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180번째 이야기>
영제: Immortals (2011)
장르: 액션, 판타지
러닝타임: 110분
감독: 타셈 싱
출연: 헨리 카빌, 미키 루크, 프리다 핀토, 루크 에반스, 이사벨 루카스
관람장소: 일산 CGV 
엠군 <신들의 전쟁> 예고편 스크랩 이벤트 당첨 yes24 예매권

영화 평점: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영화 몰입도: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mmortals


※ 영화 <신들의 전쟁>은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각색된 영화이기 때문에 신화에 대한 지식을 지니고 있는 것이 영화를 보다 재밌게 관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필요한 부분을 미리 설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테세우스

아티카의 전설 속의 영웅 테세우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혹은 아테네 왕 아이게우스)과 아이트라라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헤라클레스처럼 힘이 장사로 그의 모험담은 크레타 섬의 미궁에서 반인반우의 괴물 미노타우로스와의 결투, 아르고 선의 모험, 데메테르(대지의 여신)의 딸 페르세포네(명계의 왕 하데스의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서 명계에 감금되는 이야기 등이 유명합니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미노타우로스와의 결투, 명계(타르타로스)에 감금되는 이야기 등이 각색된 듯 합니다.

타이탄족

그리스 신화 속의 타이탄족 혹은 티탄족은 거인신족으로 그리스 신화의 주신(主神) 제우스 이전의 신족입니다.
헤시오도스의〈신통기(神統記) Theogony〉에 따르면 원래 12명의 티탄이 있는데, 아들은 오케아노스·코이오스·크리오스·히페리온·이아페토스·크로노스이며, 딸은 테아·레아·테미스·므네모시네·포이베·테티스이다.
<신들의 전쟁>에서 타르타로스의 타이탄을 깨우는 하이페리온(미키 루크 분)은 아마도 히페리온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 등은 크로노스의 아들들이죠.


크로노스의 폭정에 의해서 아들인 제우스 등 그의 형제·자매들은 티탄족과 10년에 걸쳐서 싸움을 벌여 티탄족을 몰아냅니다.
이 전쟁을 '티타노마키아'라 하는데 <신들의 전쟁>은 이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제우스 등이 이 전쟁에서 이겨 티탄족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타르타로스(Tartarus)

타르타로스는 지하의 명계(冥界) 가장 밑에 있는 나락(奈落)의 세계를 의미하며 지상에서 타르타로스까지의 깊이는 하늘과 땅과의 거리와 맞먹는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도 이와 비슷한 세계관이 있어서 지옥을 18층으로 나눠 '18층 지옥'이라 하고 가장 밑바닥의 지옥을 '무간지옥'이라고 칭하니, 타르타로스는 불교용어로 따지면 무간지옥인 셈입니다.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해석된 그리스 신화의 상징성

본래 역사는 승자에 의한 기록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 신화도 이러한 측면에서 보자면 제우스를 비롯한 승자들인 올림푸스 신들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타셈 싱 감독은 여기에 더해 기독교적인 세계관인 이원론적 세계관(선과 악의 대립)과 신과 인간의 단절 등 기독교적인 의문점들을 적절히 배치해 둠으로써 할리우드식으로 그리스 신화를 해석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악'을 보다 과장되게 묘사할 필요가 있었을 것입니다.


하이페리온은 두 개의 뿔과 마치 이가 있는 투구를 쓰고 있으며 매우 악마적인 모습으로 묘사가 되어 있고, 타르타로스의 결계에 가둬진 타이탄을 풀어내고자 합니다.
이른바 선이 통치하고 있는 지상의 세계를 악으로 물들이고자 하는 셈인데, 이를 막고자 하는 인물이 테세우스인 셈이죠.


