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작은 체구에 먹는 양 어마어마한 일본 대식가

세상은 넓고 먹을 것은 많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일본 최강의 식신녀가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이 식신녀의 체구는 이런 엄청난 양을 먹는 사람치고는 너무 왜소한 체격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식신녀와 강호동보다 더 체격이 좋고 먹성이 좋은 유도부 선수들과의 먹방 대결에서 너무도 간단하게 이겨 버렸습니다.

 

 

키노시타 유우카라 불리는 이 식신녀를 소개하면서 그녀가 한끼에 먹는 식사량을 공개를 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오코노미야끼(일본식 철판 부침개) 10장, 김밥 5kg, 케이크 3개, 카레덮밥 30인분, 만두 200개, 대형피자 3판입니다.

 

 

 

강호동은 자신이 가장 많이 먹은 것이 라면 6개라고 했는데, 라면 20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한 유도부 선수들도 이 대식가 앞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키노시타 유우카는 이들과의 대결에 앞서 카레덮밥 30인분을 이미 먹어 치운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명의 이들 유도부 선수들과의 햄버거 30개 먹기 대결에서 승리를 하였지요.

 

 

 

키노시타 유우카는 방송 중에서 카레덮밥 30인분, 햄버거 30개, 가락국수 10그릇 등 총 70인분을 다 먹어 치웠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렇게 많이 먹어치운 키노시타 유우카의 몸무게는 43kg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믿을 수가 없는 일인데 방송에서 다 먹어 치우고 뒤에서 게워내기라도 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위가 외계인의 것이라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푸드파이터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여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키노시타 유우카는 '2013년 일본 많이 먹기왕 대회 준우승'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승을 차지한 사람은 도대체 얼마나 먹는다는 말일까요?

매 끼니마다 이렇게 먹어치운다면 음식값이 얼마나 나가게 되는지 이런 사람 집안에 있으면 기둥 뿌리 뽑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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