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피겨 여왕 김연아 기록 넘어선 피겨 신동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유영(11세,문원초)이 피겨 여왕 김연아의 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깼다.

김연아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겨 신동이라 할 만 하다.

 

 

 

 

유영은 10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인 제 70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8.53점 예술점수(PSC) 54.13점을 합친 합계 122.66점을 받았다.





전날 열린 쇼트프로그램 61.09점과 합친 총점 183.75점을 기록한 유영은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만 11세 8개월인 유영은 김연아가 지닌 종전 기록(만12세 6개월)을 갈아치웠다.

 

 

 

 

그러나 우승자인 유영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기준 나이를 맞추지 못해 올 시즌 셰계선수권 대회 출전 티켓은 준우승한 최다빈과 3위 박소연에게 돌아갔다.

유영은 만 13세 이상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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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매진 노래, 다시 보는 김연아 갈라쇼 온몸으로 평화를 노래하다

유니세프의 '이매진' 프로젝트는 아동 인권 운동의 일환으로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와 휴 잭맨이 주도한 운동이라 합니다.

존 레논의 '이매진'은 베트남 전쟁 당시 전쟁을 반대하는 메시지를 담아 부른 노래이고, 김연아 선수가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던 2014 소치 올림픽 갈라쇼에서 선보인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이매진(Imagine)'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 1971년에 발표한 앨범으로 그 음반의 첫번째 곡이자 타이틀 곡입니다.

존 레논 사후 아내인 오노 요코가 세운 뉴욕 센트럴 파크 존레논 추모광장 '스트로베리 필즈' 중앙에 새겨진 글귀이기도 하죠. 

 

 

존 레논의 곡 중에서 최고의 곡이라 평가 받는 이곡은 'Imagine there's no heaven'으로 시작하며, 천국, 지옥, 나라, 종교, 사유 재산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보라고 하는 가사를 지녔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모두 매일매일 열심히 살고, 이념 때문에 죽거나 서로를 죽이지도 않으며,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누며 살 것이라고 하는 내용을 지녔죠.

존 레논의 반전과 평화를 주장하는 그의 사상을 그대로 투영한 가사로 마지막에는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하자는 말을 전합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video.php?v=748285761888067

 

-김연아가 노래한 구절 해석-

Imagine no possessions 소유란 게 없다고 상상해 보세요

I wonder if you can 그러실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No need for greed or hunger 탐욕도 굶주림도 필요없어요

A brotherhood of man 이게 바로 인류의 형제애이죠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모든 사람들이 온세상을 공유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당신은, 당신은 제가 몽상가라고 말하시겠죠

but I'm not the only one 하지만 저만 그런 건 아니랍니다

I hope some day you'll join us 언젠가 당신도 함께하길 바랄게요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그러면 세상은 하나가 될 거에요

 

 

이매진 해외반응 김연아 갈라쇼에 쏟아진 찬사,심판 양심선언,소트니코바 스핀 고발, 김연아 은메달을 둘러싼 러시아의 검은 마각과 불공정성 논란, ISU 공식입장과 친콴타 회장 망언으로 정..

 

김연아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아님에도 이 노래의 의미를 잘 알고 있기에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김연아는 존 레논 원곡인 이매진보다는 에이브릴 라빈의 이매진을 자신의 올림픽 무대 마지막 갈라쇼에서 2월 23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에 준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트위터를 통해 "갈라쇼에서 'Imagine(이매진)'을 보여줄 가치가 있는 장소인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합니다.

피겨스케이팅 결과(김연아 은메달, 소트니코바 금메달)를 두고 전세계적으로 편파판정을 논란이 있었던 민감한 시기였기 때문이죠.

김태호PD는 평화와 반전의 상징인 '이매진'이 이런 나라에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꼰 것인데, 지금와 생각해보면 그런 나라이기에 더욱 이런 노래가 필요로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은퇴를 하였지만, 선수 생활을 할 때나 지금이나 아름답기는 마찬가지고, 감동을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며, 그때나 지금이나 온몸으로 평화를 노래하고 있다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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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돈 잘 버는 여자스포츠스타 10인

 

포브스가 선정한 2013년 6월에서 2014년 6월까지의 기간 중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여자스포츠스타 10인의 명단이 공개되었습니다.

