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이 끝나면서 공부는 그만하면 될 줄 알았는데 왠걸요.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더이다~~
특히 개인적으로 내년 승진을 최대 목표로 삼고 있어서, 올해 자격증의 추가 취득이 꼭 필요로 합니다.

2회 시험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공부하기가 만만하지는 않네요.
제가 취득할 라이센스는 1회부터 3회까지 총 3번의 시험기회가 있습니다.
1차 필기 붙고, 2차 준비하려면 2회 시험에 붙었으면 하는데~
쩝, 계획대로 될는지...

이제 2개월 남짓 남았군요.
막판 피치를 올려야겠습니다.


올해 목표로 하는 자격증을 딴다고 해도 내년에 또 하나의 자격증을 공부해야 한다능~~~
가만 보면 한 해에 2개, 3개의 자격증을 따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단하다고 밖에는 생각 못하겠습니다.

저도 맘으로는 그렇게 해보고 싶지만 공부머리는 맘처럼 따라주지가 못하더군요.
겨우겨우 운이 좋아서 억지로 하나 따내긴 했지만 말이죠.


목표한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한다면 승진과 함께 연봉도 어느 정도 상승하겠죠.
제가 이전 포스팅에서 자기계발이야말로 최대의 재테크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요.
올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합격하여 실천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이 순조롭게 합격한다면 토익 시험도 봐서 그 결과를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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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활용능력 관련 자격증을 염두해 둔 분들이시라면 컴퓨터자격증 인터넷강의 선두주자 한컴ITPASS를 이용해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은 IT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들에게는 운전면허증처럼 필수적인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워드프로세서나 정보처리와 같은 경우는 공무원 시험 가산점도 붙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시 되는 자격증이죠.
자격증 하나를 따더라도 국가공인자격증을 따는 것이 좋습니다.
사설기관의 자격증은 극소수의 자격증을 제외하고는 유야무야하답니다.

온라인 강의의 장단점

1. 집이나 컴퓨터가 있는 도서관 같은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3.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4. 시간대를 맞추면 하나의 강의로 여럿이 시청할 수 있다.

5. 학습의욕이 저하되면 컴퓨터 강의가 루즈해질 수 있다.
6. 반복 학습이 된다는 점 때문에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다.

이러한 장단점을 파악 후 자신의 개인적 특성이 온라인 강의가 맞거나,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고 독려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최소화하여 여름 방학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최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만든 인터넷강의 한컴ITPASS의 특장점

1. 실전 교육을 비탕으로 한 온라인 서비스, 한컴IT패스

한컴IT패스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다년간 컴퓨터교육을 지도해온 오프라인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온라인 서비스 입니다.


2. 철저한 수강내역 관리를 통한 빈틈없는 학습관리

동영상 강의를 수강한 내역과 강의 도중 풀었던 문제에 대한 내역을 모두 확인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학습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CBT)와 시험 결과 관리

실제 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모의고사를 볼 수 있는 CBT환경을 제공하며, 모든 시험결과를 관리할 수 있어서 체계적인 준비가 가능합니다.


4. 지난 기출문제를 모두 모았다.

시험 전에 기출문제 꼭 풀어 보아야 하는 것 아시죠?
한컴IT패스에는 워드프로세서부터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시험까지 모든 기출문제를 모아 놓았습니다.


[직장인 교육과정]
"직장인 교육과정"은 <근로자 능력개발 카드>를 소지하신 분이나 <직장인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한컴IT패스와 2WINS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한컴IT패스의 회원이시라도 2WINS와 함께하는 관계로 해당 서비스에 다시 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교육과정>

직장인 교육과정은 위와 같이 <근로자 능력개발 카드>를 소지하신 분이나 <직장인 고용보험 환급과정>을 위한 서비스이므로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070-8260-4426)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일반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현재 정보처리, 사무자동화,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ITQ, 정보 올림피아드와 C프로그래밍 언어, 중학교 컴퓨터교과, IT실용 과정 등이 있습니다.

전체 교육 과정과 온라인 강의 비용을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링크입니다.
http://www.itpass.co.kr/lms/courselist.php?bcode=



http://www.itpass.co.kr

이인혜씨가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컴퓨터 관련 자격증은 아니지만, 저두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해서 기사 licence 하나는 취득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licence

여러분들도 이 기회에 자격증 하나 장만하시죠*^^*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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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은 직업에 귀천이 존재한다고 본다.
흔히 사람들은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말한다.
왜 사람들이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말할까?
그런 사람들의 의식 속에는 아마도 다음과 같은 생각이 있기에 가능한 생각이 아닐까?
'민주주의 사회=만민이 평등한 사회'
혹은 직업에 귀천이 있다라고 말한다면 자신이 속한 직업에 대해서 천시 당할까봐 자존심 때문에 부정하는 것은 아닐런지......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말한다면 좁게 말해서 직장 내 상하관계 조차도 수평관계여야 하지 않을까?
너무 비약이 심한지는 모르겠으나,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도 어찌 보면 이상주의적인 생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필자는 직장생활 8~9년차다.
직장을 하도 옮겨다녀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블루칼라 계열인데, 화이트칼라와는 연봉부터가 차이가 난다.

