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 또 결별설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 3월 결별했다고 한 매체가 보도를 했습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도 알리지 않고, 그냥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를 하였고, 이 기사가 포털 메인에 떡 걸려있더군요.



이민호와 수지의 결별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아마도 이민호와 수지가 헤어지길 바라는 ㅆ레 기자가 소설을 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경 디스패치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가 되면서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수지와 김우빈 주연의 '함부로 애틋하게'는 현재 방송 중에 있는데요.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함부로 애틋하게'는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인데요.

김우빈이나 수지나 모두 열애중인 배우들이라 몰입이 좀 안되더라구요.





이민호의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는 이민호와 전지현이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전지현이 임신과 출산 이후의 첫 복귀작이라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이민호나 전지현의 네임벨류를 감안하면 큰 히트를 치게 될 것으로 예상은 되고 있습니다.



이민호 수지 결별설!

이런 식이면 진짜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했다고 해도 나중에는 믿지 않을 듯...



양치기소년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양치기소년 결말은 얘기 안해도 알겠죠?


제발 사실관계 좀 확인하고 기사 올립시다.



잘 만나고 있다는데 왜 이리 재를 못뿌려 안달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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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이민호 푸른 바다의 전설 최고와 최고의 만남

올해 11월 방송 예정인 '푸른 바다의 전설'(가제)에 전지현과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로 SBS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전지현과 박지은 작가의 또 한번의 만남이라는 점과 마찬가지로 '상속자들'로 인기절정에 있는 이민호가 합류하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최고와 최고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박지은 작가가 전지현과 이민호를 염두해두고 쓴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 대한 중국측 반응도 대단해서 벌써부터 '사상최고액의 판권'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의 판권이 회당 27만 달러라고 하는데요.

 

 

'푸른 바다의 전설'은 회당 50만 달러를 제안받았다 합니다.

제작사 측은 회당 60만 달러까지 바라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러한 예측과 전망대로 판권이 '태양의 후예'를 뛰어넘게 될지 관심이 가네요.

'태양의 후예'의 성공요인으로는 중국과 동시방송이 되는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로 인해서 선풍적인 신드롬을 낳아냈습니다.

그리고 100% 사전촬영, 진구와 김지원 등 서브 주인공들의 활약,한국드라마답지 않은 시원시원한 로맨스 전개 등이 있는데요.

 

 

'푸른 바다의 전설'은 사전제작 드라마는 아닌것으로 에상이 되네요.

그렇지만 아마 판권 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태양의 후예'와 같이 한중 동시 방송이 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한중 동시방송은 '태양의 후예'가 열어놓은 새로운 지평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한중일 동시방송을 하는 작품이 꽤 있죠.

사전제작도 좀 늘어나는 느낌이구요.





전지현은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전하고 난 후 '푸른 바다의 전설'로 복귀작을 정하면서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하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로 안방극장을 접수하였고, '암살','베를린','도둑들'로 스크린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죠.

tv와 스크린에서 동시에 좋은 활약을 하는 몇 안되는 배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민호는 지난 '바운티헌터스' 관련 포스팅에서도 알아봤듯이 중국 내 인기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웨이보 팔로워 2000만 돌파의 정상급 배우입니다.

 

 

아마도 영화 '바운티헌터스'와 '푸른 바다의 전설'로 국내 최초로 웨이보 팔로워 3000만 또는 그 이상의 성과를 내는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은 '도깨비'라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송시기는 11월으로 tvN 드라마네요.

'도깨비'의 주인공은 김고은과 공유가 확정되었습니다.

'도깨비'에 대해서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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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바운티헌터스,안젤라베이비 대신 탕옌

이민호 출연의 신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는 종한량,탕옌 등 중화권 스타들과 함께 출연을 하게 되면서 중화권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작품입니다.

 

 

중국 인기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웨이보 팔로워수를 언급하는데 이민호의 웨이보 팔로워수는 2800만명이 넘습니다.

 

 

*웨이보 천만 팔로워

싸이 2300만

장근석 1800만

최시원 1600만

지드래곤 1170만

박신혜 1100만

김수현 1160만

이준기 1650만

정일우 1460만

 

 

'바운티헌터스'는 이민호의 중국내 인기를 확인할 작품이 될텐데요.

 

개봉일은 7월 1일로 확정이 되었네요.

 

 

탕옌은 중국의 4대신녀 중 첫째로 꼽히는 라이징스타인 듯 합니다.

 

'바운티헌터스'는 작년 9월 크랭크인을 하였고, 3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입니다.

 

 

'7급공무원','차형사','검은집'을 연출한 신태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요.

이민호의 중화권 인기라면 충분히 손익분기점은 넘기게 되지 않을까 전망이 되네요.





보통 국내 영화의 경우 제작비의 100억 원의 손익분기점은 300만 관객이고, 200억 원은 600만 관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350억 원이면 대충 1000만 관객 이상이 들면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되는데, 중국 개봉작이니 좀 낙관적인 듯 하네요.

 

 

이민호 '바운티헌터스' 관련 인터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액션 코미디를 통해 유쾌 통쾌 상쾌함을 보여 드리겠다."

 

"머리 좋고 무술에 능하며 엉뚱하고 귀여운 인물이다."

