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리뷰 포인트 얻는 방법

 

 

바이리뷰 체험단은 선정된 블로거에게 해당 상품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리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해당 포스팅이 승인이 되면 바이리뷰 포인트가 적립이 되는 캠페인입니다.
여러 가지 상품을 제공받고 리뷰할 수 있는 캠페인이죠.
아직까지 아파트나 자동차, 명품 등 고가제품은 제공이 안되고 있습니다.^^

스크랩은 단순 스크랩으로 해당 캠페인을 스크랩하여 승인이 완료되면 1000포인트가 적립이 됩니다.
1포인트=1원의 가치를 지니므로 1000포인트란 1천원의 가치가 있는 것이죠.


오픈포스팅은 이번 바이리뷰 리뉴얼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저도 아직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포스팅 대하여 카테고리별 1개의 포스팅에 1,000포인트 지급'을 해준다고 하니 잘만 활용하면 포인트를 쌓는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주간 베스트라고 정의하면 될까요?
사용방법은 자신의 블로그가 rss에 등록이 되어 있으면 바이리뷰가 자동으로 글을 수집하여 자신의 블로그글 목록이 보이게 됩니다.
이를 오픈포스팅 카테고리에 등록을 시켜주면 되네요.

여기까지는 바이리뷰의 기능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봤구요.
아래글부터는 제가 바이리뷰에 바라는 점을 '바이리뷰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한번 남겨봤습니다.

정기적인 수익이 보장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리얼로거라는 네이버카페에서 블로거들에게 월정기적인 수익을 보장한다면서 대대적으로 블로거들을 모았던 적이 있습니다.
월 30만원을 보장한다고 했던가요?
저도 블로그 수익을 기대하고 여기에 가입을 했었습니다만 수익은 커녕 리뷰를 할 기회조차도 잡기가 힘들더군요.
워낙 경쟁이 심해선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리얼로거에서는 제가 활동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바이리뷰는 잘만 한다면 이러한 시스템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바이리뷰가 이처럼 월수익을 보장한다는 선언을 하고 있지 않지만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하여 리얼로거처럼 바이리뷰도 리뷰어들에게 실현 가능한 월수익을 보장해주는 그런 리뷰 사이트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바이리뷰는 업그레이드다'라고 정의를 내려봤습니다.


궁극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방향으로의 업그레이드에는 못미치지만 바이리뷰의 이번 리뉴얼은 기존 바이리뷰 이용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포인트 정책으로의 전환이라고 보여집니다.

블로거와 함께 성장해가는 바이리뷰가 되길

레뷰, 프레스블로그, 바이리뷰, 루루넷, 이지데이 기자단 등 리뷰어로 활동을 하면서 파워리뷰어로 성장을 했습니다.
바이리뷰도 이처럼 리뷰어들을 성장시키면서 바이럴마케팅 분야의 사이트로 한단계 한단계 함께 성장하는 곳으로 성장을 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 지난 3~4년 동안 명멸해간 곳도 상당수입니다.
블로거에게 외면 받는 리뷰 사이트는 절대 오래가지 못하죠.
 
▶▶▶바이리뷰 가입하기◀◀◀

바이리뷰 포인트는 체험단, 스크랩, 오픈포스팅 등 바이리뷰 사이트 내 다양한 카테고리 별 활동을 통해 얻어지는 공정한 대가(보상으)로,지급된 포인트는 바이리뷰 프리미엄 상품이용 시 사용할 수 있고 50,000포인트 이상부터는 현금과 1:1비율로 출금신청이 가능합니다.


블로거에게 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일종의 격려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끔 수익공개를 하곤 하는데,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것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 하더군요.
저처럼 이렇게 바이리뷰와 같은 리뷰사이트에 가입하셔서 해당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시면 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 포스팅의 가치는 1만원이 될수도 있고, 10만원이 될수도 있죠.
다른 포스팅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리뷰 포스팅의 가치를 결정 짓는 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바이리뷰는 업그레이드다!

