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치즈인더트랩,한중 사로잡은 매력 분석

박해진은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새색시같이 다소곳이 두 손을 모으고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은 한복 자태이다.

 

박해진: "모두 안전한 귀경길,귀성길 되시기 바라고,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2016년 한 해도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고 건강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

 

 

캐스팅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박해진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은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방송중에 있다.

 

 

'나쁜 녀석들'에서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 박호식 CJ E&M 책임 프로듀서는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때 같이 작업하면서 연기력과 인성 모두 훌륭한 배우라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마침 유정 캐릭터와 싱크로율도 가장 높아 '치인트' 캐스팅 1순위였다"고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예의 바른 청년이지만 언뜻언뜻 보이는 차가운 이미지가 이번 캐릭터와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다만 30대라는 나이가 대학생을 표현하기에 어떨까 걱정됐는데 뚜껑을 여니 그것은 기우라는 게 드러났다."





"40대 누나 시청잗르도 박해진이 연기하는 '유정 선배'를 '오빠'나 '선배'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박해진이 시청자들의 감정몰입을 이끈다는 얘기"

 

위의 코멘트에서 박호식 프로듀서는 박해진의 매력은 연기력,인성 등으로 꼽았다.

 

 

박해진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반응이 오고 있다.

박해진은 2011년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송돼 큰 인기를 끈 '첸더더의 결혼이야기'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중국 인기 드라마 '남인방' 시즌2의 주연을 맡으며 '치인트'의 중국 수출가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소문난 칠공주','별에서 온 그대','내 딸 서영이' 등 출연 작품들이 모두 호평을 받았다.

 

 

"'나쁜 녀석들'의 경우 액션이라는 장르물임에도 중국에서 높은 값에 판매되는 것을 보고 박해진의 중국 내 인기를 실감했다. 그는 실제로 중국에서 티켓 파워가 큰 배우이며 '치인트'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

 

 

박해진은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세븐일레븐,빈폴 액세서리,센터폴 등의 광고 모델 뿐만 아니라 중국 마인드 브릿지,콜러 노비타,롯데면세점 등 총 15개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총 모델료는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치인트'에 대한 기대감과 광고계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한국과 중국 모두에서 반응이 뜨겁다."

 

 

개인적으로 박해진이 새롭게 보였던 일은 악플러와의 봉사활동으로 자신의 안티팬들마저도 포용하였던 일이다.

연예인들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고소,고발을 하고 있는 요즘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큰 일이였다 보여진다.

사랑받는 연예인은 사랑받는 이유가 분명 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넥센 측 박병호 악플러 국거박 고소 준비 완료

지난 3년 동안 국거박이란 닉네임을 쓰는 악플러가 박병호 관련 기사에 지속적으로 악플을 달았다 한다.

비판을 넘어 비난을 일삼는 이 네티즌에 대해서 고소 준비를 완료하였고, 박병호의 결정만이 남아 있다 한다.

아마도 박병호가 미네소타로 가기 전에 결정을 내리면 넥센 측이 박병호를 대리하여 소송을 진행할 모양인 듯 하다.

넥센 측은 이 네티즌의 모든 댓글을 캡쳐해 (소송)자료로 보관하고 있다 한다.

 

 

 

 

넥센 측 관계자: "구단에서도 예전에도 이 네티즌을 고소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박병호도 고소를 원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좋은 일이 많았다. 홈런왕도 연거푸했고, 메이저리그 진출도 했다. 그래서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박병호도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냐'며 궁금해했다. 댓글에 야구이야기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 대한 인신공격까지 등장했을 땐 박병호가 정말 괴로워했다."

 

"구단차원에선 박병호만 찬성하면 고소할 수 있는 준비를 끝냈다. 고문 변호사 역시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법적으로 문제가 됨을 알려왔다."

 

 

 

박병호는 "언젠가 이분과 얼굴을 마주치게 되면 기념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싶다. 자신의 얼굴이 알려지면 본인도 나와 같은 수치스러움을 느낄 것 아니냐"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다.

 

 

국거박은 야구팬들에게 레전드 악플러라 불린다.

박병호 관련 기사에 첫번째 혹은 두번째 정도에 거의 빠짐없이 악플을 달기 때문이라 한다.

