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공심이 첫 방송 남궁민 변태사 민아 못생김 이유

'미세스캅2' 후속으로 방송이 된 '미녀공심이' 꿀잼이네요.

 

남궁민과 못난이로 변신을 한 걸스데이 민아의 모습 참 신선합니다.

민아는 이번 '미녀공심이'로 첫 주연을 하게 되었는데요.

굉장히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주네요.

 

#변태사

 

미모의 변호사인 공미(서효림)을 언니로 둔 공심(민아)은 언니와는 달리 못생김이 묻어나는 얼굴에 꾸미고 다니지도 않는데요.

 

 

취업스트레스로 원형탈모까지 생겨서 이상한 가발을 쓰고 다니는 공심은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공미의 로펌 사장 와이프에게 폭행을 당하는 불상사을 겪에 됩니다.

 

 

변호사 언니를 둔 공심은 당연히 고소를 하려고 하지만 그 상대가 로펌 사장의 와이프여서 입장이 곤란해진 공미...

공심은 아무도 자기 편을 들어주지 않아 맘이 많이 상하게 됩니다.

 

 

해서 술을 진탕 퍼마시고 잔뜩 취했는데...

 

 

깨어보니 옥탑방 안단태(남궁민)의 방...

상의 탈의하고 주무시는 안단태에게 얼굴 부비기,입술 부비기 신공을 하면서 스킨십을 퍼붓는 공심이...

공심의 스킨십에 놀라서 깬 남궁민은 비명을 지르게 되고...





당황한 공심은 술이 확 깨면서 "비밀번호 안바꿨어요?"라면서 남의 방에 들어온 공심은 자신의 실수를 안단태에게 떠넘기는 신공을 발휘합니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방을 뛰어나가는 공심에게 가발을 쓴 채 "이거는 안가져가요?"라면서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안단태... 

 

 

가발만 벗어도 이렇게 예쁜데, 가발 쓰니까 진짜 못생김...

다크서클도 쭈욱 내려오고 ㅎㅎㅎㅎ

 

 

공심은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줄 변호사를 찾아다니다가 안단태가 변호사라는 걸 알게 됩니다.

 

안단태(남궁민)

전국싸움 1등.인권변호사

 

 

예상 외의 반전.

공심은 믿기지 않은 이 일에 놀라서 "혹시 변태사세요?"라면서 변태+변호사의 신조어를 만들어냅니다.

 

안단태를 변태라고 생각하고 있던 공심의 마음이 완전 반영된 신조어네요.

 

 

변태사라는 직업을 갖게 된 안단태는 공심이의 억울함을 풀어주게 될까요? ㅎㅎ

 

미녀공심이 등장인물

 

못친소 상위권 공혁(우현)의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공심이

 

공심 사랑스러운 여인/공미 신이 내린 미모 공심의 친언니

 

석준수(온주완)

재벌3세

 

주재분(오현경)

여자는 예쁘면 장원급제와 동급이다

 

 

'미녀 공심이'는 '냄새를 보는 소녀','호박꽃 순정','드림','타짜'를 연출했던 백수찬 PD와 '냄새를 보는 소녀','야왕','옥탑방왕세자','불량가족','명랑소녀 성공기'를 쓴 이희명 작가의 작품입니다.

 

'미녀공심이'는 주말드라마로 MBC '옥중화'와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펼치게 되겠네요.

그리고 민아는 '미녀공심이' 첫 주연을 맡아서 수목드라마인 '딴따라'의 걸스데이 혜리와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을 펼치게 될 듯 합니다.

 

 

'미녀공심이' 첫방 시청률은 8.9%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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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열애,'비주얼 커플'

남궁민(1978년생)과 에이팀의 톱모델 진아름(1989년생)의 열애 보도가 있었습니다.

보도 매체는 "남궁민이 진아름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하였고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내는 커플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궁민은 지난해 11월 진아름의 생일에 로맨틱한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는데요....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11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을 하게 되겠네요.

 

 

진아름은 백제예술대학 모델학과 졸업을 한 후 2008년 서울 컬렉션 모델로 데뷔한 모델입니다.

'남자사용설명서','해결사','상의원' 등에 출연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남궁민은 '우결'에서 홍진영과 가상부부로 활약을 하면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죠.

 

 

최근 '냄새를 보는 소녀'나 '리멤버 아들의 전쟁' 등에서 악역을 맡으면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기고 있죠.

 

 

남궁민은 가족에게서 힘을 얻는다면서 자신의 보물 1호는 동생인 남궁윤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동생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듯 하더라구요.





남궁민은 집안이나 개인사가 알려지지 않은 배우 중의 한명인데...

이렇게 열애설이 나는 것도 거의 처음이지 않나 싶어요.

 

 

동생 남궁윤은 은행원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당시 인터뷰 내용을 보면 "내 명의로 된 집을 동생에게 넘길 것 같다.당연한 것이다.동생에게 그정도 해 줄 것이다.난 다시 돈을 벌면 된다."며 동생 바보로 불릴 정도로 동생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였지요.

