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최태준 열애 인정,아는 사람은 다 알았던 사이

'그때는 아니고, 지금은 맞다'

 

박신혜 최태준이 공식입장을 통해서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사진 출처: 최태준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최태준은 지난해 수목원에서 데이트를 하였다는 목격담이 나오면서 열애설이 나왔던 적이 있다 하는데요.

 

당시에는 공식 입장을 통해서 "친구 사이"이는 입장으로 열애설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열애설에 대해서는 박신혜 최태준의 공식 입장은 친한 동료 사이에서 2017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박신혜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연예계 데뷔를 해서는 친한 동료 사이로 지냈다고 하는데요.

 

일각에서는 박신혜 최태준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이였다고 합니다.

수목원 목격담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목격담도 있었고, 최태준의 친구들에게는 두 사람의 교제가 공공연한 사실로 인식 되어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번째 열애설에서는 열애설을 인정한 것 같습니다.

 

박신혜는 알려졌다싶이 곱창집을 운영하시는 부모님을 도우는 효녀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한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라고 합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둘 다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데요.

최태준도 조인성의 아역을 했을 정도로 훈훈한 외모를 지닌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박신혜 최태준은 비주얼 커플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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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케미 사니 시청률 쑥쑥

김래원의 돌직구 고백을 '직진 로맨스', '돌직구 고백'이라 표현을 합니다.

선생과 제자로 만났던 이들에게 지난 세월의 공백은 그리움으로 만났나 보네요.

두 사람의 케미가 살자 시청률도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닥터스의 시청률은 18.4%의 시청률로 최고 시청률을 찍으면서 20%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수도권 시청률은 20%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첫회부터 진짜 재밌게 봤던 닥터스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재미가 있고,지루하지가 않거든요.

 

 

비교적 긴 호흡의 50부작인 몬스터의 시청률은 11%대로 안정권에 있는 것 같은데, 문제는 KBS의 뷰티풀마인드입니다.

 

3.5%로 4%대 시청률도 무너졌네요.

 

 

장혁-박소담의 '뷰티풀 마인드'와 박신혜-김래원의 '닥터스'는 의학드라마라는 장르적인 공통점과 동시간대 방송이어서 방송전부터 대립구도로 소개가 된 바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닥터스'의 완승이라 할 수 있겠네요.

 

 

'추노', '뿌리깊은 나무', '장사의 신 객주' 등 시청률에 있어서 선전을 하였던 장혁으로서도 당혹스러운 시청률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닥터스'의 인기 요인 중 하나는 찰진 대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김래원의 직진 대사들이 정말 귀에 착착 감기네요.





-"계속 걸리는게 하나 있는데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왜 자꾸 날 결혼 시키냐."

 

-"너 변했다. 왜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네가 판단하냐. 나 결혼 안했다."

 

 

-'너 내가 선생이라 이러는 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면 너 진짜 바보야. 아니면 좋아해야 되나. 연애 한 번 못해보고 의사돼서 연애 세포 죽어 버려서 남자가 여자한테 보내는 눈빛 감지 못하는 널. 널 생각하면 너랑 마지막 만났던 장면이 항상 떠올라. 그때 널 잡았어야 됐어."

 

 

-"이상하게 너랑 만나면 진지하다가 뒷 마무리는 코메디더라.요상해졌다.나쁜 계집애. 다음에 다시 질문하면 그때는 뭘 물어보든 무조건 예스다."

 

 

그동안 김래원은 '펀치'나 '강남1970' 같은 무겁고 힘이 들어간 드라마를 출연해왔었는데요.

이번에 힘을 좀 빼고 편안한 연기를 하니 드라마 결과도 좋게 나타나고 있네요.

20% 시청률 돌파를 하게 되면 연말 시상식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나저나 박신혜는 15% 시청률 공약 언제쯤 지키려나요?

트와이스 Cheer Up 안무에 맞춰 노래도 부르겠다고 했는데... 

