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등장인물 및 인물관계도

1회 방송일: 2018년 9월 28일

JTBC 금토드라마

출연: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민우혁, 김윤혜

 

'제3의 매력'은 뭘까요?

'제3의 사랑'이라는 송승헌, 유역비가 출연하는 작품의 제목같은 느낌이 드는 제목입니다.

 

제1의 매력은 외모?

제2의 매력은 성격?

제3의 매력은 재력?

 

뭐, 정의할 수 없는 그런 제목이긴 한데......

출연진은 매력 있는 인물들이긴 하네요.

 

범생 출신 현직 경찰 준영(서강준)

 

오지라퍼 영재(이솜)

 

'제3의 사랑' 등장인물 및 인물관계도

 

1. 준영과 영재의 첫번째 만남

지하철 안에서 어떤 여자를 추행하는 변태 의사를 경찰에 신고하는 영재와 그걸 휴대폰으로 찍어 참고인이 된 준영

노랑색 백팩이 같다는 이유로 졸지에 커플로 오해받음.

 

2. 준영과 영재의 두번째 만남

대학생인 준영의 인생 첫 소개팅에 대타로 등장을 한 영재

 

 

 

3. 준영과 영재의 세번째 만남

바뀐 노랑색 백팩을 돌려주러 미용실에 간 준영은 영재의 미용 연습 대상이 됩니다.

 

그녀의 눈빛!

주변의 공기!

그리고 입술의 디테일한 달삭거림

뭔가 부드러우면서도 뭔가 끈적이면서도 멜랑꼴리한 분위기...

지금이야...

 

영재는 준영에게 키스를 하면서 세번째 만남만에 제3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우연이 세번 겹치면 필연이라더니 우연히 시작된 영재와 준영의 만남은 필연인가 보네요.

로맨스 드라마의 공식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지만 멜랑꼴리한 분위기는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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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손의 정체 박일도

'손 더 게스트' 2회 방송일: 2018년 9월 13일

 

'손 더 게스트'는 첫회는 '곡성'의 분위기가 나더니 구마의식을 하는 방송에서는 '검은 사제들'과 비슷한 분위기가 나네요.

 

원래 엑소시즘은 기독교적인 색채가 강한데, '손 더 게스트'는 샤머니즘 요소와 결합하면서 기독교적인 색채 대신 토속적인 색채를 가미시킨 것이 작품의 특색이랄 수 있습니다.

 

 

 

 

손: "어두운 마음! 그래서 그 분이 선택하고, 우리가 오는거다."

 

평소 사람의 마음 속에 천사도 있고, 악마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손 더 게스트'는 이런 생각을 표현해낸 작품 같습니다.

 

'손'이 좋아하는 것은 인간의 어두운 생각(절망, 분노, 살의, 우울, 실의 등 인간 감정의 부정적 요소) 같은 것들인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마음에 깃들게 되면, 그 주변 사람을 강력범죄의 피해자로 만드는 것이 '손'의 역할인 듯 합니다.

 

 

 

 

엑소시즘에서는 '악마'가 차지한 몸을 구마의식을 통해서 구하게 되고, 한국의 전통 샤머니즘에서는 굿을 통해서 빙의된 육체를 치유하게 됩니다.

 

'손 더 게스트' 2회에서는 엑소시즘에 실패를 하게 되면서, 엑소시즘을 주관했던 신부가 목숨을 잃게 되며, 최윤 사제가 엑소시즘을 행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손'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죠.

'큰 귀신', '박일도'라는 형상화된 모습을 최윤 사제는 엑소시즘 도중에 보게 됩니다.

 

앞으로 최윤과 윤화평, 강길영이 싸워야 할 존재이죠.

 

 

 

 

다행히 최윤 사제의 구마의식을 성공을 하였고, 빙의가 되었던 사람(전배수)은 제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최윤이나 윤화평, 그리고 강길영부터 해서 '손'에게 당한 사람들은 모두 가족간 강력범죄의 피해자들입니다.

 

'손 더 게스트'가 무섭지만 가족간 강력범죄가 일어나는 현실은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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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인물 관계도

'손 더 게스트' 1회 방송일: 2019년 9월 12일

OCN 드라마

출연: 김동욱, 김재욱, 정은채, 이원종, 박호산, 안내상, 최승훈

 

'손' 뜻

남의 집에 방문한 사람

 

'손 더 게스트' 나레이션

그것은 사람에게 씌인다. 사람의 어두운 마음, 약한 마음에 파고 들어 사람에게 빙의된다.

그것에 씌인 사람은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사람의 죽음에 기뻐하고, 사람을 기만하고 비웃는다. 

손은 동쪽의 바다에서 온다.

 

 

샤머니즘과 엑소시즘을 결합시킨 형태의 OCN 드라마 '손 더 게스트'는 인간의 악의 본질을 '손'이라는 포커스에 맞춰 그려내고 있습니다.

엑소시즘과 강력범죄로 이 '손'을 뒤쫓는데요.

 

 

 

'손 더 게스트' 첫회의 오프닝은 별신굿과 내림굿이 진행이 되는데, '손'의 등장으로 인해서 '곡성' 못지 않은 오싹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됩니다.

 

 

 

영매인 윤화평(김동욱)과 구마사제 최윤(김재욱) 그리고, 강길영(정은채)의 어린 시절 심상찮은 만남과 인연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 인연은 '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윤화평은 그 사건으로 어머니와 할머니를 잃고, '손'에 빙의가 되었었고, 최윤은 구마사제였던 형에게 부모님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강길영 또한 손에게 경찰인 어머니를 잃었죠.

