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이렇게 제 블로그 방문해 주신 방문자 여러분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애드바이미 33,000원
 
애드젯 99,000원
 
애드거닷컴 17만원
 
애드얌 7만원
 
블로드 177,000원
 
버즈블로그 16,4000원
 
바이리뷰 18만원
 
구글애드센스 270만원
 
링크프라이스 207,000원
 
프레스블로그 299,000원
10만원 상품권
 
리얼센스 47,000원
 
레뷰 96,9000원
 
루루넷 149,000원
 
더리뷰 11만원
 
팀 5천원
 
뷰애드박스 23만원
 
와플 27,000원
 

이지데이 기자단
20만원
10만원 상품권
 

올포스트 155,000원
출금신청??
 

올블릿 6만원

문어발 전법 나쁘지 않았다

방문자 200만명 HIT를 기념하여 블로그 총수익도 정리해 보고, 간단한 블로그 이벤트도 하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어발식 전법은 결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수익 뿐 아니라 블로그 초보이던 저를 파워리뷰어(Power Reviewer)로 만들어줬으니까 말이죠.
위의 금액을 다 합산하면 총누계 6,251,000원입니다.
푼돈이 모여 제법 큰 돈이 되었지요.
거기에 리뷰어 활동과 체험단 활동을 합산하면 좀 더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하면서 얻은 타이틀

 다음 베스트영화리뷰어 1기
활동 종료
 
CJ E&M 소셜기자단
 
삼성3D모니터 S23A700 체험단(종료)
2011년 알라딘 무비매니아 블로거 클럽 8기(종료)
 CH CGV IMAX 체험단 1기~2기 연임 중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2010~2011년 

 SDA(서울드라마어워즈) 서포터즈 1기 활동중

K팝스타 서포터즈 


다음뷰 송고 1587개, 베스트 글 25개, 10867개의 댓글, 286개의 트랙백, 105개의 방명록...


다음뷰 송고 글이 1587개가 되었군요.
200만 돌파가 생각보다 빨리 이뤄진 것은 네이버 오픈 캐스트 발행으로 10번 넘게 메인에 노출이 되어 꾸준하게 5천명 선이 몇 주 연속 넘었었고, 다음 메인 노출로 트래픽 폭탄을 맞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잘하면 연말에는 300만 돌파를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1만개가 넘는 댓글 중 절반 가량은 제가 쓴 답글이지만 댓글 달아주시는 블로그 이웃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고마움의 표시로 준비했답니다.

★★★ 200만명 HIT BLOG EVENT ★★★


블로그 방문자 200만명 히트 기념으로 약소하지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경품은 코오롱 호텔 경주 1일 숙박권입니다.
 


● 응모자격: 누구나
● 우대사항: 경주에 사시는 분, 경주에 살지 않으셔도 꼭 방문이 가능하신 분
● 경품: 경주 코오롱 호텔 1일 숙박권
● 수령 방법: 당첨 후 포스팅 하단에 비밀댓글로 주소를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기왕이면 방문 후 리뷰가 가능한 블로거분이 당첨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트랙백 남겨 주시면 더욱 좋구요^^

★ 당첨자 발표

당첨자는 로뎀나무님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ㅉㅉㅉㅉ~
이틀 안으로 남겨주신 주소로 우편 발송하겠습니다.

이번주 안으로 도착이 되길 바래봅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블로그 활동지원금이 입금이 되었습니다.
활동지원금을 밝히면 안되게 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랭킹 안에는 턱걸이를 하게 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목돈은 쥐기 힘들지만 푼돈을 모으는데는 일가견을 가지게 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뷰 애드박스에서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 몇 가지를 짚어보고 블로그를 통한 수익 내역도 공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1. 뷰랭킹 그래프에 뷰 애드박스 랭킹 그래프가 도입 되었으면 합니다.

매월 10일 경이면 뷰애드박스를 달고 다음뷰로 송고하는 블로거에게 활동지원금이 나오는 월급날입니다.
2011년 3월부터 소폭 확대되어 뷰애드박스 지원금을 받는 대상자가 1000위까지로 늘어났지요.

저도 매월 거의 빠짐 없이 소액이지만 활동지원금을 받아 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다음 달에 활동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이 안설 때가 많습니다.
4월에는 다음뷰의 하락세가 지속되어서 솔직히 활동지원금을 받지 못할 줄 알았는데 제 예상과는 달리 뷰애드박스의 랭킹은 크게 하락하지 않았더군요.

