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60주년, 새로 작성된 세계 기록들

 

세계 기네스북이 벌써 60주년이 되었네요.

60년의 역사 동안에 수많은 기록이 탄생되기도 하였고, 또 다시 쓰여지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신기록의 역사가 바로 기네스북일텐데요.

기네스북에 기록된 몇 가지 기록들을 살펴보기로 하죠.

 

▲ 세상에서 가장 큰 혀를 가진 사람, 닉 스토벨(Nick Stoeberl), 10.1cm

 

▲ 가장 많은 제임스 본드 기념품 수집가, 닉 베넷(Nick Bennett), 12463개의 아이템 보유

 

▲ 사용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긴 골프채, 4.37m

 

▲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자전거 경적, 136.2데시벨(db)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라반, 길이 2.39m, 높이 1.53m, 폭 0.79

 

▲ 뒷 발로 10m 가장 빨리 걷기(6.56.초), 앞 발로 5m 가장 빨리 걷기(7.76초) 두개 부문 세계 기록 보유한 강아지 지프(Jiff)





현재 기네스북 홈페이지에는 새로 기록된 신기록들로 페이지가 장식이 되어 있네요.

우리나라 연예인들 중에서도 기네스북에 기록된 기록들이 몇가지가 있었죠.

 

▲ 8시간 안에 가장 많은 사람과 악수하기(28,233명)

 

강호동은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 28,233명과 악수를 해서 이 부문에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 연예인 최초로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타이틀을 가지기도 했죠.

 

▲ 옷 많이 껴입기 세계 신기록(252장)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도 어떤 자선행사에서 '옷 많이 껴입기'로 기네스북에 올랐었죠.

 

기네스북은 현재까지 100여 개국에서 1억 3천 2백만부 이상이 팔렸다고 합니다.

기록은 깨어지라고 있다죠.

세계 신기록을 향한 도전은 아마도 계속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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