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결혼 7살 연상 남편 직업

'박정현이 언제 결혼했지?'하고 생각할 만큼 박정현의 결혼 소식은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박정현은 지난 7월 하와이에서 비공개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박정현의 남편은 박정현보다 7살 연상의 인물로 캐나다 교포 출신입니다.

서울의 모 대학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박정현과 3년 6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하였습니다.

 

 

박정현은 1976년생 만 41세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태생의 재미교포 출신 가수입니다.

목사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민2세로 가족관계는 1남 2녀 중 장녀입니다.

 

 

박정현은 R&B 1세대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이죠.

박정현은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3년 CCM 앨범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UCLA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후 1996년 작곡가 김덕윤(P.S.I LOVE YOU)에 의해 한국행을 하게 됩니다.

 

 

박정현은 2년 동안 고생을 하였으나 윤종신을 만나 '나의 하루'가 히트를 치면서 'P.S I LOVE YOU'도 알려지게 됩니다.

 

 

이후의 행보는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와 같고, '나는 가수다'를 통해서 'R&B의 요정', '가창력의 끝판왕'으로 확실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박정현의 영어 이름은 리나 박(Lena Park)으로 톨키니스트라고 하네요.

톨키니스트란 '호빗', '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과 같은 작품 J.R.R. 톨킨의 왕팬을 지칭하는 단어이죠.

박정현은 SF 습작도 20여편이 있다고 합니다.

 

 

 

박정현이 이민2세라는 점, 박정현의 남편이 재미교포 출신이라는 공통점과 영어영문학(박정현은 2001년 컬럼비아 대학교 영문과에 편입학하게 됩니다.)에 대한 공통점이 같다는 점이 서로의 인연을 이어주게 만든 것 같다는군요.

 

 

 

 

박정현이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남편이 사생활을 중요시여겨 그렇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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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양파/그대와 영원히/효린 탈락/나는 가수다 시청률/나가수 순위 

'나는 가수다3'의 최초의 탈락 가수는 씨스타 효린입니다.

효린은 경연 선호도 조사에서 5위, 1차 경연에서는 7위 같은 6위, 2차 경연에서는 3위로 1라운드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경연 순위를 기록한 것에서 참고해야 할 사항은 1차 경연에서는 1위 박정현 이후의 순위는 모두 한 순위씩 두로 미뤄서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는 가수다3 순위] 

 경연 선호도 조사 결과[1월 30일]

 1차 경연[2월 6일]

 2차 경연[2월 13일]

 1위 박정현 '미장원에서'

 2위 양파 '애송이의 사랑' 

 3위 하동균 'From Mark'

 4위 소찬휘 '헤어지는 기회'

 5위 효린 '안녕(별에서 온 그대 OST)' 

 6위 스윗소로우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1위 박정현 '기억의 습작'

 2위 스윗소로우 '마법의 성'

 3위 양파 '달팽이'

 4위 하동균 '내 사랑 내 곁에'

 5위 소찬휘 '넌 그렇게 살지마'

 6위 효린 '이유같지 않은 이유'

 1위 스윗소로우 '바람이 분다'

 2위 양파 '그대와 영원히'

 3위 효린 '인연' /1라운드 탈락

 4위 소찬휘 '님은 먼곳에'

 5위 하동균 'come together'

 6위 박정현 '그대 떠난 뒤'

 

효린의 탈락은 '나가수'의 방송 포맷 카테고리 내에서만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

'불후의 명곡2'와 가요차트에서 승승장구를 하던 효린이지만 '나는 가수다'의 방송 포맷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생각하면 될 터입니다.

 

 

소찬휘의 경우에도 '토토가'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나가수' 이전 시즌에서는 탈락을 한 경험이 있죠.

'불후의 명곡', '토토가', '나는 가수다'의 가장 큰 차이점을 살펴보라면 즐기는 무대인지, 아니면 평가를 위한 무대인지에 따라 대중의 호감도가 나뉘어진다는 점입니다.

