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연탄 13만장 기부,따뜻한 대한민국

빅뱅 승리와 지누션의 션 등은 지난해 12월 29일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션의 인스타그램에는 "대한민국 1도 올리기 독수리5형제가 지구를 지켰지만이라며 정준영,승리,션,로이킴,FT 아일랜드 최종훈 우리 5명은 중계동 104 마을 어르신들의 겨울을 지키기 위해"라는 글과 연탄을 직접 나르는 스타들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션 가족

 

 

 

이 날 승리는 3만장 기부에 이어 현장에서 10만장을 더 추가로 기부하면서 13만장을 기부했다 한다.

기부 뿐만 아니라 연예인이 직접 연탈배달까지 하는 것은 드문 일인 듯 하다.





연탄배달이 보기 보다 쉬운 일이 아닌데....

 

보기만 해도 훈훈해진다.

오랜만에 보는 착한 뉴스인 듯......:)

 

 

 

 

 

 

한편 빅뱅의 승리는 20억 사기혐의로 선배 여가수인 신은성을 고소하였다.

 

사진출처: 션,승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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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신은성 고소,20억 사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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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급식후원,돈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방법

2015년 10월 16일은 세계 식량의 날이라 한다.

세계 식량의 날은 1945년 국제 연합 식량 농업 기구(FAO)가 창설된 기념으로 제정이 된 날인데, 올해로 69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FAO는 전 세계에 농업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기아퇴치운동의 하나인 텔레푸드 캠페인도 함께 펼치고 있다.

 

작년에 MBC에서 펼쳐졌던 '2014 세계 식량의 날 기념 푸드뱅크, 맛있는 나눔 콘서트'에 슈퍼쥬니어, 씨스타, 옴므, 방탄소년단, 카라, 차니스, 이사벨, 놀자, 걸그룹 스칼렛, 김소정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음식들이 전달되기도 했다.

 

오늘도 텅 빈 그릇에는 굶주림의 고통만이 담기고 있다.

 

 

그렇지만 빈곤과 기아는 이렇게 일시적인 도움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일이다.

전 세계 인구 70억 중 8억 명이 굶주림 속에 있는데, 이는 9명 중 1명은 빈 그릇만 바라보고 있다는 뜻이다.

굶주림 속에 있는 이들은 대부분이 아이들과 여성들이라 한다.

 

드보라

저는 6살이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할머니와 함께 시장에 가요.

3명의 동생들을 먹이기 위해서 일을 해야 하거든요.

꿈이요? 꿈이란 것을 생각해 본적도 없어요.

그저 동생들을 보살펴야 하는 가장이랍니다.

 

메디

저는 할머니,누나와 함께 살고 있어요.

누나가 후원 받은 급식을 집에 가져와 함께 먹는 날도 있지만 굶는 날이 더 많아요.

아직 나이가 어려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아 신호등이 큰 사거리에 나가 동냥을 해요.

창피하고,차와 경찰이 무서울 때도 있지만 굶주림의 고통이 더 무서워서 꾹 참아요.

 

조세핀

아직 14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에게는 어린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16살 남편을 만나 임신하고 결혼을 했지만, 배고픔과 가난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줄리엣

 

오늘도 동생이 울고 있어요.

일을 하러 가신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을 돌보는데 요즘 동생이 아파서 속상해요.

의사선생님은 동생이 심각한 영양실조에 결핵이라는 병까지 앓고 있데요.

동생의 울음소리가 커질수록 동생을 못 보게 될까 무서워요.

 

우리나라는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다 하는데, 만약 국제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였다면 배고픔과 기아가 남의 나라의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세계 기아 인구 현황

 

세계 식량 부족 원인

 

세계 식량 부족의 원인을 보면 식량수급 불균형 문제가 굉장히 공감이 가는 이유의 하나이다.

풍요와 빈곤으로 양분되어져서 선진국의 일부 국가에서는 음식이 남아 돌아 버려지게 되는 음식쓰레기가 굉장하다.

이런 버려지는 음식쓰레기가 쓰레기가 되기 이전에 빈곤국으로 갈 수만 있다면 아마도 식량 부족으로 인해서 굶주려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은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되기는 힘들다.

현실과 이상은 다르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정기적인 후원 밖에는 없는 듯 하다.

기아대책 후원은 급식 한끼가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생명을 구하는 일이기도 하다.

