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SM 협업,엑소 짜장면 '사업영역확대'

SM엔터테인먼트와 이마트가 협업하여 자체브랜드 상품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엑소 손짜장, 슈퍼주니어 하바네로라면,동방신기 트러플로즈 초콜릿,샤이니 탄산수,소녀시대 팝콘 등 올 상반기까지 40여 종의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 합니다.

 

 

예전에 국진이빵,핑클빵이나 인기 연예인들의 이름을 빌려서 사용한 적은 있지만 이처럼 유통과 판매 기업과 손을 잡고 자체 브랜드를 본격화 한 적은 처음인 듯 하네요.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와 SM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파워가 결합하여 두 회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한다 합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기대 요소라 합니다.

 

 

 

"다양한 방향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해 해외에 거주하는 한류 팬에게 한류스타와 K푸드를 동시에 알리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협업으로 이런 상품 브랜드화를 하는 한편 외식사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YP는 패션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스스로의 파이를 키워가겠다는 의미인 듯 합니다.

 

 

SM 이마트 협업 상품 리스트

EXO 데일리스파클링 플레인

레드벨벳 데일리스파클링 자몽

 

 

샤이니 데일리스파클링 레몬

엑소 손짜장

엑소 손짬뽕

엑소 볶음짜장면

 

 

슈퍼주니어 하바네로 컵라면

슈퍼주니어 하바네로 컵짜장

 

슈퍼주니어 하바네로 짬뽕

슈퍼주니어 하바네로 라면

 

 

동방신기 트러플로즈 초콜릿

소녀시대 치즈카라멜믹스 팝콘

동방신기 아몬드카라멜 팝콘

슈퍼주니어 씨솔트 카라멜 팝콘 





제품들을 보면 발렌타인데이 때 SM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도 오게 될 듯 하고, 영화관에서 영화볼 때 동방신기나 소녀시대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이런 상품이 나왔다는 게 신기해서라도 사람들이 사먹어 볼 듯 하고, 또 맛있으면 입소문이 제대로 날 듯 하네요.

 

 

이런 형태면 인기 있는 멤버들의 상품들도 나올 수 있겠네요.

 

 

 

태연 00, 윤아 00, 엑소 백현 00, 동방신기 유노윤호 00 등 무궁무진하네요.

 

 

입고,먹고,마시는 제품 모두가 SM 엔터테인먼트 제품이 될지도 ....

 

 

현재까지는 그래도 아티스트와 어떤 상품의 브랜드는 별개의 것이었는데, 이번 이마트 SM 협업 상품으로 인해서 그런 프레임이 완전히 깨어지게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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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신개념 한류 아이돌을 공개한다.

서울 강남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에스엠타운:뉴 컬쳐 테크놀로지,2016'(SMTOWN: New Culture Technology)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새로운 문화 키워드에 숨어 있는 것은 상호작용이다.사람들과 소통하고자하는 SM의 바람이 있다.다섯 개의 신규 프로젝트,뉴 아티스트 그룹을 오늘 소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수만이 밝힌 새로운 그룹은 NCT로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이다.

서울과 일본에서 활동할 첫 번째 팀이 공개되며,하반기에는 중국어권에서 활동할 여러 팀이 등장할 예정이다.

라틴아메리카와 타 대륙까지 타깃으로 삼은 멤버들이 데뷔한다.

 

 

이수만: "나 역시 그 끝을 모르는 팀이 엔씨티라는 브랜드로 탄생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음악적 문화적 시도는 물론이고 진정한 의미의 한류 현지화를 이뤄낼 것이다."

 

 

"20여개 도시에서 매년 SM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국경을 초월한 다양한 매력의 지원자를 발굴해 트레이닝 과정을 거친다.일부 인원은 'SM루키즈'로 먼저 소개되기도 한다."

 



NCT는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멤버 수의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전망이다.

기존의 고정된 멤버로 1,2개국 멤버들이 활동에 나서는 아이돌 그룹의 기존 성공 방식을 깨뜨린 변화로 보인다.

 

 

이수만: "캐스팅,트레이닝,프로듀싱,마케팅 등 지난 20년간 발전시킨 SM의 핵심 문화기술을 융합 확장해 신 문화기술(CT)로 재탄생시켜 올해부터 한류 3단계로 진입합니다."

 

"SM은 독자적인 문화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한류,K팝이라 불리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확장시켰다."

 

 

"문화기술을 발전시키며 단순 수출하는 한류 1단계에서 현지 회사와 합작하는 2단계를 거쳐 올해 현지와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문화기술을 전수하는 3단계의 실현이 가능해졌다."

 

"하나의 곡을 각 나라 언어로 발표하고 현지 음악 시장을 타깃으로 한 음악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전략을 통해 한류 현지화를 이뤄내겠다."

 

 

SM은 그동안 H.O.T,신화(1세대 아이돌), 동방신기,샤이니(2세대 아이돌), 엑소(3세대 아이돌) 그룹을 배출하며 한류를 이끌어왔다.

NCT는 SM의 미래를 위한 야심작인 셈이다.

 

그동안 1세대~3세대를 거치면서 보여진 아이돌 그룹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전 세계를 상대로 시장을 넓히고자 하는 계획이 NCT에 들어있는 셈이다.

 

 

일본 내 활동만 국한된 일본의 AKB48과 달리 NCT는 현지화 전략을 내세웠다.

멤버의 영입이나 이탈도 자유로울 것으로 보여 아이돌 그룹의 생명에 위태로움을 주는 약점도 보완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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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윤아,MBC 2015 가요대제전 MC 확정

여러분의 MC 김성주입니다의 그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MBC 2015 가요대제전 MC에 확정되었다.

