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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Lovely Pretty Girl)
가수
멤버 유미, 가연, 세미, 수연, 은별
데뷔 2005년 1집 앨범 'Long Pretty Girls' 경력 2010년 멤버 '은별' 영입
2010년 멤버 '다은' 탈퇴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한영도 탈퇴를 했죠. 늘씬한 LPG 멤버들! 멤버들의 탈퇴로 LPG 없어지나 우려 했는데, 화끈하게 돌아올 것 같네요. 세미트로트도 중독성이 강하고, 리듬이 강한 것이 트렌드인 듯 합니다. 세미와 유미의 베드씬이 있어서 성인층을 주공략 타겟으로 한 듯 하네요. 이번 앨범 노래는 좋은데, 심의에 걸리지나 않을지 좀 ㄷㄷ~~~
LPG의 강점은 트로트계의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주타겟층을 젊은 남성들 위주로 하는 듯 합니다.
<바다의 공주><장동건 이효리>등 전 발표곡들을 봐도 댄스가 가미된 세미 트로트 위주라 전통 트로트와는 달리 장윤정과 같이 세미트로트 위주의 곡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점은 강점으로 인식 되기에는 아이돌들에게 인기에서 밀리고, 남녀노소 폭넓은 지지를 얻는 장윤정에게는 인지도에서 밀리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즉, 강점이 강점으로 부각 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할 것입니다.
<황금어장>에서 장윤정이 밝혔듯이, "트롯트는 뜨려면 3년 이상이 걸리지만, 한 번 뜨면 그 인기가 쉬이 식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점이 트롯트의 매력일 것입니다.
그러한 점들에 젊은 세대의 감각을 갖추었으니, 더할 나위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장윤정이라는 트롯트의 큰 벽을 생각할 때, 예능에서도 어느 정도 두각을 나타내서 인기를 틈새공략할 수 있는 마켓팅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인기를 끌 수 있을테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장윤정이 처음 느꼈듯이 아이돌과 트롯트 선배들 사이에서 '미운오리새끼'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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