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결혼,선결혼 후발표

 

최지우가 2018년 3월 29일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깜짝 결혼이네요.

 

최지우는 자신의 팬카페에 자필 편지로 결혼 소감을 밝혔는데요.

비밀스럽게 깜짝 결혼을 한 이유가 일반인인 신랑과 그 가족을 배려하기 위한 것인 듯 합니다.

 

 

사진 출처: 다음&구글 검색

 

최지우의 결혼 소식으로 최지우와 결혼을 한 신랑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할 수밖에 없을텐데요.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최지우와 같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와 결혼을 한 분이 결코 평범할 리는 없겠죠.

 

 

'일반인'이라는 표현도 비연예인을 표현할만한 다른 표현이 없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통용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최지우와의 나이차나 정확한 직업, 남편될 사람의 외모는 고사하고 결혼식 당일인 지금 결혼식 장소조차도 모를 정도로 극비 결혼식을 올린 셈인데요.

 

 

아마도 공식 입장을 낸 최지우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보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최지우의 의사에 따라 결혼 이후에 조금씩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정보도 나오게 될 듯 하네요.

최지우의 결혼 소식은 일본에도 큰 관심을 가질 것이 분명합니다.

 

 

'겨울연가'의 메가히트로 지우히메라고 불렸던 최지우이기에 아직도 일본 내에 팬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

일본에서는 최지우의 결혼 소식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최지우는 본명이 최미향으로 1975년생입니다.

올해 만 42세가 되었네요.

1996년 피카디리 극장에서 열린 이자벨 아자니 선발대회 1등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활동을 시작합니다.

 

 

 

최지우의 대표작으로는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누구나 비밀은 있다',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등이 있으며,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용준, 권상우, 이병헌, 유지태, 안재욱, 이진욱, 안성기 등이 있습니다.

 

p.s.1 최지우 결혼이라고 떠서 결혼을 한다는 뉴스인 줄 알았는데, 결혼을 했다고 해서 진심 깜짝 놀랐네요.

선결혼 후발표...이거 그야말로 깜짝 결혼이네요.

 

p.s.2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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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주진모 캐리어를 끄는 여자 캐스팅

'몬스터' 후속으로 편성이 잡힌 '캐리어를 끄는 여자'의 캐스팅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는 최지우,주진모,전혜빈,이준입니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변호사인 최지우가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주진모를 만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물입니다.


최지우는 2014년 YG행 이후 SBS 드라마 '유혹'을 출연하였고, 대부분 '꽃보다' 시리즈나 '삼시세끼'와 같은 예능프로그램이 잦았습니다.



작년에는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을 하였는데요.

이 작품은 tvN 드라마로 지상파 드라마는 아니었죠.



당시 최지우의 출연료는 일부 언론에서 회당 5천만원선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용팔이' 김태희가 회당 4천만원,중국 출연료는 회당 7000~8000만원이라고 하네요.





최지우의 일본 출연료는 밝혀진 바 없으나 '명단공개'에 따르며 일본 CF출연료만 60억 원을 벌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더군요.



주진모의 경우도 2013년 중국 드라마 '화비화 무비무' 당시 중국 출연료가 공개된 바 있는데요.

회당 5천만원이라 합니다.



남들 연봉을 한 회에 그냥 버네요.

주진모의 경우는 2013년도에 비해 중국 내 인기가 더 상승하였을테니 회당 출연료가 더 상승하였다 보여지는데요.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한국,중국,일본을 겨냥한 작품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런데 '캐리어를 끄는 여자'이란 제목이 언뜻 이해가 잘 안가네요.

제목만 봐서는 캐리어를 끈다고 해서 무슨 스튜어디스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캐리어가 Career인지는 작품이 시작되어야 알 수 있을 듯...



원래 여행용 캐리어는 영어로는 baggage라고 표현하는데, 위와 같이 착각하기 쉬운 이유가 콩글리쉬의 위력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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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최지우 '배우 인생 그래프'

최지우가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참여했다.