전문 MC와 아이돌의 조합으로 전문성과 이슈성을 다 잡은 셈이다.

 

DMZ 평화 콘서트 당시(사진 출처: 김성주 트위터)

 

김성주와 윤아의 MC조합은 이번이 두번째라고 한다.

MBC 광복 70주년 특집-2015 DMZ 평화콘서트에서 첫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구하러 김성주 트위터에 구경가보니 김성주는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는데 누군가 자신을 사칭해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반면 윤아는 SNS를 안하는 스타 중의 한명이었는데,인스타그램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사진들이 굉장히 많다.





윤아의 인스타그램 개설은 정말 탁월한 선택인 듯....

완전 좋음~~

 

 

 

 

 

 

2014 MBC 가요대제전은 44팀 총 170여명이 무대에 올랐었는데, 올해의 라인업은 작년보다 더 화려했으면 좋겠다.

윤아가 MC로 나오는 걸 봐선 SM 엔터테인먼트의 엑소나 소녀시대, 에프엑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등은 나올 가능성이 농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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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f(x) 탈퇴,SM 떠난 제시카와 남는 설리

제시카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와 함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고했다.

SM 또한 제시카의 이런 입장을 받아 들인 듯 하다.

 

 

그리고, 제시카의 탈퇴 소식에 연이어 설리의 f(x) 탈퇴도 공식화 되었다.

그렇지만 설리는 제시카와는 달리 SM에 남기로 한 듯 하다.

설리는 연기자로 연예활동에 집중을 하게 될 것 같다.

 

 

설리의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의 4인조 체제로 활동을 하게 될 것 같다.

 

 

제시카가 빠진 채 8인조로 컴백을 한 소녀시대의 이번 활동은 소녀시대에게 굉장히 중요한 기로가 될 것이란 예상이었다.

하지만 워낙 팬덤이 두터운 소녀시대인지라 제시카가 빠진 소녀시대의 'Party' 활동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가 내려질 듯 하다.





아마도 소녀시대의 팀 재정비 이후의 활동에 대한 이런 평가는 에프엑스에게도 영향을 미친 듯 하다.

루나의 '복면가왕' 활동(황금락카 두통썼네), 엠버의 '진짜사나이2' 활동 등 개별 활동에 치중하면서 에프엑스의 인지도를 넓힌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에프엑스는 설리와 최자의 열애로 인해서 2014년 '레드라이트' 활동을 조기에 마쳤고, 1년 넘게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설리의 탈퇴 공식화로 인해서 에프엑스의 컴백은 예정된 수순이 될 듯 하다.

 

 

에프엑스는 2009년 '라차타'로 데뷔한 이후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핫썸머',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등 실험적인 음악을 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좀 난해하다면 난해한 컨셉의 그룹인데 인기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었다.

 

동호 인스타그램,유키스의 동호는 최근 클럽 DJ로 데뷔를 한 듯 하다.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의 탈퇴나 탈퇴 멤버들의 근황 등은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 수밖에는 없다.

현재로썬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로 인해서 에프엑스의 컴백이 앞당겨질 듯 하다는 점에서 에프엑스 팬들에게는 긍정적이라 보여진다.

그리고, 소녀시대의 전례에서 보듯 에프엑스도 좋은 곡으로 컴백한다면 설리의 공백이 느껴지지는 않을 듯 하다. 

 

비단 걸그룹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엠블랙의 이준도 연기자의 길을 가기 위해 탈퇴하였고, 유키스의 동호도 개인적인 이유도 탈퇴하였다.

 

 

이유는 저마다 사정이 있지만 이렇게 팀을 재정비한 걸그룹으로는 '카라'(강지영,니콜 탈퇴,허영지 합류), '원더걸스'(4인조로 팀 재정비), '티아라', '소녀시대' 등 대다수의 걸그룹 등이 한번쯤은 겪어야 할 성장통으로 보여진다.

그렇다고 한다면 아이돌들의 탈퇴와 팀 재정비에 대해서 좀 더 쿨해질 필요도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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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아버지 엑소 탈퇴 시사,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엑소 타오의 다리 부상으로 인해서 신곡 'CALL ME BABY' 활동에 타오가 참여하지 못하자 타오의 탈퇴설을 일축하였던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엑소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이 말을 믿었죠.

그런데 다시 한번 타오의 탈퇴가 타오의 아버지에 의해서 시사되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이 약간 불명확한 듯 합니다.

 

 

일단 양측의 입장을 정리해보면, 타오와 타오 아버지 사이의 의견도 아직 일치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타오의 아버지는 엑소의 활동과는 별개로 타오의 건강상 문제로 타오의 탈퇴를 시사하는 글을 올린 듯 합니다. 

 

 

[타오 아버지가 웨이보에 올린 글]

"타오에게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타오의 아버지입니다"

"저는 지금 매우 가슴 아프고 복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결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 아들인 타오에게도 그렇습니다. 간곡히 설득해봤지만 아직도 타오는 이런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것과 타오의 건강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망설이지 않고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습니다"


"제 아들 황쯔타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과 엑소팬 여러분께 큰 상처가 될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것을 깊은 마음으로 사죄드립니다"

 

"아버지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이라고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이에 대해서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서 대화를 통해서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면서 이전에 타오의 탈퇴설을 일축하던 모습과는 약간 명확하지 못한 입장을 내놓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금일 타오 아버지의 웨이보 게시글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서,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 루한 탈퇴 이후 현재 엑소에는 중국인 멤버가 레이, 타오 2명이 남게 됩니다.

엑소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있으나 중화권의 인기가 더 대단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엑소의 중국인 멤버의 탈퇴설과 관련한 일이 불거지게 되면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발목 잡는 일이 될 터이고, SM엔터테인먼트의 세대교체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는 재평가 되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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