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기대되는 이유

'닥터스' 후속으로 방송이 될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제작단계에서부터 관심을 가진 작품입니다.

보도자료를 보니 오늘 제목과 방송일이 확정이 되었네요.

 

 

이준기와 아이유(이지은)가 주연이지만 주연 못지 않은 캐스팅이 큰 화젯거리 중의 하나였죠.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중국 소설원작인 '보보경심'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데요.

'태양의 후예'와 같이 100% 사전제작드라마로 제작이 되었고, 한중 동시에 방송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보보경심 려'로 알려져 있던 제목이 '달의 연인'으로 제목이 확정되었는데요.

'태양의 후예'를 좀 의식한 제목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과연 포스트 송중기-송혜교 커플에 오를 작품은 '달의 연인' 이준기-아이유 커플이 될까요,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수지 커플이 될까요.

 

 

우선은 '함부로 애틋하게'가 7월 6일부터 방송이 시작이라서 첫 포문은 수지-김우빈 커플이 열게 되겠네요.

 

'달의 연인'은 8월 29일 첫 방송일이 확정되었습니다.

 

 

'함부로 애틋하게' 또한 '태양의 후예'와 같이 한중 동시방송이 되고, 미국,대만,홍콩 등에도 동시방송이 됩니다.

 

한국드라마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드라마가 되었네요.

 

 

일단 '함부로 애틋하게'는 중국에 '태양의 후예'와 비슷한 가격(편당 25만 달러)으로 선판매 되었다 합니다.

 

먼저 웃은 것은 '함부로 애틋하게'가 되겠네요.



'태양의 후예'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도 신드롬을 일으킨 작품인 만큼 '달의 연인'이나 '함부로 애틋하게' 두 작품 모두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달의 연인' 출연진

 

홍종현

 

엑소 백현

 

강하늘

 

남주혁

 

지수

 

강한나

 

소녀시대 서현

 

지헤라

 

'달의 연인' 공식 줄거리

 

'달의 연인' 조윤영 작가 이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해변으로 가요'

'신데렐라 맨'

 

 

'달의 연인' 김규태 연출 이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아이리스'

'시크릿 러브'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관련글

보보경심 려,이준기 아이유 꽃황자 군단이 몰려온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방송 미뤄진 이유

 




 
재밌게 읽으셨다면 공감 꾹~(로그인 필요없어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보보경심 려,이준기 아이유 꽃황자 군단이 몰려온다

이준기,아이유,강하늘,김산호,홍종현,윤선우,엑소 백현,남주혁,지수,강한나,김성균,박지영,우희진,박시은,진기주,소녀시대 서현 등이 출연을 하게 될 100% 사전제작 드라마 '보보경심:려'의 대본리딩이 있었다.

 

 

'보보경심 려'는 중국 소설 '보보경심'을 원작으로 현대 여성인 장효가 청나라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사극 드라마이다.

 

 

김규태 감독: "다른 형식의 판타지 사극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하겠다. 배우 분들은 현장에서 함께 많이 놀았으면 좋겠어요."

 

'개늑대'라는 별명을 가진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 왕소 역을 맡은 이준기는 "젊은 배우들이 맣아 에너지가 넘칠 것 같고 선배들과도 함께 하게 돼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 같다. 신구의 조화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새로운 역할,제가 항상 사극하면서 항상 정말 하고 싶었던 왕 역할을 하게 되어서 정말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강한나

 

고려시대로 영혼이 수직낙하한 신 현대 21세기 억척녀 해수 역 아이유:"열심히 하는 해수,독한 해수,착한 해수 되겠습니다."

 

똘끼 다분한 천재 최지몽 역 김성균: "제가 왜 황자가 안 됐는지 모르겠다."





'보보경심:려'에는 1황자 김산호,3황자 홍종현,4황자 이준기,8황자 강하늘,9황자 윤선우,10황자 백현,13황자 남주혁,14황자 지수로 자신의 고유넘버가 있어 꽃황자 군단으로 불리우며 올 하반기 여심 초토화를 예고하고 있다.

 

 

 

 

보보경심 려 관계자: "이준기 아이유를 포함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 빠져들어 완벽한 연기를 보임과 동시에 상상이상으로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사전제작인 만큼 완벽히 준비해 탄탄한 드라마,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테니 '보보경심: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보보경심:려'는 하반기 방송 편성을 논의 중에 있다.

