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방송/케이블티비,현금사은품 많이 받고 가입하는 방법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란?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에서는 케이블 유선방송 3사인 t-broad와 씨앤엠, CJ 헬로비전의 케이블방송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각 업체별 요금과 결합서비스 요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가격비교 사이트이다. 

 

 

tvN의 프로그램인 '삼시세끼' 시리즈나 '코미디 빅리그', '슈퍼스타K7' 그리고 음악 방송인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와 같은 프로그램들의 인기로 인해서 케이블 방송의 인기도 붐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CN,CH CGV,슈퍼액션,스크린과 같은 영화 채널은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동반자라 할 수 있다.



아다싶이 슈퍼액션에는 이종격투기 경기도 중계를 해주고 있으며,드라마,다큐멘터리,여성,홈쇼핑,레저,연예 오락,교약,만화,교육,스포츠,뉴스 경제,어린이,종교 채널 등 취향에 맞게 채널이 나뉘어져 24시간 언제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직까지 케이블티비를 시청하지 않는 가구라면 현금사은품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급해주는 한국케이블방송 비교가입센터를 통해서 케이블방송 요금을 가격비교한 후에 가입하길 바란다.

 

 

케이블티비는 채널 갯수에 따라 요금제가 달라지는데, 초고속인터넷과 케이블방송 단독상품도 물론 있지만 초고속인터넷과 케이블방송 결합상품이 좀 더 가격이 저렴한 편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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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매체: OCN
방영시간: 월요일 밤 11시
총 10부작
제작: 터커 게이츠(연출) 등 6명 | 칼턴 쿠즈(극본) 등 5명
출연: 베라 파미가 (노마 루이즈 베이츠 역), 프레디 하이모어 (노먼 베이츠 역), 맥스 티에리엇 (딜런 매셋 역), 니콜라 펠츠 (브래들리 마틴 역), 올리비아 쿡 (엠마 데코디 역)


파이드라 컴플렉스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의 모자지간

예고편을 보고 기대를 했던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의 프리퀼 미드격인 <베이츠모텔>이 드디어 방송되었다.
'공포영화의 교과서'라고 불리워지는 <싸이코>!
<베이츠모텔>은 영화<싸이코>의 공간적 배경이 되는 베이츠 모텔과 다중인격을 지닌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탄생이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화 '살인의 시작'과 2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연속 방송이 되었는데, 이건 뭐 기대이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압권이다.
필자가 공포영화 매니아인건 알만한 분들은 알 것이다.
<베이츠모텔>을 본 후의 느낌을 표현하라면 등골이 오싹할 정도는 아니지만 드라마 전반에 깔려 있는 분위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압박감과 스릴감을 느끼게 하면서 다음주가 굉장히 기다려진다고나 할까.

사건 자체에 임팩트가 있지는 않지만 그를 소화해내는 심리적인 측면의 연출 디테일이 굉장해서 시청을 하는 도중 모방범죄가 우려스러울 정도다.

최근 영화관에서 개봉을 한 프리퀼 영화라 하면 보통 인기 있었던 고전 작품(스타워즈)이나 슈퍼히어로의 탄생 배경이 되는 작품(더울버린...)이들이 대다수인데 <싸이코>가 공포영화의 걸작이긴 하지만 그 영화의 주인공인 싸이코패스 살인마의 탄생을 그리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라 여겨진다.
굉장히 매니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매니아들도 <양들의 침묵>때처럼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맛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싸이코>는 로버트 블로흐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이 소설은 에드 게인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이라 한다.
에드 게인이라는 인물은 엽기적인 연쇄살인마로 무서운 어머니 아래서 자랐고, 어머니가 죽은 후에는 시체 애호가가 되어 무덤을 파헤치다가 후에는 살아 있는 사람을 총으로 쏴죽여 검거되었다고 한다.
이 인물은 <싸이코>뿐 아니라 <양들의 침묵><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 사건> 등의 영화에서도 묘사되었다.

텍사스전기톱연쇄살인사건
 
양들의 침묵
 
에드 게인

▲<텍사스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양들의 침묵><에드 게인>
 

그런데, 이 인물은 <베이츠모텔>의 프레디 하이모어처럼 미남형은 아니었다고 한다.
<싸이코>의 히치콕 감독은 그가 동정심을 유발하는 인물로 그려지는게 싫었기 때문에 안소니 퍼킨스처럼 미남형의 인물을 주연으로 했다고 한다.

 ▲<싸이코>의 한 장면(노먼 베이츠 역: 안소니 퍼킨스)

 
그리고, 에드 게인의 무서운 어머니와는 달리 <베이츠모텔>은 아들에게 연정을 느끼는 파이드라 콤플렉스를 지녔으며, 아들 또한 어머니에게 사랑을 느끼는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지닌 것처럼 보인다.
사랑을 하면 닮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어머니를 사랑한 아들은 어머니를 닮아가는 듯 하다.
어머니가 장점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좋으련만 좀 섬뜩한 인격의 소유자다.
살인을 하고도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러한 어머니의 감정은 아들에게 그대로 이식되는 듯 하다.

