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되는 되는 시대

트윗이 돈이 되는 애드바이미는 트윗을 하면 수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트윗에 포함된 광고를 클릭해야 수익이 창출이 되는 CPC 광고의 일종입니다.
비단 트위터 뿐 아니라 페이스북으로도 마찬가지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소셜 광고인 셈이죠.

소셜네트워크가 각광을 받으면서 트위터 계정을 사고파는 경우도 있는데, 영향력이 커진 만큼 바야흐로 자신의 소셜 파워지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는 시대인 것이죠.


수익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트위터/페이스북의 소셜광고와 블로그에도 애드바이미 광고를 유치함으로써 구글 애드센스와는 또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보니 소셜 파워 지수가 높다면 구글 애드센스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더군요.
구미가 당기시죠^^

블로그에 애드바이미 적용하는 방법

블로그에 광고를 적용하는 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애드바이미에 회원가입을 한 후, 임베디드 광고를 클릭합니다. 


내 임베디드 목록>새로운 임베디드 링크 작성>등록

구글 애드센스, 리얼 클릭 등 CPC 광고를 달아보신 분들이라면 손쉽게 블로그에 광고를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임베디드 광고의 단점은 가로 세로 폭의 설정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타깃팅 광고가 안된다는 점입니다.
타깃팅 광고가 되어야 클릭 유도가 되고 보다 높은 수익이 창출될텐데 이러한 점은 아쉽네요.
아직 베타 서비스이니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해봐야겠죠.

트위터/페이스북 애드바이미 소셜 광고 활용법

소셜 광고는 트윗 혹은 좋아요를 하게 되면 확실히 수익이 좋아지는 수익구조를 가졌습니다.
예를 들어 진행중인 <댄싱퀸> 소셜 광고를 하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클릭을 유발할 수 있는 카피라이팅을 잘 이용하게 되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필수 키워드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카피라이팅을 작성하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일 수 있겠네요.


애드바이미의 수익구조를 살펴보면 카피라이팅/퍼블리쉬/트위터 리트윗/페이스북 라이크 등으로 세분되어 나뉘어집니다.
종종 애드바이미 수익이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압도한다는 의견을 볼 수가 있는데 SNS 소셜 파워지수가 높은 파워트리터리안의 경우는 퍼블리쉬수가 높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SNS 활용 빈도수에 따라 수익창출이 가능한 듯 합니다.
전 가끔씩 띄엄띄엄 하루에 한 번 정도만 퍼블리쉬나 카피라이팅을 하는데도 수익이 꽤 나네요.
블로그에 광고 적용해 놓고 클릭하기만 기다리기보다는 뭔가 적극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그런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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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언론! 진보언론? 소통의 SNS 언론!!!

종합편성채널이 시작되면 보수언론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우려의 시각이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도 이미 객관성을 잃은 보도,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유저가 2천만을 돌파했고, 인터넷이 발달하여 정보강국이라고 할 수 있지만 보도의 정치 이념적 편향은 시대에 역행하는 일임에 틀림 없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과제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객관적인 보도 그리고 그걸 가려낼 수 있는 시각일 것입니다.
뉴스어플 엠바고뉴스는 바로 이런 점에 착안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뉴스의 앞이야기나 뒷이야기 등을 제공하여 뉴스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죠.

페이스북과 트위터, 블로그, 카페 등 SNS의 이슈와 여론이 파급 효과가 큰 것을 인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편향적인 시각을 지니지 않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반응이 큰 인터넷뉴스를 직접 링크하여 보여주는 인터넷 신문이기에 시대의 대세인 SNS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X파일이나 엠바고+ 등의 섹션 등을 통해서 개성도 갖춰진 읽고 싶은 뉴스 어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 추천, 인터넷 이슈를 한 눈에...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었던 아고라청원의 페이지도 엠바고 인터넷신문의 한 면을 장식합니다. 
엠바고는 인터넷 이슈가 되는 뉴스를 한 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구독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이미지는 어플 이미지가 아닌 엠바고 홈페이지 이미지입니다.