 

 

박신혜는 빨리 시청률 공약을 지켜라~

트와이스 Cheer up 안무 보고 싶다~보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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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 날라다녔고 김래원 안정감 줬다

'닥터스' 1회 선생님! 저 얘 못 받습니다 리뷰입니다.

박신혜에 대한 매우 주관적인 극찬 리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완전 재밌게 봤네요.

 

 

1. 김래원과 박신혜의 묘한 사제관계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의 조합 방송 전에는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요.

방송 보고 난 후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 이후 기대해도 좋을 만한 커플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사제지간이라서 제약은 있겠지만 사제지간임에도 뭔가 심상찮은 인연인 것은 확실하네요.

 

첫 만남은 레코드 가게에서 도둑질을 하는 유혜정(박신혜)과 홍지홍(김래원)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모르면 무슨 짓을 못할까요?

유혜정은 자신을 지도편달하려는 홍지홍을 발로 차버립니다.

거칠게 대하는 유혜정에게 완전 반한(?) 홍지홍은 유혜정이 도둑질을 했고,고등학생 신분이라는 걸 알아내게 됩니다.

그런데, 말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는지 유혜정은 삼십육계 줄행랑을 칩니다.

강렬한 첫 만남!

 

 

2. 박신혜의 액션 연기

두 번째 만남은 홍지홍이 유혜정 할머니의 집에 월세를 살게 되어서 그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뻐한다는 말처럼 홍지홍은 할머니에게 유혜정의 도둑질을 고자질하지만 할머니에게도 유혜정에게도 이 방법이 먹혀들지 않습니다.

 

 

마침 유혜정은 밤문화를 즐기다가 그곳에서 1대 8(?) 정도로 싸우다가 김수철(지수)의 오토바이를 얻어타고 오던 길입니다.

 

 

막 날라다니는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자들에게는 지지 않을 싸움 실력을 지녔습니다.

왠만한 남자하고도 맞붙을 실력입니다.





액션+로맨스+찰진대사는 '태양의 후예'의 인기 요인 중의 하나였었는데요.

'닥터스'는 메디컬드라마의 '태양의 후예'가 될지도...

 

 

3. 찰진 대사

유혜정이 이렇게 문제아가 된 이유는 가정사에 있는 듯 합니다.

할머니(김영애)와 다투다가 이러한 가정사의 일부가 나오는데요.

박신혜의 싸움 실력만큼이나 강한 찰진 대사들이 몰입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박신혜가 맡은 유혜정은 예쁜데 싸움도 잘하고, 게다가 머리도 좋은 캐릭터입니다.

'닥터스'에는 상처받은 유혜정과 상처가 있을 것 같은 홍지홍(김래원)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면서 성장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비록 사제지간으로 만났지만 썸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세 번의 인연이 겹치면 필연이 된다고 유혜정은 학교에 다닐 생각을 별로 않고 있다가 할머니를 봐서 학교에 가게 됩니다.

 

그런데,그곳이 바로 홍지홍이 선생님으로 있는 학교이고, 유혜정은 홍지홍의 반 학생이 됩니다.

 

 

'액션+로맨스+찰진대사' 이거에 길들여져선지 '닥터스'보면서 왠지 모르게 '태양의 후예'의 느낌이 나더라구요.

 

'태양의 후예' 이후로 본방사수할 드라마가 생겼네요.

1회 끝났는데 벌써 다음회가 기다려진다능~

 

모범생으로 등장하는 진서우(이성경)

유혜정과는 인생 라이벌이 될 듯...

 

천순희(문지인)

교장 딸 유혜정의 싸움실력에 반해버림 ㅋㅋ

 

조인주(유다인)

홍지홍을 짝사랑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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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닥터스 첫 대본리딩 주요 등장인물 소개

'닥터스'의 출연진인 김래원,박신혜,윤균상,이성경,김영애,윤해영,장현성,전국환,이효재,엄효섭,정해균 등의 배우들이 첫 대본 리딩을 하였습니다.

