일 듯 합니다.

 

*사진의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에 있으며 포스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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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일본어저널 2월호

일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일본의 먹거리, 문화, 지역축제 등에도 관심을 가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월간일본어저널은 재밌고, 맛있고,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진 일본 관련 잡지입니다.


아이프로슈머를 통해서 월간일본어저널 2월호를 받게 되었는데요.
일본여행을 한 이후로 일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져서 일본어도 조금 배워보기도 했었어요.
월간일본어저널은 어학적인 측면에서도 초급에서 벗어나 중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 같습니다.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재밌는 읽을거리와 알찬 일본정보가 가득~


'처음'이라는 단어로 보는 일본이라는 주제로 일본에 대한 상식을 재밌게 접근할 수 있었던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돈가스를 처음 만든 사람, 일본에서 처음 불꽃놀이를 한 사람, 일본에서 처음으로 요코즈나[よこづな,横綱]가 된 스모[すもう,相撲·角力] 선수 등 읽기에 좋은 구성과 적당한 분량의 글로 재밌게 일본을 알아갈 수 있었어요.


마쓰리 달력 편에서는 2월에 있을 일본 지역축제의 근황을 살펴볼 수도 있었구요.
일본의 된장국 종류의 하나인 돈지루[とんじる,豚汁]를 만드는 레시피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열차 역이나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접하기 쉬운 다양한 에키벤[えきべん,駅弁]도 눈으로 맛있게 먹어볼 수 있었어요.
도시락을 일본식으로 벤또라고 하는데, 에키벤도 이런 벤또 종류가 아닐까 싶네요.
본래의 의미는 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월간일본어저널 2월호는 편하게 한글로 씌여진 부분도 있지만 일본어 표기도 함께 하여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많은 배려가 보이는 잡지 같아요.
다락원의 월간일본어저널은 2011년 창간 25주년이 된 잡지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처음에는 쉽게 들어가서 나올 때는 어렵게 나온다'는 말이 있을 만큼 초급 과정은 재미도 있고 흥미도 느끼게 되지만 중급과정이나 고급과정에 들어갈수록 흥미도 떨어지고 점점 어려워지는 언어 같아요. 

하지만, 월간 일본어저널과 함께라면 이런 걱정이 좀 덜어질 것 같네요.
만화, 기사, 요리, 칼럼 등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 내부에 수록된 CD로 함께 한다면 일본어 실력이 부쩍 늘어날 것 같습니다.


월간 일본어저널의 책의 구성도 처음에는 만화, 요리, 흥미거리 기사 등이 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책의 뒤편으로 갈수록 일본어문법이라든가 일본어능력시험(JLPT)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난이도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일본어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얻는 방법?
월간 일본어 저널과 함께라면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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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8>

당첨이벤트명: 인터파크 서평단
당첨도서: 집에서 만드는 이자카야 요리(11000원)
독서방법: 정독

이자카야(  : 우리나라로 따지면 선술집이라는 뜻이네요.
즉 집에서 만드는 선술집 요리라는 의미같아요.

책은 총 4part로 나뉘어진 구성입니다.
47가지의 요리가 소개되어 있고 레시피가 사진과 곁들여 소개되어지고 있습니다.

  • 나 홀로 즐기는 요리
  • 애인을 위한 요리
  • 친구가 반한 요리
  • 손님을 맞이하는 요리

일본 오사카(おおさか)에 어학 연수차 갔을 때 여러 가지 음식을 맛봤더랬는데요.
같이 여행간 선생님이 이것저것 맛보라고 음식을 많이 시켜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어학 연수는 핑계가 되고 식도락 여행이 되어버리고 말았었죠^^
여러 음식을 다양하게 맛봤었었요.
그런데 입맛에 맞는 음식, 기억에 남는 음식은 가츠동(カツどん)뿐이네요.
우리나라 돈가스의 일본식 음식인데, 제가 경험한 가츠동은 돌솔밥 같은 사기그릇에 돈가스와 계란을 얹은 음식입니다.
계란/밥/돈가스가 3층구조로 돌솥밥 위에 소복히 놓여져 있는데요.
약간 짭찔한 맛이 나면서 제일 입맛에 맛더라구요. 
이 책에도 가츠동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시간을 내어서 47가지의 요리를 모두 내 것으로 말리라...
야무진 다짐도 해보고 일본 여행의 추억도 새록새록 나는 이자카야 요리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일본에 다시 여행가고 싶네요.
일본 여행의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요리책입니다.
 
이자카야 요리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여승택
출판 : 우듬지 2010.02.25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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