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선우선 최강희 Q&A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0마리의 고양이와 동거중인 애묘가 선우선과 선우선의 절친인 최강희가 5차원 소울메이트 특집으로 출연을 하였습니다.


선우선의 성은 선우 이름은 선.

성이 선, 이름은 우선이 아니라 합니다.



10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하는 집치곤 굉장히 정갈한데요.

선우선의 집은 무조건 고양이가 우선인 듯...



선우선은 고양이가 자신에게 주는 행복감 때문에 고양이에게 마음을 쓰는 일이 아깝지 않다고 합니다.



고양이에게 들어가는 한달 비용은 50만원.



애묘가 선우선에 대한 Q&A 흥미로웠어요.



Q. 체대 태권도 에어로빅 강사 치어리더...

체육전공자가 연예인이 된 계기는?


A. 호텔 피트니스 센터 에어로빅 강사일을 할 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잠깐 아르바이트로 모델일을 시작.


워킹 등 표현력을 공부하려다가 본격적으로 연기 아카데미를 가서 연기 공부를 시작한 게 계기가 됐다 합니다.




Q. 선우선 키 150cm 논란


화면에서는 굉장히 커보이는데 신체 비율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며 실제 키는 162cm라고 합니다.



Q. 선우선과 절친 최강희의 동안 비결?



A. 선우선은 42세(75년생), 최강희는 40세(77년생)인데 어려보이죠.

동안 비결은 '유전'의 힘.

비결이 없지 않네요.

장수 유전자 다음으로 부러운 유전자네요.






Q. 반대로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 때?

A. 최강희 "7급공무원 할 때 진짜 힘들었어요. 체력적으로.."

선우선 "희안한 거 알려줄까? 너 7급공무원할 때 나 백년의 유산한 거 알지? 백년의 유산할 때 코피를 정말 많이 흘렸어요."



Q. 4차원인정?

A. 최강희 "그래도 친구는 많다."

(송은이 김숙 양동근 오정세)



Q. 김숙도 4차원 아니에요?

A. 4차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돌+아이


김숙과 송은이와는 절대 진지한 얘기나 연애 얘기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선우선은 자신만의 화법으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Q. 치한의 위협에 대비하는 태권도 4단 선우선의 방법

A. 기-승-전-낭심



Q. 최강희 골수기증을 하게 된 계기는?

A. 최강희는 자존감이 굉장히 낮았었다 합니다.

그래서 남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골수기증을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골수 기증 서약 10년 만에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골수가 맞기는 굉장히 힘이 든데 연락이 와서 무조건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합니다.



Q. 어떤 사연을 갖고 있는지...

A. 매매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서로에게 비밀이라고 하는데, 전해 들은 이야기론 아이 둘이 모두 백혈병이었다고 합니다.



동생은 아버지와 골수가 일치했고, 형이 최강희와 골수가 일치했다고 합니다.



선우선과 최강희는 말 그대로 소울메이트인 듯...



고양이들과도 교감을 나누는 선우선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에게서 마음의 위로나 사랑을 느끼는 듯...



마음이 여리고 착한 것 같습니다.



선우선은 결혼은 하긴 해야 하는데...

고양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결혼관을 밝힌 바 있죠.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10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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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선우선 연애 결혼 솔직토크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선우선과 최강희가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선우선(1975년생)과 최강희(1977년생)은 10년지기 연예계 절친인가 봅니다.

 

 

최강희 어머니는 최강희의 나이를 잘 모르다가 최근에 일이 없어 교회에 다니다가 딸의 나이를 알게 된 듯 합니다.

 

 

이제 곧 마흔살이 될 최강희의 나이에 최강희 어머니는 조바심을 느끼기 시작했나 봅니다.

(최강희가 동안이라서 나이가 느껴지지 않은 외모를 지녀서 그런 면도 있는 듯 하네요.)

 

 

최강희는 이제는 특별하게 사는 게 싫다면서 평범하게 남들처럼 좋은사람 만나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던 선우선도,이를 지켜보던 한채아도 모두 최강희의 말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평범하게 남들처럼 연애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한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는데요.

이런 평범한 것들에 대해서 소속사 차원의 관리(?) 혹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유롭게 연애를 선택하지 못했던 상황 등등 연예인이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한 로망이 일반인들보다는 더욱 있다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연예인들이 공개연애의 부작용을 알면서도 공개연애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할테죠.





최강희는 자신은 혼자 살기는 싫다면서도 자신이 연애를 잘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대방의 단점을 잘 감싸주지 못하는 이유인 듯 하다며 단점조차도 눈을 감아줄 수 있을 때 결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선우선은 최강희의 이야기에 "맞춰가야지"라면서 공감을 표했습니다.

