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영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세미나에 대해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저는 이런 교육들에 관심이 없어요 ㅋㅋ

근데 친구가 듣고 싶은데 혼자가기 싫다며...

거의 반억지로 끌려갔다왔죠 ㅋㅋㅋ

 

 

그런데 막상 들어보니 좋은 내용이 더라구요.

 

 

모두 꿈을 갖고 살고 있는데 왜 도전해 볼 생각도 안하고 있냐며 대표님이 다그치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한동안 꼭 해보고 싶은 꿈이 있었는데 현실과 맞지 않는다 생각해 거의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다시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기도 하고 뭔가 우울해지기도 하면서...

 

 

이건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이에요 ㅋㅋㅋ

무튼 가기 귀찮았는데 이런 좋은 강의 듣게해준 친구에게 감사해야겠네요~

 

 

끝나고는 친구랑 육회 먹으러 갔다왔어요 친구가 같이 가줘서 고맙다고 한턱 사줬다는~

 

실은 저도 세미나 안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였는데 밥까지 얻어먹으니까 쪼금 미안했네요.





대표님 이야기 듣고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잊고 살던 꿈이 마구마구 생각나더라구요.

지금 안해보면 나중에 분명 후회할 것 같고...

한발씩이라도 나아가 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좋은 성과아닌가요?? ㅎㅎ

 

 

미래에 대해서 꿈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세미나 한번 들어보세요.

 

 

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고 조금이나마 답을 얻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많은 분들이 자신감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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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웨딩촬영화보


이병헌 이민정 예비신랑신부의 웨딩촬영화보가 공개됐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측에 따르면 웨딩 촬영은 평소 친분이 있는 사진작가가 촬영했다고.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8월 1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식 주례는 원로배우 신영균이, 사회는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이 각각 1·2부를 맡는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06년 지인의 소개 처음 연애를 시작했으나 한 차례 결별했다.
이후 지난해 초부터 교제를 다시 시작했고 그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측이 밝힌 이병헌 이민정 커플의 결혼식 총비용은 1억 5천만원.

"아직 예식과 관련해 두 분과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지 않아서 세부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
"음식, 음료, 와인, 꽃장식, 무대장식을 비롯한 부대비용을 모두 합해서 하객 1인당 평균을 내면 최소 1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 것"
"신랑 신부 양측의 하객을 1000명으로 잡을 경우 1억 50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이병헌은 <힐링캠프> 출연 당시 이민정과의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하였다.

이병헌: "6년 전 지인을 통해 만났는데 그 당시 이민정은 막 일을 시작할 단계였다. 나 또한 한창 일을 하고 있던 터라 좋은 만남을 이어가다 이 친구의 앞날을 막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냥 좋다고 생각없이 가는 거 같았다"

이병헌: (결별 후 2012년 재회)"시상식에서 우연히 봤다. 눈인사를 했는데 이민정은 시선을 피하더라. 그렇게 헤어졌는데 어느날 하루 그 친구(이민정)가 꿈에 나와 시상식 당시 일을 꺼내더라. 이후 영화 촬영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 만남을 가지게 됐고 그렇게 다시 연인이 됐다"

꿈이란 참 신기한 듯 하다.
그리스신화에 보면 자신의 신랑을 예지해주는 신도 있다고 하던데 이병헌의 꿈도 그런 케이스일까?
6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 동안의 결별 후에도 다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인연이란 게 있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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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관련한 것 중에 재밌는 일화가 있다.
김유신의 두 누이의 이야기다.


 

로또당첨자들은 어떤 꿈을 꾸나

김유신의 첫째 누이가 꿈에 산에 올라 오줌을 누었는데, 그 오줌에 산아래가 잠겼다.
그녀는 망측하게 생각하여 동생에게 말을 하였는데, 동생은 언니의 꿈을 사겠다고 하며 비단을 주고 샀다 한다.
그녀는 훗날 김춘추와 결혼을 하였다 한다.

 

SleepingChild by lovelornpoets 저작자 표시


꿈에는 이처럼 과학적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신묘한 힘이 있는 것일까?
꿈에는 길몽이 있고, 흉몽이 있으며 잡몽이 있다 한다.

그럼 로또에 당첨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길몽이며 로또당첨자들은 로또에 당첨되기 전 어떠한 꿈을 꾸었을까?
'좋은 꿈을 꾸면 복권에 당첨된다'는 속설은 사실일까?