 


티스토리에서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위와 같은 다음뷰 랭킹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활동지원금은 다음뷰 랭킹이 아닌 뷰 애드박스 랭킹으로 산정되어서 지급이 되기에 다음뷰 랭킹과 뷰 애드박스 랭킹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뷰 애드박스를 사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지원금에 대해서 헷갈려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구요......  
그렇기에 다음뷰 랭킹과 동시에 뷰 애드박스 랭킹도 제공이 되길 바랍니다.

2. 활동 지원금 내역보기 링크 업데이트 요망

뷰 애드박스 플러그인 열람시에 아래와 같이 활동 지원금 보기 링크가 되어 있는데 현재 이 링크를 타고 가면 활동지원금에 대한 신규 정보가 아닌 변경 전의 내용으로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활동 지원금은 view 애드박스 랭킹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활동 지원금 보기

뷰 애드박스 랭킹에 따른 활동지원금은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예상본은 고정액이 아니며, 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각 순위별 최소지급금액으로 공지를 변경하였습니다.
25만원 이상 활동지원금은 제세공과금 제외 후 지급됩니다.


 티스토리 개설(2008.12.2.) 이후 전체 수익 내역

예전에 포스팅하였던 수익에 관한 포스팅 이후로 블로그를 통한 전체 수익 내역을 공개합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2010.11.3.)

1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전체 수익이 대략 2배가 되었습니다.
제 예상대로 블로그 수익이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였습니다.
푼돈이라고 우습게 보지 않은 결과라고 해야할까요?
첨에 블로그를 개설할 때는 야심차게 전업 블로거나 프로 블로거를 목표로 하였었지만 점점 취미 블로거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면서 본업 이외에 조금이나마 수익이 생긴다면 더 바랄 것은 없겠죠.
어차피 블로그는 포기하지 않을 생활의 일부가 된 듯 합니다.

알라딘 ttb 19,420원
버즈블로그 74,200원

프레스블로그 215,000원
레뷰 652,600원
올포스트 68,280원
미션월드 루루넷 8만원
구글 애드센스 약 334,000원
링크 프라이스 133,810원
이지데이 기자단 96,000원
바이블로그 4만원
바이리뷰 45,400원
블로드 132,000원
애드얌 69,890원
애드거닷컴 48,460원
애드젯 39,090원
올블릿 44,270원
기존 애드클릭스 및 뷰 애드박스 토탈 수익 121,110원
비공개수익 약 10만원

TOTAL: 약 232만원
※ 원단위 생략/1달러=1천원 계산/은행 수수료 차감하지 않음.

 수익을 공개하지만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돈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수익이 목적이 된다고 해서 수익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우선이겠죠.
쉽게 얘기해서 월별로 제 총수익을 나눠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수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면 블로그를 하는 목적성을 잃게 되기에 그러한 생각이 들 경우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오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는 기본적인 취지인 관심사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글쓰기에 대한 취미가 있어야만 장기적인 레이스에서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A New Life in My Hand
A New Life in My Hand by Sea Fros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취미 생활을 영위하는데 만족하자!

햇수로 2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이제는 제 글쓰기에 어떤 정형화가 되어져 있는 것을 느낍니다.
제목을 붙이는 방법이나 글을 써내려가는 방법이나 이미지를 배치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이 말이죠.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글쓰기가 뛰어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운영을 하면 블로그 랭킹도 오르려니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제게만 해당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블로그 수익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요.
저보다 높은 수익을 내시는 분들을 따라가려 하지만 현재의 알고리즘으로는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하게 제 길을 가는 것이 정답인 듯 하네요.
취미 생활을 지원 받는 수준에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블로그 수익에 가속도가 붙은 것은 희망적인 일이나 블로그 랭킹을 생각하면 급우울해지네요.
하지만 희망적인 것을 한 가지 더 추가해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 많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이 물질적인 것이든 이웃과의 커뮤니케이션이든 정보이든 말이죠.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올해 두번째 수익신청 포스팅이네요.
부지런히 모아서 블로그로 수익낸 것으로 여름 휴가 때 마카오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참 항공권은 받아서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0^

