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1회, 태양의 후예 패러디

"살릴 수 있어요?"

"네."

"그럼 살려요."

 

 

태양의 후예에 나오는 대사 중 일부입니다.

이 대사가 '언니들의 슬램덩크' 티저에서 사용이 되었네요.

 

 

언니들의 슬램덩크 티저의 내용은 남자 예능이 넘치는 속에서 '여자 예능'을 살리겠다는 내용이네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는 김숙,라미란,소녀시대 티파니,제시,민효린,홍진경이 출연합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첫방송은 금요일 밤 11시 KBS2이네요.

오랜만의 걸크러쉬 예능입니다.





시청률을 잡을려면 여자들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탄생한 이 걸크러쉬라는 단어...

금요일 저녁 11시라는 시간대가 틈새시장 공략이라는 점도 있어 보이는데요.

과연 이런 노림수가 통할지....

 

 

8년 만의 여성 버라이어티의 부활이라 하는데요.

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자의 인맥입니다.

예능인은 김숙과 홍진경 뿐인데요.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으로는 '나 혼자 산다'가 있는데 이 프로그램과 경쟁을 펼치게 될 것 같네요.

 

방송 포맷은 꿈에 투자하는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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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뉴스9 출연 의미,올해는 송중기의 해

KBS9시 뉴스에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최초라면서 뉴스9 앵커가 송중기를 소개할 만큼 송중기의 KBS뉴스9 출연의 의미는 매우 특별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KBS 뉴스9'에서는 송중기에 대해서 '한류스타'라던가 '국민배우'라는 표현도 사용을 하였는데요.

 

 

'KBS 뉴스9'에서도 최근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단순하게 드라마 한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효과와 한류에 포커스를 맞춰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하죠.

 

 

송중기와의 인터뷰를 다 옮기지는 않겠지만 몇몇 인터뷰 내용을 옮겨보면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질문도 있어서 관심이 가네요.

 

 

Q. 송혜교의 강모연 선생과 김지원의 윤명주 대위 중 실제라면 어떤 캐릭터가 더 맘에 드나?

A. KBS9시 뉴스에서 이런 질문을 받을 줄은 몰랐는데요.

강모연 선생과 교감을 많이 나누었고...(선택안해주면) 삐져요.

 

 

Q.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나요?

A.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저는 오늘 못다 이룬 꿈을 오늘 이뤘습니다.예전에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송중기 매니저나 송중기 소속사에서 대신이라도 운영해줬으면 좋겠네요. 팬서비스 차원에서 말이죠.)

 

 

Q. SNS를 하지 않는 이유?

A. 간단한 이유에요. 기계치라고 하죠...잘 못해서 안하는거구요. 못하는거죠.

 

 

Q. 한류 최전선의 스타로서의 각오는?

A.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끄럽지 않게 행동을 하고 싶고 부끄럽지 않은 한국 사람이 되고 싶고, 또 부끄럽지 않은 제 나이에 맞는 배우가 되고 싶구요.

 

 

개인적으로 송중기의 'KBS 뉴스9' 출연의 의미는 올해가 송중기의 해가 될 것이라는 예감을 들게 합니다.

이미 그런 인기를 실감하고 있을테고 또 연말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란 느낌이 드네요.

현재 '태양의 후예' 최고 시청률은 31.9%로 'KBS 뉴스9'에서 보도된 추산되는 경제적 효과가 1조원이 넘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월화드라마나 수목드라마 중에서 이같은 시청률을 낼 작품은 올해 안에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말연속극인 '아이가 다섯'이 최고 시청률 30.1%로 '태양의 후예'를 뒤따르고 있긴 하지만 신드롬에 가까운 '태양의 후예'의 인기에 비할 바 못되는 것 같네요.

 

 

송중기는 2012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KBS에서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어쩌면 올해는......

 

 

2010년도 작품인 '성균관스캔들'에는 송중기,유아인,박유천이 출연을 하였는데요.

이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당시에도 스타였지만 지금은 그때보다 더 인기있는 대스타가 되었네요.

유아인도 좋은 작품을 통해서 대세스타가 되었구요.

또 유독 KBS와 인연이 깊기도 한 듯 합니다.

 

 

송중기는 외모가 굉장히 선한 편에 속하지만 실제로는 상남자라는 주변 연예인들의 코멘트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송중기의 이상형과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연예인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아마도 '태양의 후예'의 인기로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꼽는 연예인들도 부쩍 늘어날텐데요.

중국에서는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인기로 인해서 '국민남편'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하네요.

 

 

송중기 이상형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중: "섹시한 여자"

 

 

홍은희

 

미란다 커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선택한 여자연예인

 

AOA 설현

 

오마이걸 비니

 

윤하

 

손연재

 

씨스타 보라

 

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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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송혜교 송중기 트럭키스 본격 연애 시작

'태양의 후예'는 송혜교,송중기 커플의 트럭키스에서부터 시작해서 진구 김지원 커플까지 본격적인 연애모드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극중 윤명주(김지원)의 아버지 윤중장은 서대영(진구)과의 교제를 허락하는 대신 군복을 벗으라고 했습니다.