꿈을 꾸지 않은 로또당첨자들도 상당수 있지만 꿈을 꾼 당첨자들을 보면 당첨되기 전 미리 사실을 암시하는 역할을 한다 보여진다.
만약 아래와 같은 종류의 꿈을 꾸게 된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조용히 로또 복권을 사러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1. 돌아가신 부모님, 조상님 꿈
2. 종교 관련 꿈

 


3. 돼지 또는 동물꿈
4. 물이나 불 꿈
5. 재물 관련 꿈

 


6. 대통령, 연예인 등 유명인사 꿈

 


7. 숫자꿈
8. 피가 나오는 꿈
9. 신체 관련 꿈

9. 피가 나오는 꿈


로또당첨자들 중에는 조상꿈을 꾸고 나서 그 주에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도 있고, 부처님이 집 안에 들어오는 꿈을 꾸고서 로또에 당첨된 이들도 있으며, 꿈 속에서 로또 숫자를 보고 난 후 그 숫자를 그대로 적어 넣어 당첨된 자들도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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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70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다음 영화 블로그 인셉션 시사회 이벤트
당첨 내역: 인셉션 시사회
관람장소: CGV왕십리점
원제: Inception
러닝 타임: 147분

장르: SF, 액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와타나베 켄, 마리안 꼬띠아르, 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nception

어느날 너무도 생생한 꿈을 꿔서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 것인지 그 경계가 애매모호했던 기억이 다 한 번 정도는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꿈은 무의식의 발현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뇌는 깨어 있는 동안 평생을 사용해야 10%도 채 못쓰고 죽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뇌가 꿈 속에서는 오히려 사용량이 더 많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 꿈을 깨어 있을 때와 같이 어느 정도 의지로 조절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러한 가정에서 출발한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오가면서 그 경계를 모호하게 합니다.

꿈의 의미

꿈은 우리가 잠을 잘 때의 무의식의 발현이라고도 할 수 있고, 잠재의식의 발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두번째초대>의 작가 윤미솔은 꿈은 뇌가 꾸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 자아인 영혼이 꾸는 것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꿈은 밝혀진 것보다는 앞으로 밝혀내야 할 부분이 더 많은 신비로운 것입니다. 우리의 뇌도 마찬가지죠.
그러한 타인의 꿈과 기억마저도 훔쳐낼 수 있다는 상상력은 정말이지 기가 막힌 상상력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기가 막힌 상상력을 영화적 비쥬얼로 표현해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네요.

Dimension


고대인들은 꿈과 상상력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시크릿>의 끌어당김 법칙과 같이 이 세상의 모든 생각과 상상력들은 우주 속에 둥둥 떠다니다가 누군가가 그것을 진정 원할 때 '영감'과 같이 그러한 것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면서 이 세상에 존재하게끔 구현한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차원(Dimension)

1차원은 점, 2차원은 선, 3차원은 우리들이 사는 차원, 4차원은 시공간의 개념이 대칭성을 이뤄진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고전물리학에서는 이제 나올 수 있는 물리학적 법칙(3차원적)들이 거의다 한계점에 다다랐다고 하더군요.
고전물리학에서 보는 차원은 이처럼 4차원까지입니다.
고전물리학 내에서 신학적인 부분을 해석하자면 신의 영역은 4차원에 있지 않을까 추측하기도 하였습니다.
헌데, 고전물리학에서 발전하여 연구 중인 이론물리학에 따르면 이 차원의 개념이 훨씬 고차원으로 가게 됩니다.
현재 이론물리학은 10차원 내지 11차원까지 차원의 영역이 확장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의 영역도 4차원 이상의 차원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Inception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인셉션>의 영화적 세계관이 꿈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꿈은 몇 차원일까요?
상상력에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꿈 속에서 우리는 날아다닐 수도 있고, 맘 먹은대로 무엇이든 될 수가 있습니다.
마치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요.
꿈은 이러한 차원의 경계, 상상력의 한계마저 허물어뜨립니다.
<인셉션>은 그러한 차원의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혹은 차원의 경계를 뛰어넘는 듯한 영상미학을 간간히 보여줍니다.

Inception

이론물리학의 이론 중에 '물고기의 비유'라는 유명한 이론이 있습니다.
물 속의 물고기는 자신들의 세계에 갖혀 있죠.
그런데, 이 물고기를 사람이 손으로 끄집어낸다고 가정합니다.
물고기 입장에서는 자신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나온 것이죠.
자신이 알던 세계에서 다른 미지의 세계로.......
자신이 속한 차원에서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이것은 인간으로치자면 '휴거'에 비유될 수 있는 일일겁니다.
<인셉션>에서 꿈은 이러한 것에 비유될만한 것 같습니다.