선과 악의 대립으로 묘사된 티타노마키아, <신들의 전쟁>은 그리스 신화를 빌어 성경의 아마겟돈을 묘사하고자 한 경향이 큽니다.
'요한묵시록'에 묘사된 아마겟돈은 사탄과 하나님의 세력이 최후의 일전을 벌이는 장소이죠. 
요한묵시록은 최후의 심판→아마겟돈→사탄의 패배→새로운 세계의 환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해석함에 있어 종말론 등에 악용되어 종말론자들이 많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유사 신화에 대한 타셈 싱의 놀라운 상상력

전세계에는 몇 개의 신화가 있을까요?
그리고 그 신화의 이야기는 현대인인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함일까요?
신화를 연구하는 학문인 '유사신화학'에서는 천지창조신화, 대홍수 이야기(성경의 노아의 방주)나 세계의 종말 등 각국의 신화 속에 이야기 되고 있는 신화의 공통점을 찾고자 하고 이를 해석하고자 합니다.
쉽사리 해석되지 않고 풀 수 없는 신화는 그 상징성 때문에 더욱 해석이 난해합니다.

DGJ_3225 - The Last Judgement by archer10 (Denni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2012년은 마야 달력이 예언하고 있는 해이기도 하죠.
사실 내년에 어떠한 영화들이 우리를 찾을지는 모르겠으나 종말과 관련한 영화들도 분명히 다른 해보다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신들의 전쟁>은 그러한 종류의 영화들을 맞이하기 이전에 좀 일찍 찾아온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 영화가 청소년관람불가인 이유는 그리스 신화의 잔혹 신화화란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신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이는 좀처럼 그 의미를 해석하기가 힘든 측면도 있기 때문이라 생각을 합니다.
신화의 상징성을 해석하기란 매우 난해하기 때문이죠.
<신들의 전쟁> 끝부분으로 가면 타셈 싱 감독의 상상력의 모티브가 되는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만찬>과 색상톤이 매우 유사한 장면들이 매우 생동감 있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신들의 전쟁>이란 영화를 떠올리게 되면 이 장면이 떠오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단연 압권이랄 수 있는 명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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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저를 행복하게 했던 영화는 총 80편이었습니다.
시사회 및 예매권을 이용한 영화 관람은 총 40편!
vod 및 tv를 이용한 관람은 총 40편!
이 영화들을 총망라 해보고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꼽아보려 합니다.
또한, 워스트 오브 워스트도 선정하려 합니다.

80편의 영화가 있었기에 웃기도 했고, 감동 먹고 눈물도 찔끔 흘렸습니다.
날 웃기고 울린 영화 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뽑기란 정말 힘든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시사회 및 예매권]

 
 
 
 
 
 
 
 
 
 
 
 
 
 
 
 
 
 
 
 
 
 
 
 
 
 
 
 
 
 
 
 
 
 
 
 
 
 
 


[VOD 및 TV 이용 관람]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극장 관람과 vod 관람이 딱 절반씩이네요.
이 중에서 2010년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이 아닐까 합니다.
영화의 비쥬얼적인 측면과 함께 상상의 지평을 새롭게 연 작품이라고 단평을 남겨 봅니다.
놀란 감독이 관객을 정말 놀라게 했지요?^^


워스트 오브 워스트는 <콘벤트>에게 주기로 합니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2011년에는 100편의 관람과 100편의 리뷰를 채워 블로그가 더욱 풍성해졌으면 합니다.
2011년은 기묘년, 토끼의 해라지요?
모든 방문자분들 Happy new Year~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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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제 블로그와 함께 했던 블로그 이웃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그리고, 블로그 하면서 저와 함께 했던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도 감사를 해야겠네요.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감사한 이유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어, 이 사람 참 이상하네?
왜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 감사하다는 것이지?'

하면서 태클 들어오시는 분들께 그 이유를 설명하면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각 포털과 메타 사이트 및 리뷰 사이트의 메인 표정을 좀 알아볼까 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어주면 좋으련만~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니게 해준 다음은 제게 올초에 다음 무비로거로 활동할 수 있게끔 시사회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당초 모든 제작보고회와 시사회에 갈 작정이었으나, 100% 참석을 하지 못하였네요.

