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체험단 바이리뷰 활동 총정리

블로그를 막 운영하기 시작한 초보 블로거들 중에서는 '블로그 운영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1일 1포스팅이 생각보다 어렵다', '꾸준히 글쓰기가 힘들다' 하는 말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한다는 것은 생각보다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남들도 다 운영하는 블로그인 만큼 남들과 차별화 된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죠.

 

'남들만큼' 하기 위해서 혹은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하기 위한 하나의 원동력 혹은 돌파구 중의 하나는 블로그체험단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체험단 운영은 여러가지면에서 블로거들에게 추천을 하고픈 장점이 많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방문자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블로그체험단 사이트를 통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블로그체험단에서 진행하는 기자단 캠페인을 통해서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이 그것이겠지요.



일단 지금까지의 바이리뷰 활동을 총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 퓰리처상 수상작! 팅커스[도서]

-조정래 작가의 상실의 풍경[도서]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도서]

-차인표의 두 번째 장편 소설, 오늘 예보[도서]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도서]

-존맥스웰 리더의 조건[도서]

-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도서]


-바이리뷰 프리미엄 기자단 선정





바이리뷰 블로그체험단을 꾸준히 활동하게 되니, 바이리뷰 프리미엄 기자단에도 선정이 되더군요.

현재는 프리미엄 기자단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던 기자단 메뉴를 바이리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종의 이벤트 기간인데요.


체험단 활동과 기자단 활동을 통해 블로그 활성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혜택만땅의 기회라 할 수 있겠네요.



바이리뷰 활동을 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체험단 선정률을 높여주는 바이리뷰 위젯 설치는 필수랍니다.


-맥앤로건 향수[뷰티]

-보떼 메디떼라니아 수분세럼[뷰티]

-순심이네 웰빙개떡[음식]

-RX88 에코 스마트 톤업 크림[뷰티]

-종로 라운지비닐로[맛집]

-종로 라운지루팡[맛집]

-대학로 인디아테이스트[맛집]




바이리뷰에서 체험단 활동도 물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자단 활동을 더많이 하는 듯 합니다.

아래의 캡처 화면은 지금까지 바이리뷰에서의 저의 포인트 내역인데요.



바이리뷰와 같은 블로그체험단을 꾸준히 활동하시려면 꼼꼼한 리뷰 작성이나 양질의 포스팅은 필수적으로 지켜야할 서로간의 약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약속을 잘 지켜야만 다음 체험단 기회가 돌아올테니까요.



전 주로 체험단에 도서, 뷰티, 맛집 체험을 많이 한 편인데요.

기회가 된다면 여행이나 문화, IT 제품까지로 체험 영역을 넓히고 싶은게 바람이랍니다.


블로그체험단 사이트인 바이리뷰를 통해서 정말 많은 혜택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받게 되길 기대하는데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시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바이리뷰 체험단 활동 한 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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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불안하다

아마 애드젯을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가장 큰 문제점을 말하라면 애드젯 배너 광고를 통해서 유포되는 바이러스 때문에 접속 장애가 생기거나 바이러스 그 자체일 것이다.
필자도 애드젯 배너를 통한 바이러스 유포 때문에 배너를 뗐다 붙였다 하길 굉장히 여러번 하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위젯을 아예 떼어 버리고 애드젯 관련 활동을 포기하다 싶이 하였다.

돈 버는 위젯을 달고 포스팅캠페인을 하여 수익을 추구하고픈 맘도 있지만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위해서 선과 후과 뒤바뀔 수는 없음이다.
다시 말하자면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최우선 되고 있는 가치일 것이다.
약간의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개인적인 목적이고 안정적인 블로그 운영 그 후의 일이 될 것이다.


애드젯 리뉴얼과 관련된 사항을 보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의 홍보를 강화하고 포스팅캠페인을 통한 리뷰나 체험을 강화하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은 애드젯을 이용하려는 의지를 지닌 블로거들에게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한다.

신뢰와 신뢰의 결합은 더 많은 것을 창조한다

현대는 자본주의 사회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돈 위에 있는 가치는 거의 없다.
그럼 수익을 약속하고 그 수익을 댓가로 지불하는 리뷰 사이트와 리뷰어들의 관계는 무엇보다 견고해야 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는 별로 견고하여 보이지 않는다.
그 관계가 견고해지려면 물질적 가치보다는 신뢰에 있다 생각한다.