유체이탈의 SF적 해석

<인셉션>의 영화적 세계관은 이 한마디로 해석하면 가장 가까울 것 같습니다.
유체이탈 체험자들에 의하면 유체이탈을 하게 되면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한한 존재가 된다고 하더군요.
시공간을 초월하는 것은 물론, <인셉션>에서 보여주듯이 어느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의 이동이 순식간에 벌어지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시공간적인 것은 지구에만 한계 짓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유체이탈과 같은 경험을 <인셉션>에서는 드림머신이라는 기계장치의 힘을 빌고 꿈에 비유하여 SF적으로 해석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는 이러한 장치적 힘을 빌어서 상대방의 기억을 훔치는 그 방면의 대가(大家)입니다.
이런 코브에게 훔치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심는 프로젝트, 이 영화의 제목인 인셉션이 생깁니다.

기억의 한계성

우리의 뇌가 기억을 하는 것을 어떠한 정보에 대한 대뇌피질의 화학 작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기억에는 한계성이 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요하지 않는 정보라고 판단되는 것을 망각하는 기능과 또는 왜곡 ·변질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러한 기억의 망각에 대한 것을 영화적으로 위에서처럼 코브와 그의 아내 맬(마리안 꼬띠아르)이 무의식의 가장 밑바닥에까지 가서 건립한 자신들의 세상을 허물어뜨리는 것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셉션>은 꿈이 무의식의 발현이라고 해석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는 공포나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것도 있을 수 있지만, 반대로 행복과 사랑, 아름다운 추억 같은 것도 있습니다.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해석한다면 우리가 부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이러한 부정적인 것들이 무의식을 지배하여 악몽과 같은 것으로 나타나고, 반대로 긍정적인 것을 생각한다면 온갖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환타지와 같은 꿈을 꿀 것입니다.
유체이탈 경험자이자 <두번째초대>의 작가인 윤미솔은 종교에 관계 없이 자신의 무의식이 긍정적이고 천국을 꿈꾼다면 천국으로 가게 되고, 자신의 무의식이 부정적인 것이 많다면 지옥으로 이끈다고 합니다. 

트라우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현실 세계의 여성과의 관계에서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겪은 것일까요?
그의 작품을 보면 유독 여성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겪는 극중 배역을 읽을 수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작인 <셔터 아일랜드>에서도 그렇고, <에비에이터>에서도 그렇고, <인셉션>에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두 작품에서완 달리 <인셉션>에서의 그는 행복해 보입니다.
<인셉션>에서는 아내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내려놓고 자신이 꿈꾸던 세계를 선택합니다.
<셔터 아일랜드>와 유사한 스토리라인이지만, <인셉션>에서의 결말은 해피엔딩이죠.
(현실에서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자신의 이상형을 만난 것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인셉션>에서처럼 행복은 이렇게 꿈 속에서처럼 차원을 넘어서고, 무의식에서조차 입은 상처를 치유해야만이 가능한 것일까요? 
그가 그토록 원하던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이 죽음과 맞바꾸어야만 도달할 수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지금 꿈 속에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누구든지 죽음을 회피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는 곡을 하면서 죽음을 슬퍼하는 반면, 우리와 다른 문화권에서는 오히려 죽음을 축제처럼 여기고 즐기는 문화권도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미지에 대한 것에 두려움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죽음도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두려운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이 많은 인생이지만은 우리가 사는 현실이 꿈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꿈에서도 현실과 똑같이 아프고, 현실과 모든 것이 똑같은 <인셉션>의 세계에서의 죽음은 현실로의 회귀입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우리의 현실이 죽음으로 인해서 깨어난다면 이상향으로의 회귀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꿈에서 깨어났을때 악몽을 꾸기를 바라시나요?
아니면, 꿈에서 깨어났을때 정말 아름다운 꿈이었다고 생각하길 바라시나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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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츠(Paul Potts) 성악가
출생 1970년 10월 13일, 영국
데뷔 2007년 1집 앨범 'One Chance'
경력 2007년 영국ITV1 브리튼스갓탤런트 우승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폴 포츠 : 열정 [Passione] - 10점
폴 포츠 (Paul Potts) 노래/소니뮤직(SonyMusic)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中 "Nessun Dorma(아무도 잠들지 마라)"

고교 시절 음악 시간에 비디오로 감상한 작품입니다.
Nessun Dorma는 3막에서 칼리프 왕자가 부르는 곡으로 "공주는 잠 못 이루고"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 곡입니다.

다시 봐도 짜릿한 전율이 오는 폴 포츠의 무대입니다.
준결승과 결승전에서도 똑같은 곡, 똑같은 사람이 부르지만 이 무대만큼의 감동은 없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한다는 것, 그 꿈을 이루는 중심에 서 있기에 폴 포츠의 무대가 더욱 빛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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