 

악플에도 프로그램을 돌리나?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지?

 

악플은 달지도 보지도 말아야 하는데....

이 악플러 얼굴이 궁금하긴 하다.

박병호가 결심만 하면 잡히는 건 시간문제일 듯....

 

관련 기사

박병호 미네소타행,계약 내용 평가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와 입단 협상

 

박병호 1285만달러 포스팅 금액의 의미

 

김현수 볼티모어와 700만 달러에 2년 계약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성시경 루머, 허지웅 열애설 연예가 X파일? 루머와 찌라시에 상처받는 연예인들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을 보면 증권가 찌라시가 근원이 된 루머로 인해서 한 연예인이 자살을 하게 되고 이를 추적하는 연예인의 매니저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말하자면 연예계 루머가 정계의 이권과 관련하여 음모가 있기 때문에 이처럼 루머가 양산된다고 보는 시각이 있죠.

찌라시는 사회 문화 경제 정치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존재하는데, 영화 속에서처럼 찌라시를 만들어내는 집단이나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권을 찾아내려는 정보단체가 있는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영화 속에서 처럼 아직까지 한번도 찌라시의 근원지를 찾아내려고 노력한 적도 없고, 이를 찾아내어 벌을 가했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악플러처럼 찌라시 루머의 근원지를 속시원하게 찾아냈으면
좋겠다는 데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찌라시의 정보는 90% 이상이 진실이 아니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사실도 있기 때문에 그 신뢰성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긴 하지만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효율적이라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찌라시에 의해 생성된 대중의 그러한 관심이 정작 본인에게로 쏟아진다면 이야기는 달라질테죠.
연예인들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격체입니다.

그리고, 연예인 본인들은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언론으로 인해 만들어진 일종의 사회적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입니다.
사실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 하는 부분도 그래요~
만약 연예인들이 '공인'으로써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면 공인이길 부정할 것입니다.
그런데 공인이 됨으로써 그만큼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 연예인들의 70% 이상이 자신은 공인이다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성시경은 '마녀사냥'에서 기획사를 옮기는 도중에 자신과 관련한 온갖 악성 루머가 떠올아서 괴로워했던 심경을 밝혔습니다.
성시경은 거짓 루머이니 상관없다 여기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하였지만 자신이 믿던 윤종신이 그 루머를 믿고 의심을 하자 자신의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에게도 의심을 당하는 아픔으로 인해서 연예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울었다고 말했죠.

 


만약 연예인이 공인이고 그 루머가 사실이라면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그 책임 또한 무겁게 지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시경 루머의 경우는 사실이 아니었죠.


어떤 면에서 보자면 연예인에게 루머는 노이즈마케팅의 한 수단으로써도 사용이 된다 보여집니다.
일단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수 있기도 하니까 말이죠.


사실 루머의 대부분이 말도 안되는 억측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점점 지능화 고도화(?)가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얼핏 생각 없이 들으면 그럴싸 해보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윤종신처럼 성시경이 마음을 주고 따르는 사람에게서 조차도 그런 의심을 사게 되는 것이겠죠.
그것이 어찌 속아넘어간 윤종신 탓이겠어요.


다행히 성시경은 윤종신과 대화를 통해서 루머의 거짓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오해를 풀었지만 연예인들의 대다수는 아마도 악성댓글 못지 않게 악성루머에 상처를 받고 사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악성댓글을 단 악플러들에게 강경대응을 하면서 악플러들에 대한 엄단을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악성루머, 연예가 찌라시, 혹은 연예계 X파일 등등으로 소문만 무성한 이들에 대해서는 그 근원지를 찾을 수 없는(찾으려 노력조차 하지 않는) 원인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안고 살아가는 연예인들도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찌라시라는 것이 인기의 동향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허지웅이 방송출연을 하기 이전이나 조정치가 인기를 끌기 이전에는 이런 찌라시가 나오지 않았었죠.
대중의 관심이 집중이 되자 이런 말도 안되는 찌라시가 인기에 비례하여 생성이 되는 듯 합니다.
허지웅이 한혜진과 사귄다거나 조정치가 인턴 여기자를 쫓아 다닌다는 루머는 도대체 누가 왜 어떻게 무슨 목적으로 만들어내는 걸까요?
악플러들처럼 한번 속시원하게 잡아내어서 밝혀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김가연 악플러 고소 이유, 김가연 딸에 대한 악플 용납 못해

김도연 엘 공식입장, 악플러 강경대응 아이돌은 사랑할 권리도 없나?