 

 

최강희는 "시크릿 플레이스는 사람마다 있어야 하는데...사람도 있어야지만 장소도 있어야는데...한 사람은 있어야지...있어?"라면서 마음을 털어놓을 그런 사람이 있는지 선우선에게 물었습니다.

 

 

굳이 말을 안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된다며....

 

 

최강희의 말에 '나 혼자 산다' 출연자들은 오늘 좋은 얘기 많이 나온다면서 최강희의 말을 듣고 생각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연애든 결혼이든 다 때가 있기 마련인데...

 

 

연예인들은 결혼을 하고 싶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조건은 조성이 되어 있는 듯 한데, 좋은 사람을 만나기는 것이 고민거리 중의 하나이겠네요. 

 

 

최강희가 마흔이 다 되어 가는 나이지만 얼굴은 동안에 속하는 연예인이라 나이가 어린 배역을 많이 맡게 되는데요.

 

벌써 데뷔 20년이 다 되어가는 중견배우가 되었네요.

 

 

2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생계형 여배우입니다.

헌혈도 많이 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위해 골수 기증(2007년)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강희는 이상형으로 조정치를 꼽기도 했습니다.

조정치를 이상형으로 든 이유는 외모나 성격 등이 모두 완벽하다고...

자신의 이상형은 모두 좋은 사람들인데, 예쁘게 못생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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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학교'의 두가지 층위

<영화리뷰 435번째 이야기>

영제: Whispering Corridors,女高怪談 

장르: 공포 (1998)

러닝타임: 107분

관람 매체: 곰tv

감독: 박기형

출연: 이미연,김규리,박진희,최강희,윤지혜,이용녀,박용수,김뢰하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고괴담'을 곰tv를 통해서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여고괴담'은 '학교'와 관련한 사회 문제들을 다루면서 '공포' 영화 본연의 임무에도 충실한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학교'와 관련한 사회 문제들이란 '학교 폭력','입시지옥','학벌지상주의가 낳은 학생에 대한 편애', '미친개가 보여주는 추행' 등입니다.

 

 

'학교'는 교육을 통해서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곳이라는 점에서 '여고괴담' 시리즈는 많은 여배우들을 배출해낸 등용문이라는 점이 학교가 지닌 목적성과 일치된다 하겠습니다.

 

 

'여고괴담' 시리즈는 최강희,김규리,박진희,박예진,공효진,이영진,송지효,박한별,조안,김옥빈,서지혜,차예련,오연서,손은서 등의 많은 여배우들을 배출해낸 학원물이기도 합니다. 

 

 

현재 시점의 시선으로 영화를 감상하자면 올드한 느낌이 나는 것은 분명하지만 당시의 시점으로 영화를 본다면 영화 속에 담겨진 메시지와 '학교'가 지니는 두가지 스펙트럼(층위)으로 인해 괜찮은 작품성을 획득하였던 점을 동의할 수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현재까지 '여고괴담' 시리즈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여고괴담 세 번째 이야기:여우계단'(2003),'여고괴담4;목소리'(2005),'여고괴담5'(2009)까지 나왔습니다.

 

 

시리즈를 이어가면서 비슷하고 반복되는 설정들로 인해서 그 인기가 식었지만 '학교'가 지니는 사회문제들이 존재하는 한 이러한 문제점들을 다루는 학원물들은 앞으로도 어떤 식으로든 변형이 되고 재창조되어서 만들어질 것이란 점을 전망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죠.





'여고괴담'의 인상적인 장면 중의 하나은 분신사바일 것입니다.

'분신사바'라는 영화도 있죠.

분신사바 분신사바 오이데 쿠다사이라는 주문을 외우면서 한때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이미연과 김규리,최강희,박진희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보는 것도 '여고괴담'을 다시 보는 재미의 하나일 것입니다.

 

 

최강희와 박진희,이미연은 현재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만 김규리는 '빛과 그림자'(2012),'어디로 갈까요?'(2013)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하여 근황이 궁금하게 만듭니다.

 

 

최근에는 김규리하면 개명전에 김민선이었던 김규리가 떠오르지만 이전에는 김규리하면 '여고괴담'의 김규리가 생각날 정도로 매력적인 배우였죠.

 

 

1979년생으로 올해 만36살이 된 김규리는 작품활동은 물론 어떤 근황도 들려오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했으면 결혼을 했다는 소식이라도 들렸으면 좋겠네요. 

 

 

내가 꼽은 명대사

"학교라는 데가 말이야,선생님한테나 애들한테나 멍청하구, 끔직한 기억으로 남을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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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진희 딸 공개,박진희 독신주의에서 결혼 결심하게 된 이유

박진희는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를 하였고, 1998년 '여고괴담'으로 유명세를 탄 연기자이다.

당시 '여고괴담'에는 최강희와 김규리, 윤지혜, 이미연 등이 출연을 하였는데, 20년이 흐른 지금도 이들의 외모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최강동안의 여배우들이기도 하다.

