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네모의꿈 정체,'준케이' 개명 이유

'복면가왕' 세번째 무대에서 네모의꿈 VS 음악대장의 대결은 세번째 라운드에서 보기 드물게 굉장히 많은 차의 득표로 음악대장이 승리를 했다.

솔로곡은 'Rain'(이적) VS 'Lazenca, Save Us'(넥스트)의 대결이었는데, 음악대장의 록스피릿이 빛났던 무대였다.

투표결과는 91 VS 8

 

 

네모의 꿈의 정체는 육성재의 추측이 적중하였다.

2PM의 준수였다.

 

 

그런데, 육성재의 추측이 적중한데 깜짝 놀랐다기 보다는 이름을 바꾼지 3년이 지났는데 준수라는 이름을 불러서 깜짝 놀랐다고 한다.

준케이가 출연한 이유는이름과 목소리를 알리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준케이로 개명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이전 라운드에서 라디의 '엄마'를 선곡하였던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준케이는 실명인 김준수를 김민준으로 개명하였고, 활동명을 준수에서 준케이로 바꿨다.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밝힌 개명 이유에 의하면 "집안 문제인데 지난해 초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유언을 따르기 위해 김준수에서 김민준으로 본명을 바꿨다"고 밝힌 바 있다.

 

 

원래 준케이란 이름은 작곡가로 활동할 때 쓰던 예명이었다 한다.

준케이는 가수 뿐만 아니라 작곡가로써도 재능이 있다.

'미친거 아냐'도 준케이의 노래이다.

 

 

준케이는 2012년 10월 17일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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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요대제전, 엑소 이효리 소녀시대와 함께 송구영신 청말띠해

송구영신(送舊迎新)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의미이고 근하신년(謹賀新年)은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의미이다.
2014년 새해는 갑오년 말띠로 청말띠해라고 하는데, '2013 MBC연기대상' 대상에는 말띠 연예인인 하지원이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청말띠해의 뜻은 십간을 이루는 요소를 갑오(청)병정(적)무기(황)경신(백)임계(흑)으로 나누어 2014년 새해가 갑오년에 해당하므로 청색 말띠해라 기억하기 쉽게 붙인 것이라 한다.

K팝스타 중 말띠 연예인에는 소녀시대 윤아, 수영, 엑소 시우민, 루한, 크레용팝 초아, 웨이, 엘린, 씨스타 보라, 씨크릿 한선화, 샤이니 종현, 비스트 이기광 등이 있다.

▲2013년 12월 31일 오후 8시 50분~2014년 1월 1일 1시 30분, MBC일산 드림센터

새해맞이를 하는 방법 중에서는 망년회나 신년회,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해돋이 일출을 보러 해돋이 명소를 가거나 보신각 타종행사를 본다거나, 새해계획을 세운다던가 할테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가족들끼리 tv를 보면서 새해를 맞이 하지 않을까 싶다.
새해맞이 방법은 다양할지라도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의 소망과 다짐 등을 담은 그 마음만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필자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희망 가득한 2014년 갑오년 청말띠해를 맞이하고자 한다.
새해에는 방문자 1천만명 히트가 될 듯 하며, 새해부터의 포스팅은 경어체를 사용할 계획이다.
 
한해 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방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 MBC가요대제전' MC 정준하 노홍철 클라라 김성주 박형식

'2013 MBC가요대제전'은 엑소, 샤이니, 이효리, 소녀시대 등 SM과 JYP 등 42개팀이 출연하여 오후 8시 50분부터 다음날 새해인 2014년 새벽 1시 30분까지 280분 동안 계속될 예정이다.
아마도 'MBC가요대제전'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게 될 듯 하다.

'2013 MBC가요대제전' 출연가수 라인업과 출연순서는 가나다순에 따라 MBC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
'KBS 가요대축제'가 '불후의 명곡'이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자사 방송을 활용하고, 'SBS 가요대전' 또한 'K팝스타3'와 같은 자사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듯이 'MBC 가요대제전' 또한 자사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이나 '나는 가수다'를 활용하여 진행될 것 같다.
 
[2013 MBC가요대제전 출연가수 라인업, 출연순서는 가나다순]


'MBC가요대제전'의 특징은 박현빈, 태진아, 설운도, 홍진영과 같은 트로트 가수도 초대되었다는 점이며, 'KBS 가요대축제'와 같이 YG는 불참한다는 것이다.

'KBS 가요대축제', 'SBS 가요대전', 'MBC 가요대제전' 모두에 참석하고 연말시상식 등에도 모습을 보였던 사람은 이효리와 크레용팝이 아닐까 싶은데, 특히 이효리는 결혼을 해선지 남편 몫까지 바짝 쪼으며 활동을 하는 듯 하다.^^


'MBC 가요대제전'은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달샤벳, 레이디스 코드, 레인보우, 박현빈, 방탄소년단, 블락비, 설운도, 소녀시대, 손진영, 박수진, 한동근,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일리, 이적, 이효리, 인순이, 인피니트, 임창정, 케이윌, 크레용팝, 타이거JK, 윤미래, BIZZY, 태진아, 포미닛, 홍진영, 2PM, 에이핑크, B.A.P, B1A4, 비스트, 비투비, 씨엔블루, 에프엑스, 걸스데이, 카라, 미쓰에이, 시크릿, 샤이니, 씨스타, 티아라, 틴탑, 빅스, 제국의 아이들이 있다.