다시 한 번 제 바람을 정리해보면...
블로거에게는 파워리뷰어로의 업그레이드 기회를 주고, 어느 정도 수준의 월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리뷰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바이리뷰는 바이럴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사이트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계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이어지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바이리뷰 가입하기◀◀◀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파워블로그 되기 전·후 수익비교

2008년 12월 티스토리 개설을 한 후 그 달 방문자 수는 2969명이었습니다.
2009년도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4500 여명...
2010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월 평균 방문자 수는 3만 6천 여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6만 9천 여명 선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방문자 수는 광고 수익 등과 직결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익형 포스팅인 리뷰 포스팅과 체험단 포스팅도 꾸준히 병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이 링크의 글을 쓴 것이 2010년 11월이니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제 블로그의 수익은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 글을 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혜택을 누리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외국의 사례나 영화에서 보듯이 전업블로거, 프로블로거, 1인 창조기업으로써의 블로거는 몇몇 상위 블로거를 제외하면 아주 요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블로그로 돈벌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Dollar Sign in Space - Illustration by DonkeyHotey
저작자 표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리뷰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 사이트와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지 않는 리뷰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파워블로거 우대해주는 리뷰사이트

버즈블로그(http://www.buzzblog.co.kr/main/main.php)→파워리뷰어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프리미어블로그
미션월드 루루넷(http://www.ruru.net/ruruv/main/main.php)→알파블로거
이지데이 기자단(http://www.ezday.co.kr/home.html)→편집장(저는 아직 인턴기자)
레뷰(http://www.revu.co.kr/)→파워블로거

총 누적수익: 18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포함)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 없는 리뷰사이트

와플
블로드
위드블로그
아이프로슈머
바이리뷰
애드젯


총 누적수익: 5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 순수하게 제 활동 상황에 따른 수익내역이므로 자신의 활동 내역에 따라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등 기타 광고 수익 제외
· 포스팅 의뢰 등 비공개 수익 제외
· 리뷰 및 체험단 상품 제외

애드젯 포스팅캠페인 타 리뷰사이트처럼 파워블로거 우대해줘야

위 비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제 상황에서 보면 아무래도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이 있는 리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기 파워블로거를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긴 하지만 이 명칭을 따내기 위해서 1년 이상이 걸린 사이트도 있고, 아직 이지데이처럼 인턴기자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익을 위해서 레벨 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데는 포털사이트의 검색 노출 상위에 들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알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는 곳은 일반 고료보다 2배를 주는 것이죠.
포스팅 의뢰를 받아 비공개 포스팅을 한 적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방문자 수에 따라 고료가 책정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 때 방문자 수가 일일 1만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광고수익이나 포스팅 의뢰, 혹은 광고 의뢰 등  
의 수익이 새로이 창출이 되어질 수 있기에 꿈에도 그리는 전업 블로거가 될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드젯 수익구조

자, 그럼 지난 8월부터 포스팅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애드젯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전까지 애드젯은 위젯 광고를 주로 하였습니다.
클릭 단가가 위젯마다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광고수익만으로는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하기도 바빴죠.
그리고 위젯의 플래쉬를 통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위젯을 붙였다 떼어냈다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감소하는 일도 당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젯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의 블로그 수익구조를 포기하는 것은 쉬어도 창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이트가 망해서 수익(1만원 미만)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당해봤습니다.
이처럼 사이트가 망하지 않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애드젯이 포스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나 제가 참여하기를 꺼리는 이유는 파워블로거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본고료가 상당히 낮습니다.
포스팅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고료를 1천원을 줍니다.
승인커미션이 되면 추가로 3천원을 주는데 승인이 되기 위해선 포스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승인이 된 경우 프레스블로그는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는데 반해 애드젯은 이를 비공개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포스팅을 늦게 하게 되면 정성들여 한 포스팅이 이유도 모른 채 비승인이 되어 1천원만 받는데 만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바이리뷰의 경우는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할 경우에도 1천원을 줍니다.