 

'태양의 후예' 패러디(송혜교 인스타그램)

 

자신의 딸에게 걸맞는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군복을 벗고 자신이 소개해주는 사업체에 들어가서 사업을 하란 뜻이었습니다.

 

송혜교 송중기 커플과는 달리 진구와 김지원 커플의 행복은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행복이네요.

 

 

윤중장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는 유시진(송중기)이 윤명주에 대하여 지난 7년 동안 선후배로 지내면서 단 한 번도 이성으로 느껴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듣고 난 이후의 결정입니다.

 

 

윤명주와 강모연은 모두 의사와 군의관이라 직업적인 공통점이 있는데요.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과 서대영은 모두 군인이므로 의사와 군인의 러브스토리라 할 수 있겠죠.

 

 

이런 러브스토리의 속시원한 전개로 인해서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가 100% 사전제작을 하게 된 이유를 들어보니 그 이유 속에는 바로 중화권 동영상업체를 통한 실시간 방송이라는 점도 있다고 합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태양의 후예'의 경제적 가치는 천만영화 두편의 수익과 맞먹는다고 하는데요.

이미 '태양의 후예'는 판권이 27개국에 팔려서 경제적 가치가 어마어마하다더군요.

중국은 회당 25만 달러,일본은 회당 10만 달러,영국,프랑스,미국,싱가포르 등 '태양의 후예'의 인기는 전 세계적이라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송혜교와 여명(송혜교 인스타그램)

 

이번 작품으로 송중기의 CF 몸값이 엄청 뛰었다고 하더군요.

'태양의 후예' 관련해서 중화권 인기를 보면 정말 엄청난 듯 합니다.

 

송중기는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태양의 후예'로 군 제대한 연예인들이 갖고 있는 징크스로 말끔하게 깨버렸습니다.

군 생활의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어마어마한 인기입니다.

 

 

송중기는 2008년 '쌍화점' 호위무사로 출연하면서 데뷔했고, '퀴즈대한민국'에서 성균관대 재학 시절 나와서 준우승을 했습니다.

절친으로는 이광수가 있죠.

 

'늑대소년' 500만 인증샷

 

송중기의 인기가 커져서 지난 '출발드림팀'에서는 송중기 특집에 가까울만큼 송중기의 과거 출연 모습을 보여줬었고,'육룡이 나르샤'가 종영한 이후로는 송중기와 신세경이 출연하였던 '뿌리깊은 나무'가 재조명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티끌모아 로맨스'

 

'마음이2'

 

'성균관 스캔들'

 

2010년에 KBS연기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태양의 후예'는 경제적 효과 뿐만 아니라 배우들 개개인의 인기까지 더불어 상승시키는 윈윈효과를 거두어 들이고 있는 것 같네요.

'별그대' 이후 최고의 반응을 끌고 있는 듯 합니다.

 

 

진구도 인스타그램을 개설했군요.

송중기도 인스타그램 했으면 좋으련만...

 

 

진구는 2003년 '올인'으로 데뷔했고, '달콤한 인생','비열한 거리'에 출연하였습니다.

진구나 송중기 모두 조인성과 관련이 있네요.

 

 

진구는 헌병 출신입니다.

 

 

그래선가요.

각이 제대로이지 말입니다.

 

 

진구는 예명이 아닌 본명입니다.

 

 

여성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겠지만 진구는 결혼을 한 유부남입니다.

'26'년 '연평해전' 등의 작품을 하면서 진구의 전작들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연평해전'

 

진구는 2014년 결혼해 이듬해 득남을 했습니다.

진구는 2013년 12월 '무한도전' 쓸친소에 출연하여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밝혔었습니다.

 

'표적'

 

진구: "짝사랑 중이지만 아직 고백을 못했다.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잘 못한다."

 

해가 지나 진구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였고 열애 9개월 만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진구의 아내는 4살 연하의 회사원이었습니다.

 

'26년'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아내를 짝사랑했는데 섣불리 고백하면 안 받아줄까 봐 조심스러웠다. 이 친구를 놓치면 2,3년은 혼자일 것 같았다.그래서 매일밤 기도했다"

 

'모비딕'

 

의외로 연예인 분들 중에서 이렇게 기도를 통해 사랑이 결실을 맺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사랑이 필요하신 분들은 기도를 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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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말해뭐해,태양의 후예 OST 대박이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이하 '태후')의 인기로 인해서 드라마 촬영지 뿐만 아니라 OST의 인기도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이윌의 '말해! 뭐해?' OST 뮤직비디오는 '태후'의 장면들로 이뤄져 있어서 현재까지 8회가 진행된 '태후'의 장면들을 압축해 놓은 듯 합니다.