즐기는 무대를 원하는 대중들의 기호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죠.

 

 

소찬휘나 효린, 스윗소로우와 같은 가수들은 '토토가'나 '불후의 명곡2' 무대와 같은 무대를 서봤죠.



똑같은 가수이지만 어느 무대에 서느냐에 따라 이처럼 평가가 천양지차로 엇갈리는 것과 같은 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나가수'의 특징이라면 특징일 수 있고, 문제점이라는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일단 순위 결과만 놓고 팩트만으로만 해석하자면, 굉장한 이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나가수'의 시청률이 5~6%의 한 자릿수로 과거에 비해서 영향력은 떨어져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볼 경우 가수 선호도 조사 결과와 전혀 반대의 경우가 펼쳐졌습니다.

6위였던 스윗소로우가 1위를 하였고, 1위였던 박정현이 6위를 했죠.

 

 

양파가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비교적 기복 없는 무대를 펼치고 있네요.

 

 

효린 탈락 이후에는 휘성과 몽니가 합류를 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휘성과 몽니의 합류가 시청률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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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자신의 색깔을 더한 시즌3

최근 인기 있는 프로그램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미생'(직장인의 애환과 공감,위로를 이끌어 냄), 'K팝스타4'(음악을 통한 힐링, 심사평에 대한 공감, 음악 속에서 공감과 위로와 위안을 찾고자 함), '삼시세끼'(도시생활에 지친 맘을 시골생활의 유유자적 속에서 위로와 위안을 찾고자 함) 등 각자의 프로그램의 특성을 지닌 듯 하지만 공감과 공유, 위로와 위안이라는 측면에서 통하는 측면이 있다 보여집니다.

 

박정현 가수 선호도조사 1위 '미장원에서'

 

여기에 '무한도전' 토토가를 하나 보태어 보면 음악을 통한 흥과 1990년대로의 추억여행 속에서의 세대공감이라 할 수 있겠죠.

'나가수'의 프로그램 특징은 음악을 통한 위로, 음악 자체가 주는 위안의 힘을 지닌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죠.

토토가 보다 폭발력은 덜 할 수 있고, 'K팝스타4'와 같은 심사평이 없어서 공감공유가 못할 수 있지만 음악 그 자체의 힘에 좀 더 집중력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윗소로우 7위,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연애시대' OST)

 

그리고, 이러한 '나가수' 만이 가진 경쟁력을 더하기 위해서 무대의 질적인 향상과 음질에 대한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 투자를 많이 했다 느껴질 정도로 가수들의 노래를 보다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걸 알 수 있는 첫방송이 아니었다 싶습니다.

무대 퀄리티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퀄리티였다 보여집니다.

 

'나가수'는 이런 평가나 다른 프로그램과의 비교에 대한 것을 의식하지 않는다는 듯이 예능적인 측면을 좀 더 자제하고 가요에 대한 퀄리티를 더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원래 '나는 가수다'가 기획이 되었던 기획 의도대로 나름의 원칙을 지키려 한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양파 가수 선호도 조사 3위 '애송이의 사랑'

 

'나가수' 출연가수들의 데뷔를 살펴보면 1990년대에서 2010년까지로 토토가보다 더 넓은 세대를 아우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정현(데뷔 1998)-소찬휘-양파는 1990년대에 데뷔를 한 가수들이고, 하동균-스윗소로우-효린은 2000년대에 데뷔를 한 가수들입니다.



그리고, tv 속의 트랜드와도 관련 있는 '자신의 대표곡' 부르기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당시의 인기 만큼의 호응을 얻어낼 수 있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라 볼 수도 있겠죠.

 

효린 가수 선호도 조사 6위 '안녕'('별에서 온 그대' OST)

 

'나가수3'는 13주 간의 경연을 통해서 가왕을 뽑는다고 합니다.