 

 

새출발을 하고자 이사를 왔던 곳에서 첫 살인은 정당방위로 충분히 꾸밀 수 있었지만 전적이 의심되는 노마는 아들 노먼과 함께 시체를 강물에 버리고 만다.
완전범죄를 위해서 피가 묻은 모텔의 카펫을 모두 갈아 버리는 힘든 일도 아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카펫을 갈던 감수성이 예민한 17살의 노먼에게 비밀스런 일이 하나 생겼다.
카펫 밑에서 여성을 감금하고 괴롭히는 이상한 그림이 있는 일기장 비슷한 수첩을 발견한 것...
노먼은 이것을 노마 몰래 탐독을 한다.
살인에서 오는 감정과 성적인 감정이 17살의 노먼에게 어떻게 왜곡되어 받아들여지는지를 살펴볼 수가 있다.


노먼의 비밀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문학 숙제를 함께 하기로 한 엠마 데코디(올리비아 쿡분)에게 들키고 만 것.
엠마는 그 수첩 속의 일이 이 마을에서 일어났던 일이란 것을 의심하게 되고, 노먼과 함께 그 곳을 수색하기로 한다.
그림 속의 장소를 찾던 도중에 엄청난 양의 대마밭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을 감시하는 자들에게 발각되어 줄행랑을 치게 되는데...

이러한 마을의 비밀은 보안관에게 의심을 받고 있던 노마에게도 알려지게 된다.
미인계를 이용해서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부보안관을 통해서 뭔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것이다.
유가공업을 하는 마을의 구성원들이 거의 모두 백만장자라는 사실은 이들이 겉보기와는 달리 뭔가 다른 꿍꿍이들이 있었던 것이다.

새출발을 하기 위해 온 마을은 이처럼 범죄의 온상과도 같은 곳이었던 것...
맹모삼천지교라는 말도 있듯이 환경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불행하게도 노먼은 어머니부터 시작해서 마을 환경까지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에서 자라나게 된다.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자의 탄생은 그렇게 자라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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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놓친 본방 tv프로그램 다시보기


깜빡하고 놓친 본방 프로그램이나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보고 싶고, '여왕의 교실'도 보고 싶은데, 같은 시간대라서 야속한 사람들은 올레티비나우와 같은 TV다시보기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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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 이야기인 <불의 여신 정이>
아마 이번주에는 아역들의 연기가 호평 속에서 막을 내리고 드디어 문근영이 출연을 할 듯 하다.

돈과 권력의 대서사시 <황금의 제국>
이요원, 고수, 손현주 등 출연진이 막강하다.

김남길의 컴백작! <상어>

 
 


[수목드라마]

고구려판 로미오와 줄리엣 <칼과꽃>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대세임을 보여주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현실의 경쟁적인 교육을 비판하는 <여왕의 교실>

이외에도 <최고다 이순신><금나와라 뚝딱><원더풀 마마><결혼의 여신> 등 주말드라마...
<진짜사나이> 등의 예능 프로그램 등 tv뿐 아니라 케이블 방송의 프로그램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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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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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페이퍼와 케이블방송의 꼼수

필자도 남성이고 남성취향의 B급을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케이블방송도 즐겨보고 없어서는 안될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케이블 방송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는 속이 비치는 란제리룩을 입고 방송을 진행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공서영 아나운서는 의상논란에 대해 해명을 하였다.

공서영: "사실 저도 좀 조심스럽긴 하다.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인데 시청자들께서 의상의 야한 부분에 대해 그런 생각들을 하는 부분은 이해를 한다"

공서영: "남성 채널이라는 고유의 색깔이 있다 보니 제작진과 절충해 의상을 선택하고 있다."

공서영: "솔직히 저도 의상이 신경이 쓰였지만 일에 집중하자는 생각에 열심히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말을 종합해보면 스타일리스트가 있고, 방송 컨셉(남성취향)에 맞게 의상을 초이스하는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즉, 본인 스스로의 의지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클리오'출신의 아이돌가수로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직을 해서 '야구여신'이란 닉네임을 얻어 아이돌가수 활동 당시보다 더 큰 인기를 얻으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솔직히 필자도 공서영 아나운서가 케이블 방송이 아닌 공중파 아나운서이고 의상이 노출이 과한 의상이었다면 비판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녀의 말대로 남성취향의, 더군다나 케이블 방송이니까 이러한 의상논란은 공중파의 관점보다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봐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보여진다.
필자도 이러한 관점에서 케이블 방송에 대해서는 조금 너그러운(?) 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공서영 아나운서의 의상논란이 단순히 의상논란에 그치는 것일까는 또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싶다.
공서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야구 관련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최근 야구는 WBC에서의 졸전 이후 프로야구 관중수가 급감하는 형국에 있다.
제9구단인 NC다이노스가 합류하여 프로야구의 질적인 성장을 기대하던 야구팬들에게 '경기내용이 없는' 야구에 거듭 실망을 하고 있다.
지더라도 과정이 아름다운 '경기내용이 있는' 야구를 선호하는 야구팬들의 야유가 쏟아지는 이유다.
야구의 질적인 저하와 함께 북한의 거듭되는 위협도 관중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인데, 이러한 노이즈마케팅을 통해서 이목을 끌어보려는 꼼수가 아닐까 싶다.