 

송송커플(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28.8%(닐슨코리아)의 최고 시청률을 찍으면서 마의 시청률이라는 시청률 20%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곧 30%의 시청률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전제작드라마라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태후'가 이같은 대박 드라마가 된다면 앞으로 드라마 제작 환경이 굉장히 많이 바뀔 것이라 보여집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쪽대본 드라마가 아니라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가진 사전제작 드라마가 많이 제작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는 것이죠.

 

구원 커플(진구 김지원)

 

 

'태후'는 로맨스 장르와 여러 가지 장르가 혼합된 드라마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맨스의 비중이 크고, 로맨스가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고 속시원하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시청자들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내숭이 없는 드라마라는 것이죠.

케이윌의 OST '말해! 뭐해?'는 드라마의 장면과 노래가 잘 매치가 되면서 '태후' 애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같은 장면들이 어떤 장면인지 연상이 되면 태후폐인이라고 할만하죠.

 

강모연(송혜교)가 구보하는 군인들을 보고 감탄하자 질투하는 유시진(송중기)

 

낭떠러지에서 강모연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믿으라 말하는 유시진

 

 

케이윌의 노래는 그냥 들어도 좋지만 ost답게 뮤직비디오와 함께 감상하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화면으로 보듯이 뮤직비디오 자체로 화면을 꾸며도 너무 아름다운 영상들입니다.

 

태양의 후예 해외촬영지 그리스 자킨토스섬

 

 

특히 '태후'는 송혜교와 송중기의 대사들이 주옥같고 엔딩장면도 역대급입니다.

 

녹음된 줄 몰랐던 본심이 스피커를 통해 타고 흘러나오자 놀라서 달려가는 강모연

 

이미 송중기의 "~말입니다"는 유행어가 되고 있죠.

 

스피커를 통해 강모연의 본심을 알게 된 유시진

 

'태양의 후예' 너무너무 재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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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시청률,중국 반응 최고

'태양의 후예'가 일을 냈습니다.

마의 시청률이라는 20%를 가뿐하게 돌파하였네요.

놀라운 점은 서울 시청률은 30%를 돌파했다는 점입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가 5회 만에 서울 시청률 31.2%를 기록하며 30% 고지를 돌파하였습니다.

전국 시청률은 27.4%로 전회보다 3% 넘게 올랐습니다.

 

중국에서도 '태양의 후예' 인기가 난리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본 조회수는 벌써 3억뷰를 돌파하면서 드라마 검색 1위에 올랐습니다.

 

 

차이쩐위엔: "너무 좋아해요.4회까지 나왔는데,두 번씩 봤어요.친구는 여자 주인공을 좋아하고,난 남자 주인공을 좋아해요."

 

중국 SNS에서는 '태양의 후예'가 25억번 넘게 언급이 되고 있을 만큼 폭발적 인기입니다.

 

 

쉬화위에,장샤오위에: "웨이보에서 다 이 얘기만 해요"

 

"동영상 회원이어서 드라마 보고 나면 친구들하고 SNS로 얘기 나누는 거죠."

 

 

중국tv 방송: "이 드라마는 전개가 속전속결입니다. 사랑을 털어놓지 못하는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답답함이 없습니다."

 

"사전제작을 통해 드라마 최초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한 것도 주효했습니다."





쟝위신(아이치이 판권담당 부장): "지금까지 3억 명이 봤는데,더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기 위해 유료회원이 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곧바로 '태양의 후예' 촬영지 여행상품 개발을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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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국내 촬영지는 강원도 태백이라고 합니다.

우르크는 해외의 이국적 분위기를 담기 위해서 그리스의 자킨토스섬 나바지오 해변에서 촬영했다고 하네요.

그리스 나바지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라 합니다.

난파선 해변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극중 유시진과 강모연이 난파선을 바라보면서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이 난파선은 1980년대 담배를 싣고 운항하던 밀수선으로 이곳에서 좌초되었다 하네요.

 

 

'태양의 후예'가 중국 내 한류 드라마 열풍을 다시 일으키고 있습니다.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최고의 인기 드라마가 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에서 한국으로 되돌아가게 된 유시진(송중기)이 강모연(송혜교)에게 "(키스한 일을) 사과할까요.고백할까요?"라는 역대급 명대사를 남기면서 엔딩을 남기며 끝맺음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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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OST도 대박입니다.

거미의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a My Everyhing).'이 사랑',첸과 펀치의 '애브리타임(Everytime)',윤미래의 '올웨이즈(Always)'도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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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시청률 5.2%,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시청률은 3.2%를 기록했습니다. 

'돌아와요 아저씨'와 '한번 더 해피엔딩'은 대진운이 없음을 탄식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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