어떻게 보면 포털의 뉴스 페이지 같기도 합니다.

이런 홈페이지의 내용을 엠바고 뉴스어플로 그대로 스마트폰 안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구성을 보시면 브리핑/엠바고/X-파일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엠바고뉴스 주요기능
* 헤드라인-국내이슈-인터넷이슈-해외뉴스 등 국내외 빠른 소식
* 전문기자가 선정하는 매일 10대 뉴스 브리핑
* 뉴스의 뒤나 인터넷의 숨겨진 이야기, 현재 화제를 전하는 엠바고X파일
* 모두 한곳에 모아놓은 현재 3대 포털뉴스의 가장 많이 본 기사 30선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신문 


스마트폰으로 포털의 뉴스를 검색하면 불편한 점이 하나 있는데 돋보기로 화면 크기에 맞게 조절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엠바고 어플은 뉴스전문어플이기 때문에 이런 불편이 없이 원하는 뉴스를 클릭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맞게 뉴스가 나오게 됩니다.

많이 본 포털기사를 검색할 수도 있고, 직장인의 생활리듬에 맞춘 10분 브리핑은 출근, 점심, 퇴근, 잠자기 전 시간에 맞춰 간편하게 모르고 지나치면 안될 그 날의 뉴스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또한, X-파일은 뉴스 편집장이 직접 엄선한 주제로 구성된 뉴스에서는 접하기 힘든 흥미 있는 이야기들이 올라옵니다.
X-파일은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엠바고 어플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관련 기사와 유사한 블로거의 URL도 기사하단에 제공이 되더군요.
엠바고는 '기자들을 상대로 일정 시점까지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일. 또는 기자들 간의 합의에 따라 일정 시점까지 보도를 자제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이런 엠바고에 준하는 뉴스를 먼저 접한다면 가히 특종기사라 할 수 있겠죠.
엠바고가 추구하는 보도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가장 중요한 뉴스들을 요점만 추려서 한 번에 알 수는 없을까?
지금 인터넷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모든 요구를 담은 시대의 요구에 동조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엠바고뉴스입니다.

http://www.embargo.co.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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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TV토커스도 그런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해요.
푸딩카메라 앱으로 유명한 KTH가 개발한 TV토커스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참 유용한 앱의 하나가 될 듯 합니다.

왜냐하면, 친구와 하는 수다 중에서 TV에 대한 수다도 재밌는 일 중의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늦은 밤이나 친구와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 수다를 떨고 싶어도 시·공간적인 제약을 받게 마련이죠.
TV토커스는 이런 시·공간적인 제약을 허락하지 않는 수다를 떨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뿐만 아니라 관심사가 같은 이들과 즐겁게 수다를 떨다보면 코드가 맞는 이들끼리 사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토크를 하거나 설문참여나 퀴즈 참여를 통해서 획득한 포인트가 쌓이면 프로그램의 '팬' 혹은 '광팬'의 호칭을 부여 받게 되는데, 공감가는 말을 많이 하거나 재밌게 위트 섞인 농담을 한다면 소셜 프렌즈가 많이 생길 것입니다.


TV토커스의 포인트를 올리기 위한 방법은 설문 참여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나가수와 같은 인기 프로그램의 설문에 참여하여 누가 1위가 될 것인지에 대한 동향도 점검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제 <놀러와>에서는 3대 기타리스트가 출연을 하여 기타 연주 뿐 아니라 예능감도 일가견이 있음을 보여줬지요.
방송을 보면서 라이브톡에 참여를 하니 공감대도 형성이 되고 TV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 보면 자신의 글에 리플이 달리는 경우가 참 어려운데, TV토커스의 라이브톡은 이러한 SNS의 단점을 조금 보완한 듯 하달까요?
  