다음 영화에서 1년 동안 총 15편의 시사회와 3편의 제작보고회를 진행하였는데요.
<타이탄>과 <브라더스>의 리뷰로 다음 무비로거로 선정된 이후 총 18편의 영화 중 8편의 영화와 함께 하였습니다.

<인셉션><엑스페리먼트><그랑프리><해결사><22블렛><가디언의 전설 3D><부당거래><듀데이트>

1년간 활동하면서 참석율이 의욕만큼 좋지는 못했네요.
2010년 한 해가 저물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음 무비로거 1기 활동이 마감된다는 것이겠지요.
이 블로그의 원동력이자 저를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포함하게 해주었으니까 말이죠.
'연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하고 목하 고민중입니다.  


저도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는데 아직 크게 재미를 못보고 있네요.
하지만, 검색 유입의 큰 부분을 네이버가 차지하고 있기에 고맙기 그지 없지요.
언젠가 네이버 오픈캐스트로 재미볼 날이 오겠지요^^
 


제 블로그의 '경품' 카테고리를 꾸준히 채워주고 있는 고마운 사이트입니다.
경품과 관련한 넘버원 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네이트를 통한 선물도 제법 쏠쏠하답니다.


저는 여러 사이트 중 프레스블로그의 메인 이미지가 가장 맘에 듭니다.
성탄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 않나요?
산타의 이미지가 친근감이 있네요.


레뷰는 저에게 항상 고마운 리뷰사이트이자 메타사이트입니다.
블로그 수익의 1/3 정도가 이 곳을 통해서 생성이 되니까 말이죠.
비단 수익 뿐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거의 대부분이 레뷰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지요.
2011년에는 레뷰 이웃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드블로그도 제 블로그 포스팅을 지원해주는 고마운 리뷰사이트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많은 상품과 그 상품에 대한 리뷰 포스팅이 꾸며지고 있지요.
마침 '2011년 위드블로그에 바란다'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요.
이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바라는 점을 몇 가지 이야기할 기회가 생길 것 같네요.


제 블로그가 정말 많이 컸다고 자부심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믹시 메인에 선정되었을 때지요.
기대만큼 큰 유입량이 없어서 실망할 때도 있지만, 메타블로그로써 오랜 사이트니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줘야겠어요.
네이트 블로그독이 그 명맥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그만 막을 내릴 예정이지만, 믹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길 간절히 빕니다.


이지데이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포털사이트 이지데이입니다.
검색창 옆에 산타할아버지가 친근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아이프로슈머와 서울특별시 메타사이트인 솥의 크리스마스 이미지입니다.
아이프로슈머에 관련된 상품 리뷰는 2편 정도 밖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네요.


솥은 가입만 해두고 여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2011년에는 활동할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확대


미션월드 루루넷은 앞으로 성실하게 참여하려구 해요.
유일하게 프레쉬를 써서 분위기를 냈군요.

이상으로 각 사이트의 성탄절 분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성탄 분위기가 좀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연평도 해전으로 전쟁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어선지 좀처럼 성탄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굽쇼?
그럼 성탄 분위기를 내는데 더할 나위 없는 캐롤송을 하나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분위기 잡는데 캐롤송만한 것도 없지요.
캐롤송의 종결자~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들으시면서 즐거운 성탄되세요^^


Mariah Care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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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이름을 올리다니 가문의 광영이네요.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큰 선물이라 어리둥절합니다.
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은 여행(45명)·사진(45명)·엔터(49명)·미디어(55명)·IT(46명)·생활(60명) 부문의 총6개 카테고리에서 300분이 선정되었네요. 
자칭 영화 블로그와 연예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던 제가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49인 중에 일인이 되었네요.