안산공대 비정규직 해결 촉구 열린우리당 규탄 집회 - 09
Photo by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요즘 비정규직 관련해서 핫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 비정규직이라는 직업군도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케이스라고 하겠다.
그들의 처우가 정규직과 다르지 않고, 일한 만큼 보상을 받는다면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상관 없을 것이다.
정규직이 귀하고, 비정규직이 천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회 현상이 일어난다고 본다.
민주주의의 사회이지만 또한 자본주의 사회이기도 하다.
당연히 급여면에서도 차이가 있다.

필자는 졸업과 동시에 IMF를 겪었다.
만약 IMF가 아니었다면, 어쩌면 대기업에 취업을 하여 지금 잘나가고 있을런지, 혹은 정리해고가 되었을런지는 모르는 일이다.
허나, 개인적으로 노력을 해서 극복할 수 있는 상황과 그렇지 못한 상황이 있다고 본다.
IMF는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이 되는 그런 위기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시간 동안 개인적으로 어떠한 동기부여를 스스로 하면서 지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 시절에도 취업이 안되는 미취업자가 있었고, 상황이 좀 더 개선되면 움직여보자는 대기취업자가 있었으며, 그 시절에도 자신이 원하는 이른바 좋은 직장에의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였다.
필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취업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과거에도 그래왔고, 현재에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개선이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필자는 졸업과 동시에 IMF를 겪었다.
필자는 그때 당시 IMF가 뭔지 몰랐다.
하지만, 내가 원하던 대기업에의 꿈이 여러번 좌절되면서, 현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눈높이를 과감히 낮췄다.
경력이 있으면 그래도 좀 낫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월급 80만원짜리 회사에 첫 직장을 잡았다.
월급이 작다고 일이 덜 힘들다고 말한다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라고 말하고 싶다.
새벽 6시에 출근하여, 늦을 때는 9시, 10시가 태반이었다.
솔직히 그때 아르바이트를 해도 그 이상은 벌 수 있었다.
비참했다.
대학 내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리란 기대만으로 꿈에 부풀었었는데, 80만원짜리 직장이 첫 직장이라니......
하지만, 경력을 쌓기 위해 전공 관련된 그 회사에 취업했다.
얼마 안 있어 회사의 부장님이 갓 대학 나온 내가 한심스러웠는지 아니면 좋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연봉 1500만원되는 다른 회사의 지인에게 소개시켜주셨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직을 했고, 또 운이 좋게도 그때마다 조금씩이나마 연봉이 올랐다.
모진 풍파를 거치면서도 한 집안의 장남으로써, 또 바라지 않게 가장으로써의 역활을 해내며 집안이 경제적으로 무너지는 것을 막지 않았나하고 돌이켜 본다.

지난 6월에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비록 현재의 본인의 직장이 박봉이고,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느끼게 하는 직장이긴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정을 지키게 해준 고마운 직업이기도 하다.
이 자격증 하나가 1~2년 후에 보다 나은 내 미래를 보장한다고 난 믿고 있다.
내가 가진 경력과 이 자격증 하나면 그래도 팔다리 성한 이상은 계속해서 내 직업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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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natekoechley

첫 직장을 잘 잡아야한다는 말이 있다. 첫 단추를 잘 꿰야한다는 격언에서 나온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첫 직장을 잘 잡기 위해서 기약 없이, 하염 없이 기다릴텐가?
이것은 생각해 볼 문제다.
높은 연봉,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들, 넥타이를 메고 폼나는 자동차를 끌면서 출퇴근하고, 빨간날 꼬박꼬박 쉬고......
누구나 바라는 그러한 직장에 취업하고 싶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IMF 당시에 박사 학위 소지자들도, 공무원 시험이나 고시에 최종 합격한 사람들까지도 대기발령이라는 미명하에 놀고 있는 판국이었다. 지금도 상황이 그때보다 심하면 심했지 못지 않다고 본다.
아직 성공하지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그래도 박봉이나마 취업을 했기에 또다른 기회를 잡아왔다고 생각한다.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두드려보지도 않는 자에게는 기회조차도 없음을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배웠다.
언젠가는 직장 생활을 과감히 때려칠 만큼 경제적 여유가 생길 것이라고 즐거운 미래를 상상하면서, 고달픈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또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직장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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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1.월.

雜多비평 2009.06.01 19:08
아침부터 기분 좋은 문자를 받았다.
산업 인력 관리 공단에서 온 합격 메시지였다.
결과가 좋으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합격을 하니, 너무너무 기뻤다.
야홋!하고 감탄사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월요일 아침 회의 시간이라서 참고 말았다.
웃음이 입가에서 떠날 줄 몰랐다.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하던 자격증이던가?
내 직업은 자격증이 거의 필수다. 자격 여부에 따라서 이직의 기회도, 승진의 기회도 생기기 때문이다.
경력을 쌓고, 직장 생활과 병행하면서 딴 자격증이라서, 그래도 내가 직장 생활하는 동안 나태하게 지내진 않았구나 하고 스스로를 위안 삼아 본다.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야말로 가장 훌륭한 재테크'란 말도 있지 않은가.
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부단히도 애썼던 나!
드디어 그 결실을 보게 되고야 말았구나!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야~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이란걸 명심하자.

지난 한 해를 마감하면서, 또 올해를 처음 열면서 꼼꼼하게 새해 계획을 세웠었지.
수많은 계획들 중에 하나가 드디어 이루어졌다.
나머지 계획들도 지금처럼 차근차근이 쌓아가자. 그리고, 올해의 중반을 접어드는 이즈음에 나태해져가는 나 자신을 채찍질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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