돈을 가장 가치 있게 쓰는 방법이기도 한 듯 하다.

 

http://www.kfhi.or.kr/stophunger

 

기아대책 활동 및 후원방법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URL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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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기부 내역,아이유 팬들도 기부천사

아이유(IU)의 의미는 '너와 내가 음악으로 하나된다'는 의미라 합니다.

아이유의 어린 시절은 '놀러와'에서 고백하여 익히 알려져 있는데 굉장히 가난한 시절을 보냈다 하였지요.

그러한 넉넉치 않은 생활 속에서도 가수가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러 다녔고, 2008년 만 15세의 나이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유가 데뷔를 한지 올해로 7년차 정도인 거 같은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서 훈훈한 기부 소식이 들려져 왔습니다.

 

"보통의 가정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행복한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비해,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이 있다고 들었다. 그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기도 했네요.

 

5월 5일 어린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원 전달

 

그동안 아이유와 아이유 팬들이 기부한 내역을 찾아보니 정말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해왔습니다.

아이유도 아이유 팬들도 그야 말로 짱이네요.

 

소원을 들어주는 앱 '수르수르만수르'에 올라온 기타 인증샷

 

"기타를 띵가띵가 연주해고픈 문제의 중2 학생입니다. 정말 기타를 손가락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습니다. 피아노를 주로 했지만 새로운 악기인 기타를 너무나 연주해보고 싶어요"

 

"저의 목표는 많은 악기를 다뤄보는 겁니다. 그 중에 하나가 기타입니다"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했지만 계속 안된다고 하시네요. 기타 잘 가르쳐줄 선생님들 계시거든요 이제 기타만 있으면 되는데"

 

최근에 아이유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중학생에게 기타 선물을 한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자신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뤘기에 이렇게 다른 이들의 꿈을 이뤄주는 걸 도움을 주는 것이야 말로 금액을 떠나 진정 의미 있는 기부라 할 수 있는 거 같네요.

 

김연아와 이이유가 부른 듀엣곡 '얼음꽃'은

힘들어도 함께 견디고 걸어가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음원 수익을 기부하였습니다.

 

-가수 변진섭과 아이유가 콘서트 출연료 전액을 기부

 

아이유 응원 드리미, 아이유 응원 라면드리미

 

아이유 국내외 팬들 기부 내역

2012년 5월 16일 아이유 2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아이유 응원 드리미 쌀화환 716kg

2012년 6월 2일 아이유 단독 콘서트 'REAL FANTASY' 공연에 아이유 응원 드리미 쌀화환 500kg

2013년 3월 4일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제작발표회에 아이유 응원 드리미 쌀화환 500kg

2013년 9월 17일 서울 삼성동 로엔엔터테인먼트에 아이유 데뷔 5주년 축하 드리미 쌀화환 240kg

2013년 10월 7일 아이유 3집 앨범 쇼케이스 응원 드리미 쌀화환 70kg

2013년 11월 18일 KBS '예쁜남자' 제작발표회에 아이유 응원 드리미 쌀화환 500kg

2013년 11월 23일 아이유 콘서트 'Modern Times' 공연에 연탄드리미화환 1천700장

2014년 5월 22일 아이유 소극장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490kg 등





모두 아홉 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4.134톤, 연탄드리미화환 1천700장, 라면드리미화환 1천개를 기부하였습니다.

이번에 아이유는 '프로듀사'라는 드라마를 하게 되는데, 아이유의 활동이 있을 때마다 이렇게 아이유 팬들의 기부도 이어지게 되니 활동을 할 때마다 선행도 쌓이게 되는 연예인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외에도 아이유는 모교인 동덕여고에 1000만원, 세월호 참사 때 기부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부를 많이 하고 선행을 하는 연예인은 정말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 같네요.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ㅋㅋ~

 

 

아이유는 콜라보를 통해서 음악적으로도 한층 깊어진 듯 합니다.

서태지와의 콜라보('소격동'), 김창완과의 콜라보('너의 의미') 등으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고, '최고다 이순신', '드림하이' 등으로 연기력도 인정받고 있죠.