게릴라데이트 도중 한 사람과 눈빛 교환을 했는데, "평범...."이라고 하자 최지우는 분노하면서 "가!"라고 버럭했다.

 

이어, 배우 인생 그래프를 주제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점수 평가를 했다.

 

'좋아해줘'

 

1996년 '첫사랑' 40점

'올가미' 60점

'겨울연가' 90점

'천국의 계단' 90점

'삼시세끼'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90점

 

'여배우들'

 

'키스할까요'

 

이어 다시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지우: "권상우는 친구라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상윤씨도 좋았고 병헌 오빠도 한번 더 해보고 싶다. 신현준도..."

 





최지우는 '겨울연가'로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출연한 작품 대부분이 성공을 하면서 드라마의 여왕,흥행보증수표로 불리기도 했다.

 

'피아노 치는 대통령'

 

'올가미'

 

1인 기획사 때 출연한 작품들의 흥행성적은 기대에 못미친다.

YG엔터테인먼트 이적 이후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연리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그렇지만 영화에서는 흥행작품은 없는 편이다.

'박봉곤 가출사건','할렐루야','여배우들','올가미','이방인','키스할까요','인정사정 볼 것 없다','피아노치는 대통령','무영검','연리지','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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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YG행,막강 배우 라인업 구성 평가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YG는 이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차승원,최지우 등과 함께 YG패밀리의 새 가족이 됐음을 알렸다.

오늘은 강동원의 생일이기도 하다.

 

'검사외전'

 

강동원은 본인의 생일날에 맞춰 새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알리게 됐다.

2016년 연예계 FA 최대어였던 강동원이 YG로 새 소속사를 정한 배경에는 양현석 대표와의 수차례에 걸친 만남과 미래 비전을 공유한 데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 사제들'

 

'군도 민란의 시대'

 

특히,'한국영화라는 좋은 콘텐츠로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이라는 목표에서 의견을 같이 했다 한다.

 

양현석 대표는 강동원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직접 관리하고,안정적인 작품활동과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라 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의 영입으로 빅뱅,싸이,2NE1,위너,아이콘 등의 가수 라인업 못지 않게 화려한 배우 라인업도 구성하게 되었다.

YG에는 차승원,최지우,유인나,구혜선,장현성,임예진,스테파니 리,갈소원 등이 포진되어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

 

오늘은 공식 해체된 카라의 구하라가 키이스트행을 선택하였는가 하면 김민희는 3년 간 몸 담았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결별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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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이미연 유아인,좋아요 누르다 좋아져 버린 로맨스 커플

유아인과 이미연,김주혁,최지우,강하늘,이솜이 출연하는 영화 '좋아해줘'의 제작보고회 현장 소식!

'좋아해줘'는 SNS에서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유아인은 이미연,최지우는 김주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유아인: "저의 실제 모습과 극중 모습이 비슷했다. 내가 일방적으로 들이대 가끔 꿀밤도 때리셨다."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전부터 이상형으로 꼽고 동경했던 분이다."

 

이미연: "새로웠다. 유아인이 워낙 개성 강한 친구다. 연기를 할 때도 워낙 집중하고 해 밀리는 느낌이 있었다."





"부담스러우면서도 새로웠다.에너지가 많은 자극이 됐다."

 

유아인: "선배 배우에게 조금 다른 에너지를 줄 수 있어 영광이었다."

 

 

최지우는 스튜어디스 함주란 역을 맡아 사랑을 잃은 오너 쉐프 정성찬(김주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김주혁: "사실 사석에서도 거의 뵌 적이 없었다."

 

 

최지우: "그런데 파트너가 김주혁이라는 얘기를 듣고 걱정을 하나도 안했다."

 

"첫 촬영부터 어색함이 없었던 것 같다."

 

 

김주혁: "첫 촬영부터 편했다. 이번 영화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 했다."

 

"최지우는 허당기가 있는 모습이 매력적. 백치미가 있는데 그게 사랑스럽다. 그리고 모니터를 보면 우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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