감자꿈님, 초록노리님, 빛무리님, Reignman님, 포투의 기사님 등 수많은 연예 관련 파워블로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제 블로그에 큰 서광이 빛춰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 스스로도 변방블로거는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변방블로거를 탈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행해내는 거의 모든 글들이 베스트이거나 다음 메인을 장식하시는 이런 분들과 제가 함께 해도 될지 솔직히 너무 과분한 타이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뭐..그렇다고 줬다 뺐기 없기^^)


[BEST] -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BEST] - 보아- 수비학으로 본 ID:Peace B에서 허리케인 비너스까지
[BEST] - 나는 그린 리뷰어일까?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BEST] - 타이탄- 신화 속 페르세우스를 만나다
[BEST] - 브라더스- '가족'이라는 의미를 재조명한 수준작
[BEST] - 그랑프리- 바람의 파이터가 될까, 아이리스가 될까?
[BEST] - 익스펜더블- 액션의,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2010년 제가 생산해 낸 다음뷰 베스트 글은 다른 분들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고작 8개;;
영화 리뷰가 4편, 인터넷 관련 2편, 연예관련 2편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을 장식한 글은 <이끼> 리뷰 단 한 편입니다.
다음뷰 베스트는 아니지만, 블로그에 BEST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티스토리 메인에 걸렸기에 나름 베스트를 줬습니다.
[BEST] - 이끼- 미쳤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해

최근에는 다음뷰 BEST 글이 없어서 다음뷰 베스트를 포기 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채널이 인터넷과 TV, 영화 채널로 막 돌아가서 영화 채널로 고정시키기 위해 약 석 달간 애를 써야 했고, 용의 꼬리가 되기 보다는 뱀의 머리라도 되어 보고자 블로그의 가장 핫한 채널인 TV의 포스팅을 자제(혹은 경쟁력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엔터테인먼트란 것이 TV 뿐 아니라 영화도 포함한 광범위한 것이기에 이런 개근상(?)을 주면서 연예 관련, 드라마 관련 포스팅을 하라는 무언의 압박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올초에 베스트 영화 리뷰어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 해의 마지막 즈음에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란 타이틀로 마감을 하게 되어 2010년 올 한 해, 제 블로그로 보자면 정말이지 성공작이라는 자평을 내릴 수 밖에는 없네요.

각설하고 우수블로그의 혜택을 좀 알아보고, 2011년에 우수블로그를 사수하기 위한 계획도 좀 잡아보려 합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수블로그 선정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각 블로그의 포스팅, 댓글과 트랙백, 방문자수와 같은 활동성을 비롯하여, 다른 블로거들과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였는지,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는지 등 15가지 정도의 내부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습니다. 평가 기준 및 가중치는 내부 기준이므로 별도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1) 티스토리 2010 우수블로그 배지

언제 봐도 자랑스러운 우수 블로그 배지를 플러그인으로 제공해드립니다. 블로그에 번쩍거리는 우수 배지로 뽐내보세요!!  (배지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됩니니다. 관리자의 플러그인 목록 > 꾸미기에서 2010 우수블로그 배지를 적용하면 됩니다.)


(2) Daum 검색스페셜 등록


Daum 검색에서 필명, 블로그 이름으로 검색하면 블로그 이름, 주소, 최근 작성된 글 목록까지 검색 결과 가장 상단에서 바로 표시해드립니다. 블로그를 홍보하실 때 "검색창에서 OOO를 검색해보세요!" 하고 이야기해보세요!

※ 일정에 따라 일괄 적용 후 안내 예정


3. 2011 티스토리 탁상달력

4. 티스토리 블로거 명함 (또는 도메인 이용쿠폰)

(5) 블로그주소가 새겨진 노트



글감이 생각났을 때, 그림이 그리고 싶을 때, 갑자기 생각난 그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 때,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편리한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노트가 여러분을 저널리스트로 만들어 드릴꺼에요! TISTORY 로고와 블로그 주소를 각인하여 블로거 여러분의 책으로 재탄생 합니다.



