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센트 시구, 최악의 시구 모음

 

우리나라의 연예인 시구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MLB의 모니크 에반스(미스 텍사스)나 50센트의 시구에 비하면 메이저리그급 시구라고 해도 될만 합니다.

 

 

미스텍사스인 모니크 에반스의 시구는 '끔찍한 시구'라는 혹평을 받았는데요.

미스텍사스를 상징하는 왕관을 쓴 채 우아한 자세로 공을 볼링처럼 굴려 버립니다.

 

 

공을 치려는 타자나 공을 받으려는 포수나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면서 어정쩡해졌는데요.

ESPN은 "시즌 초 힙합가수 피프티 센트(50cent)가 보여줬던 시구가 최악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보다 더한 시구가 나왔다"면서 미스텍사스의 시구를 최악의 시구로 평하였습니다.

 

 

그런데, 미스텍사스 모니크 에반스 못지 않게 우리나라에서도 볼링 시구로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낸시랭인데요.

 

 

낸시랭은 마치 행위예술을 하듯이 공을 들고 마운드 위에서 춤을 추더니 공을 볼링 하듯이 데구르르르~굴려 버립니다.

낸시랭의 시구는 최악의 시구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힙합 가수인 50센트의 시구는 손에서 볼이 빠져서 카메라맨들에게로 향하고 있네요.

자신도 멋쩍은 듯 웃으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50센트.......

 

 

뭐 힙합만 잘하면 되죠 머...ㅋㅋㅋ



▲사진출처: MLB 공식 유튜브 캡처

 

 

완벽한 몸매와 완벽한 포즈로 기대감을 잔뜩 모았던 티파니는 MLB에서 패대기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소녀시대의 패대기 시구 원조는 제시카...

제시카의 패대기 시구 패러디 영상도 압권이죠.

 

 

미국 야구 역사상 유명인이 한 최악의 시구 20(20 Worst Ceremonial First Pitches in Baseball History)에서 무려 9위에 오른 제시카의 패대기 시구입니다.

 

 

패대시 시구의 역사는 좀 오래된 듯 합니다.

머라이어 캐리의 패대기 시구는 무려 3위에 올랐네요.

남자, 여자, 운동선수 가리지 않는 패대기 시구네요.

 

 

→ 신수지 시구, 연예인 시구의 역사는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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