우승상금, CF 등의 연간수익을 산정하여 발표된 여자스포츠스타들의 명단을 한번 살펴볼까요.

 

 

1위 러시아 마리아 샤라포바 2440만달러(테니스)

 

괴성녀라는 별명이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는 포브스가 선정하는 이 명단에 10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해마다 저만한 돈을 벌어들인다는 소린가요.

 

 

2위 중국 리나 2360만달러(테니스)

 

중국의 테니스 영웅으로 불리는 리나가 2위를 차지했네요.

우리나라에서 김연아 선수로 인해서 피겨 열풍이 불었듯이 중국은 리나로 인해서 리나 열풍이 불고 있는 듯 합니다.

김연아처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스포츠스타를 뛰어 넘어 스포츠영웅이라 불리는 리나입니다.

 

 

3위 미국 세리나 윌리엄스 2200만달러(테니스)

 

다음은 '흑진주'라는 애칭이 있는 세리나 윌리엄스입니다.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와 함께 테니스 자매인데, 비너스 윌리엄스는 순위에 들지는 못했군요.

 

 

4위 한국 김연아 1630만달러(스케이트)

 

다음은 우리의 자랑인 김연아입니다.

7할이 테니스 종목인 명단 속에서 스케이트라는 종목으로 유일하게 명단에 올랐네요.

그러고 보니 순위권 안에 든 선수 중 만 23세라는 가장 어린 나이여서 더욱 빛나는 우리의 김연아양입니다.



 

5위 미국 다니카 패트릭 1500만달러(자동차 경주)

 

 

6위 벨라루스 빅토리야 아자란카 1110만달러(테니스)

 

 

7위 스웨덴 캐럴라인 보즈니아키 1080만달러(테니스)

 

 

8위 폴란드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 680만달러(테니스)

 

 

9위 세르비아 아나 이바노비치 640만달러(테니스)

 

 


Paula Creamer by Keith Alliso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10위 미국 폴라 크리머 550만달러(골프)

 

우리나라는 박세리, 박인비 선수 등으로 인해 골프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아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 골프 선수가 순위에는 없군요.

그나마 김연아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올라주었는데, 김연아 선수마저 선수생활을 은퇴하였으니 김연아 선수를 이을 차세대 여자 스포츠스타가 반드시 탄생해주길 바라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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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김연아 왜곡보도 정정요구, 올림픽정신 훼손에 앞장서는 IOC

논란이 많은 소치올림픽의 김연아 은메달과 소트니코바 금메달 논란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김연아 선수의 은메달에 대해서 아무런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노코멘트를 하던 IOC(국제올림픽위원회)의 홈페이지에 김연아 선수가 하지도 않은 말을 올리면서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에 대해 금칠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이번에 모종의 거래를 했다거나 러시아가 김연아의 금메달을 강탈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작업을 해왔다는 음모론도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공신력 있는 IOC 홈페이지에 소트니코바에 금칠을 하고 김연아 선수를 깎아내리는 이러한 보도를 하는 걸 보면 IOC도 썩었다는 걸 반증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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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가 소트니코바를 띄우는 이유는 소트니코바가 IOC 유스 출신이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에 이처럼 금칠을 해줌으로써 소트니코바와 김연아 둘 사이의 논란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는 김연아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여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을 인정했다는 투의 왜곡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연아는 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한결 같이 모든 것이 끝난 데 만족한다는 말만 거듭했을 뿐이고, 대회가 끝난 후 "어이는 없지만 결과를 되새김질 해본 적 없다"고 논란에 대해서 종지부를 찍기를 원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전세계인이 인정하지 않는 이번 소치올림픽의 금메달 강탈을 아예 IOC 홈페이지까지 동원을 하여 러시아나 소트니코바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줄도 모르고 돈으로 금칠을 하고 있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옛날 구소련 당시의 공작을 하는 습관이 배어 있어서 일까요?
올림픽 정신과 스포츠 정신을 지켜야 할 IOC도 김연아 선수의 은메달 논란에 대해서 이런 논란을 보이고 있으니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찾아오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 될 듯 합니다.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IOC에 해당 기사에 대한 정정요구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것이 김연아 선수와 IOC와 관련된 배드뉴스라면 이번에는 김연아 선수가 IOC 선수위원에 도전할 것이라는 굿뉴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김연아 선수의 또다른 꿈인 IOC 선수위원을 응원해줘야죠^^


