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결혼 발표, 13억 인구 등뒤에 업은 특급 결혼 발표

 

이건 특급 칭찬이야~가 아니고 이건 특급 결혼 발표임에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그동안 열애설로만 존재했던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 발표는 13억 인구의 중국 대륙를 뒤흔들만한 결혼 발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열애설에 대해서 부인을 해왔었습니다.

중국과 우리나라에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만추'(2011년작)로 친구로 지내다가 탕웨이가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할 당시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이제 부부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탕웨이의 열애설이 2012년 11월에 나왔는데, 열애설과 더불어 탕웨이가 경기도 분당의 토지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음에도 열애설에 대한 의혹을 극구 부인을 해왔었는데 이렇게 결혼 발표로 이어지게 되었으니 열애설이 결혼 발표로까지 이어지기까지 만 1년 여가 흘렀네요.

 

 

탕웨이의 열애설 부인으로 인해서 열애설의 주인공이 김태용 감독이 아니라 '만추'를 같이 찍었던 현빈에게로 불똥이 튀기도 하였었지요.





탕웨이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만34세이고, 김태용 감독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만44세입니다.

탕웨이는 초혼이고 김태용 감독은 이혼의 아픔이 있는데, 결혼 발표 보도 자료에서 밝혔듯이 두 사람의 인연은 영화로 시작되었으니 밀라 요보비치-폴 앤더슨 감독과도 같이 작품을 많이 할 듯 하네요.

 

 

탕웨이는 최근 시나닷컴이 선정한 '중국이 인정한 8대 미녀'(저우쉰, 판빙빙, 안젤라 베이비, 고원원, 장징추, 백백하, 전지현, 송혜교)에 선정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 이전에 존재했던(2013년) 중국 4대 미녀(유역비, 조미, 판빙비, 탕웨이/현재 중국 4대 미녀는 장쯔이, 저우쉰, 리빙빙, 판빙빙)에 손꼽히기도 했던 미녀 배우입니다.

 

 

탕웨이는 미모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배우인 만큼 재산 규모도 상당하리란 생각입니다.

채림과 가오쯔시 결혼 발표에 이어진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결혼 발표는 우리나라와 중화권의 연예계를 뒤흔드는 이슈 중의 이슈 같습니다.

국경과 나이차 마저 뛰어 넘은 사랑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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