 

 

한편 이민호와 정일우는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2006년 촬영 중 함께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이 사고로 이민호는 무릎 연골이 찢어지고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6개월의 사고를 겪었고, 그 사고로 인해서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던 것이 공익근무요원 판정의 이유라 합니다.

 

 

정일우도 손목뼈가 부러지고,왼쪽 골반에 금이 갔었다고 합니다.

 

이민호의 입대 시기는 미정이라고 합니다.

 

*공익근무요원 출신 연예인

강동원(습관성 어깨탈골),소지섭(과거 어깨 수술),김종민,이정진(천식),에릭(미국 영주권 포기 후 현역 입대하려 했으나 과거 촬영중 교통사고로 인해 공익판정),최다니엘('공모자들' 촬영 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단기사병 출신 연예인

송일국(100kg 넘는 체중과 나쁜 시력),이정재(평발)

 

 

*'바운티 헌터스' 여주 캐스팅 물망에는 안젤라 베이비가 올랐었으나 최종적으로 탕옌이 캐스팅된 듯 합니다.

 

'캐럿 연인'

 

중국 4대 신녀

 

탕옌

대표작 '금옥량연'

 

류시시

대표작 '보보경심'

 

조미(자오웨이)

 

주신(저우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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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규현과 눈싸움 중 눈물

'라디오스타'는 곽시양,김숙,하니,황제성이 출연하며 재밌는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곽시양은 이날 피자 배달하다가 캐스팅 된 사연, 개인기로 자신있어 하는 눈싸움, 김소현과 사적으로 만난 이야기,소속사 선배인 이민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곽시양: "소속사 매출 2위이다."

 

그럼 1위는 누구냐고 라스 MC들이 묻자, 이민호가 매출 1위라고 답했다.

이민호와 곽시양은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다.

 

 

이민호가 소속사 선배이지만 곽시양과 1987년생으로 동갑이라 한다.

 

곽시양: "이민호가 겸손하다.처음 봤을 때 이민호는 내개 '동갑인데 말 편하게 하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어 그럴까?'라고 응했다."

 

'하지만 두 번째 봤을 때 거리감을 느꼈다. 너무 위에 있으니까. 톱스타라 느껴지는 거리감이었다."

 

 

 

곽시양에 피자 배달하다가 캐스팅 됐느냐고 묻자, "피자 배달 중 누가 손짓해 다가갔더니 명함을 건네주더라. 검색을 해보니 보아가 소속된 회사였다. 이건 해야겠다 생각했다."며 캐스팅 에피소드를 밝혔다.

 

 

곽시양은 춤을 춰보라는 라스 MC들의 요청에 응했으나 어설픈 춤실력으로 큰 웃음을 줬고, 개인기를 묻자 눈싸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규현에게 곽시양과 눈싸움을 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곽시양은 눈물을 흘리면서 위태위태하였고,이에 반해 규현은 너무나 여유 넘치는 눈싸움 실력을 선보였다.

김구라는 라스하면서 규현의 개인기를 드디어 찾았다면서 환호했고, 결국 라스 MC들의 중재로 눈싸움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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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의 위기, 해법은?

대종상영화제는 신현준과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고, 모델 박영선이 15년만에 복귀를 하는 등 볼거리가 있었다.

특히, 이민호와 이유영이 각기 남녀신인상을 수상하였고, 고원원과 순홍레이가 해외배우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신인남우주연상 이민호('강남 1970')

신인여우주연상 이유영('봄')

신인감독상 백종열('뷰티인사이드')

 

 

그러나 제52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는 주요 수상자들이 불참을 하게 되면서 빛이 바랠 듯 하다.

최민식은 '대호' 촬영 중 허리부상으로 불참 통보를 하게 되었고, 황정민은 뮤지컬 일정으로 불참의사를 전했으며, 하정우는 해외 체류, 손현주와 유아인은 각자 촬영 등의 일정으로 불참 뜻을 전달했다.

 

해외부문상 남우주연상 순홍 레이

 

전지현은 출산 준비로 불참 뜻을 밝혔으며 김윤진, 김혜수, 엄정화, 한효주는 이미 잡힌 일정 때문에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유료로 진행된 인기투표에서 남녀 각각 1위를 차지한 김수현과 공효진도 불참 의사를 전했다.





이렇게 주요 부문 배우들의 불참이 되면서 실제로 현재 방송중인 대종상영화제는 수상자들을 대리수상하는 경우가 많아 수상소감을 듣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연이어 나오게 되면서 시상식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듯 하다.

 

해외부문상 여우주연상 고원원

 

대종상영화제의 이번 불참 논란은 이후로도 더 큰 문제가 될 듯 하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종상영화제이지만 주요 배우들의 불참통보로 그 권위에 심각한 위기를 맞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지나면 그냥 아물수 있는 상처는 아닌 듯 하다.

영화인들의 축제가 되어야 할 자리가 불협화음으로 논란만 일으키고 있는 자리가 된 듯 하다.

 

이런 문제점은 시상식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었다.

 

 

이병헌 감독: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 나는 후보에 오른 이병헌 감독이다. 내게 이런 짓을 시켰다. 일면식은 없지만 백감독님께 트로피 잘 전달하겠다. 영화 잘 봤습니다"

 

권위는 공정함에서 나오게 된다는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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