필자는 많은 리뷰 사이트를 전전하면서 수많은 리뷰를 해왔다.
그런데 최근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수익형 리뷰 사이트가 블로거에 대한 수익성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우가 있어 활동을 하지 않는 사이트가 늘어나게 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사이트가 프레스블로그인데 이 사이트는 리뷰 포스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그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경우에 승인을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미승인을 한다.
아마 대부분의 리뷰 사이트가 그러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필자가 프레스블로그를 떠난 결정적인 이유는 리뷰사이트와 블로거 사이의 암묵적인 약속을 먼저 깨뜨렸기 때문이다.
즉, 가이드라인을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포스팅을 미승인하여 수익금을 지불하지 않는 악의적인 일이 반복이 되었다.

악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납득이 갈만한 시스템의 재고 없이는 프레스블로그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프레스블로그를 이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불만을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난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블로거여, 프레스블로그를 떠나라!'
이렇게 확언하는 이유는 신뢰에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 세월 앞에서 수없이 명멸해가는 리뷰사이트 중에 블로거의 사랑을 받는 리뷰사이트도 분명 있다.
그렇게 사랑 받는 이유는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분명 신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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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 되기 전·후 수익비교

2008년 12월 티스토리 개설을 한 후 그 달 방문자 수는 2969명이었습니다.
2009년도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4500 여명...
2010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월 평균 방문자 수는 3만 6천 여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6만 9천 여명 선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방문자 수는 광고 수익 등과 직결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익형 포스팅인 리뷰 포스팅과 체험단 포스팅도 꾸준히 병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이 링크의 글을 쓴 것이 2010년 11월이니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제 블로그의 수익은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 글을 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혜택을 누리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외국의 사례나 영화에서 보듯이 전업블로거, 프로블로거, 1인 창조기업으로써의 블로거는 몇몇 상위 블로거를 제외하면 아주 요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블로그로 돈벌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Dollar Sign in Space - Illustration by DonkeyHotey
저작자 표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리뷰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 사이트와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지 않는 리뷰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파워블로거 우대해주는 리뷰사이트

버즈블로그(http://www.buzzblog.co.kr/main/main.php)→파워리뷰어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프리미어블로그
미션월드 루루넷(http://www.ruru.net/ruruv/main/main.php)→알파블로거
이지데이 기자단(http://www.ezday.co.kr/home.html)→편집장(저는 아직 인턴기자)
레뷰(http://www.revu.co.kr/)→파워블로거

총 누적수익: 18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포함)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 없는 리뷰사이트

와플
블로드
위드블로그
아이프로슈머
바이리뷰
애드젯


총 누적수익: 5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 순수하게 제 활동 상황에 따른 수익내역이므로 자신의 활동 내역에 따라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등 기타 광고 수익 제외
· 포스팅 의뢰 등 비공개 수익 제외
· 리뷰 및 체험단 상품 제외

애드젯 포스팅캠페인 타 리뷰사이트처럼 파워블로거 우대해줘야

위 비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제 상황에서 보면 아무래도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이 있는 리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기 파워블로거를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긴 하지만 이 명칭을 따내기 위해서 1년 이상이 걸린 사이트도 있고, 아직 이지데이처럼 인턴기자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익을 위해서 레벨 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데는 포털사이트의 검색 노출 상위에 들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알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는 곳은 일반 고료보다 2배를 주는 것이죠.
포스팅 의뢰를 받아 비공개 포스팅을 한 적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방문자 수에 따라 고료가 책정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 때 방문자 수가 일일 1만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광고수익이나 포스팅 의뢰, 혹은 광고 의뢰 등  
의 수익이 새로이 창출이 되어질 수 있기에 꿈에도 그리는 전업 블로거가 될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드젯 수익구조