 지상파와 주요 케이블 채널의 방송편성표를 한 눈에... 

TV토커스는 실시간 방송 랭킹과 함께 라이브톡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지상파 TV와 케이블 TV의 방송편성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방송편성표를 자주 확인해야 하는 엔터로거나 TV방송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앱 프로그램이죠.


☆ TV토커스 주요 기능 ☆

▶ 실시간 본방 순위를 보여주는 온에어 랭킹
▶ 한주간의 본방 순위를 보여주는 주간 랭킹
▶ 온에어 방송(본방사수)과 재방송(늦방사수)에 체크인 하기
▶ 각 TV프로그램별로 나누는 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라이브톡
▶ 내 대화 내용을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지상파와 주요 케이블 채널의 편성표 (계속 추가 예정)
▶ 방송 시작 5분 전에 알려주는 예약 알림 기능

▶ 부담 없이 즐기는 생방송 퀴즈와 설문 참여 후 즉시 결과 보기
▶ 활동할수록 올라가는 포인트와 프로그램 팬 되기
 

* 최적화 단말(OS) 안내 : 갤럭시S2, 갤럭시S/K/U(OS 2.1/2.2/2.3)
* 이 외 단말(OS) 환경에서는 일부 기능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이 스마트폰으로 TV를 보면서 가능해진다면 더욱 유용하고 쓰임새가 많은 앱이 될 듯 한데, 아직은 그런 기능은 없는 듯 합니다.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언젠가는 그런 발전된 TV토커스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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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팔로우수 제한에 걸린 분들을 위한 글이니 아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차별한 팔로우 늘이기...돌아온 것은 리미트 제한

트위터를 하는 목적은 필요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블로그 포스팅의 홍보와 팔로우&RT 이벤트 참여 등이 주요 목적입니다.
첨에는 이게 뭔가 하는 맘으로 배운다는 의미로 시작을 했는데, 넘기 어렵던 1천 팔로워를 돌파하면서 팔로우수 제한 규정에 대해서 적어 보려 합니다.
이 규정 때문에 1천명 돌파가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갠적으로 트위터닷컴(https://twitter.com/)으로 트위터를 시작하여 이 사이트를 주로 쓰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영문이 많다보니 해석이 안되는 경우엔 이용이 불편하더군요.
사실 팔로우 제한에 걸린 것을 안지 오래 되었었지만 어떻게 푸는 것인지도 잘 모르고 방치한 상태였지요.


그러다가 http://twtkr.olleh.com/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문이 아닌 한글지원이 되는 트위터입니다.
팔로우수 제한에 걸린 것과 제한규정을 피하는 방법도 여기서 알게 되었어요.


무차별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의 팔로우를 늘이는 트위터리안을 규제하기 위해서 이러한 규정을 신설한 모양이에요.
팔로잉과 팔로워의 비율에 따라 1000천명을 돌파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팔로잉을 줄이고 필요한 팔로워를 늘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한규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되어 이제 1천 팔로워가 돌파가 되었습니다.
팔로우수 제한에 걸리신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제 트위터 주목적이 블로그 포스팅 홍보 및 RT&팔로우 이벤트인만큼 제 글들이 트위터 상에서 언짢게 느끼시는 분들은 언팔하셔도 좋습니다.
트위터의 주목적이 소통인 셈인데, 2천 팔로워가 되려면 이 부분에도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규정을 푸는 방법을 진작 알았더라면 2천 팔로워가 이미 돌파했을지도 모르는데 역시 배워야 삽니다.^^;
혼자 알아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지 뭐에요.
올해 트위터 팔로워 2천명 돌파가 목표였었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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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포스팅 내용은 제가 '블로그 방문자 1억명'으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그리고, 1천만명 돌파한 블로거님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인터뷰 내용을 읽으신 분들은 읽으실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제 방문자수가 2년 가까이 만에 갓 30만이 넘었으니...
제 방문자수를 산술적으로 계산할 때 20년이 되어야 300만명입니다.
1억명이면 정말이지 엄청난 방문자입니다.
한 달에 베스트 글 하나 쓰기도 바쁜 블로거인데요. 이 분들은 메인을 누워서 떡 먹듯이 하십니다. 
벤치마킹!
잘나가는 블로거님들 글 보고 함께 연구해 보아요.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
 