 


이번 '프로듀사'가 진짜 대박이 나서 아이유가 더 많은 기부를 하게 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아이유나 아이유 팬클럽처럼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는 연예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정말 오랜만에 훈훈한 소식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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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바게뜨 무설탕식빵, 희망과 사랑으로 구워지는 빵


빵이 아침식사 대용인 사람들은 SPC그룹 파리바게뜨의 무설탕식탕을 구매하는 것은 어떨까?
무설탕 식빵은 국내산 현미와 호두가 들어가 있는 웰빙식빵으로 씹으면 씹을수록 더욱 맛있는 건강식빵이다.
더구나 빵을 구매하게 되면 일정 금액의 기부도 할 수 있다고 하니 파리바게뜨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이다.
SPC그룹 파리바게뜨의 착한 QR코드 도네이션 이벤트는 무설탕 식빵의 QR코드나 파리바게뜨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100원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행사로, 기부금 전액은 파리바게뜨가 부담한다.


SPC그룹은 무설탕식빵을 판매하면서 적립한 금액 2800만원을 가지고 동화책 1000권을 구입, 푸르메재단 푸르메재활센터 장애어린이들을 위해 희망도서를 기증했다.


뿐만 아니라, SPC그룹은 매월 임직원의 급여 중 1000원씩을 기부해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는 'SPC 행복한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비와 보조기구 구입 등을 위해 2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케이크교실, 가족여행 등을 지원하는 장애아동 가족 힐링 프로그램인 'SPC행복한 가족', 직업교육, 자금지원 등을 통해 장애우들의 자립을 위한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연말연시에 일시적으로 하는 기부활동이 아니라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는 이용자 모두를 사회공헌활동의 기부자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뿌듯한 마음이 든다.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파리바게뜨를 더욱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쯤 되면 파리바게뜨의 빵은 희망과 사랑이란 이름으로 구워지는 빵이 아닐까?

무설탕 식빵이 좋은 이유
소금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식단의 특성상 저염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저염식 뿐만 아니라 설탕 섭취에 대한 것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이 섭취하는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등에 들어 있는 당성분은 소아비만을 초래하기도 한다.
무설탕 식빵은 설탕을 뺀 대신 섬유질이 풍부한 국내산 현미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호두를 각각 5.5%, 3.4% 넣어 맛과 영양을 더한 웰빙식빵이다.

이 글은 해당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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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2009년 1인당 연간 자선기부금은 약 17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매년 17만원 정도를 기부하는 인구가 약 30% 정도라고 뉴스에서 보도를 하더군요.
이 금액은 경조사금이나 종교 단체에 하는 기부금의 규모보다 적은 금액이라고 해요.


얼마전 SBS에서 '희망TV'란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이연희 등이 출연을 하여 아프리카의 빈곤상을 방송하며 기부금을 모았던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 프로그램을 보고 느낀바 있어 3만원이라는 적은 금액을 매달 기부하는 정기 후원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습니다.
3만원이라는 돈은 저에게는 적은 돈이지만 아프리카의 죽어가는 생명을 여럿 살릴 수 있는 돈입니다.
저는 그리스도교이지만 불교에서 말하길 '잠깐의 선정이 칠보탑을 쌓는 것보다 낫다'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종교를 떠나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은 귀중한 일일 것입니다.
 


근본적인 가난의 되물림을 끊는 일에 일조하세요


아프리카의 가난은 자연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배움의 기회를 잃은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배움의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프리카의 미래를 위해서 참으로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펀통이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govkorea?sk=app_193847254029741

희망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주세요.
희망기부 하기를 클릭하시면 아프리카에 학교를 짓는데 쓰일 기부금 100원이 적립이 됩니다.
제가 참여할 때 715,600원이 모였습니다.


희망모자 받기를 클릭하시면 자신의 프로필 이미지에 희망모자가 씌여집니다.
그리고 페북 친구들에게 캠페인 정보를 더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알리기'로 공유를 주세요.


저는 아직까지 이 모금액이 아프리카의 미래를 위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예전에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아프리카에 우물 파주기'란 프로그램이 시청률 저조를 이유로 종영을 하였습니다.
시청률을 떠나 매우 뜻깊은 프로그램이어서 종영이 못내 아쉬웠어요.
학교를 세워주는 'Shcools for Africa'는 아프리카에 미래의 우물을 파주는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펀통이 페이스북 희망 기부 캠페인을 통해서 아프리카가 가난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있도록 자립 기반을 설립하는데 일조해 주세요.
아직 세상은 사랑의 손길로 치유를 받아야 할 곳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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