제 글의 요점은 비승인시 수정·보완을 할 시간을 주던지 혹은 선착순으로 캠페인 진행 상황을 알리던지 하여 캠페인에 참여 의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기본적인 고료(4천원)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애드젯이 지닌 기존의 위젯 광고와 포스팅캠페인의 연동을 좋게 생각하면 단순 광고 클릭보다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단순 클릭 수익보다는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의 언급한 내용들처럼 포스팅을 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포스팅캠페인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블로그 활동지원금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활동지원금을 밝히면 안되게 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랭킹 안에는 턱걸이를 하게 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목돈은 쥐기 힘들지만 푼돈을 모으는데는 일가견을 가지게 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뷰 애드박스에서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 몇 가지를 짚어보고 블로그를 통한 수익 내역도 공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 뷰랭킹 그래프에 뷰 애드박스 랭킹 그래프가 도입 되었으면 합니다.

매월 10일 경이면 뷰애드박스를 달고 다음뷰로 송고하는 블로거에게 활동지원금이 나오는 월급날입니다.
2011년 3월부터 소폭 확대되어 뷰애드박스 지원금을 받는 대상자가 1000위까지로 늘어났지요.

저도 매월 거의 빠짐 없이 소액이지만 활동지원금을 받아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다음 달에 활동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안설 때가 많습니다.
4월에는 다음뷰의 하락세가 지속되어서 솔직히 활동지원금을 받지 못할 줄 알았는데 제 예상과는 달리 뷰애드박스의 랭킹은 크게 하락하지 않았더군요.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위와 같은 다음뷰 랭킹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활동지원금은 다음뷰 랭킹이 아닌 뷰 애드박스 랭킹으로 산정되어서 지급이 되기에 다음뷰 랭킹과 뷰 애드박스 랭킹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뷰 애드박스를 사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지원금에 대해서 헷갈려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구요......  
그렇기에 다음뷰 랭킹과 동시에 뷰 애드박스 랭킹도 제공이 되길 바랍니다.

2. 활동 지원금 내역보기 링크 업데이트 요망

뷰 애드박스 플러그인 열람시에 아래와 같이 활동 지원금 보기 링크가 되어 있는데 현재 이 링크를 타고 가면 활동지원금에 대한 신규 정보가 아닌 변경 전의 내용으로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활동 지원금은 view 애드박스 랭킹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활동 지원금 보기

뷰 애드박스 랭킹에 따른 활동지원금은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예상본은 고정액이 아니며, 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각 순위별 최소지급금액으로 공지를 변경하였습니다.
25만원 이상 활동지원금은 제세공과금 제외 후 지급됩니다.


 티스토리 개설(2008.12.2.) 이후 전체 수익 내역

예전에 포스팅하였던 수익에 관한 포스팅 이후로 블로그를 통한 전체 수익 내역을 공개합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2010.11.3.)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전체 수익이 대략 2배가 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블로그 수익이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푼돈이라고 우습게 보지 않은 결과라고 해야할까요?
첨에 블로그를 개설할 때는 야심차게 전업 블로거나 프로 블로거를 목표로 하였었지만 점점 취미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본업 이외에 조금이나마 수익이 생긴다면 더 바랄 것은 없겠죠.
어차피 블로그는 포기하지 않을 생활의 일부가 된 듯 합니다.

알라딘 ttb 19,420원
버즈블로그 74,200원

프레스블로그 215,000원
레뷰 652,600원
올포스트 68,280원
미션월드 루루넷 8만원
구글 애드센스 약 334,000원
링크 프라이스 133,810원
이지데이 기자단 96,000원
바이블로그 4만원
바이리뷰 45,400원
블로드 132,000원
애드얌 69,890원
애드거닷컴 48,460원
애드젯 39,090원
올블릿 44,270원
기존 애드클릭스 및 뷰 애드박스 토탈 수익 121,110원
비공개수익 약 10만원

TOTAL: 약 232만원
※ 원단위 생략/1달러=1천원 계산/은행 수수료 차감하지 않음.