보아양의 <허리케인 비너스>가 아니라, 블로그에 있어서 허리케인급인 막강 파워 블로그를 우리는 슈퍼블로그라고 합니다.
방문자 1억명!
엄청나지 않습니까?
설마 하고 검색해보니 있더라구요 ㅡ,.ㅡ (코나 올 뻔 했쪄~훌쩍)
어떠한 매력이 있관대, 어마무지한 방문자가 이런 블로그를 찾는 것일까요?
도무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네요.



조선닷컴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유용원의 군사세계 블로그.
방문자 수가 무려 1억하고도 5천만명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도 세련된 포맷을 가지고 있네요.
군사 관련 전문 블로그입니다.
조선일보 기자인만큼 군사와 대북관련 보도가 실시간 기사화 되는 점에서 일반 블로거가 따라 잡을 수 없는 경지인 셈이죠.
배너와 구글 광고가 있는데, 수익도 엄청나겠지요.

방문자 1천만명 돌파 블로거들

1. 무한의 노멀로그


솔로부대 탈출법을 강의(?)하시는 무한님입니다.
추천수 보면 깜놀입니다.
2천만명 돌파하셨네요.

2. 탐진강의 함께 사는 이야기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에서도 소개된 탐진강님의 블로그입니다.


다음뷰 황금펜 블로거이시면서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된 분이신데요. 카테고리는 IT, 문화, 사회, 지식, 농촌 생활, 일상 등 다채롭습니다.

3. RadioKids@LifeLog

블로그 운영하면서 타이틀 많은 분들 보면 왕부럽습니다.
라디오키즈님 프로필을 보면 그런 타이틀이 참 많은데요, 타이틀만큼 카테고리도 다채롭습니다.
저도 카테고리가 많은 편인데요.
카테고리가 많으면 단점은 좀 어수선하다는 것이고, 장점은 아무래도 포스팅 할 소재꺼리가 많다는 것이죠.
하루 한 개의 포스팅은 파워블로거님들이 정말 강조하시는 것 중 하나인데요.
운영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참 어렵습니다.
글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퀄리티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정기적인 발행이라고 생각해요.


4. 세상 모든 것의 리뷰

블로그명이 참 잘지어진 블로그 같아요.
저와 공통되는 카테고리가 많으신데요.
영화, TV, 책에서부터 현장취재, 맛기행, 여행, 공연, 사진 등 풍성합니다.
어쩌면 제 블로그가 나아갈 방향과 일치하는 점이 많은 블로거이십니다.
현재 1800만명이시네요.
곧 2000만명 돌파를 하실 것 같아요.


5. 고재열의 독설닷컴

이 블로그도 자신의 이름을 건 블로그입니다.
그리고, 시사 전문블로그이구요. 블로그 운영자이신 고재열님은 기자이십니다.
뭐 다 아시는 내용이라굽쇼?
현재 1700만명 돌파하셨네요.


제 일주일 방문자수가 이분들 하루 방문자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6. 당신 덕분에 꽃이 핍니다

꺄르르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이신 파워블로거이십니다.
윗 분들에 비해서 좀 생소하죠?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사용하시는데, '좋은블로그 원고료를 쏘세요'라는 신기한 홍보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함 연구해봐야 할 것이 생겼네요. ㅋㅋ~



7.
내가너의밥이다

밥이야기란 필명을 가지고 계신 유기농산물도농직거래운동을 펴는 시민단체 한살림의 유창주(사진) 부장의 블로그입니다.