IOC 선수위원은 임기 8년 이고 하계올림픽 8명 동계 올림픽 4명 총 12명으로 구성이 되고, 1개국 1인이 원칙입니다.
현재 문대성이 IOC선수위원으로 되어 있는데, 문대성이 IOC선수위원 임기가 끝나게 되면 김연아와 함께 장미란, 진종오 선수가 IOC선수위원에 도전을 할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진종오-장미란의 도전이 2016년에 먼저 있고, 이들이 실패할 경우 김연아 선수가 2018년 평창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도전을 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김연아 선수는  2012년 7월에 기자회견 당시 IOC 선수위원에 도전을 하고 싶다는 꿈을 피력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장미란 진종오 김연아 선수 누가 되든지 개인의 영광일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환영 받는 일이 될 것입니다.


IOC 선수위원은 올림픽 개최지 선정과 종목 결정 등 굵직한 안건에 대해서 참여를 하며 IOC 위원과 동등한 권리를 갖고 동등한 예우를 받아 선수로 받는 금메달과는 또 다른 금메달이라고 할 수 있죠.


문대성 선수에 이어 또 다시 우리나라에서 IOC 선수위원이 나와줬으면 좋겠고, IOC가 어떤 국가나 이익에 좌우되지 않는 중립되고 공정한 기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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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열애 인정-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6개월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감동을 주었던 이유

국내최초 연예탐사 보도 매체, 국내최초 팩트성 파파라치 보도 매체!

디스패치에 대한 시선들입니다.
지금까지 디스패치를 통해 보도된 기사들은 매우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끈질긴 잠복기간과 그들만의 엠바고 원칙을 지키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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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이라면 사실에 바탕을 두지 않고 찌라시도 마다하지 않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다른 매체와 달리 디스패치는 올림픽 기간 중에는 김연아의 기사를 내보내지 않는 일종의 여왕에 대한 예의를 갖췄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과의 6개월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슈성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김연아가 소치올림픽을 준비해오면서 부상을 겪고, 부상을 이겨내고 마침내 완벽한 무대를 끝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소임을 완성하자 이에 맞춰 보도를 내보내었습니다.


모든 면에 양면이 있듯이 물론 이들의 스타에 대한 사생활 침해를 미화할 의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보도 태도를 보면 대단한 인내력과 절제를 가졌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아마도 김연아를 6개월 간 잠복을 하면서 김연아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쉽지 않은 일이죠.




퀸의 남자, 김원중은?

디스패치의 보도에 의하면 김연아와의 인연은 2012년 7월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나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고려대학교 졸업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부에서 활약했다고 합니다.
예전에 '스친소(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을 했던 경험도 있다고 하는군요.
올해 31세(1984년생)으로 김연아보다 6살이 많고,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180cm의 훤칠한 키에 훈남형 외모입니다.


디스패치 보도에 의하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는 만남을 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디스패치에 포착된 둘의 밀회 데이트도 그 적은 만남을 포착해낸 것이라 보여집니다.
2013년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과 12월 19일 김원중의 생일에 데이트를 한 사진이 포착이 되었다고 하네요.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설 보도가 있고 난 후 아이스하키 선수인 안근영과의 인증샷도 김원중이 아이스하키 선수이기에 쌓은 인맥이 아니겠느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이제 피겨를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펼칠 시기에 터진 김원중과의 열애설 인정은 굉장히 축복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 기사와 관련해 기사 내용의 대부분 사실이다. 김원중 선수와 교제중임을 말씀드린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서 만남조차도 자유롭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안현수 선수의 연애와 비교가 되어서 짠하기도 합니다.


안현수 선수의 경우는 우나리를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줬다고 하잖아요.
디스패치는 김연아의 열애설이 아닌 김연아 선수가 선수로써의 마지막을 기록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네요.
어찌 됐건 디스패치의 보도로 인해서 김연아 선수의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갈 수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
이제는 피겨의 전설이 된 김연아 선수의 일거수일투족은 계속해서 지금처럼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될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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