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여동생 공개, 서해영 인터넷얼짱 출신 서인영스러운 성격

서인영은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동생 서해영의 성격이 장난아니다라면서 홈페이지에 동생 사진을 올렸다가 의절할 뻔한 사연을 공개하였었다.
이 때의 발언으로 유추해보건데 서해영의 성격도 서인영을 닮아서 대찬 데가 있는 것 같다.


서인영: "나는 연예인도 아니다. 내 초상권은 없는거냐. 내 사진인데 언니 마음대로 가져다 써서 사람들에게 공개해도 되는 거냐.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고 화내며 따져 물었다"

그래서 겨우 허락받고 방송에 공개된 사진이 위의 과거 가족사진이라고...


 


서해영은 서인영과는 달리 청순한 미모에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가졌는데 과거 인터넷얼짱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술을 전공하고 잡지모델도 한 바 있다고 한다.

 


서인영의 이름 덕을 보지 않더라도 연예인을 해도 될 정도로 수준급 미모인데, 연예인을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진다.
아마도 언니인 서인영에게서 연예인의 밝은 면보다 어두운 면도 보았기 때문이거나 연예인의 길이 아닌 다른 길에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할 듯 하다.





강경하던 서해영의 태도와 달리 서인영 친동생인 서해영의 사진이 이제서야 올라온 이유도 궁금해진다.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연예계 데뷔 초읽기라도 들어갔는 것인지...
이번에는 초상권 문제를 해결했을려나...^^

 


서인영도 사실 쎄보이는 언니, 한 성격하는 이미지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는 연예인인 듯 하다.

 


쥬얼리 당시에는 보이쉬한 매력을 어필하기도 하였고 쎈 언니 이미지의 그런 컨셉 때문에 방송에서 보여지는 화장이나 무대 위에서도 그런 이미지를 밀고 나가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선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보여진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신데렐라'나 '리듬속으로' 같은 댄스곡보다 '헤어지자'와 같은 발라드곡을 선보였는데,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승부를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으니 서인영의 바람처럼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길 바란다.

 


서인영도 알고보면 사랑에 올인하는 청순한 여성미가 있는 여자일 수도 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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