▲노홍철 'MBC 가요대제전' 무대의상

▲클라라의 파격적인 오프닝 공연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노홍철의 무대의상이나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한~연예계 핫아이콘 클라라의 오프닝 공연은 'MBC가요대제전'에 대한 기대감을 끌게 한다.
2014년도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K팝이 되길 바래본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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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F 보셨나요?
티아라 버전과 2PM 버전이 있는데요.

"안경은 얼굴이다."

라는 광고 컨셉이 눈길을 끄는 CF입니다.

"어떤 얼굴이 좋을까?"

라면서 안경을 고르는 티아라와 2PM의 룩옵티컬 CF......

이 CF 보면서 대략 2가지 정도의 생각이 들더군요.

그 하나는 아이돌이 가요계, 드라마에 이어 이제 CF에도 진출하여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프랑스에서의 K-POP 열풍과 유튜브에서 우리나라 아이돌의 안무 따라하기 등 식지 않는 인기에 대해서 뉴스에서도 심상치 않은 이들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룩옵티컬 티아라 버전 CF

이 티아라 버전 광고에서 은정이 메인 모델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티아라 모델 중에서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같아요.
안경이 잘 어울린다는 말은 다른 스타일로의 연출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또 하나는 룩옵티컬 광고의 컨셉인데요.
과연 '안경이 얼굴이라는 것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런데 방송인 유재석을 떠올리니 한편으로는 매우 공감가는 광고컨셉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믿기 힘드시겠지만 유재석은 얼굴로 뜬 방송인입니다.
그의 개인기가 '안경 벗기'로 인한 변신이잖아요.
개그맨에게 웃기는 얼굴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이 반전 얼굴이 안경에 의해서 연출된다니 유재석은 아마도 안경이 없었다면 뜨기 힘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반전 얼굴이 그의 유연한 예능 감각에 부채질을 해주죠.


하나 덧붙이자면 티아라는 아이돌 중에서 좀 저평가 된 면이 있습니다.
소속사만 아니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큰 인기를 끌 수 있었을텐데 좀 안타까워요.



룩옵티컬 2PM 버전 CF

2PM의 메인모델은 닉쿤이군요.
그러고 보니 닉쿤이나 은정이나 모두 우결 출연자네요.
우결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이 광고 보시게 되면 누가누가 더 안경이 잘 어울리나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유재석처럼 반전얼굴은 없지만 말이죠.

p.s. 연예인들에게 있어서 안경은 얼굴의 단점을 커버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안경알이 없이 그냥 안경테만 쓰는 연예인들도 많잖아요.
일반인들은 안경알이 없이 쓰면 금방 티가 나니까 도수 없는 안경을 선호하여 이처럼 얼굴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식을 따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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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0주년 특집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방콕

오늘 오후 5시 10분경 부터 방송이 된 특집 무대 <코리안 뮤직웨이브 인 방콕>을 즐겁게 보았습니다.
국내에서 인기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히트곡을 부르면서 한류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것을 보니 정말 자랑스러워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좀 과장법을 써서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 것 만큼이나 가수들의 이러한 활동이 국가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MC는 '태국왕자'란 닉네임을 지닌 닉쿤과 소녀시대의 티파니, 유리 3명이 공동진행을 하였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나서 지금 살펴보니 MC에서도 이러한 YG에 대한 차별이 있었군요.
사실 빅뱅보다는 2NE1의 무대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안나오더라구요.



국내 최고가 아시아에서도 최고

방콕에서도 소녀시대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더군요.
또한 최근 동방신기의 인기가 국내에서 최고이듯이 방콕에서도 최고였습니다.

재밌는 것은 노라조가 등장하여 <카레>를 불렀을 때였어요.
전 국내에서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별 감흥이 없었거든요.
근데 방콕에서 그쪽 의상을 입고 태연하게 그들만의 퍼포먼스로 <카레>를 부르는 노라조를 보게 되었을 때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더군요.^^
2PM이 국내 최강의 퍼포먼스 그룹이라굽쇼?
이 날은 노라조가 단연 최강의 퍼포먼스 그룹이었습니다.
경악하는 방콕 팬들의 표정을 보면 아마 제 말에 동의를 하셨을 겁니다. ㅋㅋ~

 

 

YG는 어디에도 없었다

미리 밝히지만 개인적으로 SM이나 JYP, YG 어느 한 쪽에만 치우쳐서 글을 쓰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방송을 보다보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느껴진 바를 적는 것 뿐입니다.
방콕에서는 YG의 노래가 인기가 없는 것일까요?
그것이 아니라면 YG는 이번 행사에 왜 빠졌을까요?