자, 그럼 지난 8월부터 포스팅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애드젯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전까지 애드젯은 위젯 광고를 주로 하였습니다.
클릭 단가가 위젯마다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광고수익만으로는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하기도 바빴죠.
그리고 위젯의 플래쉬를 통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위젯을 붙였다 떼어냈다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감소하는 일도 당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젯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의 블로그 수익구조를 포기하는 것은 쉬어도 창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이트가 망해서 수익(1만원 미만)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당해봤습니다.
이처럼 사이트가 망하지 않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애드젯이 포스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나 제가 참여하기를 꺼리는 이유는 파워블로거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본고료가 상당히 낮습니다.
포스팅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고료를 1천원을 줍니다.
승인커미션이 되면 추가로 3천원을 주는데 승인이 되기 위해선 포스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승인이 된 경우 프레스블로그는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는데 반해 애드젯은 이를 비공개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포스팅을 늦게 하게 되면 정성들여 한 포스팅이 이유도 모른 채 비승인이 되어 1천원만 받는데 만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바이리뷰의 경우는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할 경우에도 1천원을 줍니다.

제 글의 요점은 비승인시 수정·보완을 할 시간을 주던지 혹은 선착순으로 캠페인 진행 상황을 알리던지 하여 캠페인에 참여 의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기본적인 고료(4천원)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애드젯이 지닌 기존의 위젯 광고와 포스팅캠페인의 연동을 좋게 생각하면 단순 광고 클릭보다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단순 클릭 수익보다는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의 언급한 내용들처럼 포스팅을 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포스팅캠페인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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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드뷰와 다음뷰의 새로운 정책 때문에 관련 포스팅 할 일이 많이 생기네요.
일단 애드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들과 그 대안을 한 번 제시해 보았었습니다.
뷰애드, 다음 애드클릭스와 통합되었으면

다음 뷰의 청소년 유해 광고 처리 공지를 보면(아래 참조)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뷰(혹은 다음 뷰)라는 고래 사이에서 새우등(티스토리 블로거) 터지는 형국으로 가는 것은 아닌지......갑작스런 공지와 변경된 정책에 구글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는 극단적이고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하네요.
고래 싸움에 비유한 이유는 구글 애드센스를 배치하지 말도록 유도하는 의도가 다음 뷰와 애드 뷰의 정책에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을 보는 열린 창' Daum view 입니다.

청소년 유해광고(음란 키워드 등)가 첨부되어 있는 포스트의 경우, 포스팅 내용에 관계없이 Daum Top과 view 헤드라인 노출을 제한함을 알려 드립니다.

문맥 광고 등은 블로거의 의도와 상관없이 음란 키워드가 첨부되어 노출되기도 하는 만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필터링 설정' 등 각별한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청소년 유해광고 첨부 시에는 배드유저 등록 등 관련 규제가 진행됩니다.

양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콘텐츠로 보답하는 view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필터링?
솔직히 공지와 비밀 댓글로 안내 받기 전까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지를 읽어 보면 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배치하기 위해선 필터링에 신경쓰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청소년 유해 광고 모니터링-필터링 등록-구글 애드센스 청소년 유해 광고 모니터링-필터링 등록......(무한반복)'

뿐만 아니라, 필터링의 불편함을 감수한다고 하더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해당 광고가 뜨게 되면, 의도한 바가 없다고 하더라도 정책 위반으로 배드유저 등록이 되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저보다 머리 좋은 분들이 근무하시는 다음에서 이러한 점을 숙고 없이 정책을 정했다고는 도무지 믿기 어렵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공지 안내 글을 접하고 구글 애드센스 내의 음란성 광고를 필터링한 내용입니다.
필터링 내용을 저장한다고 해서 저장 즉시 반영이 되지 않고, 서너 시간 후에 적용 됩니다.
또한, 하루 종일 블로그만 쳐다보면서 해당 광고가 뜨는지 안뜨는지 모니터링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고래싸움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티스토리 블로그하려면 구글 애드센스 포기해야 된다는 간접적이면서 확실한 규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애드뷰의 플러그인을 통해서 대다수의 블로거들이 구글 애드센스 하나를 양보했을 겁니다.