[경품 mania] - 경품인생 최고의 선물! 마카오 왕복여행권 당첨

아직 축하 못해주신 이웃분은 지금도 축하 받고 있으니 맘놓고 축하해주세요. ㅋㅋ~~

2달 정도마다 수익을 공개하고 있는데, 아시다 싶이 블로그 수익이란 것이 일정 시간 혹은 일정 금액을 월급 받는 것이 아니어서 들쑥날쑥하기도 하고 아직 고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블로거라 변변찮은 수익 공개가 좀 부끄럽습니다.
언제쯤이면 고정적으로 백만 단위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요원하기만 하네요.
지금으로썬 십만 단위를 탈피하는 것이 목표인데, 참 힘이 듭니다.^^;

올포스트 2번째 수익 신청

올포스트 2번째 수익을 신청하게 되었네요.
첫 신청 이후 '두 번째 신청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기획취재와 올쿠폰을 도입하여 많이 활성화 된 듯 합니다.
올포스트 기획취재로 이번에 처음 활동도 해봤는데요.
오프라인 활동이라서 꽤 재미가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올포스트 누적 총액: 10만원


Coins of the World
Coins of the World by Talke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REVU 누적 총액 60만 돌파 직전!


레뷰 총 누적 캐쉬가 6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안타까운 것은 레뷰 이웃님들이 많이 송고를 않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익보다는 비수익을 지양하는 블로거가 되시겠다는 분도 계시고, 블로깅의 진정한 의미인 '소통'을 위해서 수익부분을 과감히 접으신 분들도 계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의견은 십분 존중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워요. 새로운 레뷰이웃을 사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시점 같아요.

미션월드 루루넷


루루넷은 첫 입금 신청입니다.
알파블로거(원고료 2배)이고 송고한 리뷰 중 하나가 우수리뷰에 선정이 되어서 입금 신청이 좀 빨랐네요.

이지데이 기자단

생각지도 않게 인턴기자인데도 이번에 우수리뷰가 선정이 되었나봐요.
근데 우수리뷰가 어떤 리뷰인지 확인이 안되네요.``
타 리뷰사이트에서는 우수면 우수, 베스트면 베스트...표시를 해주거든요.
그런데 이지데이 기자단은 특별원고료를 주는데 어떤 리뷰에 대한 특별원고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리뷰를 검색해보니
이지데이 기자단도 이번이 처음 입금 신청입니다.
확인하고는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원고료가 확 불어 있어서 말이죠.
추측해보면 207마일 관련 포스팅이나 루헨스 관련 포스팅 같은데. PV상위나 추천수를 보자면 207마일 관련 포스팅일 가능성이 많은 듯 하네요.
정확히 밝혀진다면 베스트 카테고리로 이동시켜 버리겠는데 말이죠^^

이번 총액은 285,000원입니다.
물론 수수료는 제외시키지 않은 단순 합계입니다.
다른 수익 사이트는 아직 신청할 때가 되지 않아서 열심히 모으고 있답니다.

p.s. 블로그 수익만 모은 통장을 하나 개설했어요.
차곡차곡 모아서 여행 경비로 쓰고, 또 얼마나 수익을 모을 수 있는지 테스트 중이랍니다.
여러분도 블로그 수익만 따로 관리하는 통장 하나 개설하시죠^^

p.s.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요. 따로 초대장 관련 포스팅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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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Thanks Revu!

레뷰 이웃을 추천하면서 10만원이 되면 지급신청을 하려고 째려보다가 드뎌 오늘 신청하게 되었네요.
사실 번번히 그때 그때 신청할 때마다 신분증 사본이랑 계좌번호 보내기도 귀찮고, 수수료도 아깝고 해서 좀 모아서 기둘렸는데 그날이 오늘이 되었습니다. 캬캬~

레뷰는 그동안 쌍방추천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기 위해서 추천 상대방을 몰래 숨겨놨었는데, 이제 다시 쌍방추천에 대해서도 부활을 시킨 듯 합니다.
지금까지 총 누적 캐쉬를 보게 해주는 것도 레뷰만이 가진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닌가 해요. 