카메라를 비춰주게 되면 원주민들이 한국말로 곧잘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부르기도 하고 춤도 추며 우리나라 팬들 못지 않게 환호도 하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인기가 있는 노래는 그쪽에서도 인기가 있는 것 같았고, 국내에서 다소 인기가 없는 노래는 그쪽에서도 인기가 별루인 반응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YG의 노래도 충분히 먹힐텐데 YG 소속의 가수들은 전혀 출연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들더군요.
MBC 예능국와 YG의 불협화음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군요.
쇼!음에서 빅뱅의 무대가 꾸며진 것을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어쨌든 YG 팬들에게는 이번 행사가 많이 아쉬웠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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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라는 말은 현재 넓어진 의미로 대중문화의 동아시아적 관심을 지칭하는 말이지만 이러한 동아시아적 관심이 있기 전의 한류의 주소비국가는 일본이었다고 생각해요.
즉, 일본은 한류의 동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인 셈이죠.
현재도 그러한 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탤런트는 단연 <겨울연가>의 배용준인데요.
욘사마 배용준이 작품 활동이 뜸하면서 일본에서의 드라마 한류 열풍은 소강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걸스그룹을 내세운 아이돌 한류가 새롭게 각광 받고 있지요.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미각그룹으로 인기를 얻는 것은 보아의 성공을 가져왔던 SM이었기에 어느 정도 예상을 했던 일이었지만, 그런 거대 소속사 하나 없던 카라의 돌풍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

 현빈의 눈물 속에서 제2의 드라마 한류를 보다


한류의 경제적 효과는 엄청난 일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겨울연가>의 한류 효과로 가져온 관광 수익을 약 3조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는데요.
드라마의 욘사마, 가요계의 보아의 한류가 이제 소녀시대와 카라에게로 바통이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드라마에서는 그런 한류의 바통을 이을 차기작이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시크릿 가든>의 주원의 눈물 속에서 저는 현빈이 제2의 욘사마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겨울연가>의 첫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감성이 일본 여심을 어루만져 준 것이고, 남자의 눈물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을 한 뒷이야기도 있었지요.
그런 점에서 저는 <시크릿 가든>이 정말정말 슬픈 새드엔딩으로 마쳐지길 바랬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마쳐지면 마음은 가볍겠지만 여운이 길지를 못하지요.
반면, 새드엔딩으로 마쳐진다면 <시크릿 가든>은 아주 긴 여운을 줄 것입니다.
팬들이 <러브 레터>라든가 <눈물이 주룩주룩> 같은 영화를 오래 기억하는 것처럼 말이죠.


주원이 라임의 인어공주 이야기를 쓴 편지를 부둥켜 안고 우는 장면에서 주원은 영혼을 체인지하여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할 결심을 했지요.
라임에 대한 희생적인 사랑은 사실 정통 멜로 드라마에서나 있었던 것인데요.
사실 드라마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지는 듯 해요.
인스턴트식 사랑, 이혼율이 높을 때는 이혼이나 불륜을 소재로 하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주는 이런 주원의 사랑을 보면서 사랑은 오래되고 구식일수록 좋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 장면을 보면서 폭풍눈물을 흘렸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새드엔딩은 싫지만,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긴 여운을 지니고 마쳐줬으면 했습니다.

<시크릿 가든> 방송 캡처 화면

왜냐하면, 시청자들을 울린 이 주원과 라임의 눈물이 일본을 울릴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지요.
<시크릿 가든>의 결말에 대해서 네티즌들이 새드엔딩을 반대하며 홈피가 접속다운이 되는 사태에까지 가는 것을 보면서 만약 결말이 네티즌들에 의해 달라졌다고 한다면 작품성의 훼손을 가져왔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작가의 뚝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새드엔딩으로 결말이 마쳐졌다면 다시 한 번 드라마의 한류 돌풍이 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앞서 말했듯이 욘사마-보아의 한류가 현빈-소녀시대·카라의 한류로 완벽하게 바통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드림하이>...과유불급


제가 소설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우리에겐 이득이 되니 기분 좋은 일이 아닐까요?
이야기가 나온 김에 배용준이 나오고 JYP가 합작한 <드림하이>에 대해 한류의 맥락에서 좀 짚어볼까 해요.
결과적으로는 배용준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배용준의 이야기로 마쳐지게 되겠네요.


<드림하이>는 2PM의 택연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아이돌들의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요즘 드라마가 단지 국내 소비용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어느 정도 수출도 고려해 넣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태왕사신기>나 <외출> 등 다작을 하는 배용준이 아닌데 그의 행보로 미루어 짐작컨데, <드림하이>의 출연은 약간 의외였죠.
이 부분에 대해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드림하이>는 배용준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운 JYP의 일본 진출을 위한 포석이 저변에 깔려 있는 드라마라고 봅니다.

miss A의 의미가 Asia를 의미한다는 것은 팬들이라면 아마 거의 모두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면에서 수지의 발연기 논란이 있던 어떻든간에 연기를 본업으로 하는 이들이 아니기에 별로 부질없는 지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 드라마가 제가 볼 때는 하이틴 드라마라는 점인데, 하이틴 드라마를 굳이 황금시간대인 그 시간대에 껴넣은 점이 아쉽다는 것이죠.
이 시간대가 아니었다면 굳이 이런 연기력 논란에 휩싸일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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