가수 개인으로 보자면 굉장히 큰 영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나가수'는 어쩌면 대중성으로만 평가를 받던 노래에 '예술성'이란 색깔을 덧칠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찬휘 5위 '헤어지는 기회'

 

특히 하동균의 3단 변신 때 '파리넬리' 같았다며 하동균의 가성을 클로즈업하였던 장면에서 그런 느낌이 확연히 들더군요.

 

하동균 4위 'From mark'

 

'나가수3'는 이런 자신만의 색깔, 방송 컨셉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였다 보여집니다.

어찌보면 이는 토토가의 후폭풍 속에서 보다 폭발적이고, 보다 예능적 이미지를 원하는 대중의 요구와는 배치되는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기에 영합한다면 발빠르게 이런 대중의 요구를 수용하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의 길을 가겠다 마음 먹은 것 같습니다.

'나가수'가 방송 컨셉을 지키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나가수'의 색깔과 방송 컨셉이 얼마나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될지는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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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조회수로 다시보는 시즌1 BEST14

 

'히든싱어3' 첫방송 출연자로 이선희가 내정된 가운데 '히든싱어3'는 조회수로 보는 '히든싱어 비긴즈'라는 타이틀로 시즌1 다시보기 BEST14'를 선정하면서 지난 시즌을 요약하는 방송을 하였습니다.

 

 

JTBC '히든싱어'의 자체 조사에 의하면 네이버, 다음, 유튜브 등을 통한 다시보기 조회수는 무려 4천만 건에 도달했다고 하니, 히든싱어 시청률과는 달리 대박 프로그램이자 하나의 킬러 프로그램의 탄생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14위 박상민 총조회수 455,457

 

'히든싱어 비긴즈'는 단순히 조회수와 순위 산정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난 시즌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면서 '히든싱어 3'에 대한 방송의 기대감을 높여주었습니다.

 

 

13위 조관우 총조회수 562,474

 

그래선지 '히든싱어 3' 이선희편은 아마도 좋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기다림 또한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 기다림이 지겹지 않은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부풀 수 있고 그 이상의 놀라움과 감동을 주는 방송이 될테니까 말이죠.

 

 

12위 김종서 총조회수 581,309

 

그리고 '히든싱어 시즌1'의 출연자들을 이렇게 정리해보니 음악적인 장르 또한 굉장히 다양한 편이라 보여지네요.

록, R&B, 발라드, 소울, 트로트 등 말이죠.

 

 

11위 바비킴 총조회수 641,847

 

그리고, '히든싱어' 조회수 베스트14를 보면 아시겠지만, '히든싱어 시즌1'의 조회수보다 '히든싱어 시즌2'의 조회수가 더 높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0위 박정현 총조회수 708,129

 

이는 '히든싱어 시즌2'의 조회수보다 '히든싱어 시즌3'의 조회수가 더 높아질 것이란 예상도 조심스럽게 해볼 수 있습니다.

시즌을 더해갈 수록 점점 혹평을 받는 타 프로그램과는 달리 시즌을 할 수록 호평을 이어가는 '히든싱어'만의 저력이라고 보여집니다.

 

 

9위 김경호 총조회수 854,752

 

이는 모창능력자들의 놀라운 모창 실력 뿐만 아니라 가수들에게도 무형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히든싱어'만이 갖는 프로그램의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죠.

 

 

8위 장윤정 총조회수 856,611

 

노래가 최고의 힐링이라는 걸 정작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은 잘 느끼지 못하는 데, '히든싱어'는 그런 가수들에게조차 모창능력자들을 통해서 자신의 노래로 힐링을 받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7위 성시경 총조회수 949, 706

 

해서 '히든싱어'는 어느덧 가수들에게 있어서도 제일 나가고 싶은 방송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종편 초창기와는 정말 많이 달라진 현상이라 할 수 있죠.