이러한 류의 글을 포스팅한다고 해서 다음 뷰나 애드 뷰의 정책에 블로거들의 의견이 반영되리라고는 기대도 않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계속 이용하고자 한다면 좋든 싫든 따라야겠지요.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다음 뷰의 정책의 문제점을 짚었으니 대안책도 내놓아 봅니다.
일단, 필터링에 애쓰는 블로거들에게는 배드유저 등록이라는 불명예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 또한 지속적인 필터링을 할 예정이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정책은 배드 유저 등록이 불가피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플러그인 기능에 성인 인증 기능을 설정하도록 하면 어떨까요?
청소년을 차단하고 성인들만이 열람 가능하게 하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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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애드는 플러그인 활성화를 통해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같이 다소 까다로운 광고 생성 대신에 비교적 손쉬운 방식을 채용한 듯 합니다.
그러나, 반면에 광고 위치나 광고 크기를 설정할 수 없는 고정형이라는 점, CPC 방식을 지양하고 뷰랭킹에 의해 지원금이 지급 되는 점 등은 소수만의 잔치로 끝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상위 랭커들, 다시 말하면 파워 블로거나 프로 블로거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소수의 블로거들에게는 어쩌면 이같은 뷰애드 정책이 블로깅만으로도 생활할 수도 있게끔 만드는 희망의 축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뷰애드 정책이 이와 같이 윈윈전략(다음과 블로거)으로 발전되어 나간다면 티스토리를 통한 많은 전업 블로거들의 탄생을 도모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정책이 아닌가 합니다.
 
아래의 뷰애드 정책을 살펴 보면, 랭킹 산정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다음뷰의 기고를 통한 블로거들의 경쟁을 도모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다음 메인 노출이나, 베스트 글에 선정 되는 것은 참 어렵고도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렇게 트래픽 폭탄을 맞지 않고는 추천을 통한 뷰랭킹의 상위권 등극은 실상 어려운 일이구요.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적용하고 view AD 랭킹에 따라 지원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광고 클릭 수에 따라 수익금을 배분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게 의미있는
응원이 전해지는 새로운 방식의 후원제도입니다.


view AD 랭킹은 view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에 의해 선정됩니다.
view에서 일어난 조회수 및 추천수 등을 열린 편집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랭킹을 산정합니다.
단, view AD를 적용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view 전체랭킹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view AD 랭킹은 매달 10일에 발표됩니다.


지원금은 view AD 랭킹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활동 지원금은 최소 월 300여명 이상을 대상으로 최대 월 160만원부터 최소 1만원 이상이 지급
예정이며, view AD 적용 블로거 중 250여명에 달하는 블로거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Daum 뮤직 배경음악 쿠폰 및 영화예매권 등의 디지털 쿠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들이 만족스러운 활동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물론 제가 너무 단정적으로 뷰애드 정책을 판단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적용후 일 개월도 지나지 않았고, 지원금 책정을 받은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의 정책을 살펴 보면 아마도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듯 합니다.

뷰애드 캡처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스폰서가 다음 모바일, YES24, 여수 박람회 등이 있고, 해당 광고 중 뷰온을 클릭하게 되면 추천도 되고, 해당 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해당 페이지로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뷰애드가 고정형이라는 점은 설치형에 비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클릭을 해도 클릭 단가가 적용되지 않는 방식이라는 점은 블로거들에게 확실한 단점으로 인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뷰애드 플러그인을 활성화 하신분들 대다수가 한 번씩은 고민하셨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구글 광고를 저처럼 상단에 2개 배치한 분들 중 상당수가 포스팅을 깔끔한 모습을 위해서 광고 하나를 내리셨을 줄 압니다. (저는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내비뒀는데요, 눈에 익숙해지니 뭐 별루 손대고 싶은 맘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ㅡ,.ㅡ;)
이 결과로 광고를 내린 블로거들에게 또하나의 고민을 던져 주었을 줄 압니다.
바로 구글의 광고 수입 저하가 아닐까 합니다.
뷰애드가 블로거들과 윈윈 정책을 도모한다면 이러한 점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광고 하나를 내려도 될만큼 뷰애드가 이득이 되어야죠.
저는 그 대안을 다음 애드클릭스와의 통합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애드클릭스가 작년말부터 운영이 중단되어서 올 7월 중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텐데요. 
애드클릭스의 CPC 방식과 뷰애드의 장점을 살린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온다면 구글 광고를 하나 내려도 되고,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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