 수익을 공개하지만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수익이 목적이 된다고 해서 수익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우선이겠죠.
쉽게 얘기해서 월별로 제 총수익을 나눠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수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면 블로그를 하는 목적성을 잃게 되기에 그러한 생각이 들 경우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오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는 기본적인 취지인 관심사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글쓰기에 대한 취미가 있어야만 장기적인 레이스에서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A New Life in My Hand
A New Life in My Hand by Sea Fros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취미 생활을 영위하는데 만족하자!

햇수로 2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이제는 제 글쓰기에 어떤 정형화가 되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제목을 붙이는 방법이나 글을 써내려가는 방법이나 이미지를 배치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이 말이죠.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글쓰기가 뛰어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운영을 하면 블로그 랭킹도 오르려니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제게만 해당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블로그 수익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요.
저보다 높은 수익을 내시는 분들을 따라가려 하지만 현재의 알고리즘으로는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하게 제 길을 가는 것이 정답인 듯 하네요.
취미 생활을 지원 받는 수준에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블로그 수익에 가속도가 붙은 것은 희망적인 일이나 블로그 랭킹을 생각하면 급우울해지네요.
하지만 희망적인 것을 한 가지 더 추가해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 많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이웃과의 커뮤니케이션이든 정보이든 말이죠.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제가 활동하고 있는 리뷰사이트를 전제로 하여 모든 리뷰를 작성하였을 때 '기본고료로만 얼마나 수익이 날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블로그와 연계된 이런 마케팅을 바이럴마케팅이라고 하나요?
그래서 한 번 나열해보고 분석해 보았습니다.
월말이라서 제 분석과 집계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의적인 분석이라는 점을 참고하십시오.

위드블로그와 바이리뷰는 제외하였습니다.
기본고료의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진행 중인 캠페인을 참조하였으며, 마감임박 캠페인은 제외하였습니다.

프레스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5개
기본고료 3천원

레뷰
프론티어 리뷰
누구나 참여 가능한 캠페인 현재 없음

미션월드 루루넷
현재 진행 캠페인 2개
기본고료 3천원

이지데이 기자단
현재 진행 캠페인 2개
기본고료 3천원

바이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1개
기본고료 3천원

블로드
현재 진행 캠페인 4개
기본고료 2천원


버즈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4개
기본고료 4천원




와플
현재 진행 캠페인 1개
기본고료 5천원

리뷰어 활동만으로는 전업 블로거가 불가능하다는 결론

총8개 사이트 19개 캠페인입니다.
모두 참여를 하였을 경우 한 달 기준으로 총 59,000원입니다.
한 캠페인당 평균 3,100원 정도입니다.

제가 레뷰 프론티어 리뷰를 우수글로 3만원이 당첨이 된 적이 있습니다.
레뷰 사이트로만 감안할 때 5만원, 10만원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일 경우 10만원의 현금이 주어지지요.
19개의 캠페인을 참여하여 기본고료로 산정시 대략 2배의 금액입니다.

전업블로거로 활동하기 위해서 200만원 이상의 월수입이 보장 되어야 한다고 나름 기준을 잡아보자면 기본 고료로만 계산을 해보았을 경우 645개의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한달에 645개의 포스팅을 하기 위해선 하루 평균 22개의 포스팅을 해야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만약 하루에 22개의 포스팅을 하여 한 달에 200만원을 벌 수 있다면 전업블로거가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수익이 가능하다면 22개의 포스팅을 할 의향이 있습니다.
당연한 결론이 도출되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블로거가 전업블로거가 되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에 645개의 포스팅을 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모든 리뷰사이트를 다 합쳐서 활동한다고 하여도 알바 수준도 안되기 때문이지요.

보통 한 사이트당 진행 캠페인이 많을 경우 5~6개 정도입니다.
한 달에 6개 캠페인을 기준으로 하자면 리뷰사이트가 100개는 더 생겨야 전업블로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지요.

