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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그

김진표 딸 아빠어디가2 예고편 등장,방송3사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법

by ILoveCinemusic[리뷰9단] 2014.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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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딸 아빠어디가2 예고편 등장,방송3사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법

스타마케팅이라는 말 속에는 스타의 이미지메이킹을 하는 것이 포함이 됩니다.
이미지메이킹이란 그 스타가 지닌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단점을 최소화하는 것이죠.
외모에서부터 그 스타가 지니게 될 연기까지 말입니다.
이미지메이킹이란 말 그대로 스타마케팅 기법이 제대로 적중된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 스타가 지닌 인품이나 인성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방송 뿐 아니라 방송 외적으로도 일치하게 될 때 이미지메이킹을 할 필요 없이 대중의 선호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한 스타가 지닌 이미지에 따라 대중의 선호도가 결정되어진다 할테지요.
그런 대중의 선호도가 높은 연예인으로는 김연아, 유재석, 이승기와 같은 이들이 있습니다.

 
 


이미지메이킹이란 말을 방송 프로그램으로 가져와 보면 방송에 대한 호감도 정도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에 대한 선호도, 방송에 대한 호감도는 이른바 논란이 없는 보기에 불편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란 말이죠.
특히나 가족들이 함께 시청하는 프로그램일 경우 선정성, 폭력성과 같은 것을 배제하고 소중한 tv수신료로 국민이 원하는 즐거움과 웃음을 주기 위해서 방송사가 노력을 하는 것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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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수신료 인상과 관련해서는 이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하기로 하고, tv수신료를 받아 방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송사들이 굳이 문제가 되는 사람을 출연을 시키는 것은 못마땅합니다.
프로그램의 인기에 기대어서 불도저식으로 이러한 논란을 헤쳐나가려는 태도들 말입니다.
방송3사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KBS '1박 2일' 논란이 되었던 이수근 등 불법도박 연예인 나오지 않으니 좋지 아니한가

'1박 2일'의 시청률이 되살아나고 있는 이면에는 방송이 재밌어져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방송을 시청하기에 불편함이 없어서...라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1박 2일' 프로그램 자체는 대중들의 인지도 뿐 아니라 선호도도 상당히 높지만 그 방송을 끌고 나갔던 연예인들의 탈세 문제, 병역 문제, 불법 도박 문제 등등....너무나 불편하였던 일들을 많이도 겪었지요.


그런 중에 이러한 보기 불편했던 연예인들이 물갈이가 되면서 개개인의 연예인들의 문제라면 문제였다고 할 수 있던 일들이 방송 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미쳐 프로그램 폐지 이야기도 나오곤 했었지만 이제 새 멤버들로 인해서 그러한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보여집니다.

SBS 'K팝스타' 김은주 논란, 침묵으로 일관

'K팝스타' 시즌3는 김은주 논란으로 인해서 그 화제성에 비해 시청률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은주는 스스로 방송에 나오지 말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진 재능은 아깝지만 말이죠.


'K팝스타3'가 침묵하는 이유는 아마도 김은주라는 한사람의 과오로 인해서 그 미래마저도 망쳐지지 않을까 염려되어서일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SBS '웃찾사' 초사랑 논란, 프로그램 폐지로 화끈한 피드백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블리 부녀와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까지를 불편하게 패러디한 '웃찾사'의 초사랑은 시청자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결국 단 1회로 폐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에 가장 화끈하게 응답을 보여준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러한 결과를 가져온 이유는 '웃찾사'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청자들의 반응에 민감할 수 있는 구조적인 시스템을 갖추기도 했다 보여집니다.

MBC '아빠 어디가2' 김진표 논란, 시청자 게시판 반대서명운동에도 불구 출연 강행

이러한 논란 속 주인공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논란의 여지가 없이 하차를 시키거나 하는 등의 시청자들이 원하는 수준의 조치를 취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법적인 문제가 없이 도덕적인 문제를 안고 있을 경우는 방송3사가 서로 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김진표 논란 속에는 독특하게도 정치인이 아님에도 그의 과거 정치적 발언으로 인해서 논란이 되고 있죠.
김진표 논란을 딛고 '아빠 어디가' 시즌2가 순항을 하게 될 지 아니면 '1박 2일'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될 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할테지만 현재로써는 시청률에 상당한 부담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털 다음 설문조사 결과, 방송 3사 육아 예능, 한 편을 선택한다면?

포털 다음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이미 이러한 대중들의 프로그램 선호도를 반영하고 있죠.
'아빠 어디가'의 인기가 급추락 하였다기 보다는 김진표 논란으로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으며 그 반사이익으로 추블리 부녀가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급선회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육아예능이란 모든 가족이 보는 프로그램이기에 그 출연진의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논란은 없는 출연진이 나와줘야 한다는 것이죠.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추호도 허락하지 않으려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송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방송3사 모두 범죄의 청정구역이 되도록 자정능력을 갖춰야 하겠습니다.


'아빠 어디가' 시즌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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