 

 

박진희는 2014년 5월 5살 연하의 로펌 변호사와 결혼을 하면서 최강희,김규리 중 가장 먼저 결혼에 골인하였다.

절친인 최정윤도 4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을 하였는데, 절친보다 한 살 더 연하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된 것이다.

 

박진희는 결혼 이후 첫 예능으로 '택시'에 출연하여 법조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딸 공개를 하였다.

 

 

원래 박진희는 독신주의자였다고 한다.

결혼 안하고 엄마랑 같이 살겠다던 박진희는 독신주의의 이유에 대해서 특별히 독신을 고집할 이유는 없었는데, 자신의 맘에 들만한 남자를 만날 확률이 높지 않아 차라리 그럴 바엔 혼자살자 이런 생각이었던 듯 하다.

 

 

그런데, 박진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람의 인연이란 게 있긴 있나 보다 싶었다.

드라마 촬영을 하다 친해진 스텝이 좋은 사람 있다면서 소개를 받기로 했는데, 스케쥴이 바빠서 3개월 정도 만남이 미뤄졌다 한다.

 

그런데, 갑자기 스케쥴이 미뤄져서 일주일 정도 스케쥴이 비었다고.......





박진희는 당시 고터(고속터미널)가 핫플레이스였는데, 이곳 근처의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서 뭘할까 묻는데, 박진희가 "맥주 마시러 갈까요?"라고 해서 남편이 그게 참 좋았다고 하더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보통은 밥 먹고, 차 마시고 이러는데, 맥주 마시러 간다는 말에 솔직하다고 느꼈던 것 같다며 말했다.

 

 

8개월 정도 만남을 가졌는데, 그동안 한번도 싸운 적이 없었다며 그 무난함이 결혼을 하게 되면 더 좋을 것 같다...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독신주의자였던 박진희가 결혼까지 하게 된 이유가 된 듯 하다.

 

 

이영자는 가감 없이 "박진희 씨가 (결혼) 6개월 만에 애를 낳았다. 아이가 생겨서 빨리 결혼을 결심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진희는 "다 얘기해도 되냐. 결혼 준비하고 있었을 때 서로 모르고 있었다"라고 말하면서 "저도 너무 당황했다. 신랑한테 알렸을 때 '남편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아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컸다. 너무 좋아하더라"며 당시의 두려웠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진희는 연기자로 활동하는 중에도 '연기자의 스트레스와 우울 및 자살 생각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주목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기부 활동이나 사회복지, 환경운동에 참여를 참 많이 하는 연예인 중 한명이다.

 

박진희는 욱진희란 별명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불의에 대해서 참지 못하는 성격인데, 그런 박진희가 법조인과 결혼을 했다.

이런 점들이 방송에서 좀 비중있게 다뤄졌으면 하였는데, 그러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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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원 주먹질,전북 자체징계 이어 상벌위원회 회부

지난 2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후 5분 여만에 박대한 선수를 쫓아가 안면에 주먹질을 한 한교원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가 28일 열릴 예정이라 합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현재 K리그 1위를 달리면서 순항하고 있고, 프로축구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팀입니다.

더군다나 한교원은 국가대표로도 뽑히면서 개인적으로도 승승장구하고 있던 차입니다.

 

한교원 선수가 박대한 선수에게 주먹질을 한 이유는 정확하게 밝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도 밀착마크에 대한 보복성 주먹질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북의 최강희 감독은 이유를 불문하고 모두 감독탓이라면서 소속팀 선수를 감싸 안아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한교원 선수는 한때 인천에서도 뛰었던 적이 있어서 친정팀이기도 한데, 당일 경기를 관람 중이던 전북 현대 모터스 뿐만 아니라 상대팀인 인천 유나이티드에게도 굉장히 안좋은 기억을 만들어준 듯 합니다.

 

 

한교원 선수는 당일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했으며, 26일 열리는 베이징 궈안(중국)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북 현대 유나이티드 구단 내 최고 수위인 징계를 받아 2,000만 원의 벌금형을 지시받았고, 이번 시즌 동안 사회봉사 활동 80시간을 수행하도록 명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상벌위원회에서도 한교원 선수에게 추가 징계를 예고하고 있어 주먹질 한번으로 인해 너무 많은 걸 잃게 될 듯 합니다.

 

 

한교원 선수도 이후에 사태의 심각성을 자각하며 자필사과문을 쓰기도 하였는데요.

박대한 선수에게도 화해를 하였으나 한교원 선수의 징계는 '폭력에 대한 무관용' 원칙이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이와 같은 원칙은 지켜졌으면 합니다.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그에 비례하는 인기와 몸값을 받는 것이겠죠.

 

한교원 선수 개인으로써도 굉장히 불행한 일이 될 듯 한데요.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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