"사진이 있는 글이 그냥 쓴 글보다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문체도 진지하지 않고 가벼운 게 더 낫구요. 네티즌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상당한 식견을 갖춘 이들도 많아요."

그냥 포스팅을 할 때 글만 있는 포스팅은 아무리 좋아도 눈길이 가지 않는 것 같아요.
문체를 진지하지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게 쓰는 것은 참 힘든 일인듯 합니다.


8. 바람나그네의 미디어토크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하신 바람나그네님의 블로그입니다.
인터뷰가 있으니 자세한 소개는 생략!
연예계 관련 블로거입니다.
1700만명이 넘었고, 다음 메인 노출이 잦으신 블로거님이세요.


9. http://skagns.tistory.com/


블로그명이 딱히 없으신 skagns님의 블로그입니다.
역시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하신 블로거님이시구요.
방문자 1400만명. 연예 전문 블로거이십니다. 

10. 사진은 권력이다


블로그 네이밍이 정말 예술입니다.
사진도 예술입니다.
사진에 대한 프로 정신이 돋보이는 블로거이십니다.
누적 방문자 1700만명.

3D Team Leadership Arrow Concept
3D Team Leadership Arrow Concept by lumaxart


2007년도 한국블로거협회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방문자수가 1천만명을 돌파한 블로그가 수십개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더 늘어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0년 현재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라고 합니다.
욕심 같아선 위에 분들 말고도 더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에 많이 나와 있으니, 1천만명 돌파하신 블로거님들은 여기서 이만 줄이구요.
이제 1천만명을 목전에 둔 파워블로거님들을 몇 분 소개할까 합니다.

천만명 HIT를 앞둔 파워블로거님들

파워블로거를 넘어 이제 1천만명 HIT를 앞둔 슈퍼블로거가 눈 앞에 있으신 이웃 블로거님들이에요.
뭐 혼자만 이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가끔 라라윈님이 댓글 남겨 놓으시면 감동 먹는다능~~~

1.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많이 아실거에요.
연애질에 대한 심도 깊은 고찰을 하시는 라라윈님.
연애학 박사라 해도 믿을 정도로 포스팅 내용이 공감가는 내용이 많고, 필체가 읽기에 편안하답니다.
물론 재미도 있지요.


2. 사랑녀 뷰티플 스토리

연예 전문 블로거이신 사랑녀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방문하면 요 사진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요.
저도 연예 관련 포스팅을 하긴 하지만, 사랑녀님에 비하면 관찰력이 좀 떨어지는 듯 해요.
뭐랄까 제가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소한 이슈거리를 끄집어내서 글로 표현하는데 뛰어나시달까요.
아마도 모든 파워블로거들의 공통점이 이것 아닐까 해요.
색다른 시각으로, 하지만 공감가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
알고는 있지만, 필력이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마치며...

윗 글에 소개된 분들은 제가 자주 찾는 파워블로거님도 계시고 검색을 통해서 처음 방문한 블로그도 있습니다.
물론 이 분들 외에도 엄청 많을 것입니다.
한 분 한 분 블로그를 파헤치며 문장력, 포스팅 꾸미는 방법, 글과 이미지의 위치, 광고, 댓글에 답글하는 요령...
연구하려고 들면 헤아릴 수도 없지요.
블로그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주황색으로 된 부분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해요.
여기에 하나 덧붙인다면, 인생이 마라톤이듯이 블로그도 마라톤이라는 것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처음 시작할 때 어깨 너머로 많이 배우면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배우고 있구요.
그리고, 이 포스팅에 소개된 분들 방문자수에 기가 눌려서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더 발전하는 블로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목표를 좀 더 높게 잡아야겠다는 욕심도 생기네요.

p.s. 포스팅하면서 검색하랴, 블로그 뒤져보랴, 포스팅하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재밌게 읽어 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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