 

 

글을 쓰고 있는 사이에 남궁민 측의 공식입장이 나왔는데 진아름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고 하네요.

 

 

만난지 7개월째라고 하는데요.

 

 

진아름은 쌍둥이 언니가 진다운이 있는데,진다운도 모델이라 합니다.

 

 

일란성 쌍둥이여서 진아름과 외모가 거의 같다고 하네요.

헐 대박!

 

 

모델이어서 패션센스도 남다른 진아름인데,남궁민도 슈트가 참 잘어울리는 배우이죠.

 

 

에스팀 소속사인 장윤주 결혼식 때 진아름도 같이 인증샷을 찍었다 하더군요.

 

 

'무한도전' 도전,달력모델 특집에서도 출연을 한 경력이 있다네요.

 

 

대중에게 잘 각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tv 활동과 영화 등 생각보다 많은 작품 활동을 했네요.

 

 

열애보도가 난지 굉장히 빠르게 열애를 인정하였네요.

 

 

남궁민이 키가 179cm로 나와 있는데,진아름 키도 173cm라 비주얼커플이라 할 수 있겠네요.

최근에 열애를 인정한 이동휘의 연인인 정호연도 에스팀 소속인 거 같네요.

이희준과 혼인신고를 올린 이혜정도 에스팀이구요.

그러고 보니 에스팀 소속 연예인들이 축하할 일들이 많네요.

장윤주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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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남궁민 악역 연기가 대단한 이유

'냄새를 보는 소녀' 권재희(남궁민)의 살기가 tv 밖으로 느껴질 만큼 소름이 끼칩니다.

그리고, 권재희의 살의는 오초림(신세경)에서부터 오재표(오초림 아빠), 염미(윤진서)에게까지 뻗어가고 있습니다.

'냄새를 보는 소녀' 주인공인 최무각(박유천)은 이미 한번 당했죠.

 

남궁민 인스타그램

 

셰프로 방송을 할 때는 밝은 이미지이지만 살인마로 변신할 때는 어둡고 음침합니다.

무엇보다 더 소름끼치는 것은 완전범죄를 설계할 정도로 두뇌가 비상하다는 점이죠.

 

 

권재희는 자신의 범죄가 발각될 즈음이면 형사든 누구든 가리지 않고, 없애려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두려운 존재입니다.

 

염미 반장이 권재희를 바코드 연쇄살인의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을 하게 되면서 염미 반장에게도 살의를 보였고, 최은설이 살아 있단 걸 알게 되고, 최무각의 스마트폰을 해킹한 후로는 오재표의 목숨이 가장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초림이 바로 최은설이란 걸 알게 된 지금 오초림의 목숨이 가장 위태위태하네요.

 

 

 

 

한편 오초림과 최무각이 사귀게 된 이후 신체적인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최무각은 감각을 미약하나마 느끼기 시작하였고, 오초림은 바코드 연쇄살인범에게 쫓기다가 일어난 교통사고 이후 잃어버린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죠.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살펴보니 권재희의 안면인식 장애가 권재희가 바코드 연쇄살인범이라는 걸 밝히게 될 결정적 단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초림이 최은설이란 걸 권재희만 안게 아니라 몽타주를 그려주던 염미 반장도 알게 되었죠.

이로 인해서 최무각이 오초림과 교제 중이고, 최무각의 친동생이 바코드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했다는 걸 아는 염미 반장은 최무각을 수사에서 배제시키려 합니다.

 

 

오초림, 오재표, 염미 모두 권재희의 타깃이 된 마당에 이렇게 최무각을 수사에서 배제시키려 하면 어쩌자는 것인지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과연 오초림은 권재희에게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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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남궁민의 귀신 같은 솜씨에 당했다

권재희(남궁민)는 바코드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인 것이 지난 회에 드러나게 되었죠.

그리고, 권재희는 자신이 범인인 걸 알게 된 천백경(송종호)을 죽이고 그 시신을 없앨 알리바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남궁민은 대리기사를 이용하여 알리바이를 조작하게 되고, 천백경의 시신은 경찰청에 보란 듯이 천백경의 차에 태워 주차해두죠.

 

 

최무각(박유천)과 오초희(신세경)는 천백경의 죽음에 "왜 네가 죽냐. 내 동생을 죽인 네가 왜 죽은 거냐"고 절규를 하게 됩니다.

염미(윤진서)는 "우리가 쫓던 용의자가 희생자가 된 것 같다"며 천백경의 팔에서 바코드를 발견하고 천백경이 바코드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아니었단 걸 알게 되죠.

 

 

'냄새를 보는 소녀' 7회 줄거리에서는 권재희가 안면인식장애라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요.

오초림의 얼굴을 빤히 보고 있다가 자신의 행동을 이상해 할까봐 오초림에게 설명을 해주게 되죠.

 

 

권재희가 안면인식장애가 있다는 것은 최무각의 동생 최은설(김소현)을 신세경으로 잘못 알고 살해하게 된 것을 설명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초림이 최무각을 돕기 위해 천백경의 시신에서 냄새를 보는데, 술냄새와 함께 생전 처음 보는 냄새가 보인다면서 무슨 냄새인지 모르겠다고 말하죠.