아~그리고 레뷰 이웃님들께 또 하나의 자랑질을 해야할 듯 합니다.
이번에 제이큐티 프론티어 리뷰가 베스트에 선정이 되어서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받게 되었다능~ㅋㅋ
 
[BEST] - JQT*제이큐티 미니앨범 1집- 제이큐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결과적으로 레뷰를 통한 수익이 합이 20만원이 되었네요.
넘, 햄뽂아요^^

레뷰에서 지급신청된 캐쉬가 벌써 50만이 넘었군요.
레뷰를 하다보면 푼돈의 위력을 절감하게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알고 지내던 레뷰이웃들이 블로깅에 소홀해지거나 레뷰에 글을 올리지 않아 만나볼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또 한가지 공지사항은 제 글이 주간 베스트 후보에 등록이 되었네요.
꼭 제 글이 아니더라도 주간 베스트 후보에 글들을 추천해주세요.
저도 비춤님과 촌스런블로그 님 등 5분의 글들에 추천을 하였습니다.
1인당 5개의 글을 추천할 수 있으니, 자주 소통하시는 분들이든지 혹은 좋은 글이든지, 그것도 아님 유망후보에게 주간 베스트 후보의 글에 추천해주세요.
추천을 하게 되면 추천자들 중에서도 선정을 하여 레뷰 캐쉬를 적립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테러 대비 지급신청

구글 애드센스도 그렇게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1000달러가 되면 지급신청을 하려고 지급보류를 걸어놨더랬어요.

근데 최근 구글테러를 당하는 이웃블로거들을 간간히 목격하면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저는 제트센스로 구글테러에 대비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일이란게 모르는 일이잖아요.
제 블로그에도 구글 애드센스가 내려가는 일이 생길지도``;

구글은 수익공개가 허락이 안되니까 신청했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의의를 두면서, 또 받으러 가는 날만 기다려야겠군요.

다음뷰애드박스

뷰애드박스는 워낙 수익이 저조하다보니 1년치를 모아 한 번에 신청해도 될 정도인데, 이번에는 그나마 랭킹의 하락으로 인해 적었던 수익금도 없군요.
그나마 영화예매권이 당첨되어서 다행입니다.
전혀 생각지 않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베스트글도 하나 선정이 되었지요^^
그리고 방문자가 갑자기 늘어서 트래픽 유입을 보았더니 가끔 제 글이 다음 메인의 LIVE 섹션에도 올라서 신기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현상도 혹시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된 현상인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프레스블로그 이 달에는 열심히 해야지^^;

요즘 설특선영화를 본 리뷰가 많이 밀리다보니 수익관련 포스팅에 좀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저를 가장 먼저 프리미어블로거로 인정해 준 프레스블로그 활동도 그러해서 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도 프리이어블로거 혜택을 받는 만큼 이 달부터 수익관련 포스팅에도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레스블로그를 통한 수익금 신청은 3만원입니다.

생각보다 쏠쏠한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는 진행하는 캠페인이 적은 편이지만 생각보다 캠페인 참여시 포스팅에 대한 수익금이 쏠쏠한 편입니다.
특히 비공개로 진행하는 캠페인의 경우는 따로 수익금을 계좌로 넣어주기 때문에 수익을 추구하는 블로거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바이블로그를 통한 수익금 신청은 4만원입니다.(※비공개 캠페인 수익금은 제외)

Shnekel the piggy bank
Shnekel the piggy bank by long_division_and_x_ray_visio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선발주자를 앞지를 기세! blod

블로드는 수익형 리뷰사이트 중에서 후발주자에 속하는 편인데, 그 기세가 좋은 편인 듯 합니다.
이러한 총 수익금을 리뷰어에 따라 차등지급하는 수익모델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리뷰사이트가 최근의 트렌드인 듯 하네요.
수익금도 괜찮은 편이라 벌써 두번째 신청인데,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아주 좋습니다^^ 
캐쉬신청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SNS를 통한 수익은 점차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듯, 애드얌

경품에도 트렌드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QR코드나 트위터의 팔로우, RT 또는 페이스북의 '좋아요' 등을 이용한 참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같습니다.
애드얌은 하루 정도 더 지나서 3만원을 채워 신청해야겠네요.
제 트위터 팔로워가 200명이 넘었는데, 애드얌의 트윗 수익은 200원~400원으로 고정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천 단위로 팔로워가 바꿔야지 트윗당 수익금이 늘어나려나봐요^^


※ 이 달 총수익 신청금액이 대략 50만원 정도의 금액이네요.
세뱃돈 받을 나이가 지난 나이지만 꼭 세뱃돈 받는 기분이 듭니다.
세금폭탄으로 변질되어가는 연말정산의 씁쓸한 현실 속에서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 제게는 13월의 월급이로군요.
물론 이 금액은 세금을 제외한 금액이 아니라서 제 손에 들어오는 돈은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1월 한 달의 수익이 아니니 오해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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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view 블로거대상의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저도 투표에는 참여를 하였습니다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제가 자주 방문하는 분들이나 절 추천해주시는 분들에 대해서 투표를 하게 되더라구요.
차~암, 투명하고 객관적이지 못해 미안해~~~^^