 

관련 뉴스

레지던트 이블6,밀라 요보비치의 히트작이자 이준기 헐리우드 진출작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레지던트 이블6,밀라 요보비치의 히트작이자 이준기 헐리우드 진출작

밀라 요보비치는 우크라이나 태생으로 정치적 문제로 소련을 떠나 5살 때 미국으로 이민하였다.

1988년 12살 때의 '투 문 정션'으로 연기자 데뷔를 한다.

이후 '블루 라군2'(푸른 산호초2)로 주연 데뷔를 하면서 '제 5원소'에 출연하면서 뤽 베송 감독과 결혼한다.

 

 

그렇지만 뤽 베송 감독과 2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고, 2002년부터 '레지던트 이블'에 주연으로 출연을 하게 되는데, 아다싶이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찍으면서 감독인 폴 W.S. 앤더슨과 사랑에 빠져 2009년 결혼을 한다.

딸 에버 앤더슨은 2007년에 출산하였다.

 

 

밀라 요보비치는 브라질리안 주짓수, 킥복싱, 가라테를 익히면서 이 영화의 액션 장면을 찍으면서 액션 여전사로 거듭나게 되었다.

'레지던트 이블'은 2002년에 시작하여 2017년 '레지던트 이블6 더 파이널 챕터'로 시리즈가 완결된다.

밀라 요보비치가 20대 초반에 이 작품을 시작하여 현재 만 39세의 나이이니 세월이 그만큼 많이 흘렀다.

 

 

이 작품으로 밀라 요보비치는 부와 인기를 다 얻었지만 배우에게 있어서 다양한 이미지를 갖지 못한다는 한계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밀리 요보비치가 이 작품 외에도 '밀리언 달러 호텔', '포스 카인드', '퍼펙트 겟어웨이' 삼총사3D' 등 많은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지만, '레지던트 이블'외에 떠오르는 작품은 딱히 없는 편이다.

 

 

밀라 요보비치에게는 인생 최고의 히트작 시리즈인 '레지던트 이블' 최종회에 우리나라 배우인 이준기가 출연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은 만나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준기에게 이 작품은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록이 될 것이다.

 

 

이준기의 전작인 '밤을 걷는 선비'가 뱀파이어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레지던트 이블6'에 캐스팅이 된 것이 우연은 아닐 것이라 보여진다.

이준기의 국내 인기를 고려하면 헐리우드 진출작이긴 하나 어느 정도의 비중은 주어질 것이고, 꽤 비중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

'왕의 남자'로 천만 배우가 아니던가.

 

 

국내 영화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리즈의 인기가 하락세인 '레지던트 이블'로써도 이준기의 캐스팅은 이준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윈윈전략일 수 있다.

 

 

국내 팬의 경우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완결판을 보려는 올드팬이나 주연인 밀라 요보비치의 효과보다는 오히려 이준기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하겠다.

 

개봉을 앞두고 밀라 요보비치가 국내 프로모션에 참여를 하면서 내한을 하게 될지도 기대를 해봐야 할 듯....

 

삼총사3D- 삼총사보다 빛나는 달타냥과 매혹적인 악녀 밀라디

 

밤을 걷는 선비,웹툰원작과 캐릭터 소개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조선총잡이 3회, 시청률 상승 저해하는 공주의 남자의 후광

 

조선총잡이 3회 간략 줄거리: 조선최고의 총잡이 최원신(유오성)에게 추격을 당해 벼랑 끝까지 몰린 박윤강(이준기)과 정수인(남상미)는 최원신을 추격하던 박윤강의 아버지 박진한(최재성)에 의해 가까스로 위기를 탈출하게 된다.

박진한은 최원신의 보부상단을 의심하며 오랜 기간 동안 수사를 해왔으나 증거를 찾지 못한 상태......

김좌영(최종원)은 이러한 박진한을 죽임으로써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를 없애려고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박윤강의 누이인 연하(김현수)가 납치되면서 또한번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조선총잡이'는 '공주의 남자'를 연출하였던 김정민 PD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주목을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공주의 남자'는 박시후를 스타덤에 올려놓았었고 연기 논란이 있었던 문채원에게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하게 하였으며, 홍수현을 재발견하는 등 출연한 연기자들 모두가 극찬을 받았던 아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었죠.