6. 초대장(100장)

# 선물 정보 및 배송지 입력 안내
입력 기간
: 2011년 1월 2일까지!
입력 내용 : 선물 선택 (명함 or 도메인 이용권), 명함 및 노트 제작 정보
입력하는 곳 : 개인정보 수정 화면
배송 일정 : 배송정보 취합 및 선물 제작 후 일괄 배송될 예정

   도전! 2011우수블로그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의 2011년 블로그 운영 목표는 무엇인가요? 매일매일 포스팅하는것? 댓글이 많이 달리는것 ? 2011년의 티스토리 운영 계획을 포스팅하고, 우수블로그를 목표로 도전해보세요!  글 작성하실 때 <2011년 티스토리> 태그를 입력하여 블로그 운영 계획을 올리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도전! 우수블로그 플러그인을 선물로 드립니다.

 2011년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


1. 방문자

근래에 방문자수가 50만 힛을 하였습니다.
주간 1만명 정도니 한 달 약 4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입니다.
내년에는 방문자수가 100만 히트에 다다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일평균 방문자수가 2천명을 넘어서길 바래봅니다.

2. 영화 리뷰 포스팅에 관하여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영화를 좋아하였기에 영화에 대한 리뷰를 꾸준히 수집(?)해 가는 것이랄 수 있습니다.
리뷰에 넘버링을 하면서 연말에 다가와 110번째 넘버링을 하였네요.
포스팅 날짜를 보니 한 달에 평균 2편 정도의 영화를 관람하였고, 그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200번째의 넘버링이 탄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영화가 그 넘버링의 주인공이 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3.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꿈

파워블로거님들을 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책을 발간하기도 하더군요.
제 영화 리뷰가 그렇게 되면 좋겠으나, 많이 부족함을 느끼기에 그렇게 되도록 영화적 식견을 더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수익이 되던 안되던 수익형 블로거가 되려고 노력하는 블로거입니다.
각 메타사이트의 활동을 하면서 각각의 특성을 어느 정도 파악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4.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
인기 좋은 포스팅을 하여 일일 방문자수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을 하여 방문자수가 꾸준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ISSUE/인터넷/IT] -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

제 블로그의 유일하게 꾸준히 검색 유입이 되고 있는 포스팅인데 이러한 류의 정보가 되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시각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구요.
그리고, 이런 타이틀이 없어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블로거들이 주인공이라 생각해요.
즐거운 성탄 되시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빕니다.^^

P.S. 티스토리 초대장은 블로그 공지를 참조하여 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블로그 운영 원칙 상 선착순 배포는 하지 않고 있으며, 꼭 필요하신 분들만 초대하고 있습니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좋은 인연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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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일: 2010년 12월 한미 동시개봉
원제: The Warrior's Way(2010)
감독: 이승무
출연: 장동건, 케이트 보스워스, 대니 휴스턴, 토니 콕스, 제프리 러시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출연진이 대단하네요.
그런데, 감독과 주연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친구><무극><태극기 휘날리며><해안선> 등의 절세미남 장동건이 고소영과 결혼 이후 첫 작품이지 싶습니다.
개봉일은 확정 되지 않았으나, 12월 한미 동시 개봉 예정입니다.


출연진 소개

<캐리비안의 해적><레미제라블><샤인>의 제프리 러시


<슈퍼맨 리턴즈><비욘드 더 씨><호스 위스퍼러>의 케이트 보스워스


<로빈후드><타이탄><엑스맨 탄생: 울버린><에비에이터>의 대니 휴스턴


출연진들이 모두 헐리웃 배우들이라서 제작비가 만만하지 않을 듯 합니다.
이승무 감독은 <천년호>의 각본을 썼던 분으로 <더 워리어스 웨이>는 감독 데뷔작으로 보입니다.


<더 워리어스 웨이>는 동양의 무술과 서부의 액션이 돋보이는 환타지 액션물인 듯 한데요.
<천년호>와 같이 뛰어난 영상미가 예상 되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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