그런데, 2010 view 블로거대상 선정에 있어서 제가 투표한 분야의 후보님들과 수상자와의 일치성은 효리사랑님 한 분 밖에는 없더군요.
어~이거 이상하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심사위원님들과 심사평을 자세히, 꼼꼼히 트집 잡을꺼리가 없나 하고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심사가 공정하지 못했다거나 태클을 걸려고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2010년은 저에게 많은 것이 주어진 한 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많은 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구요.
블로그 꾸미기도 잘 못해서 이웃블로그님들께 어깨 너머로 배워가며 이렇게 꾸려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배워나가야 하는 상황이구요.

'블로그도 꾸준함이 미덕'이라는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꾸준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거기에 효율성을 더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011년의 블로그 운영 방향을 잡는데 있어서 각 수상자들의 장점을 제것으로 소화하고, 각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을 분석하여 참고함으로써 제게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는데 쓰기 위해서 이 글을 포스팅합니다.


후보에 올라오신 모든 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활동해 오신 분들이기에 우열을 가리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저희가 심사 기준으로 삼은 것은 콘텐츠, 전문성, 활동성이었습니다. ‘콘텐츠’는 주제와 소재의 다양성, 독창성, 저작권 보호 여부 등을 기준으로 살펴보았고, ‘전문성’에 관해서는 블로거가 속한 채널의 전문성, 신뢰도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활동성’은 지속적 활동, 독자와의 적극적 소통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블로거대상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된 부분은 2010년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들 공감하시듯 남북 간의 갈등으로 야기된 한반도의 평화문제가 가장 중요한 핵심 이슈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큰 영향력을 발휘해준 블로거가 없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2011년에는 우리 사회의 핵심 문제들에 대해 블로거 여러분들께서 더 큰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활동성!
역시 블로그는 꾸준함이 미덕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전문성!
이 부문에 있어서는 심사위원이신 임순례 영화감독님의 심사평을 대신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페니웨이™> 를 문화/연예부문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요소는 콘텐츠와 전문성이었다. 다른 후보들에 비해 활동 내역(송고수/best수/구독자수/추천수등)에 있어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나를 비롯한 다른 심사위원들의 전체적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이었고 내부평가도 우수했다.

네티즌 평가와의 괴리 부분이 큰 고민 지점으로 남았으나, 단순히 활동성이나 네티즌들의 호응만이 평가 기준이라면 굳이 외부 전문가 심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내용을 주최측으로부터 확인 받고서야 원활한 심사가 진행되었음을 밝힌다.

<페니웨이™>의 글은 일단 전문성에 있어서 독보적이었다. <고전열전><속편열전><괴작열전>등 열전시리즈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또한 그의 글에서 좋았던 점은 자기 의견이 뚜렷하다는 점이었다. 보통 영화평이나 문화예술 비평은 자기 생각보다는 남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티 안 나게 짜깁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의 글은 자기 주관이 뚜렷했고, 흔히 주관성이 강하면 공격적인 필치가 되기 쉬운데, 품격이 있으면서 편안한 문체도 돋보였다.

콘텐츠도 영화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예능분야나 IT분야, 일상사 등 다양한 관심사들이 골고루 포스팅 되었다는 점도 좋았다.


저도 영화 리뷰에 있어서 남다른 시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아마추어로 남느냐, 좀 더 전문적인 블로거로 거듭나느냐라는 과제가 숙제로 남겨지게 되었네요.
전문성을 살리는 것은 페니웨이님과 같이 같은 채널의 상위 블로거들의 글들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영화에만 국한하느냐 또 관심사에 대해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하느냐하는 고민도 지니고 있었는데, 임순례 감독의 심사평을 읽으니 그런 고민이 줄어듭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은 제가 좋아하는 단어 중의 하나로 '나날이 새로워짐'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유사한 말로 괄목상대나 일취월장 등이 있겠네요.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즉, 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어제 TV를 보다가 어느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참 공감가는 말이지요?

제 블로그의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의 미래도 결정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좀 더 나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느 해인가의 이 즈음에는 view 블로거대상 후보에라도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블로거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그리고,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들 및 후보자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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