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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일본 재앙은 현재진행형

by ILoveCinemusic[리뷰9단] 2015.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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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일본 재앙은 현재진행형

일본의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화산이 분화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분화 속보로 전했다.

분화 속보는 특정 화산에서 기존 분화 규모를 상회하는 분화가 발생했을 때 발표하는 것이다.

 

분화로 인해서 연기가 화구로부터 2천m 상공까지 치솟았고, 화구 주변에 분석(화산 분화시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돌)이 날아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9월 14일 오전 9시 43분 구마모토현 아소산 화산 폭발

 

일본 당국은 주민에게 안전을 확보하고 등산객의 피난을 유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분화 경계 수위를 화구주면 진입 규제를 의미하는 2에서 입산 규제를 의미하는 3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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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사망이나 부상자는 집계되지 않고 있다.

 

야후 재팬

 

이번 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은 5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동일본 혼슈 동부의 간토·도호쿠 지방에 발생한 홍수 피해와 함께 제18호 태풍 아타우의 직격탄을 맞은 닛코시에 6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강둑이 범람해 홍수가 발생하는 등의 일련의 자연재해와 맞물려 있어 심상치 않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13일에는 도쿄만과 홋카이도에 지진이 발생하면서 태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지진 피해-화산 폭발 등이 한꺼번에 발발하고 있어 주민들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5월경 일본 돌고래 떼죽음이이 그 대재앙의 징조라고 분석한 글이 있는데, 몇 개월 내에 이렇게 홍수와 화산 폭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 시점에서 보면 그 대재앙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리고 굳이 대재앙까지라고는 아니라 해도 원전폭발 사고현장도 현재까지 수습불가 상태이고, 지진, 홍수, 태풍,화산폭발까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재발될 수 있는 자연재해라는 점에서 일본의 재앙은 현재진행형이라 할 수 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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