 

'공주의 남자'는 픽션과 논픽션의 줄다리기를 잘한 퓨전사극이었습니다.

그러한 줄다리기 덕에 작품 속에서만은 마치 논픽션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이었고 시청자들은 이에 호응을 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시대적 배경과 스토리의 소재는 달리 하지만 '조선총잡이'는 '공주의 남자'와 같이 픽션과 논픽션을 줄다리기 하는 퓨전사극이라 느껴집니다.

그러나, 작품의 완성도가 '공주의 남자'만 못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조선총잡이'를 시청하게 되면 '공주의 남자'가 연상이 되고 또 비교열위에 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기억이 맞는다면 현재까지 4회분이 방송이 된 '조선총잡이'에서 사건이 일어나며 극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데 사용하는 BGM(배경음악)조차 '공주의 남자'에 사용되었던 BGM이 그대로 사용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시대적 배경과 스토리의 소재가 다른 것 말고는 극의 갈등구도나 스토리의 전개방식 등이 '공주의 남자'와 너무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작품의 주인공들인 이준기와 남상미나 유오성, 최재성과 같은 배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몰입도나 긴장감이 확 떨어지는 듯 합니다.

 

 

만약 '공주의 남자'와 같은 극의 갈등구도나 스토리 전개방식을 가지고 간다고 한다면 '공주의 남자'보다 비교우위에 서있어야만 극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을텐데 이러한 점은 매우 아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조선총잡이 1회, 칼과 총으로 격변의 시대를 말하다

KBS 새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는 좋아하는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있고, 그 소재가 꽤나 흥미로워 기다리고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조선총잡이'의 등장인물로는 조선제일검의 아들인 박윤강(이준기), 역관의 딸이자 신지식에 눈을 뜬 정수인(남상미), 보부상단의 외동딸 최혜원(전혜빈), 조선 최고의 저격수 최원신(유오성), 영의정의 아들이자 서출인 김호경(한주완) 등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첫회에 시선을 끌었던 장면은 '조선총잡이'라는 제목과는 달리 이준기의 화려한 검술 액션이었습니다.

조선제일검인 박진한(최재성)을 암살하려던 총잡이와의 한판 대결.......

이른바 칼과 총의 대결이었는데, '조선총잡이'의 기획의도를 읽어보니 이 장면에서 조선제일검의 아들이라는 자존심을 지녔던 박윤강이 차후 칼을 버리고 총을 쥐게 된 의미가 함축된 대결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시대의 격동기라 할 수 있는 개화기에 조선의 옛 것을 지키려는 무리와 신문물과 신지식을 받아 들이려는 무리들 속에서 '칼'은 조선의 고유의 것을 지키려는 자존심이라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은 새로운 문물을 받아 들이려는 용기라 그 의미를 평가하고 있군요.

 

 

이러한 관점은 개화기의 격변의 시대를 조선의 칼의 역사와 서양 문물을 대표하는 총의 역사와의 한판 대결로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주지하다 싶이 그 대결의 결과는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충분히 알고도 남음이 있죠.

그렇기에 조선이라는 나라의 입장에서 본다면 '조선총잡이'라는 단어는 기쁨보다는 슬픔이 배어 있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무기의 발전'라는 측면에서 보는 칼과 총의 위치는 매우 쉽게 우열이 가려지니까 말이죠.

물론 역사상 임진왜란 시절의 일본의 화승총에 맞써서 칼이 이겼던 역사도 있긴 하지만 이후 개량된 신식총과 칼의 대결은 총이 점점 그 우위를 가져가기 시작하였고, 칼이 그 열세를 뒤집을 만한 반전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조선총잡이' 첫회에서 또하나 눈길을 끄는 장면은 바로 너무 예쁜 남상미의 남장 변신이었습니다.
영화 '왕의 남자'에서 공길로 인기를 끌었던 예쁜 남자 이준기와 남장을 한 남상미의 미모 대결(?)은 누가 더 예쁜지 분간이 안갈 정도였지요.

 

 

개화파와 수구파, 칼과 총, 그리고 그러한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는 박윤강과 정수인의 로맨스가 기대되는 '조선총잡이'는 전작인 골든크로스의 부진한 시청률로 인해서 10% 이하의 시청률로 시작했으나 점차적으로 시청률이 상승되는 작품이 되리라 보여집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