 

 

 

최윤은 형과 같이 구마사제가 되었고, 강길영은 어머니처럼 경찰이 되었습니다.

영매인 윤화평은 '손'을 쫓기 위해서 택시운전사가 되었습니다.

 

 

윤화평은 '손'에게 빙의가 되었던 어린 날의 경험으로 인해서 '손'이 사람을 옮아가면서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장면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 더 게스트'는 앞으로 윤화평을 통해서 샤머니즘적인 요소를 최윤을 통해서 엑소시즘적인 요소를 그리고 강길영을 통해서 과학적인 수사를 추구해나갈 것 같은데요.

 

첫회 오프닝만큼 밀도있게 그려낸다면 굉장한 작품이 될 것이라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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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보는 순서

 

-일본 소년만화 4대 천왕 중 하나

-나루토 보는 순서: 나루토→나루토질풍전→보루토

-나루토 나는 이렇게 다 봤다: U플러스 비디오포털

 

-나루토 구성

나루토 1기: 1~51회

나루토 2기: 1~53회

나루토 3기: 1~52회

나루토 4기: 1~35회

나루토 5기: 1~29회

소계: 168회

 

 

나루토 질풍전

나루토 질풍전 1기: 1~53회

나루토 질풍전 2기: 1~59회

나루토 질풍전 3기: 1~63회

나루토 질풍전 4기: 1~68회

나루토 질풍전 5기: 1~46회

나루토 질풍전 6기: 1~59회

나루토 질풍전 7기 Part1: 1~25회

나루토 질풍전 7기 Part2: 1~27회

나루토 질풍전 8기 Part1: 1~26회

나루토 질풍전 8기 Part2: 1~26회

나루토 질풍전 9기 Part1: 1~27회

소계: 479회

총계: 647회

 

 

총 647회로 구성된 나루토와 나루토 질풍전을 드디어 다 보았네요.

스마트폰이 가져다 준 편리함, 그리고 U플러스 비디오포털 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보여집니다.

 

나루토를 보는 방법은 다양하겠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것을 보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다운로드를 받아서 보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시도를 했었는데, 검색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워 귀차니즘 때문에 보다말다 보다말다 하고 말았죠.

 

하지만 U플러스 비디오포털 앱을 매번 이용하니 이런 불연속성이 제거되고, 마침내 나루토 전편을 다 보았네요.

 

아쉬운 점은 보루토는 무료 제공이 되지 않아 보루토까지는 아직 진행을 못했습니다.

 

 

나루토와 나루토 질풍전을 나누는 이유는 나루토가 성인이 된 후를 나루토 질풍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루토는 키시모토 마사시란 작가가 1999년부터 2014년까지 15년 동안 연재한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일본 소년만화 4대천왕은 '나루토', '원피스', '블리치', '헌터X헌터'를 일컫는데요.

이 애니메이션들도 U플러스 비디오포털 앱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원피스'를 현재 즐겁게 시청중에 있습니다.

 

 

나루토는 처음에는 열등했지만 점점 성장해 나가고 궁극적으로는 닌자 세계 최고의 닌자라 불리울만한 닌작가 되었습니다.

 

나루토를 시청하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나루토에게서 배울만한 점도 있다 보여지는데요.

바로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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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차은우의 돌직구

3화 알지도 못하면서

 

개나으리에게 '성괴'+'강남역 가면 널리고 널렸다'라는 욕설과 폭언을 들은 강미래는 서러워서 웁니다.

우리 속담에 참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는 속담이죠.

개나으리 같은 놈에게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개나으리는 강미래에게 막말을 던진 후 강미래의 백 스윙에 나자빠집니다.

 

 

기분이 나빠진 우리의 개나으리는 후배들에게 집합을 시키면서 선배 완장질을 하려고 하다가 도경석의 날라차기에 화장실과 짙은 포옹을 합니다.

 

도경석은 강미래의 멱살을 움켜쥐는 개나으리의 선배 완장질을 참을 만큼 좋은 성격은 아닙니다.

 

기분이 더욱 나빠진 우리의 개나으리는 자기 성질을 못 이겨 빡친 도경석에게 선배질을 하려다가 들고 있던 대걸레로 역공을 당하면서 대걸레와 키스를 합니다.

 

'개나으리'에서 '대걸레'라는 닉네임을 득템하는 순간입니다.

 

 

도경석(차은우)은 겉과 속이 다른 아버지와는 정반대의 캐릭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고, 잘잘못을 따짐에 있어서 여자와 남자도 없고, 선배와 같은 상하구분도 없습니다.

 

 

강미래에게조차 "얼굴이 아니라 질 떨어지는 마인드를 수술하지 그랬냐"라면서 돌직구를 던집니다.

 

 

도경석이 말하는 '질 떨어지는 마인드'란 강미래(임수향)의 남의 외모에 점수로 평가를 하는 점을 꼬집은 말입니다.

사람을 평가하는 것 자체도 잘못된 일이지만, 사람을 평가함에 있어서 외모만으로 평가를 하는 것은 더더욱 잘못된 일이죠.

 

 

강미래는 도경석의 말이 기분이 나빴지만, 자신이 정말 잘못했다는 것을 빠르게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에게는 외모보다 더 높게 평가해야 하는 인품이란 것이 있는 것이죠.

 

개나으리가 선배로서의 품격과 됨됨이를 갖췄더라면 도경석에게 날라차기를 당할 일도 없었을 것이고, 강미래에게 풀 백 스윙을 당할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품에는 도경석의 날라차기+강미래의 풀 백 스윙이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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