 

 

6위 총조회수 1,019,424

 

시즌1 하이라이트를 요약한 '히든싱어3 비긴즈'는 다시 봐도 재밌는 방송입니다.

 

 

5위 백지영 총조회수 1,092,415

 

백지영은 '히든싱어 비긴즈'를 통해서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바랄 정도로 '히든싱어'에 대한 애착을 지니고 있죠.

아마 출연을 했던 가수들은 모두 같은 심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4위 김건모 총조회수 1,095,306

 

'히든싱어'가 아이돌 가수를 선호하지 않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시즌1에서는 아이돌 가수들은 좀 배제가 된 듯 합니다.

 

 

3위 이수영 총조회수 1,376,210

 

'히든싱어'에 출연하는 대부분의 가수들이 중장년층에게 인기 있는 가수들 위주인데요.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가창력을 기반으로 하는 아이돌들이 손에 꼽을 정도이기 때문이겠죠.

시즌2에서 아이유나 휘성 등이 출연을 하긴 했었지만 아마도 그룹 형태가 많은 아이돌의 특성상 '히든싱어'의 무대는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2위 이문세 총조회수 1,557,027

 

'히든싱어'는 킬러 콘텐츠(경쟁 제품을 물리치고 시장을 지배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보여집니다.

시청자들에게 굳이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볼 사람은 찾아서 보는 프로그램이 되었네요.

 

 

1위 윤민수 총조회수 1,940,034

 

한마디로 지상파 부럽지 않은 프로그램이 된 것이고, 지상파가 오히려 부러워 할 방송 프로그램 포맷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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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1위, 나는 가수다 추석특집 명곡 BEST 10


'나는 가수다 명곡 BEST 10'으로 꾸며진 추석특집은 박정현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1위를 차지했다.
당초 BEST 10이 뽑혔으나 임재범은 콘서트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불참하였다.
시청자들의 사전투표로 다시 듣고 싶은 명곡으로 꾸며진 '나는 가수다 명곡 베스트 10'에는 YB, 박정현, 김경호, 김범수, 박완규, 윤민수, 인순이, 국카스텐, 장혜진이 출연하였다.

 ▲ 빨간색 박스 안은 '나는 가수다 명곡 베스트 10'에 선곡된 곡과 가수들

 
가수들의 경합보다는 그동안 '나가수'에서 불려진 노래 중 해당 가수를 통해서 듣고 싶은 명곡의 경합이라는 의미가 강했기 때문에 감동이 더했던 것 같다.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처럼 이젠 명절 때마다 '나는 가수다 특집'이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방송시간도 좋았고, 무대도 좋았다.

'나가수 추석특집' 또 했으면 좋겠다에 공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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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한잔의 추억'(이장희), 박정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김경호 '못찾겠다 꾀꼬리'(조용필), 김범수 '제발'(이소라), 박완규 '고해'(임재범), YB '붉은 노을'(이문세), 그리움만 쌓이네(여진), 인순이 '아버지'(인순이), 임재범 '여러분'(윤복희), 장혜진 '술이야'(바이브)


'나는 가수다 명곡 베스트 10'곡을 보면 조용필의 곡이 두 곡, 베스트 10 가수 중에 원곡을 부른 가수가 3곡이 있다.
이 중에서 인순이는 자신의 노래를 부른 것이 결과적으로 볼 때 나가수의 특성상 조금 마이너스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언제나 그렇듯 무대 자체는 눈물바다로 만들 정도로 좋았다.

이번 추석특집으로 인해 다음에는 이번 무대에 못 오른 가수들을 중심으로 또 해도 될 듯 하다.
너무 좋은 무대들이었고, 감동적인 무대였다.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도 경합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무대에 선다는 자체에 기뻐하였고, 심지어 박정현은 설레었다 말했다.

경합을 위해 크게 긴장을 하면서 부르던 나가수는 없었다.
이런 모습이 이번 나는 가수다 추석특집 명곡 BEST 10이 호평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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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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