백지영 악성댓글 단 악플러 고소, 백지영 두번 죽인 댓글 내용

이영애 공식입장, 스타들이 악플러에 대해 단호하게 돌아선 까닭


아이유 악플러 검거, 아이유 악플러 만날까?


김성경 재벌2세 교제설, 김성경 x파일의 일부?


라디오스타- 카더라 통신의 위험성을 직접 경험한 조영구 연예계 X파일 사건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김가연 악플러 고소 이유, 김가연 딸에 대한 악플 용납 못해

지금까지 연예인들은 악플러들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사람이고, 또 용서나 합의를 요구하면 대부분 받아 들였기 때문이죠.
이미지를 중시하는 연예인들은 악플러와의 방송외적인 잡음을 원치 않기 때문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예인들은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연예인 개인에 따라 동정심에 고소를 취하하고 합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비난을 일부분 감수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은 어찌보면 연예인의 숙명이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김가연도 자신을 향한 그런 악플에 대해서 2~3년 참았더니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증과 울화병과 같은 병이 왔다고 하더군요.
아마 김가연이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라면 악플을 언제까지 인내하면서 참아왔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매우 좋지 못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지도 모르죠.


 

 


그런데 김가연이 악플러들을 고소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는 가족에 대한 악플, 자신의 대학생 딸에 쏟아지는 악플 때문이었다고 밝히더군요.






김가연 악플내용은 차마 글로 옮기기가 민망할 정도로 성적인 모욕을 주는 악플과 도를 넘은 인신 공격으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해서 김가연은 자신이 고소를 하는 과정을 SNS에 그대로 올리고 현재 21명의 악플러가 고소를 진행중이며 사과는 받지만 합의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악플러들을 더 고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더군요.
 

 


이번 방송에서 김가연에게 대학생 딸이 있다는 사실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김가연의 미혼모설에 대해서 김가연은 과거에 "난 미혼모가 아니다. 1995년 23살의 나이에 정식으로 결혼했고 98년 협의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가연의 나이가 만 41세(1972년생)이니 그만한 딸이 있는 것이 맞긴 하네요.
2005년 당시 자신을 둘러싼 미혼모설, 영계킬러설 등을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밝힌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이 쌓히고 싸여 오해가 오해를 낳은 형식으로 현재의 악플러들을 낳게 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백지영 고소장, 그동안 어떻게 참았나?

백지영이 고소를 한 악플러로 추정되는 인물이 '디시인 백지영 고소장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의 출석요구서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증했다고 한다.
이 내용에는 백지영에게 행했던 악플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이런걸 인증하는 악플러를 생각해보면 그동안 백지영이 어떻게 참아왔는지 분노가 끓어 오른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소를 당했다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자숙을 할 줄 알았야 하는 것이 일반적 상식일텐데 대중의 질타와 상식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이런 인증샷을 올리는 그들의 행동을 생각해볼 때 어쩌면 백지영이 결혼 후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게 된 이유에 이들 악플러들의 책임도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리고, 이런 반성없는 태도로 인해서 그들이 결과적으로는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될테지만 한편으로는 백지영에 대해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다.
인증샷을 올릴 정도로 후안무치한 이들의 행동을 볼 때 굉장히 대범(?)하고 또는 법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 자신이 받게 될 법적 처벌수위에 대해서 별 걱정이 없는 이들의 계산된 행동일 가능성도 배제하긴 힘들다고 보여지며 이런 이들과 법적인 투쟁을 벌여야 하는 백지영이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백지영은 악플러들에게 고소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유산된 아기의 합성 사진을 올렸던 이들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지영의 악성댓글 고소 사건과 이번 '백지영 고소장 인증' 사건을 지켜보면 백지영이 그동안 자신을 향한 어떤 악성 댓글도 감수해왔단걸 생각해볼 수 있다.


백지영의 상처가 아물도록 정석원이 정말 많은 위로와 사랑와 격려를 해줘야 할 듯 하다.
이번 일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백지영이 악성댓글에 시달리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_직딩의_취미스러운_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