3d boxes
3d boxes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포스팅의 양적 측면으로 살펴보았을 경우 얼토당토 않은 결론이 도출 되지요?
그럼 기본고료의 상승으로 살펴본다면 하나의 포스팅에 10만원을 준다면 월수 200만원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도 불가능이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제가 예전에 조선일보에 일반인 사설란에 기고한 글이 선정 되어서 신문사로부터 고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고료로 3만원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2개의 포스팅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본다면, 한 달 60개 포스팅, 기본고료 3만원 정도면 대략 180만원이 나오네요.

이상적이다는 것은 현실불가능하다는 말과 상통한 말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불가능만 도출되는 셈이군요. 쩝 ;ㅁ;

그럼 광고 수익에 의한 수익은 어떨까요?
제 블로그에 광고 배너는 이렇습니다.
구글애드센스, 뷰애드박스, 링크프라이스, 샵포탈, 알라딘ttb, 카우리, 애드젯, 올블릿, 애드찜, 블루링커, 프로그램베이 등입니다.

구글애드센스 한 달 100달러 미만입니다.
뷰애드박스 전체랭킹 1000위 안에 겨우 듭니다.
나머지 광고 한 달 1만원 미만입니다.

아마 저와 같이 비슷한 랭킹일 경우나 저와 같이 방문자수가 일일 1~2천명 사이의 블로거들이 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글이 여기서 끝난다면 문제 제기만 해놓고 그냥 전업 블로그는 꿈일 뿐이다라고 한 번 외쳐보는 것일 뿐이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그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천단위, 억단위를 벌고 있다는 분들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곳이지요.

http://www.blogtwojob.com/

제가 가진 수익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수익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눈팅만 해 본 결과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한 것에서부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점을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돈버는 위젯 애드젯

돈버는 위젯 애드젯을 설치하긴 하였는데, 수익이 잘 나지 않는다면 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식당을 차려 놓고, 마냥 손님이 오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지요.
구글 애드센스는 너무 복잡해서 수익 연구가 어려워요.
클릭 단가를 높이려면 대출이나 보험 관련 포스팅을 하면 된다고 하던데, 그것도 그 방면에 고수님들이나 가능한 일이지 싶어요.
그런 포스팅을 하면서 동시에 방문자가 많기를 기대하기란 상당히 힘든 일인 듯 합니다.

제가 애드젯 관련 포스팅은 이 포스팅이 두번째인가, 세번째인가로 기억을 하는데요.
목적을 밝히자면 애드젯 홍보차원이 있고, 이벤트 참여 목적이 있습니다.
전에 참여한 포스팅은 운이 좋아서 당첨이 되었어요.


어제 제 블로그 메인 페이지 화면을 좀 바꾸었어요.
그리고 애드젯 위젯을 새로 설치했답니다.
신규 위젯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중고 카페 위젯을 설치했습니다.
애드젯은 CPC(클릭당 단가)도 있지만 퍼가기에 따른 수익도 있답니다.
중고 카페 위젯은 CPC 1회당 50원인데요.
바로 옆의 쇼핑클릭은 단가가 30원 밖에 되지 않지만 퍼가기가 2000회를 넘을 만큼 인기가 좋네요.
피부나이측정 위젯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좋은 듯 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위젯이지요.
생활영어, 생활일본어 위젯 등은 실생활에 유용한 위젯 같아요.





이러한 다양한 위젯으로 교체해 보세요.
블로그 옷갈아 입히는 기분이 날 겁니다.

애드젯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 신규 위젯에 관심을 가진다.
둘째, 애드젯 월 이벤트에 참여한다.
세째, 애드젯 관련 포스팅 리뷰를 작성한다.

입니다. 뭐 특별한 팁은 없구요.
수익형 블로거가 되기 위해선 그만큼 관련 포스팅도 많이 해야 할 듯 합니다.

[관련글]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