스포츠신문은 대표적인 옐로우페이퍼라 할 수 있는데, 케이블방송에서 공서영 아나운서가 입고 나왔든, 벗고 나왔든 그 방송을 시청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이슈에 관심을 가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로 급등하고 페이지뷰가 늘게 되니 옐로우페이퍼로써는 그 소임(?)을 다한 것 아닐까?
그런 측면에서 괜히 공서영 아나운서만 욕 먹을 필요는 없지 싶다.


※ 다음뷰 메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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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극의 오디션, 서바이벌!

케이블 tv인 Mnet의 <슈퍼스타K>로부터 불어온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지상파 방송사로 넘어오면서 그 인기가 사그러들 줄 모르고 있습니다.
MBC의 <위대한 탄생>은 '초반 케이블보다 못한 지상파 방송사', '케이블을 따라하는 지상파 방송사'라는 오명을 뒤로 하고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MBC는 이에 더해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을 서바이벌 게임에 초대하여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재밌는 것은 케이블에서도 <나는 가수다>의 스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형식인 <오페라스타 2011>이라는 프로그램이 방송예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자칫 케이블 방송과 지상파 방송사 간의 기싸움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인데요.
만약 KBS나 SBS가 이 싸움에 뛰어든다면 더욱 불이 붙을 것 같네요.


지상파 방송은 현재 시청률 측면에서는 케이블 방송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나 규제가 원활한 측면에서 보다 자유로운 케이블 방송의 시도는 시청자들에게 지상파 방송에서는 맛보지 못하는 흥미를 돋울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슈퍼스타K>처럼 한번 붐이 불어버리면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방송 못지 않게 된다고 보여집니다.
어쩌면 현시점이 케이블 방송이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을 잠식해 들어가고 있는 과도기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사이에 두고 시청률 대결을 벌이는 케이블 방송사와 지상파 방송사 간의 보이지 않는 이면의 싸움도 흥미롭다 할 것입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인기 있는 이유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인기가 연일 상승하는 이유는 뭘까요?
재미 즉 엔터테인먼트라는 평점에 국한하자면 저는 크게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평가할 때 재미만으로 따지자면 중상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10점 만점에 7~8점 정도?!
출연자들의 재능과 끼·스타성 이외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바로 <1박 2일>의 강호동이 삼겹살 만큼이나 강조하는 진정성이 아닐까 해요.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통해 우승한 폴 포츠나 환풍기 수리공에서 <슈퍼스타 K>를 통해 우승한 허각의 공통점은 바로 이것이지요.
만약 재능·끼·스타성만으로 판가름이 났다면 우승의 영예는 다른 사람들에게 돌아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예전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진정성이 결여 되어 있었습니다.

이 '진정성'이라는 단어를 조금 풀이해보자면 '개인의 인생 스토리'라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시청자들이 이처럼 개인의 인생 스토리에 주목한다는 것은 각각의 개성 혹은 개별성을 존중해준다는 의미이기도 한 듯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좀 폭넓게 해석하자면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개인들인 시청자들 자신도 이러한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잠재 욕구를 지니고 시청하는 셈이고, 이러한 잠재 욕구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하여 출연자가 느끼는 성취감을 함께 공유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진화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이제 가수들의 등용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듯 합니다.
요리사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제작되어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올리브TV의 <마스터 셰프>가 그것인데요.
(이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고 생략키로 하겠습니다.)
일밤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아나운서의 서바이벌 오디션을 진행하여 혹평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러다가 모든 프로그램의 서바이벌화가 진행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스럽네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

저는 개인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가창력을 중시하는 풍토가 자리 잡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로 인해 가장 손해를 보는 사람은 누굴까요?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아무래도 가창력이 우선시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가창력이 부족한 비쥬얼형 가수들이 아마도 가장 큰 피해를 볼 것 같아요.
그러한 가수들에 속하는 가수들은 보컬 트레이닝을 하는 등의 위기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수가 노래를 잘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지금까지는 그렇지 못한 가수들도 사랑을 받아왔지요.
이러한 측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가지는 긍정적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긍정적인 효과만 있을까요?
하나의 사회적 현상은 양날의 칼처럼 부정적 효과도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 1등, 금메달, 우승이라는 단어만 기억합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가지는 부정적 효과는 일등주의를 조장하게 합니다.
이러한 일등주의가 조장되지 않도록 '진정성'에 더욱 포커스가 맞춰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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