 

 

아마도 이 냄새가 권재희에게서 나는 냄새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것이 사건의 암시나 복선 역할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사건과는 별개로 오초림은 친구 마애리(박진주)의 도둑 누명을 벗겨주려 최무각과 함께 범인으로 의심이 되는 용의자의 실시간 SNS사진을 똑같이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사진은 키스하는 사진이라 현장검증이라면서 키스하게 되죠.

 

오초림과 최무각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바코드살인사건에 점점 다가가게 되는데, 오초림과 최무각의 이 키스의 반대급부로 최무각이 천백경의 칼에 맞게 됩니다.

 

권재희는 천백경의 "황금 물고기는 외로운 남자를 만나야 해"라는 말이 신경이 쓰여 천백경의 짐이 든 컨테이너 박스를 뒤지게 되었고, 최무각도 천백경이 근무하던 병원 간호사에게서 천백경의 짐이 컨테이너 보관소에 있단 사실을 듣고 조사차 왔던 것이죠.

 

그런데, 최무각은 권재희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권재희는 오초림과의 전화통화로 인해서 최무각인 줄 알게 됩니다.

컨테이너 박스를 조사하던 최무각은 누군가 먼저 왔다 갔단 걸 알게 되고, 그 남자를 뒤쫓아 가게 되다가 남궁민의 귀신 같은 솜씨에 당하게 되죠.

원래 최무각은 통각상실증이라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칼을 맞고 피를 보자 쓰러지게 됩니다.

 

 

권재희는 편집증적인 성격과 안면인식장애 뿐만 아니라 사이코패스적인 특징을 지녔다 보여집니다.

사이코패스의 특징이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고, 양심의 가책이나 죄책감이 없고, 머리가 굉장히 비상하죠.

속에는 짐승을 숨기고 있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호감적인 외모를 지녔고, 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라는 점에서 권재희와 공통분모가 굉장히 많습니다.

 

최무각이 복수심만으로 상대하기에는 만만한 상대는 아닌 듯 합니다.

보다 냉철하게, 완벽하게 상대해야 할 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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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범인 남궁민 섬뜩,박유천 추리력 천재급,바코드살인사건 비밀 밝혀냈다

<냄새를 보는 소녀> 6회 방송에서는 그동안 천백경(송종호)과 권재희(남궁민) 사이를 오락가락하면서 범인이 누구인지 의혹만을 키웠던 바코드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권재희라는 것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천백경은 아픈 아내의 심장이식수술을 위해서 오초림이 죽기 만을 바랬던 의사였고, 그런 나쁜 마음을 접고 아프리카 오지로 봉사활동을 떠나려 하였으나, 권재희가 주마리의 살해범이란 걸 알게 되면서 권재희에게 살해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무각(박유천)은 강혁(이원종)에게 공을 돌리면서 자신을 싫어하던 이들과도 잘 어울리게 되는데요.

전회에서 마약사범을 적발하였던 공으로 금일봉을 받은 강혁은 닭백숙을 함께 먹던 곳에서 사설도박장을 발견하게 되고 그 공마저 강혁에게 돌리게 되죠.

 

 

어떻게 도박장인 걸 알았느냐는 질문에 백숙집에서 백숙 냄새 대신 라면 냄새를 맡았던 오초림(신세경)의 말과, 백숙집 할머니의 소쿠리에서 나던 돈냄새, 식당 넓이 보다 확연히 큰 건물의 크기로 비밀의 방이 있을 것 같다는 조희봉의 말에 불법 도박장임을 의심하고 급습한 것이 유효했던 것이죠.

 

 

이러한 최무각(박유천)의 추리력은 대단해서 FT아일랜드의 이정신이 까메오 출연을 해서 사인을 받던 오초림으로부터 힌트(사인을 뒤집어보면 사인이 바로 보인다는...)를 얻고 곧바로 그 힌트를 바코드에 적용시켜 풀리지 않던 난제에 있던 바코드의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

 

 

원래 바코드는 13자리로 국가코드+생산자번호+상품번호+체크섬(GTIN,국제거래단품식별코드)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바코드 연쇄살인의 바코드는 앞 세자리가 서적+두자리가 국가코드(대한민국)+세자리(상품번호)와 같이 이뤄져 있으며 맨 마지막 번호는 살인사건의 순서대로 넘버링 되었다는 걸 밝혀내죠.

 

 

최무각이 밝혀낸 이 바코드의 비밀로 알 수 있는 것은 바코드연쇄살인범이 책을 매우 잘 아는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권재희는 도서관 같은 자신만의 비밀의 방에서 '천백경 1980.12.23~2015.03.07'이라 적힌 책을 들고 그 책과 색상과 크기, 디자인이 일치하는 책꽂이에 마치 수집을 하듯이 소중하게 책을 정돈하면서 섬뜩한 표정으로 엔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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