'닥터스'의 하명희 작가는 1순위로 원했던 배우들이 모두 출연해주었고, 모든 분들과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반항아에서 의사로 성장해가는 혜정 역(박신혜)

 

혜정의 아역(갈소원)

'7번방의 선물'에서도 아역과 성인 연기자로 만난 적이 있죠.

 

'닥터스'는 월화드라마인 '대박'의 후속작으로 6월 20일부터 방송예정입니다.

 

재벌,자유분방한 의사 정윤도(윤균상)

 

'닥터스' 간단 줄거리

학벌,출신 등 편견에 대한 의사 조직과 환자와 의사와 관계에 역점을 둔 리얼리즘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

 

유혜정(박신혜)의 라이벌 진서우(이성경)

 

속물 근성 서우의 엄마(윤해영)

 

홍지홍(김래원): 인턴에서 고교 교사, 신경외과 전문의로 변신을 하는 '닥터스'의 남자 주인공.

 

혜정의 친할머니 말순(김영애)

박신혜 수상 경력

 

박신혜는 '상속자들'(2013), '피노키오'(2014-2015) 이후 SBS에서 연이어 출연을 하고 있구요.

'딴따라'에는 특별 출연을 하였죠.





좀 궁금한 건 박신혜가 중국에서의 인기가 상당하였었는데, 그 인기에 비해서 중국 내 활동은 크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조금은 아쉽네요.

(필모그래피를 보면 박신혜가 다작을 하는 배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몇 년 간 SBS에서 수상을 놓친 적이 없기도 합니다.

그런 면에서 '닥터스'로 이러한 수상을 이어갈 지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는 관심을 지니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중국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료 60억 원 받았다는 이종석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민호

 

그리고, 박신혜와 연기호흡을 맞춘 이민호나 이종석이 모두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도 한 가지 공통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김래원 수상 경력

 

 

김래원도 '펀치'(2014)에 이어 '닥터스'로 연이은 SBS 드라마 출연입니다.

작년에 김래원은 SBS 연기대상 방송3사 드라마PD가 뽑은 연기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강남 1970'에서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김래원

 

상복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고 보여지는데요.

 

 

올해는 과연 '닥터스'로 이런 징크스라면 징크스랄 수 있는걸 깨고 의미 있는 수상을 하게 될지도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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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유리·수영,중대 여신 3인방 졸업 소감

박신혜와 소녀시대 유리,수영이 중앙대학교 연영과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사모를 쓰고 인증샷을 남겼다.

박신혜와 소녀시대 유리,수영은 학교를 알리는 연예인 홍보대사로 활동한 경력을 인정받아 봉사공로상을 받았다.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졸업 51기 수영후배님,52기 유리 후배님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일 열심히 할게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ㅡ^"라는 소감을 남겼다.

 

 

유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사 50기 박신혜 51기 최수영 52기 권유리 중대만세"라는 소감을 올렸다.

 

 

수영도 같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졸업 축하해요.신혜선배님,유리후배님,중앙대학교 우리 셋다 눈썹 실종"이란 소감을 남겼다.

수영과 박신혜는 1990년생,유리는 1989년생이다.





윤아는 작년에 동국대를 졸업하였었다.

중앙대 출신 연예인으로는 왕빛나,임수향,강하늘,김수현,이범수,주다영,장나라,권율,유소영,정경호,전인화,남궁민,김성주,손창민,하정우,이정현,고아라,이연희,신세경,진세연,최태준,손현주,현빈,김소은,에프엑스 루나,김희애,고소영,김희선,강한나,최정윤,주현미,이민우,송재림,오정해,김상경,김래원,박예진,김강우 등이 있다.

 

 

유리는 현재 '동네의 영웅'이란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입학과 졸업이라는 통과의례 중 대학 졸업은 일반인들에게는 사회로 첫 발걸음을 하는 중요행사 가운데 하나일테지만, 이미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에게는 그러한 의미보다는 이벤트나 축제의 한 장면 같기도 하다.

 

 

어쨌든 입학은 서로 달랐지만 졸업은 함께 했으니 그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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